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함양대봉산 모노레일을 타고 정상까지 한바키 돈다. 2019년 대봉산 등산할때 한창 공사중이었는데, 당시 생각에 완성되면.엄청난 인기가 있을것으로 생각했다. 왜냐면 지리산 조망을 시원하게 볼수 있기 때문이었다. 오늘 집사람하고 다녀온다. 요금은 1인당 15,000원 인데 3,000원은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준다. 이건 나중에 점심먹을때 사용한다..
모노레일타고 정상까지 구경은 돈이 아깝지 않다는 생각과 함께 눈요기를 충분히 즐긴다.
휴양밸리관 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매표소가가 있다. 매표는 예약해야 되지만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매표 후 셔틀버스 (큰버스)이용 모노레일탑승장까지 10여분 이동 한다.
모노레일탑승장에는 사진찍도록 짚라인 그림도 있다. 짚라인은 1인당 55,000원 이고 모노레일을 타고 상부로 올라가서 지그재그로 내려오는데 매우빠르게 아동하는게 순간 보였다.
경로는 아래쪽에서 시작 반시계방향ㅇ.로 올라가서 정상에 내려 주변 구경하고 다시 타고 내려온다.
올라가는데는 1.9km쯤에 30분 소요된다. 가끔 된비알을 오를때는 겁나기도 했다.
정상부 도착
대봉산 의
(大鳳山) 소원바위.
봉황이 알을 품은 형상으로 큰 인불의 난다하여 이름 붙여진 대봉산(大鳳山) 은 일제강점기 때 벼슬하는 사람이 나오는것을 막기위해 산 이름을 괘관산(掛冠山 )벼슬을 마친 선비가 갓을 벗의 걸어둔 산)으로 격하 하였으나, 함양군에서 2009년 3월30일 중앙지명위원회 승인 고시(告示)를 거쳐 원래 이름인 의 대봉산으로 바로 잡아 사용하고 있음
이곳 소원바위 는 심마니들이 제단을 차려 지극정성으로 제를 올린 후 산참을 채취하였다고 구전되어 오고 있으며, 한가지 소원을 간절히 빌면 발드사 히루어진다고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음.
대봉상 천왕봉 산신령
2019년도에 있었던 정상석인데 어디로 갔을꼬?
도숭산은 거리가 얼마되지 않은데, 아쉽다. 길을 열어 놓으면 좋으련만...
모노레일은 순환식으로 돌고 있는데 빈거도 운행된다. 우린3명이서 타고 돌았다. 평일이라 조용하니 좋았다. 건너 오르go함양 인증지점 대봉산 계관봉 이 우측상단 에 보이는데 한시간이면 다녀올 수 있을것 같은데, 아쉽다....
모노레일탈때.무게까지 측정하고, 감시카메라가 곳곳에 있고, 일행도 있어 눈치비가 가질못하고 오후에 홀로 빼빼재 에서 다녀오기로 맘 먹는다.
귀한 구상나무 자라고 있다. 함양군에서 식재를 했는지 참 잘 자라고 있다. 세월이 흐르면 분명 눈요기꺼리가 될것이다.
내려오는길
중간중간에 산짐승 조형물을 설치해놓았다.
모노레일내려서 셔틀버스이용 대봉휴양밸리로 이동한다. 식당에서 산체비빕밥을 먹는다......
2. 뻬뻬재로 이동
오르go함양: 감투산, 대봉산(계관봉) 인증산행
빼빼재 산행출발(14:37)
감투산(14:51), 빼빼재에서 된비알을 1km 치올리면 나타난다.
원티재
지난해는 아래쪽 대봉산캠핑랜드 주차장에서 출발 이리 올라와서 감투산 인증 했었다
멋진소나무가 다른나무에 가려져 있다. 저 소나무도 분명 유명해질것으로 보인다.
지소재
능선도착(16:03) , 계관봉까지는 360m
지도상 여기서 도로와가까운 지점으로 등산로가 나와있다..나중에 보니 대운암골 이라고 나온다.
대운암골산거리 라고 이름지어본다.
계관봉(16:07)
오전에 모노레일타고 올랐단 대봉산 천왕봉이 우뚝서 있다. 저기서 여기까지는 0.9km인데 모노레일 탑승자는 오르go함양 대봉산인증 불가 및 위반시 과태료 뭐시기 라는 안내글을 본거 같다.
본시 계획은 계관봉찍고, 감투산으로 하산 할려고 했는데...
계관봉에서 내중산 방향...
빼빼재에서 계관봉까지 4.6km, 1시간33분
삼거리(16:18)
여기서 빼빼재가 아닌 지도상 도로와 가까운 쪽으로 하산한다. 대운암골
앞쪽에 백운산의 웅장함이 보였다.
거리가 가까우니 경사가 급하다.
날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