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동 지리산 빌딩에서 본병원 쪽으로 가는 길에 밀집해 있는 술집 입니다..ㅋ
요샌 짚동가리 쌩주 자주 가고 있어요~
메뉴도 맛있고 방이 있는게 좋아서.. ^^
메인 메뉴인
순대&막창 삽두루치기

메뉴판 그림이랑 똑같죠?ㅎㅎ

양도 푸짐하고 맛있어요~

버너가 있어서 따뜻하게 계속 먹을 수 있어서 좋죠.. ㅎ

요건 다른 날 먹은 "삼순이볶음"
삼겹살,순대,한치를 볶은건데
여긴 고추장이 맛있나봐요~ 이렇게 맵게 볶은 요리는 다 맛있다는..ㅎㅎ


볼케이노 치킨2
닭봉과 고구마~ 달콤한 치킨~
요것도 많이 먹어봤네요..

아몬드 파닭
순살치킨과 아몬드를 함께 버무린~ 매콤한 맛~
파닭이라 파랑 같이 먹으면 양념치킨의 느끼함이 좀 덜하죠~

이제 자리를 옮겨서.. 그 옆에 있는 "궁"으로..
스팸 두부김치입니다.
스팸의 짭쪼름함과 두부김치의 담백함이 어우러진..~
플래시가 안터져서 약간 어둡네요~

서비스로 주신 황도와 과일입니다...
안주 하나 먹었는데 서비스를 주시다니..

요건 본병원 옆에 있는
"덴35"에서 먹은 회무침 입니다.

여기도 자주 다녔는데 요샌 뜸했네요..
하루에 다 먹은거 아니니 놀라지 마시길... ㅋ
첫댓글 팬이 삽자루네요 특이하네요ㅋㅋ 순대는 안 먹지만 다들 맛있어 보여요 술 안주로 제격일 듯...
하루에 다 먹은거 아니라고 하셨지만
웬지 하루에 다 드신거 같아요
덴35하니 새우튀김이 생각이 나네요.
아니예요~아니예요~~~ 저도 사람이예요~~ㅋ
삽채로 가져가서먹고시프네요 ㅎㅎ
캬 맛있어 보이는 요리에 열전입니다
짚동가리 항상 손님이 많아서 기다리던 곳
지금도 그런가요
요샌 기다릴정도는 아니던데~ 그래도 방은 항상 먼저 차더라구요~
역시 맛있는 안주 골라드시는~ ㅎㅎㅎㅎ
역시 제 입맛과 비슷하신.. ㅋ
이런말이 떠오르네요.. 삽질허고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