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시간으로 일이 바껴져서 새벽예배 듣기만 해야되서 아쉬움이 있지만 간간히 집중할 수 있는것만으로도에 감사하다
오늘은 어르신께 복음을 전하는 물꼬가 트여 감사한 아침을 보냈다. 영원을 바라보는 삶을 살고 있으니 나는 약속의 아들이다.
위험한 차 사고중에도 털끝하나 손상되지 않게 지켜주신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
원수는 하나님이 갚으시는것을 많이 보아와서 늘안심이 된다. 나 또한 기름부음 받은 종들에 대해 함부로 얘기하는것에 대해 두려움이 있다.
말씀에 순종하여 남의 허물을 덮는사랑을 실천하며 살고 싶다.
자녀로서의 행복한 삶을 누리게 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 우상숭배를 싫어하시는 하나님.
만: 돈은 일만악의 뿌리다 돈의 노예가 되지말고 돈을 노예삼는자가 되어라
분: 하ㅡ 돈을 노예 삼아 하나님의 일을 하는 나라
세ㅡ 돈의 노예가 되어 세상에 끌려다니는나라
인: 가진것이 적어서 불평이 나올때도 있다
적: 적은 물질이라도 주신것 안에서 겸손히 훈련받아 훈련 빨리 끝내자
기: 모든형편을 아시는 주님께서 주시는대로 감사히 생활해나가겠습니다 더 채우시고 초자연적인 재정을 열어주실것을 기대합니다
첫댓글 전도사님의 고백 속에서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와 순종으로 살아가려는 믿음이 깊이 느껴집니다. 작은 순간 속에서도 복음의 문을 여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참 귀합니다. 물질보다 주님을 붙들며 살아가시는 삶 위에 더욱 풍성한 공급과 은혜가 넘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 ♡
아침 일과가 바뀌어 분주한 중에도 예배에 마음을 쏟고, 어르신께 복음의 물꼬를 트신 그 발걸음이 참으로 귀하고 복됩니다. 위험한 사고 중에도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지켜주신 하나님의 강한 손길이 지금도 집사님을 온전히 덮고 계심을 믿습니다. 원수 갚는 것을 주님께 맡기고 남의 허물을 사랑으로 덮으며, 약속의 자녀로서 누리는 그 평강과 행복이 오늘 하루도 집사님의 삶에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