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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회망친 주교들 퇴출집회 대수천회원 총동원령
일시 : 2017.3.20.-3.24(5일간)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장소 :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주교성당(한국천주교 중앙협의회 02-460-7500) 찾아가는 방법 : 전철 5,7호선 군자역 1번출구 직진 200m 우회전 50m
주교들을 천주교회에서 퇴출시켜야 할 6가지 사유 요약 ● 신자들이 10년 사이 113만 감소 냉담자 282만(75%) - 천주교 신자 수 2005년 502만 - 2015년 389만-113만 감소 - 389만중 75%인 282만 냉담 현재 신자수 107만 ● 거룩한 성전이 세습독재자 김일성 우상화 교육과 반정부 교육장 - 사드베치 반대, 국사 국정교과서반대. 개성공단 폐쇄반대, 북한 쌀지원 촉구 - 북한 핵 위협에는 함구 정부 대북 강경정책 비난 ● 정의구현사제단 정진석 추기경 용퇴요구에 함구 - 정의구현사제단 25명 정진석 추기경 퇴출요구 때 함구 주교사명 포기 ● 신자인 율리안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운동에 앞장 돌팔매질 - 신자들에게 박대통령 퇴진 촛불시위에 동참 촉구 -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는 기각촉구미사 탄핵반대 촛불시위참여 촉구 ● 한국 천주교는 103인 성인 중 92명, 평신도의 숭고한 순교정신과 신자들의 헌 금으로 성전 세워 - 천주님 말씀을 전하러온 주교들이 성전의 주인이 되어 신자들을 하인 부리듯 하면 서 공산혁명 기지로 교회를 이용 ● 평신도들이 순교정신으로 천주교회와 대한민국을 망치는 주교들을 퇴출시키 는 것이 천주교회도 살리고 대한민국도 지키는 지름길 - 평신도의 사명은 죽어가는 천주교위해 공산혁명기지로 변하는 것을 막아야 - 나라가 있어야 신자가 있고 신자가 있어야 종교도 있다. .
신자들이 주교들 퇴출 운동을 벌여야하는 이유 주교회의는 천주교 어른들의 모임이다. 그러나 주교회의는 어른 역할을 하지 못했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정진석추기경 용퇴를 요구하고 나섰을 때 이를 나무라는 주교는 한분도 없었다. 그리고 주교회의는 정의구형사제단 숙주 역할을 해 왔다 주교회의는 정의구현사제단 앞세워 친북반미반정부활동을 일삼아 왔다. 이에 분통이 터진 신자들이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약칭 대수천)을 만들어 정의구현사제단 퇴출운동에 나섰다. 이들이 성당에서 반정부 미사를 일삼고 거리시국미사를 통해 남남갈등을 조장하면서 신자들을 종북세력들 촛불집회에 참여하도록 강요해 왔다. 대수천에서는 정의구현사제단 시국미사와 신자들 촛불시위동원을 막기 위해 종북정치사제 160인 명단을 만들어 신자들에게 배포하고 정치활동을 계속하는 사제 교회에 찾아가 ‘교회 안 나가기’ ‘헌금 안 내기’ 운동을 전개하자 거리 시국미사를 중단 했다. 그러자 주교회의가 나섰다. 주교회의는 천주교회를 망치고 있다. 주교회의가 종북반역활동을 일삼으면서 2005년에서 2015년 사이에 502만(통계청 통계) 2015년 389만으로 13만명이 줄었다. 389만 명의 신자중에 75%인 282만명이 냉담하고 있어 현재 신자수는 107만으로 줄어들었다. 기독교신자가 10년 사이에 120만이 증가했는데 천주교는 113만명이 줄었다. 천주교를 망친 책임을 주교들이 지고 사퇴해야 한다. 주교회의는 ‘국사 국정교과서반대’ ‘사드배치반대’ ‘개성공단 폐쇄 반대’ ‘박대통령 퇴진 성명’ ‘신자들 광화문 촛불시위에 동원’ 등 본격적인 종북 정치활동을 하고 있다. 주교회의는 2015년11월19일 국사국정화 반대성명, 2016년3월6일 개성공단 폐쇄 반대 성명, 2016년7월15일 사드반대 성명, 2016년12월7일 대통령 퇴진 성명 을 냈다. 이에 분노한 시자들 75%가 냉담자로 변했다. 주교회의는 신자인 율리안나 박근혜 대통령 퇴진 성명발표 했다. 그리고 촛불시위에 신자들 동참 촉구하며 돌팔매질을 했다. 같은 신자인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는 성당마다 탄핵 반대 현수막 걸고 미사 때마다 단핵 기각 미사를 했다. 신자들을 차별하면서 신자에게 돌팔매질한 주교회의에 신자들이 분통이 터져 태극집회에 몰려나오고 있다 주교회의는 종북 반역활동을 일삼고 있다. 