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동사과 겉절이 무침
카스님의 눈을 맞고 자란 파릇한 봄동이 왔어요.
봄동으로는 무얼 해 먹어도 맛있지요.
새콤하게 겉절이를 해 보았어요.

봄동 한 다발을 꺼냈어요.
잎파리가 좀 커요.

큰 잎은 떼어내고 작은 잎들만 모았어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고

고춧가루, 간장, 다진마늘, 생강청, 식초, 오미자청으로 양념해요.

봄동을 버무려요.

사과를 썰어 넣어요.

접시에 담아 검정깨를 마지막으로 뿌려줍니다.
새콤달콤 상큼한 봄동사과 겉절이
저녁 반찬으로 뚝딱 한접시 금방 비웠어요.
봄동! 봄동! 봄동! 추운 겨울바람과 눈을 맞고 자라서 그런지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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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는 빨리 하는게 맘이 편해요~ㅋㅋ
젤 쉬운 무침으로 휘리릭 ~
퇴근해서 바로 무침해서
저녁 반찬으로 맛있게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봄봄봄~
봄이왔네요~^^
김장김치가 물릴때쯤
사과를 넣은
봄동겉절이가 최고지요.
오미자청팁 배웁니다~^^
매실액도 넣어도 되지만
더 새콤하게 맛보려면
오미자청이 낫겠다 싶어서요.
김장김치 물릴 때 딱 봄동이 나타나서
싱그러움을 가져다 주네요~
우와~
봄동겉절이
맛있겠어요
봄동은 겉절이가
최고지요.
맛있게 한접시 뚝딱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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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 그리워질때가 되었죠.
한 겨울에 봄동
매서운 추위에도
잘 견뎌주어
우리네 식탁에 오르게
하는 카스님의
정성스런
봄동이
빛을 낼 겁니다.
봄동겉절이 맛있게 담으셨네요
매실청 대신 오미자청 넣어도 되네요..
매실청도 돼고
오미자청도 돼고
각자 취향에 맞춰
드시는게 좋을 것 같어요.
봄동으로 풍성한 식탁 꾸며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