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께
봄꽃들이 지고, 신록이 마냥 짙어가는 5월입니다. 온 지구촌을 달구는 코로나 사태로 일상의 삶이 불투명해져버린 시절에 시름이 많습니다. 부디 강건하게 잘 지내시고 자기 발전의 계기로 삼길 바랍니다.
오늘 소개할 분은 천영필 시인입니다. 시인님은 그동안 후원회원으로 우리詩와 인연을 맺고 있었던 분입니다. 몇 년 전 기부금을 내어 《우리詩》 표4에 광고 시를 수록하게 했던 분입니다. 시인님은 2018년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하여 시집 두 권을 발간했습니다. 임보 교수님께 시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우리詩 회원 자격 요건에 충족했고, 우리詩에 꾸준히 관심이 많아, 이번에 후원회원에서 정식 회원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다시 한번 시인님의 입회를 환영하는 바이며, 앞으로 좋은 글로 우리詩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회원님들께서 한 가족처럼 따뜻하게 맞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0. 5. 27.
우리시회 임채우 올림
첫댓글 환영합니다. 앞으로 좋은 작품으로 열심히 활동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천 시인님!
더욱 좋은 시로 자신을 세우고 우리시회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환영합니다. 천영필 시인님!
천 시인님, 회원 아니셨던가요?ㅎ
우리시회 입회를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정회원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선생님 신입신고 올립니다
여러해 동안 많은 것을 보고
지내오면서 제가 있어야 할곳이라
꼭 들어오고 싶은 곳이고
뼈를 묻을곳이라 소망하고
지원했습니다
따뜻이 환영하시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우천 시인님께서 드디어
우리시 회원이 되셨군요.
함께 힘을 합하여 더욱 알차고 멋진 우리시를 건설하여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