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간을 청소 하는 방법
병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것 - 간 질환을 앓고 계시는 분은 물론 현재 건강한 분들도 간청소해보세요 몸이 확 달라집니다 . 집에서 혼자 할 수 있다. ★ 저녁에 마시고 자고나서 화장실 가면 끝난다. 간에는 신경이 없어서 병들어도 느낌이 오지 않는 침묵의 장기라고 합니다. 당신이 느끼지 못할지라도 지금 당신의 간은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어서 청소해 주세요. 20대 젊은이들도 꼭 하세요. 간청소 후에는 술을 마셔도 취하지도 않고 뒤끝이 깨끗합니다.
간 청소?(Liver Cleaning)준비물 1. 올리브유 (대형 슈퍼마켓에서 판매) 2. 오렌지 쥬스 (고급 100%) 3. 구운 소금이나 정제염 (=죽염 천금 빛소금 등)
혼합액 제조법 12세 이상의 어린이도 할 수 있습니다 생수병(1.8~2리터)에 위 소금을 17~20g 을 넣어서 소금물을 만듭니다. 소금물 농도 약 1% 소금물에 자몽 1/2개를 즙을 짜서 섞습니다. 자몽이나 매실쥬스를 섞지 않고 소금물만 마시는 것이 더 편할 수도 있음)
먹는 법 육식이나 기름진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당일 오후2시부터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실시요령 저녁 10시쯤 혼합액(올리브유+오랜지쥬스)을 마신 다음 곧바로 천장을 바라보고 누워서 처음 30분간은 몸통을 움직이지 않아야 합니다. (손이나 발을 조금 움직이는 것은 괜찮습니다) 잠자리는 미리 준비해두고 중도에 화장실을 갈 필요가 없도록 하기 위하여 혼합액을 드시기 전에 화장실에 미리 다녀오도록 하십시오. 1. 아침 6시쯤(혼합액을 마신지 8시간 후)에 깨어나시면 혼합액을 또 새로 만들어 한 번 더 드시고 곧바로 천장을 바라보고 반듯이 누워 30분간 움직이지 않고 있은 다음 그대로 누워서 60~90분을 더 기다린다. 체격에 따라서 소금물 마시는 양이 다르겠죠. 어린이는 그 만큼 덜 마셔도 됩니다. 그렇다면 소금물을 조금씩 천천히 마시면 됩니다.) 2. 소금물을 마시면 곧바로 화장실에 가게 되거나 설사를 여러 차례 보게 됩니다. 초록색과 황갈색의 크고 작은 덩어리들이 발견 될 것입니다. 이것들이 간장에서 빠져나온 간석, 담석, 노폐물, 콜레스테롤입니다. 설사가 끝나고 속이 편안해지면 소화가 잘되는 죽을 드시거나 밥을 잘 씹어서 가볍게 드시고 저녁식사는 평소처럼 하시면 됩니다. 그날 하루는 고기(육류)는 드시지 마세요. 소금물 그 자체가 간청소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간청소를 하는 것은 올리브유 혼합물입니다. 건강하신 분들도 처음에는 2주 간격으로 2번 정도 해주시고 6개월에 한 번씩 생활화 하시면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천연 재료로 직접 만들어 드시기 때문에 부작용이 일체 없으나 간혹 간 기능이 저하된 분이나 여성분들은 혼합액을 드시면 속이 매스껍고 구역질이 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되도록이면 참고 껌을 준비하였다가 씹으시면 구역질이 진정 될 겁니다. 다만, 심장병, 심한 위장장애 환자를 제외한 사람들은 누구나 안심하고 해도 됩니다. 노폐물이 빠져나오다가 중단된 경우에는 개운치가 못하고 오히려 피로한 느낌이 올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노폐물이 쏟아져 나오는 사람도 있고 처음에는 조금 나오다가 2주일쯤 후에 두번째 간청소에는 엄청난 노폐물이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반드시 2~3회까지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간에서 이런 것이 나옵니다. 돌처럼 단단한 것이 아니고 진흙처럼 뭉쳐져서 나온다. 많이 나올 때는 변기에 약 2 cm 두께로 쌓입니다. 두 번째 화장실에 갔을 때는 작은 초록색 덩어리들이 많이 나왔음. ;갈색 덩어리
