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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언제 : 2010년 1월 28일(목요일) 11:30 강원 태백 유일사 매표소 출발 매표소 - 제4주차장)
오늘은 태백산 눈꽃 산행이다. 올해는 유난히도 강원도에 적설량이 적어 눈꽃 산행이 어렵다. 지난 밤 백운산 산행 후 집에 늦게 들어와 자려 하는데 12시 넘어 태백에 사는 지인의 전화. 지금 태백에 함박눈이 오고 있단다. 그래 부랴 산악회 검색해 동참하게된 산행. 범계역(06:45) 에서 산악회 봉고차 탑승해 수원 영통에서 산악회 버스타고 덕평 휴계소에서 산악회에서 제공 하는 조식 먹고 한숨 자다보니 어느덧 강원 태백의 유일사 입구 주차장(11:12) 도착. <오늘의 산행 개념도, 파란선이 산행 궤적> <유일사 매표소 주차장의 모습> 화장실 들르고 산행 준비해 나홀로 출발.(11:30) 유일사 갈림길(11:49)에서 우측의 능선으로 직 접 오르는 길로 유일사 쉼터를 향한다. <유일사 갈림길 이정표> 희방제에서 넘어오는 능선 갈림길(12:11)에서 능선을 따라 유일사 쉼터(12:29)를 향한다. <유일사 쉼터 가는길의 태백산 주능선의 모습> <유일사 쉼터 가는길의 조망처에서 내려다본 계곡> 유일사 쉼터(12:29)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준비해온 막걸리로 목을 축이고 능선을따라 진행 한다. <유일사 쉼터 앞의 산행 안내판> 장군봉을 향해 능선을 따라 오른다. 주목 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은 상고대와 눈꽃이 장관 이다.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1>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2>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3> 장군봉을 향해 가는데 어디선가 목탁소리가 들린다. 스님이 중창 불사 모금을 하고있다. <중창불사 모금하는 스님>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4>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5>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6>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7>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8>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9>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10>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11>
<주목군락지 지나 장군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12> 장군봉(13:30) 소천제단에서 천제단을 향한다. <장군봉에서 천재단 가는길의 상고대와 눈꽃 - 1> <장군봉에서 천재단 가는길의 상고대와 눈꽃 - 2> <장군봉에서 천재단 가는길의 상고대와 눈꽃 - 3> <장군봉에서 천재단 가는길의 상고대와 눈꽃 - 4> 천재단(13:36)에 오니 등산객들로 바글이다. 평일에도 이런데 주말에는...... <천재단의 조망 안내판> <천재단...> <천재단.....> <태백산 정상석...> 정상석 근처에는 접근 조차도 어렵다... 문수봉을 향한다. 문수봉 가는 길은 그나마 등산객들이 적어 호젓하다.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1>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2>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3>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4>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5>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6>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7>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8>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9> <문수봉 가는 길의 상고대와 눈꽃 - 10> <문수봉 아래의 내가 명칭한 쉼터> <문수봉 정상의 돌탑> 문수봉 정상(14:39)에 도착. 막걸리로 정상주 마시고 당골로 하산한다. <문수봉 정상에서 바라본 천제단> <당골 하산길의 조망 - 1> <당골 하산길의 조망 - 2 (마당바위)> 당골로 하산하여 눈꽃 축제장(15:55)을 둘러본다. <눈꽃 축제장 작품 - (동아대 스머프)> <눈꽃 축제장 작품 - (전남대 신데렐라)> <눈꽃 축제장 작품 - (신라대 Sea of the World)> <눈꽃 축제장 야외 공연장> <석탄 박물관> <인공 얼음...> <당골 매표소...> <당골 매표소...> 당골 매표소(16:05) 지나 조금 내려오니 셔틀버스 주차장이 있다. 조금 기다려 셔틀버스 타고 제4 주차장으로 이동. <셔틀버스 내려 제4 주차장 가는 입구> 제4 주차장의 산악회 버스(16:29) 도착하여 산악회에서 제공하는 동태찌개에 이슬이 곁들여 저녁을 대신하고 17:08 출발하여 집으로... 회비 2만원 내고 아침도 먹고 하산후 뒤풀이까지... 너무 저렴한 가격에 쉽게 산행해 산악회에 미안할 지경이다. 예전에 안내산행이 별로 없을때는 가고싶은 산이 있으면 정말 어렵게 갔는데 지금은 너무나 쉽게 갈 수 있어 행복하다. 은하수 산악회 감사합니다..... |
출처: 이슬비의 집 원문보기 글쓴이: 이슬비

첫댓글 1/26 태백산행중에 아쉬워 했던 눈
과 상고대 이슬비님의 산행기속에서 
감했읍니다....수고 하셨읍니다.
태백산도 끝내 주는군요.설경이 그만인데 눈꽃축제까지~~ 우리나라 새삼 아름다운 나라라는 것을 느낍니다.세계 여러나라중 우리나라처럼 아기자기한 아름다움을 가진 곳도 흔치않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