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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 게시글
건강 관련 게시판 스크랩 집에서 간을 청소 하는 방법 - 생명 연장 방법
정론직필 추천 4 조회 1,892 19.05.13 10:04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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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9.05.13 10:07

    첫댓글 요료법 오줌 단상|건강 관련 게시판
    조다마이동풍2|등급변경▼|조회 524|추천 6|2019.05.12. 08:22

    http://cafe.daum.net/sisa-1/eCkW/815
    ---------------------

    [조다마이동풍2]님의 위 게시글에서...."간청소" 운운의 내용이 나와 검색해보니
    위 본문 내용과 같은 관련 게시글이 있어 스크랩해둡니다.

    위 본문 원문 게시글 밑에 아래와 같은 댓글도 있더군요.
    ==========

    키키코코 14.07.10. 19:16
    저... 레게 박사의 간 청소에는 소금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름이 엡솜염이라서 소금으로 오해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소금으로 하신다는것 자체가 위험하고 몸에 안 좋습니다.
    구글에서 훌다클락코리아으로 검색해서 제품을 찾아

  • 작성자 19.05.13 10:23

    키키코코 14.07.10. 19:16

    저... 레게 박사의 간 청소에는 소금이 사용되지 않습니다. 이름이 엡솜염이라서 소금으로 오해 하시는분들이 많으신데요..... 소금으로 하신다는것 자체가 위험하고 몸에 안 좋습니다.
    구글에서 훌다클락코리아으로 검색해서 제품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관장과 간청소와는 전혀 다른것입니다. 관장은 대장을 청소하는것이지만.... 간 청소는 간 속에 자리를 잡고 있는 담석을 유도제와 약재를 이용하여 몸밖으로 배출 시키는것입니다

  • 작성자 19.05.13 10:12

    요료법에 대하여....

    정론직필이 아마 초등학생 시절 시골에 살 때
    동네 어느 할머니가 우리 동네 남자 어린애들의 오줌을 받아 마시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때로는 약이 되기도 하나 보다 하고 생각하긴 합니다.
    사실 어렸을 때의 얘기라...어린 나이에서는 병 등에 대해 관심도 없고 해서
    그냥 노인네의 기이한 행동 정도로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작년엔가 우리 카페 어느 회원님 소개로 오래전부터 알던 지인을 만났는데...
    그 분이 요료법을 아주 오래전부터 시행해오는데....건강 및 안색이 좋아보이더군요.

    요료법이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모르겠으나....하여튼, 별로 유해한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 작성자 19.05.13 14:02

    위 본문 간청소 운운에 대하여...

    위 본문에 소개된 방법이 정말로 효과가 있는지 여부는
    정론직필로서는 알지 못합니다. 다만, 위 본문 그림에 소개된
    소위 "간에서 나왔다는 물건"들이 무슨 돌이나 메주콩처럼 보인다는 둥 하는데...
    그건 아마도...."간"에서 나온 물건이 아니라, 소위 "숙변"이 아닐까 추측됩니다.

    설마하니..."간"에서 그런 노폐물들이 나올 턱이 있겠습니까?
    솔직히 정론직필도 "숙변"이 어떤 모습인지 직접 목격한 적이 없어서
    그것이 어떻게 생겼는지 알 수 없으나....위 본문 내용들로 미루어 추측건대
    그건 아마도 "숙변"일 가능성이 매우 커 보입니다.

    --------
    숙변 사진
    https://www.vingle.net/posts/1613404

  • 작성자 19.05.13 10:20

    @정론직필
    중병에 걸린 분들은 아마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것이어서
    위 내용들을 소개해 드린 것입니다.

    물론, 현재 정론직필로서는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어 보여
    요료법이든, 간청소든....위와 같은 방법들에 관심을 가질 턱이 없습니다.

    특히, "일상적, 상식적"이지 않은 것들에 대해 무관심한 정론직필로서는
    몸에 좋거나 건강에 좋다는...그런 "비일상적" 방법들에 무관심합니다.