간청소의 효과 1. 각종 간질환이 치료되고 중증의 간질환이 매우 완화됨 2. 체내 콜레스테롤 감소와 지방간 해소 혈액이 맑아짐 3. 해독작용으로 몸이 굉장히 가벼워짐 4. 지방 소화가 잘 되어 배변이 좋아짐 5. 담이 결리고 뒷목 어깨 뻐근한 증상 해소 6. 독소가 피부로 나와 생기는 알레르기 현상 해소 7. 숙변제거의 부수적 효과 간청소는 우리 민족의 것이 아닙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이 사용해 오던 요법입니다. 캐나다의 홀다 레게 클락 박사가 인디언들이 간질환이 없는 것을 알고 연구를 하다 발견한 오래된 요법입니다. 이 요법은 부작용이 전혀 없습니다. (7, 80대 노인이 해도 아무런 해가 없는 요법이랍니다) 지혜로운 황색 인종인 인디언의 직관력이 만들어낸 천년이 넘은 요법이며 미국에서는 간청소를 통해 많은 간질환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답니다. 간청소 체험담 - '石 路 半 砂' 김영일 - 아침에 7시경에 일어나니 가슴이 약간 뻐근한 느낌이었는데 소금물을 마시는데 구토가 날 것 같고 배가 불러 한꺼번에 마시지 못하고 3번에 나누어 30분 안에 마셨다. 구토가 나려고 하면 약간의 오렌지 쥬스로 입술을 축였는데 뱃속에서 기별이 오기 시작하였다. 딴 사람들의 사진을 참고하시고 다만 김영일님의 콜레스테롤 사진보다 더 큰 덩어리와 검정색 덩어리도 있었음을 알려 드리며 참고로 제가 간 청소를 결심한 것은 약 25년 전에 편도선염과 주부 습진으로 인해 1년이 넘도록 항생제를 오래 복용하여 위장병을 얻어 고생을 하였고 그 결과 간에 무리가 와서 간 기능 검사도 몇 번 받았다. 그러나 병원에서 간은 한번 나빠지면 재생이 잘 되지 않는다고만 하면서 뾰족한 방법이 없다고 하였다 물론 간장약을 권하긴 했지만...... 작은 아이는 내가 하는 것이 의심이 갔는지 (평소에도 병원 안가고 이상한 짓 한다고 많은 핀잔을 주곤 했음) 밤에 배고프다며 10시에 저녁을 먹더라구요. 그래서 저만 실행을 하였는데 아침에 쏟아져 나온 것을 본 아이가 본인도 하겠다며 시작을 하더라구요 아이가 아침 6시반에 1잔을 다시 마시고 30분을 누워있다 물도 먹기 전에 일어나 화장실로 가더니 엄마 이것 좀 보라고 막 부르더군요 달려갔더니 아니 이게 웬일입니까 변에 메주콩 불린 것보다 약간 큰 푸른 콩이 엄청 많더라구요 . 너 언제 푸른 콩을 먹었냐고 물어 봤죠. 그랬더니 엄마가 밥 줘 놓고 무슨 콩이냐고 ? 정말 메주 콩 불린 것과 꼭 같이 생긴 푸른 덩어리가 너무 많아 건지다가 말았죠 . 머그 컵 1잔 이상이 나온 것 같네요 . 사진을 찍긴 했는데 다음 기회 닿으면 올려놓을게요. 치즈. 햄버거, 피자, 튀김, 라면 등을 너무 좋아하고 채식을 거의 하지 않기에 항상 걱정을 했는데 본인도 쇼크 받더라구요 토요일 점심부터 준비하면 일요일 오후3-4시경에 끝날 수 있으니 꼭 한번 해 보시고 아울러 먹거리 조심하세요
★ 캐나다의 홀다 레게 클락 박사가 발명한 방법입니다
유리컵에 오렌지 쥬스(90cc)와 올리브유(90cc)를 담아 잘 저어 골고루 섞는다.
종이컵 윗부분 1cm정도 남기고 물을 채우면 180cc입니다.
어린이는 양을 좀 더 줄이고 체격에 따라서 양을 조금 더 늘리거나 줄이면 좋습니다.
자몽을 구하기 힘드시면 매실 쥬스를 30cc정도 섞어도 됩니다.
(자몽이나 매실쥬스는 마시기 좋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보임.
시중에 판매하는 생수병 큰 병은 2리터이고 위 사진의 소주잔에 담긴 소금은 20g 이다.
이를 혼합하면 1% 농도의 소금물이 된다.
여름이나 겨울이나 섭씨 10 도 정도의 미지근하게 마시는 것이 좋다.
- 위 사진을 보고 소금의 양을 잘 조절하기 바랍니다.
