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송년산행이다.
거의 8년만에 다시 찾은 코스다. 자하문고개 버스정류소에 내려 산행을 시작한다. 이곳이 바로 청계천 발원지다.(10:20)
계단을 오르면 창의문이다. 위치상으로는 북소문이고 주변의 경치가 개경의 승경지인 자하동과 비슷하다하여 자하문으로도 불린다.
'자북정도' 표시판을 만난다.(10:30)
글자의 뜻은 자하문 북쪽의 정의로운 길인데 121사태 이후 박정희 대통령이 쓴 글씨로 국가안보의 길이라는 뜻이란다.
돌고래 쉼터는 공사중이다.
쉼터 모서리에 돌고래가 앉아 있다.
보현봉과 그 뒤에 삼각산은 구름을 이고 있다.
백악쉼터에서 잠시 쉬어간다.(10:45)
백악산 백악마루에 올랐다.(11: 06)
여섯명 함께 인증샷을 남긴다.
121사태 소나무를 지난다.(11:11)
청와대 갈림길
청운대 정상(11:15)
곡장(곡성)을 올랐다.(11:27)
한양도성 중 가장 높은 곳에 있어 사방으로 조망이 가장 좋은 위치다. 북한산 방향
백악마루와 안산 방향
경복궁과 광화문 광장
남산과 서울시내
촛대바위(11:38)
숙정문(11:47)
말바위전망대(12:00)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삼청각
북악팔각정과 하늘전망대
성북동 마을
불암산
말바위쉼터
수락산과 불암산
말바위쉼터 계단 하산길에서 성바깥길로 간다.
이정표(12:29)
암문으로 들어가 와룡공원길로 하산
혜화문 도착(12:55) 창의문에서 4.8km, 2:30 소요
한성대입구역 2번출구 족선생에서 뒷풀이 마치고 근방 커피숍에서 마무리하고 귀가
한성대입구역 광장 평화의 소녀상(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