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 효와 행복 : "너는 말할지니라" (예레미야 1장)
7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예레미야 1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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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복음의 도구되어 감사합니다
감사 (기도) - 10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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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기도)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19 그들이 너를 치나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령님, 권능을 주시고 **신유의 은사**를 허락하셔서 아픈 성도를 위해 기도하는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영적인 도움이 필요한 성도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교회와 성도가 함께 아파하며 함께 기도하여 믿음으로 승리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아픔을 보고도 할 수 있는 것이 없고, 답답한 상황 가운데 도울 수 있는 것이 없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깝습니다.
주님, 예수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기도하며 선포합니다.
악한 원수 마귀 사탄은 떠나갈지어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떠나갈지어다.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정신적인 아픔을 겪으면서도 도움을 받을 곳이 없어 힘겹게 살아가는 성도들의 삶에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치료와 회복, 위로와 새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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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기도)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9 여호와께서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성령님!! 감사합니다.
주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예레미야에게 주신 것처럼 우리 믿음으로 사는 성도들에게도 주시옵소서.
가정에서 가족 가운데 아직 구원받지 못한 부모님과 자녀들에게 복음을 전할 권능을 주시옵소서.
일터에서 주 여호와의 손을 제 입에 대시며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말씀하실 줄 믿습니다.
세상 관습과 불신앙으로 힘들어하는 성도들의 삶에 성령님 역사하여 주세요.
기도합니다.
일터에서 만나는 모든 직장 동료와 거래처, 협력사의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이 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어느새 교회에 가게 되었다고 고백하며, 서로 간증을 나누고 "주의 행하신일을 찬양"하게 해주세요.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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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말할지니라"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예레미야는 북이스라엘이 이미 백 년 전에 멸망하고 남유다의 운명도 사십여년밖에 남지 않은 때에 소명을 받았다.
하나님은 예레미야를 태중에서 구별하여 "열방의 선지자"(5절)로 세우신다.
예레미야를 통해 남유다와 열방을 향한 '심판'과 희망'의 말씀을 전하게 하기 위해서이다(10절).
그러나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두려워한다.
자신은 아직도 "아이이며, "말할 줄 알지 못' (6절)한다고 변명한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 7 절)하라고 명령하신다.
이어서 하나님은 두 가지 환상을 보여주신다.
하나는 살구 나뭇가지 환상으로, 봄이 오면 살구 나뭇가지에 꽃이 피듯이 하나님의 말씀이 곧 이루어질 것을 나타내는 것이다(11,12절).
살구 나뭇가지 환상의 의미는 두 번째 "끓는 가마" (13절) 환상을 통해 더욱 명확해진다.
이 환상은 조만간 북쪽에서부터 침입해 올 바벨론 제국을 통해 하나님의 징계가 남유다에게 임할 것을 보여준다(14-16절).
이렇듯 자기 민족에게 임할 재앙을 선포해야 하는 예레미아는 두렵고 겁이 났을 것이다.
이러한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은 "두려워 말라(8,17절)고 위로하시며, 대적들로부터 구원" (19절)해 주실 것을 약속하신다.
우리가 세상 징계 (요12:31)와 '예수 구원'(행16:31)의 복음을 전할 때, 세상은 조롱하고 핍박한다(마5:10,11).
그럼에도, 예레미야가 자신에게 주어진 징계와 희망의 말씀을 선포해야 했듯이,
우리도 복음 증거의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막16:15; 행1:8).
그리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신앙을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성벽 (18절)과 같이 굳건히 세워주신다.
7절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지니라" (예레미야 1장 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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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어디에서 무엇을 하느냐는 인생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곳에서 살고 있다면 분명 인생은 복된 인생입니다.
태어나 보니 예수님을 믿고 있었다고 고백하는 "동역자의 말"이 가장 부럽다는 간증을 나누어 주신 성도님의 말씀에 너무 동감합니다.
타 종교와 토속 신앙, 샤머니즘으로 사는 것이 당연했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주변에 없었던 삶을 살았던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 속의 한 사람으로 살아온 인생이었다며, 예수님을 믿게 된 간증을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로 살면서도 어디에 있는지, 누구와 함께하고 있는지는 말할 것도 없이 중요합니다.
믿음이 있으면서도 "예배의자리"에 있을 때와 우상을 숭배하는 자리에 있을 때는 천지 차이입니다.
십자가의 보혈을 의지하여 대적하고 기도하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 그렇게 하기 쉽지 않고 그 분위기에 매몰될 때가 얼마나 많은지 우리는 경험을 통해 알고 있습니다.