1. 간의 청소는 2일이 소요되므로 토요일을 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청소를 하는 2일 동안은 일체의 약을 중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시작하는 날은 아침 점심은 채식위주의 식사를 하고
(물이나 쥬스는 먹어도 됩니다.)
오후 8시~10시까지는 완전 금식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간청소에 실패하실 수도 있습니다.
이 날은 새벽기도 못 가겠군요.
다음날 아침
(1.8리터에 만들어 놓은 소금물을 맥주컵으로 2컵 연속적으로 마십니다.
이후로 약 5~10분 간격으로 30분 정도 걸려서 소금물을 다 마십니다)
만약 소금물을 다 마시기도 전에 설사를 하게 되면 소금물을 조금 남겨두어도 좋습니다.
체격에 큰 남자는 2리터를 다 마셔도 좋지만 체격이 작은 분이나
(소금물을 마시는 과정에서 구토증세가 있을 수 있는데
설사를 하고 나서 변기 속을 들여다보면
사람에 따라서 간의 건강상태에 따라서 나오는 양과 덩어리의 크기와 색깔이 다릅니다.
사람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마신 소금물이 설사로 거의 다 배출되려면 1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소금물을 마시는 것은 설사(=장청소)를 하여 간에서 배출된 노폐물 덩어리를 보기 위한 것이며
위와 같은 방법으로 환자들은 2~3주 후에 한 번 더 해 주시면 건강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주의 사항
그러나 2주일쯤 후에 제2 제3차 시도하면 결국 빠져나오고 시원한 느낌을 맛보게 됩니다.
오래된 것일 수록 단단하고 변기의 물 속에 가라앉는다. 나머지는 물 위에 뜬다.
간이 나쁠수록 많이 나온다.
미국과 유럽 선진국에서 먼저 많이 알려진 방법입니다.
아래 사진은 엄청 많이 나왔는데 몇 개만 건져 놓은 것.
점심이 늦었기에 밤11시에 지시된 내용대로 실시하고 30 분간 움직이면 안 된다기에 그대로 잤다.
사진을 올리지 못하여 현장감이 떨어지긴 하지만 이건 분명 장난이 아니었다.
그래서 항상 찜찜하게 여기던 터라 굳게 결심하고 작은 아이에게도 권하여서 같이 준비했는데
저랑은 비교가 안 되더군요. 이 아이는 생후 9개월부터 버터에 비빈 밥을 먹고 고기도 좋아하고

첫댓글 요료법 오줌 단상|건강 관련 게시판
조다마이동풍2|등급변경▼|조회 524|추천 6|2019.05.12. 08:22
http://cafe.daum.net/sisa-1/eCkW/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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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다마이동풍2]님의 위 게시글에서...."간청소" 운운의 내용이 나와 검색해보니
위 본문 내용과 같은 관련 게시글이 있어 스크랩해둡니다.
위 본문 원문 게시글 밑에 아래와 같은 댓글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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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코코 14.07.10. 19:16
저... 레게 박사의 간 청소에는 소금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름이 엡솜염이라서 소금으로 오해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소금으로 하신다는것 자체가 위험하고 몸에 안 좋습니다.
구글에서 훌다클락코리아으로 검색해서 제품을 찾아
키키코코 14.07.10. 19:16
저... 레게 박사의 간 청소에는 소금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름이 엡솜염이라서 소금으로 오해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소금으로 하신다는것 자체가 위험하고 몸에 안 좋습니다.
구글에서 훌다클락코리아으로 검색해서 제품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관장과 간청소와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관장은 대장을 청소하는것이지만.... 간 청소는 간 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담석을 유도제와 약재를 이용하여 몸밖으로 배출 시키는것입니다
요료법에 대하여....
정론직필이 아마 초등학생 시절 시골에 살 때
동네 어느 할머니가 우리 동네 남자 어린애들의 오줌을 받아 마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때로는 약이 되기도 하나 보다 하고 생각하긴 합니다.
사실 어렸을 때의 얘기라...어린 나이에서는 병 등에 대해 관심도 없고 해서
그냥 노인네의 기이한 행동 정도로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작년엔가 우리 카페 어느 회원님 소개로 오래전부터 알던 지인을 만났는데...
그 분이 요료법을 아주 오래전부터 시행해오는데....건강 및 안색이 좋아보이더군요.
요료법이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모르겠으나....하여튼, 별로 유해한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위 본문 간청소 운운에 대하여...
