“하나님 믿습니다” 불교신자의 고백
오늘도 어김없이 치유를 사모하는 자들에게 주님은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시켜 주십니다.
첫날 주님의 치유하심을 경험하였기에 많은 분들이 얼굴에 환한 미소와 은혜로 가득합니다.
로고스 교회 이틀 때 집회에 어제보다 더욱 간절히 사모함이 큽니다.
예수님의 증인으로 세우기 위해 치유를 사모하는 많은 분들을 보내주셨고
오늘은 더 많고 강한 치유의 동작이 나타납니다.
최종천 목사님께서는 차분히 한 영혼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으로
한분 한분을 위해 질병의 원인을 점검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하고 확인합니다.
주님께서는 어김없이 믿음의 선포에 한분도 예외 없이 즉시 고처주십니다.
불교신자인 60대 여성분입니다.
견봉뼈 이상으로 어께에 통증을 호소합니다.
예수님의 치유하심에 즉시 치유함을 받고 어쩔 줄을 몰라 합니다.
그리고 주먹을 불끈 쥐고 큰소리로 외칩니다.
“하나님 믿습니다” “하나님 믿습니다”
믿음의 고백을 하는 순간 모두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를 올려 드립니다.
창원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독실한 불교신자 부부가 참석했습니다.
주님은 어김없이 그들 부부를 만지시고 회복시키십니다.
그리고 큰소리로 고백하며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불교와 미신과 우상숭배로 가득한 경주 지역에, 믿음의 고백으로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는 것을 경험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빚으신 하나님의 백성들을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키시는
주님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첫댓글 할렐루야!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양합니다. 주님 영광 받으소서! 아름다운 소식 감사합니다.
믿음이 행함과 함께 목사님 귀한 마음 하나님이 아시고 갚아주실 것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멘 만나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주님을 찬양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