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두건 고흥 지죽도 「금강죽봉」.. 움츠린 활개를 펴다.
두건(頭巾) 추천 0 조회 1,166 25.12.02 19:5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2.02 22:14

    첫댓글 요즘 일반적인 산행에 지친 분들이
    섬산행을 많이 다니던데 좋은곳을
    제대로 다녀오셨네요.
    활개바위는 생각보다 너무 멋지고
    배를타고 감상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죽순바위는 왠지 주상절리를 떠올리게 합니다.
    어떻게 보면 비슷한 형태가 아닐까 생각해보고...
    즐거운 섬산행 풍경 나도 가야될텐데.....ㅎ

  • 작성자 25.12.03 12:52

    아무 기대 없이 놀러 간거였는데 예상치 못한 절경에
    너무 재밌게 놀다왔네요.
    파랑새팀 고흥지맥 끝내고 들려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활개바위는 합수점에서 걸어가도 금방입니다.
    금강죽봉은 합수점 앞에 지죽대교 건너면 있구요.

  • 25.12.03 06:11

    볼거리가 많이 보이네요
    소록도가 어딘가 했더니 여기였나봐요?

  • 작성자 25.12.03 13:01

    네~ 볼거리 가득한 지죽도였습니다.
    소록도는 같은 고흥이긴 한데 지죽도에서 차로 50분은 걸려요.
    통영에도 같은 이름의 소록도가 있는 것 같더군요.
    나병환자 아픔이 있던 곳은 이곳 고흥의 소록도이죠.
    맛점하시고 즐거운 오후되세요^^

  • 25.12.03 10:35

    와 저런곳도 있나 싶네요^^
    그래도 전
    염불에는 관심 없고 젯밥에만 ᆢ 낚시가고싶어 집니다 ㅋㅋ

  • 작성자 25.12.03 13:03

    안그래도 식당에서 돌돔보며 지부장님 이야기 했더래요 ㅋㅋ

  • 25.12.03 13:18

    내년 봄에 지부장님 냉장고 털러 갈까요?ㅎㅎ

  • 25.12.03 13:19

    @래선생 온나 ㅋㅋㅋㅋ 환영합니다

  • 25.12.03 12:01

    호환마마 보다 더 무서운 낭떨어지!ㅎㅎ 아찔아찔합니다. 멋지긴 한데 저는 쫄보라! 주상절리같은 절벽이네요! 산행보다는 암벽등반입니다. 날씨가 썰렁하니! 그나마 따뜻한 남쪽이 부럽긴 합니다.

  • 작성자 25.12.03 13:04

    남쪽이 확실히 따뜻하긴 하지요.
    오늘은 제법 춥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구요.
    대간길은 다녀오셨는지 궁금하네요.

  • 25.12.03 13:17

    @두건(頭巾) 아! 올해는 산행 마무리 했습니다.^^ 겨울에는 산행을 안하는데 동네산만 한두번 다녀올까 생각중입니다. 대간은 내년 산방기간 끝나고 봄에 다시 시작하여 겨울 전에 졸업이 목표입니다.^^ 관심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12.03 13:22

    @래선생 아~ 그렇군요.
    우리 동네 근처 언제 지나가나 궁금했거든요
    동면에 들었군요.~ㅋ

  • 25.12.03 17:33

    해안가라 조망이 아주 좋으네요.
    고흥지맥 지난 여름에 갔다가 진드기 때문에 기겁하곤 묵혀두었는데 이번 겨울 마무리 해야겠죠.
    믿고보는 두건님의 멋진 조망사진 잘 봤습니다^^

  • 작성자 25.12.04 13:25

    고흥지맥 시작은 했으나 아직 미완성 인가봅니다.
    마무리 하시고 활개바위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찾아가시는 길이 어려우시면 근처 지죽도를 잠깐 들려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 쪽은 그리 위험하지는 않으니까요.
    점심 먹은 후라서 그런지 노곤하고 잠이오네요 ㅎㅎ

  • 25.12.03 19:05

    해안가라 역시나 절경이네요 바위들도 빼어나고요 도라지꽃 비슷하기도하고 남쪽 지방은 아직 그닥 춥지는 않은듯 합니다
    덕분에 잘보구 갑니다

  • 작성자 25.12.04 13:28

    해안가 중에서도 손 꼽을 정도로 빼어난 곳입니다.
    특히 이번에 가보지 못한 곳들도 좋다고들 하더군요.
    이어가는 기맥길 즐겁게 걸으시길 바랍니다.

  • 25.12.04 14:57

    배경에 보이는 바위 모양이 마침 피사의 사탑처럼 보이는군요.
    그동안 국내 유명하다는 바위는 거의 본것 같았는데 아직도 이런 미공개 바위가 남아 있다니 두건님 덕분에 피사의 사탑 닮은 바위 구경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2.04 15:18

    바다 쪽에서 보면 마치 왕대나무가 쭉쭉 뻗어 있는 형상이어서 금강죽봉(金剛竹峯)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피사의 사탑이라 이름지어도 좋을 것 같네요 ㅎㅎ
    이번에 놓친 것이 있어 다음에 한번 더 방문할 듯 합니다.

  • 25.12.05 13:09

    멋지네요...
    근데 돌이 뚝뚝 떨어져 내릴 거 같아 불안해 보이기도 해요..
    ^^
    해안길이 그리워지는 두건님 후기~ 잘 봅니다.
    두건님 해안길 걸으면 무지 신나할 듯~
    바위 넘나드는...엄청 멋진 곳들 많거든요.

  • 작성자 25.12.05 17:16

    깽이님~~ 반가워요~~
    안그래도 전에 깽이님 해안길 후기에서
    특히 서해안길에 멋진 절경들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해안길 다 걷지는 못해도 멋진 곳은 찾아보고 싶기도 하네요.
    날씨가 제법 춥네요.
    독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25.12.08 14:30

    남도 고흥 지죽도에 다녀오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눈에 아른거리네요.
    저도 처음 가본 곳이지만
    제대로 꼼꼼하게 둘러보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군요.
    후기를 통해서 아름다운 추억을
    리마인드 해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

  • 작성자 25.12.10 09:28

    따스한 초겨울 남도에서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형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