위 본문에 소개된 방법이 정말로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정론직필로서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위 본문 그림에 소개된
소위 "간에서 나왔다는 물건"들이 무슨 돌이나 메주콩처럼 보인다는 둥 하는데...
그건 아마도...."간"에서 나온 물건이 아니라, 소위 "숙변"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설마하니..."간"에서 그런 노폐물들이 나올 턱이 있겠습니까?
솔직히 정론직필도 "숙변"이 어떤 모습인지 직접 목격한 적이 없어서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없으나....위 본문 내용들로 미루어 추측건대
그건 아마도 "숙변"일 가능성이 매우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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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변 사진
https://www.vingle.net/posts/1613404
@정론직필
중병에 걸린 분들은 아마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것이어서
위 내용들을 소개해 드린 것입니다.
물론, 현재 정론직필로서는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어 보여
요료법이든, 간청소든....위와 같은 방법들에 관심을 가질 턱이 없습니다.
특히, "일상적, 상식적"이지 않은 것들에 대해 무관심한 정론직필로서는
몸에 좋거나 건강에 좋다는...그런 "비일상적" 방법들에 무관심합니다.
암튼, 그대신 정론직필로서는 최근 아랫배 부분에
매우 강하게 뭉친 무엇이 들어 있는데.....그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배가 많이 나온 사람들은 모두가 다 그런 것인지?
마치 임신한 여성의 배뭉침 비슷한 무엇
@정론직필
그러나 임신한 여성들의 배뭉침과는 달리
일체의 통증이나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래서...그것이 "기뭉침"이 아닐까 추측해보고
그것을 "기"로서 활용해보고자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그것이 더욱 강력해지고 있네요.
아랫배 부분에 매우 강력한 근육이 뭉쳐서 움직이는 것처럼
꿈틀꿈틀 하네요.
@정론직필 기를 농축하신 모양입니다. 그 뭉친 기운을 몸 곳곳으로 움직일 수만 있다면 굉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걸로 추측합니다.
@Doahm
힘이 문제가 아니라....아마도 "도통"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ㅎㅎ
암튼, 좀 웃기는 것은...."단전호흡"을 한 것도 아닌데...
작년 어느날 갑자기 그런게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꽤 많이 나오겠네요~~
담양 죽림정사는 가까우니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정제염이 아니고 천일염입니다
정제염 천일염을 정제 가공 처리한 염화나트륨 위주의 소금
천일염 바닷물을 햇볕에 가공 처리한 소금
저도 10 여 년전에
위 설명대로 간청소를 시도 해 보았습니다.
설사 쫙하면서 뭔가가 빠져나온 것을 보았는데
뭔가 푸르스름한 이물질이 보이긴 하더라구요
직필님 견해같이
숙변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뭐 어디가 안좋아서 하기보단 호기심으로 해 봤었죠
한 번 더 해보고픈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오래된
대장의 굴곡 주름마다에 끼여있던 숙변으로
보입니다
오랜 숙변이 유해균들을 산생시키고 독소로 작용하여 여러 질병들을 발생시킨다고 봅니다
동맥경화처럼 오래된 숙변도 장세척으로 제거하는게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되겠지요
좋은 정보 좋은 자료입니다
4!!!! 건강은 중요하죠-!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몸에 이상을 감지하면
일단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고 나중 일은 자기가
심사숙고해서 할일이라 보고
올리브 기름과
오랜지 쥬스가 혼합되어
내장속 찌끄기(똥재료) 물질이 혼합 엉기어
소금물에 의해 두부
만들듯이 생기는 것으로 사료됨
"우리는 하나임"님
10년전에 했다면 성분에 매실액 성분
없었나요
본인도 그때 했습니다.
당시 선전하는 효과는 본적이 없는것 같고
금액이 10만 정도였고
효과 없으면 환불해 준다고 했는 것 같은데
결론은 효과가 없으니
땡처리 되었겠지요
후에 수삼을 1일 1뿌리식 한 1년 정도 먹어보기도 했고
산삼도 직접 캐서 먹었지만
다 별 볼일 없었어요
차라리 한 1주일 굶거나
뒤지도록 뛰고나면
몸 상태는 좋아집디다.