    암튼, 그대신 정론직필로서는 최근 아랫배 부분에
    매우 강하게 뭉친 무엇이 들어 있는데.....그것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 수가 없어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배가 많이 나온 사람들은 모두가 다 그런 것인지?
    마치 임신한 여성의 배뭉침 비슷한 무엇

  • 작성자 19.05.13 10:23

    @정론직필
    그러나 임신한 여성들의 배뭉침과는 달리
    일체의 통증이나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래서...그것이 "기뭉침"이 아닐까 추측해보고
    그것을 "기"로서 활용해보고자 시도하고 있습니다.
    최근엔 그것이 더욱 강력해지고 있네요.
    아랫배 부분에 매우 강력한 근육이 뭉쳐서 움직이는 것처럼
    꿈틀꿈틀 하네요.

  • 19.05.13 12:51

    @정론직필 기를 농축하신 모양입니다. 그 뭉친 기운을 몸 곳곳으로 움직일 수만 있다면 굉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걸로 추측합니다.

  • 작성자 19.05.13 13:52

    @Doahm
    힘이 문제가 아니라....아마도 "도통"을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ㅎㅎ

    암튼, 좀 웃기는 것은...."단전호흡"을 한 것도 아닌데...
    작년 어느날 갑자기 그런게 생겼습니다.

  • 19.05.13 10:12

    감사합니다
    저는 꽤 많이 나오겠네요~~
    담양 죽림정사는 가까우니 한번 다녀와야겠네요~

  • 19.05.13 10:19

    정제염이 아니고 천일염입니다
    정제염 천일염을 정제 가공 처리한 염화나트륨 위주의 소금
    천일염 바닷물을 햇볕에 가공 처리한 소금

  • 19.05.13 11:08

    저도 10 여 년전에
    위 설명대로 간청소를 시도 해 보았습니다.
    설사 쫙하면서 뭔가가 빠져나온 것을 보았는데
    뭔가 푸르스름한 이물질이 보이긴 하더라구요
    직필님 견해같이
    숙변같은 느낌도 들더군요.
    뭐 어디가 안좋아서 하기보단 호기심으로 해 봤었죠
    한 번 더 해보고픈 욕구가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 19.05.13 12:48

    오래된
    대장의 굴곡 주름마다에 끼여있던 숙변으로
    보입니다
    오랜 숙변이 유해균들을 산생시키고 독소로 작용하여 여러 질병들을 발생시킨다고 봅니다
    동맥경화처럼 오래된 숙변도 장세척으로 제거하는게 여러모로 건강에 도움이 되겠지요

    좋은 정보 좋은 자료입니다

  • 19.05.13 14:48

    4!!!! 건강은 중요하죠-!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19.05.14 17:22

    몸에 이상을 감지하면
    일단은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보고 나중 일은 자기가
    심사숙고해서 할일이라 보고
    올리브 기름과
    오랜지 쥬스가 혼합되어
    내장속 찌끄기(똥재료) 물질이 혼합 엉기어
    소금물에 의해 두부
    만들듯이 생기는 것으로 사료됨

  • 19.05.14 19:31

    "우리는 하나임"님
    10년전에 했다면 성분에 매실액 성분
    없었나요
    본인도 그때 했습니다.
    당시 선전하는 효과는 본적이 없는것 같고
    금액이 10만 정도였고
    효과 없으면 환불해 준다고 했는 것 같은데
    결론은 효과가 없으니
    땡처리 되었겠지요
    후에 수삼을 1일 1뿌리식 한 1년 정도 먹어보기도 했고
    산삼도 직접 캐서 먹었지만
    다 별 볼일 없었어요
    차라리 한 1주일 굶거나
    뒤지도록 뛰고나면
    몸 상태는 좋아집디다.
    지금은 귀찮아서 못하지만

  • 19.05.15 06:03

    반갑습니다..^^ 조다마이동풍 입니다..^^ 지난 금 토요일을 기해서 간청소 81 차를 마치고 다음 주 금요일 82 차에 들어 갑니다..^^ 그리고 요료법 6 년 째 입니다..^^

    그리고 간청소는 캐나디언 박사 홀다 클락 박사가 자기가 전담하는 인디언 보호구역에서 간 질환자 인디언이 없음을 이상하게 여겨서 역학조사차 그들 나름의 전통적인 간 청소법이 있음을 발견하고 여기에 현대의학과 접목한 것이 다움 훌다 클락 까페 매뉴얼이고 간청소 후기에 저 필명 조다마이동풍 아래 수 많은 후기가 있어니 참조하면 됩니다..^^