전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주교는 주교회의를 통해 4대강 반대, 제주해군기지반대에 앞장서서 남남갈등을 조장하여 수조원의 혈세를 낭비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2014년 성탄미사에서 통진당 해산 판결에 대통령과 헌재를 비난 하면서 대통령을 히틀러에 헌재재판관을 히틀러 비호판사에 비유했다. 그러나 강우일주교는 북한인권에 대해서는 함구하며 반역행위를 일삼는 주교회의를 운영해 왔다. 현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는 내란음모 이석기 선처 탄원서를 제출하고 2014년 성탄미사에서 통진당 해산 판결한 헌재 비난 하는 강론을 하면서도 북한 인권 3대 세습독재에 대해서는 함구해왔다. 김희중 주교는 정의평화위위원장 유흥식주교를 대동하고 11.14 폭동하다 쓰러진 백남기를 문병하고 경찰을 비난하는 성명을 냈다. 그러나 폭도들 쇠파이프에 맞아 쓰러진 113명 전경 위문은 하지 않는 반역행위를 저질렀다. 월남이 패망 전야처럼 천주교 주교와 신부들이 종북세력 앞잡이가 되어 대한민국을 혼란 속으로 몰고 가고 있다. 북핵 보다 더 두려운 것이 국론을 분열시키고 남남갈등 조장하는 주교회의다. 2017년 3월20일부터 일주일간 열리는 주교회의에서는 “사드반대” “대통령 퇴진” “개성공잔 재개” “전술 핵무기 배치반대” 등 안보와 공권력 무력화에 앞장설 것으로 보인다. 주교회의는 그동안 정의구현사제단 반역활동 숙주역할을 해오면서 천주교회를 빨갱이 종교라는 오명을 쓰게 만드는데 앞장 서 왔다. 주교들이 국론분열 남남갈등에 앞장서서 1년 갈등 비용이 최하 82조에서 최고 246조가 낭비되어 경제발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 주교회의는 냉담자를 양산해 내고 국론을 분열시켜 국력을 약화시키는 북핵보다 더 두려운 집단이 되었다. 한국천주교회 성인 103인중 92명이 평신도다. 한국 천주교는 92명 평신도의 숭고한 순교정신과 신자들의 헌금으로 교회 짓고 운영해 왔다 그런데 천주님 말씀을 전하러온 주교들이 성전의 주인이 되어 신자들을 하인 부리듯 하면서 공산혁명 기지로 교회를 이용하고 있다. 참다못한 신자들이 주교들 퇴출 운동을 벌이게 된 것이다. 붉은 주교들 퇴출 시켜야 교회도 나라도 지킬 수 있다. 대수천 회원들은 92명의 평신도 성인의 순교정신으로 반드시 주교들 퇴출시키고 천주교 개혁을 이루어낼 것이다 이계성 시몬 기
퇴출시켜야 할 주교명단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회원은 27명(추기경 1명, 대주교 2명, 주교 23명, 아빠스 1명)이며, 준회원(은퇴주교)은 12명이다. 염수정 안드레아 추기경(서울. 평양)김희중 히지노 대주교(광주. 주교회의 의장) 조환길 타대오 대주교(대구) 강우일 베드로 주교(제주)이병호 빈첸시오 주교(전주) 김지석 야고보 주교(원주) 장봉훈 가브리엘 주교(청주. 주교회의 부의장)이기헌 베드로 주교(의정부) 정신철 요한세레자 주교(인천. 주교회의 서기) 안명옥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교(마산) 권혁주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안동) 김운회 루카 주교(춘천, 함흥) 이용훈 마티아 주교(수원) 유흥식 라자로 주교(대전) 황철수 바오로 주교(부산) 유수일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주교(군종) 조규만 바실리오 주교(서울 보좌) 김종수 아우구스티노 주교(대전 보좌) 정신철 요한 세례자 주교(인천 보좌) 손삼석 요셉 주교(부산 보좌) 이성효 리노 주교(수원 보좌) 옥현진 시몬 주교(광주 보좌) 유경촌 티모테오 주교(서울 보좌)정순택 베드로 주교(서울 보좌)손희송 베네딕토 주교(서울 보좌)문희종 요한 세례자 주교(수원 보좌)박현동 블라시오 아빠스(덕원) 2017.3.10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중앙본부상임대표 : 서석구 공동대표 : 김찬수 김종환 이계성 지역본부장 : 서울 현안상, 경기 차동한, 부산 장혁표, 대구 정용해, 인천 김성용, 대전 김장철,마산 임춘성 춘천 최재흠, 광주 김석배, 제주 유태원, 청주 홍희원 미국 조인하, 중국 양대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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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도 옛날엔 천주교 신자였으나 지금은 냉담자가 된지 오랩니다, 신물나요.
저도 냉담자
저도천주교신자였는대 오래전에 기독교성도가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