지금은 귀찮아서 못하지만
반갑습니다..^^ 조다마이동풍 입니다..^^ 지난 금 토요일을 기해서 간청소 81 차를 마치고 다음 주 금요일 82 차에 들어 갑니다..^^ 그리고 요료법 6 년 째 입니다..^^
그리고 간청소는 캐나디언 박사 홀다 클락 박사가 자기가 전담하는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간 질환자 인디언이 없음을 이상하게 여겨서 역학조사차 그들 나름의 전통적인 간 청소법이 있음을 발견하고 여기에 현대의학과 접목한 것이 다움 훌다 클락 까페 매뉴얼이고 간청소 후기에 저 필명 조다마이동풍 아래 수 많은 후기가 있어니 참조하면 됩니다..^^
북미 캐나디언 인디언이 동이 족이니 우리와 사촌이 되고 이 간 청소가 환국 동이족 간청소법이 면면히 맥을 이어온
것 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동이 족 분포가 우리 동이 한민족 동이 몽골족 극소수 동이 만주족 동이 일본족 동이 네팔족 동이 북미 인디언족 동이 남미 인디언족 등 입니다..^^
이 간청소에서 엡섬소금은 그냥 소금이 아니고 황산 마그네슘으로 그 역활은 올리버 혼합액을 먹기전 엡섬소금물을 미리 먹어서 직경 1 밀리 미터인 담도를 확장하여 큰 담석 배출을 용이하게 합니다..^^ 저 경험으로 엄지 손가락 크기 담석이 81 차중 10 번 정도 나왔습니다..^^
우리 간은 약 50000 여 개 담도로 구성되었어며 보통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2000 여 개 담석을 가지니 약 4 % 간기능이 역활을 못합니다..^^ 그리고 담석은 기생충 사체가 핵이
@조다마이동풍2 되어서 콜레스테롤과 담즙이 외부를 코팅한 푸석푸석 하며 상온에 오래 두면 녹습니다..^^ 담석의 이런 구조로 담석은 온 갓 세균의 서식처이고 담석이 많어면 여러가지 통증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청소의 원리는 우리 몸이 하루 1 리터 정도 담즙을 생성하니 금요일 저녁 밤 10 시에 올리버 혼합액을 먹는 다면 목요일 저녁부터 고기 및 우유 제품을 안먹고 채식을 합니다..^^ 우리 몸은 고기와 지방이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소화하기 위하여 담즙이 배출 됩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 점심은 가볍게 채식으로 하고 오후 2 시부터 6 시까지 물도 안먹는 금식을 합니다..^^
5 시 45 분에 생수 900 씨씨에 엡섬소금 50 그램을
@조다마이동풍2 계량하여 넣고 잘 휘저어서 나중에 먹기 편하게 사 등분을 합니다..^^ 6 시에 엡섬소금물 하나를 먹습니다..^^ 8 시에 엡섬소금물 하나를 더 먹습니다..^^
9 시 45 분에 레몬이나 라임이나 자몽이나 포도나 짜서 과일즙 120 씨씨를 빈 병에 넣고 올리버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좋습니다) 120 씨씨를 섞어서 세차게 흔들어 올리버 오일 느끼함을 상쇄 합니다..^^
밤 10 시에 불랙월럿 ( 천연구충제 ) 3 캪슐과 올리버 혼합액을 마시고 빨리 가능한 10 분 내에 미리 손봐 둔 잠자리 가서 잡니다..^^ 여기서 오르니틴이라는 수면제를 먹기도 하는 데 전 한 번도 먹어보지를 않았습니다..^^
왜 빨리 잠자리에 가야 하는 이유는 우리 몸은
@조다마이동풍2 고기나 지방이 들어오면 담즙이 배출되니 이 때 중력을 거스르는 우를 피하기 위하여 10 분 내에 가서 잡니다..^^ 사람에 따라서 오르니틴 수면제 이용도 합니다..^^
다음 날 토요일 6 시에 일어나 부엌에서 세 번 째 엡섬소금물을 먹어면 이 때부터 엡섬소금물이 하제로 물설사을 유발시켜서 간청소 내용물을 봅니다..^^ 묵은 변이나 묵은 설사와 섞여서 나와도 담석은 콜레스테롤로 가벼워서 뜹니다..^^ 짙초록 강낭콩 크기에서 사람에 따라서 노란색 빨간색 담석도 있습니다..^^
세 번 째 엡섬소금물 이 후는 언제라도 물설사에 대비하여야 하고 8 시에 마지막 엡섬소금물을 먹습니다..^^ 그리고 아침을 먹어면 됩니다..^^
간을 쉬게 하는것은 해독을 하는것과 같으며 좋은 것을 먹는것도 좋지만 단식을 통해서 배출하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