    북미 캐나디언 인디언이 동이 족이니 우리와 사촌이 되고 이 간 청소가 환국 동이족 간청소법이 면면히 맥을 이어온

  • 19.05.15 05:13

    것 입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동이 족 분포가 우리 동이 한민족 동이 몽골족 극소수 동이 만주족 동이 일본족 동이 네팔족 동이 북미 인디언족 동이 남미 인디언족 등 입니다..^^

    이 간청소에서 엡섬소금은 그냥 소금이 아니고 황산 마그네슘으로 그 역활은 올리버 혼합액을 먹기전 엡섬소금물을 미리 먹어서 직경 1 밀리 미터인 담도를 확장하여 큰 담석 배출을 용이하게 합니다..^^ 저 경험으로 엄지 손가락 크기 담석이 81 차중 10 번 정도 나왔습니다..^^

    우리 간은 약 50000 여 개 담도로 구성되었어며 보통 사람들이 평균적으로 2000 여 개 담석을 가지니 약 4 % 간기능이 역활을 못합니다..^^ 그리고 담석은 기생충 사체가 핵이

  • 19.05.15 05:46

    @조다마이동풍2 되어서 콜레스테롤과 담즙이 외부를 코팅한 푸석푸석 하며 상온에 오래 두면 녹습니다..^^ 담석의 이런 구조로 담석은 온 갓 세균의 서식처이고 담석이 많어면 여러가지 통증과 연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간청소의 원리는 우리 몸이 하루 1 리터 정도 담즙을 생성하니 금요일 저녁 밤 10 시에 올리버 혼합액을 먹는 다면 목요일 저녁부터 고기 및 우유 제품을 안먹고 채식을 합니다..^^ 우리 몸은 고기와 지방이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소화하기 위하여 담즙이 배출 됩니다..^^ 그리고 금요일 아침 점심은 가볍게 채식으로 하고 오후 2 시부터 6 시까지 물도 안먹는 금식을 합니다..^^

    5 시 45 분에 생수 900 씨씨에 엡섬소금 50 그램을

  • 19.05.15 06:23

    @조다마이동풍2 계량하여 넣고 잘 휘저어서 나중에 먹기 편하게 사 등분을 합니다..^^ 6 시에 엡섬소금물 하나를 먹습니다..^^ 8 시에 엡섬소금물 하나를 더 먹습니다..^^

    9 시 45 분에 레몬이나 라임이나 자몽이나 포도나 짜서 과일즙 120 씨씨를 빈 병에 넣고 올리버 오일( 엑스트라 버진이 좋습니다) 120 씨씨를 섞어서 세차게 흔들어 올리버 오일 느끼함을 상쇄 합니다..^^

    밤 10 시에 불랙월럿 ( 천연구충제 ) 3 캪슐과 올리버 혼합액을 마시고 빨리 가능한 10 분 내에 미리 손봐 둔 잠자리 가서 잡니다..^^ 여기서 오르니틴이라는 수면제를 먹기도 하는 데 전 한 번도 먹어보지를 않았습니다..^^

    왜 빨리 잠자리에 가야 하는 이유는 우리 몸은

  • 19.05.15 06:24

    @조다마이동풍2 고기나 지방이 들어오면 담즙이 배출되니 이 때 중력을 거스르는 우를 피하기 위하여 10 분 내에 가서 잡니다..^^ 사람에 따라서 오르니틴 수면제 이용도 합니다..^^

    다음 날 토요일 6 시에 일어나 부엌에서 세 번 째 엡섬소금물을 먹어면 이 때부터 엡섬소금물이 하제로 물설사을 유발시켜서 간청소 내용물을 봅니다..^^ 묵은 변이나 묵은 설사와 섞여서 나와도 담석은 콜레스테롤로 가벼워서 뜹니다..^^ 짙초록 강낭콩 크기에서 사람에 따라서 노란색 빨간색 담석도 있습니다..^^

    세 번 째 엡섬소금물 이 후는 언제라도 물설사에 대비하여야 하고 8 시에 마지막 엡섬소금물을 먹습니다..^^ 그리고 아침을 먹어면 됩니다..^^

  • 19.07.30 23:53

    간을 쉬게 하는것은 해독을 하는것과 같으며 좋은 것을 먹는것도 좋지만 단식을 통해서 배출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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