"멸망을 당한 북이스라엘", 멸망을 코앞에 두고 있는 남유다에서 "열방의 선지자"로 부름을 받은 예레미야의 심정은 어떠했을지 성경을 통해 알려 주시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레미야에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전하게 하십니다.
현재 내 삶의 위치와 형편이 어떤지 누구보다 내가 가장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무엇을 구해야 할지 너무 잘 알고 있는데도 당연한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말씀 앞에 깨어 기도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봐야 하는데 그것이 당연하지 않습니다.
주님, 도와주세요.
예레미야에게 임하신 하나님의 권능이 오늘 이 시간 "임재하여" 주세요.
견고하고 굳센 믿음을 주시고 "말씀앞에, 기도하며, 예배하는 성도"로 살게 해주세요.
담대함을 주시고 "빛으로 부르신 소명" 전도의 소명을 감당하게 해주세요.
하나님의 지혜의 말씀을 온몸으로 받아 "보내심을 받은 곳에서" 사명을 감당하게 해주세요.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입술이 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5절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예레미야 장 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하나님의 뜻을 말하게 해주세요>
1. 주의 음성을 듣는 삶을 살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통해 제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세요.
2. 내 힘이나 능력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과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살아가게 해주세요.
3. 죄를 깨닫고 회개함으로 다시 주님께 돌이키는 민족과 공동체, 구역과 가정이 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4.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삶 속에 가득하게 해주세요. 말하는 것마다 복음이 되어 사람을 살리는 삶을 살아가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5. 주의 환상을 보여주신 하나님께서 예레미야를 들어 사용하신 것처럼, 오늘도 저를 귀하게 사용하여 주세요.
6. 정신적인 어려움을 겪고, 영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성도를 도우실 분은 주님밖에 없습니다. 사람의 힘이나 능력으로는 온전한 도움이 되지 못하는 것을 봅니다. 성령님, 친히 손을 내밀어 인도하여 주세요.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알게 하시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7. 교회 안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고 깨닫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살아가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8.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늘 주의하며 일하게 해주세요. 동료들과도 소통이 잘되게 하시고, 결재와 보고를 할 때에도 지혜롭게 잘 감당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9. 꼭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끝까지 잘 해낼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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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나는 어떤 이유로 하나님의 부르심 앞에서 주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오늘 내게 가라고 하시는 곳, 말하라고 하시는 말씀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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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하나님 아버지, 제 부족함과 연약한 때문에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 머뭇거릴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제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보내시는 곳에 순종하여 가게 하시고,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담대하게 전하게 하옵소서.
언제나 함께하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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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렘1:1-19, 개역한글]
1 베냐민 땅 아나돗의 제사장 중 힐기야의 아들 예레미야의 말이라
2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의 다스린지 십 삼년에 여호와의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고
3 요시야의 아들 유다 왕 여호야김 시대부터 요시야의 아들 유다 왕 시드기야의 제 십 일년 말까지 임하니라 이 해 오월에 예루살렘이 사로잡히니라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6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
8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9 여호와께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11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예레미야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내가 살구나무 가지를 보나이다
12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네가 잘 보았도다 이는 내가 내 말을 지켜 그대로 이루려 함이니라
13 여호와의 말씀이 다시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대답하되 끓는 가마를 보나이다 그 면이 북에서부터 기울어졌나이다
14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재앙이 북방에서 일어나 이 땅의 모든 거민에게 임하리라
15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북방 모든 나라의 족속을 부를 것인즉 그들이 와서 예루살렘 성문 어귀에 각기 자리를 정하고 그 사면 성벽과 유다 모든 성읍을 치리라
16 무리가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에게 분향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에 절하였은즉 내가 나의 심판을 베풀어 그들의 모든 죄악을 징계하리라
17 그러므로 너는 네 허리를 동이고 일어나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다 그들에게 고하라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두렵건대 내가 너로 그들 앞에서 두려움을 당하게 할까 하노라
18 보라 내가 오늘날 너로 그 온 땅과 유다 왕들과 그 족장들과 그 제사장들과 그 땅 백성 앞에 견고한 성읍, 쇠기둥, 놋성벽이 되게 하였은즉
19 그들이 너를 치나 이기지 못하리니 이는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할 것임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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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너는 말할지니라 (Speak What I Command) - 예레미야1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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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 His Word (너는 말할지니라) - 예레미야1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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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말할지니라 (예레미야 1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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