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친구는 ‘손절’해야 한다는 신호
Signs that you should ‘cut ties’ with this type of friend
어떤 친구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느냐는 개인의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친구와의 관계는 살면서 변화를 여러가지로 겪기도 한다.
친구들과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인생이 다른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 이러한 변화 중에는 어떤 친구 관계는 굳건하지만, 어떤 관계는 결국 멀어지고 만다.
서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핵심 가치가 다르고, 더 이상 친구와 공통점이 없어지며
멀어지는 것이 분명해진다면 그 관계가 자신의 인생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각해 볼 때다.
더 이상 나와 잘 맞지 않는다고 느끼는 데도 친구와의 관계를 끊기가 어렵다면?
미국 심리학 전문매체 ‘사이콜로지투데이(Psychology Today)’는 득보다 해가 많다면
“이럴 때 관계를 단호하게 끊을 것”을 주문한다.
1. 관계를 유지하려면 서로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한 쪽에서만 우정을 유지하기 위해 계속 노력한다면 어느 순간 불균형이 느껴지고,
에너지와 노력을 쏟는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소연해지고 멀어지게 된다.
2. 친구들과 서로 만나면 여러가지 화제거리가 나오고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로 시간이 마냥
즐겁기 마련이다. 그런데 그 시간이 온전히 즐겁지 않았다면 곰곰이 생각해 보고 그 관계를
계속 유지할지 안할지는 역시 스스로 결정할 문제이다.
3. 아무리 친구지간이라도 나를 어느정도 존중하지 않고무시하고 무리하게 선을 과하게
넘는다면 그 관계에 대해서 좀더 깊게 생각해봐야 한다. 물른 친구의 잘못이 있다면
바른길로 이쓸려는 태도는 좋으나..., 비판하고 수치심을 주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
4. 당신이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걸 친구가 알았을 때 나를 들여다봐주고 지지를
보내는지, 아니면 친구 본인이 힘들고 필요할 때만 당신을 찾는지 잘 생각해본다.
5. 친구관계에서 서로 의견의 불일치가 생길 수 있다. 이때 서로를 존중하지 않고
경쟁의식에 사로 잡혀 시기 질투 “자꾸 선 넘는” 친구를 이겨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이런 친구라면 관계를 끊는 것이 정신 건강에 좋다.
그러기 위해서 흔히 노년의 행복조건 다섯가지로
첫째 , 偕老相扶 (해노상부) : 오래도록 함께 돕고 사는 부부가 있다.
둘째 , 幕困用錢 (막곤용전) : 용돈에 곤란을 느끼지 않는다.
셋째 , 獨樂趣味 (독락취미) : 혼자서도 즐기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취미가 있다.
넷째 , 無脫凡兒 (무탈범아) : 집안에 애먹이는 자식이 없다.
다섯째 , 噓心朋友 (허심붕우) :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벗이 있다고 한다.
첫댓글
친구를 사귐에 대한 좋은 글 감사합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좋은명언 감사합니다.
좋은음악 감상합니다.
좋은연주 감상합니다.
좋은영상 감상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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