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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앨범 제343차 回龍浦 一週 1.15(木) 木曜山行
海山 추천 1 조회 54 26.01.17 04:0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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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7 20:01

    첫댓글 陰地마다 殘雪이 남아있어 가장 便安하고 安全한 回龍浦를 간다.飛龍橋에 서니 洛東江은 江邊에만 結氷이 始作 되었고 水量이 줄어 모래톱은 陸地化 되는 듯 面積이 넓어진다.이 寒波에도 白鳥인 듯 크기가 상당한 鳥類 몇 마리가 遊泳하는 모습이 平和롭다,水邊公園은 돌보지 않아서 마구 자란 雜草가 엉겨서 汚物처럼 嫌惡스럽다.林道는 上向할수록 傾斜가 급해지니 30分後 莎林재에서 休息을 가진다.좀 더 편한곳을 追究하다보니 舊路를 따라 龍浦洞으로 가는데 蛇行路는 殘雪이 남아서 여간 조심스럽지 않았다.이런 渦中에도 訴願庵엔 集配員이 原動機 車輛으로 氷板을 거침없이 내려온다.제2뿅뿅다리는 河床이 낮아져서 流速도 상당하고 異物質들이 모두 씻겨가서 聽決하니 좋았다.園頭幕에서 休息後 回龍浦를 一周해도 山客은 우리 뿐이고 過去의 榮華를 되 찾을려는 듯 一泊二日 弘報物만 눈에 띈다.돌아오는 둘레길은 松林을 비롯한 各種 造景樹와 音響施設이 눈에 들었지만 보는이 없으니 哀惜할 뿐이었다.海山님의 판교행 日程 때문에 서둘러 原點回歸하여 古木食堂에서 설렁탕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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