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부터 일본 다녀봣는데 일본 목욕탕 정말 재밋습니다 윗글 처럼 비누나 소모품이 떨어지면 센터에서 돈받던 아줌마(아저씨)가 남여탕 가리지않고 들어가서 소모품 교체하고요 일본 목욕탕은 벽위에 부분이 개방되있었습니다 그래서 바가지 몇개 겹쳐 밟고 여탕을 보려던 남자들(한국남)들이 꽤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남자가 여탕 훔처본다...99% 한국남자... 여탕에 손님이 훔처보는 남자를 보고 소리치는 여자는 99% 한국여자라는 루머가 즐비햇었는데 간만에 옛이야기 들으니 그립네요^^
첫댓글 91년도 일본사우나에서 알바한적이 있었는데 어느날 점장이 VIP룸에서 뭐좀가져오라고해서 갔더니...
수영복입은 아줌마가 남자의 그걸잡고 양손으로 비누칠과 동시에 아카스리를 ㅋㅋㅋ
일년전에 갔는데요
다벗고 들어가는데
아쥼마 3명이 있어서 깜짝 놀랬어요
잽싸게 탕속으로~~ㅋㅋ
@대박나라 ll 서울 전 일본 동네목욕탕의 돈받는 주인남자가 부러웠습니다
왼쪽은 여자탈의실 오른쪽은 남자탈의실.
중간에 앉아서 양쪽 다본다는 ㅋㅋㅋ
@하카다||안산 지금도 그런가요~~ㅎㅎ
하늘이 내려주신
직장 이죠~~ㅎㅎ
예전에 그런 더블리치 목욕당들이 많았었죠
집앞에 행화탕이란 1958년에 생긴 목욕탕을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어서 글남깁니다^^~
가보고싶네요..후쿠두있나요? ㅋ
일본 사우나에는
때밀이아줌마가
거의 다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단 대화가 되야게죠~~ㅎㅎ
냉천공원 소방서 옆에 있어요 ㅎㅎ
전 아까스리를 받아 봐습니다
그때 선배가 때밀러 가자고 해서
오사까 남바 근처 인듯 한대 한국어가 또렷이 들려서 난감한 기억이 있네요
우리나라도 가능하면 좋겠어요 ~~ㅎㅎ
울 고모님 친구가 시골에서 목욕탕을 하는데 ....
고모님이 새벽에 목욕을 가셨더랍니다
그 목욕탕은 도로에서 돈받는곳이 가운데있고 좌 우 남 여탕 입구가있답니다
그날따라 너무 일찍이었는지 친구도 없고...
그래서 요금은 나올때 줘야겄다...
탕에 들어갔더니 아무도 없더래요
한참 씻고 있는데 탕 문이 드르륵...
엥? 웬 남자가????
이룬 !....
얼른 탕속으로 텀벙 ....
물을 마구 끼엊으면서 .....
이 미친넘! 미친넘아....
머쓱해진 남자가 황급히 나갔다가...
잠시 후 다시 들어 오더랍니다
야이 미친 넘아...
나가 !
이 미친넘아...
그때 남자 왈!
아줌니 여그가 남탕이어라우.....
고모님 당황....
알몸 그대로 도로로
나와서 다시 여탕으로 갔더랍니다
고모님이 잘못들어간게지요
ㅋ ㅋ ㅋ
실제 이야기일 수도 있겠지만 이런 유머는 예전에 종종보던 글인데 유머의 재탕인지 궁금하네요..
@검프ll부산 고흥에 사시는 우리 고모님의 실화입니다
@두꺼비ll 전주 일본은 남탕과 여탕을 자주 막바꿔서 사용한다고 들었습니다
남자들의 냄새가 많이 정화된다고하네요~~ㅎㅎ
정보만 올리지 마시고 직접 체험담을 올려주세요 ㅎ
공감합니다 ㅋㅋ
오사카 신세까이에 있는 츠텐카쿠탑밑에 있는 목욕탕이 중앙에 서 표받아요 남탕,여탕 다볼수 있어요 가끔 아줌마가 청소하러 들어 오지요 아침6시에 문 열어요
오사카 소노다에도 그런 목욕탕이 있습니다
그집 부부간에 교대로 근무하는데 교대하고나면 한사람이 남탕과 여탕에 들어와서
의자 대야들을 정리하고 갑니다
아주머니가 들어오는것을 처음 본 나는 너무 황당하더라구요
그뒤 한국에서 친구가왔는데 기겁을하고는 일본은 이상한 나라라고 투덜 투덜하더군요
아무자 A코스 30분 3,500엔
B코스 40분 5,000엔 입니다.
거의 중국 할매들 같아요.
신이마이야 스파월드는
아카스이 여러군데 있는데, 1시간에 거의 1만엔
안쪽에 한 곳은 한국 경상도 아주머니 입니다.
다음날 쉰다고 복국 먹으로 가자고 하신 아주머니 아직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ㅎ
2004년 도쿄돔에 한국식 찜질방 가서 2가지 놀랬습니다.
하나는 아카쓰리(여자 때밀이) 그리고 일회용 칫솔 일반목욕탕으로 생간하구 치약 찾다가 포기하구 그냥 치솔질 하는데 입에서 거품이 생기더나구요 분명 치솔모에는 치약이 없는데 나올때 꽁짜라서 3개 정도 들고나옴^^
신주쿠쪽에서는 때밀이 불렀다가 한국아줌마가 와서 완전 민망했다고 아는 형님이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ㅎㅎ
만유노유 씻으러 갔는데 아주머니가 남탕 탈의실에서 청소하시던데요 놀랐다는 ㅎ
1991년부터 일본 다녀봣는데 일본 목욕탕 정말 재밋습니다
윗글 처럼 비누나 소모품이 떨어지면 센터에서 돈받던 아줌마(아저씨)가 남여탕 가리지않고 들어가서 소모품 교체하고요
일본 목욕탕은 벽위에 부분이 개방되있었습니다
그래서 바가지 몇개 겹쳐 밟고 여탕을 보려던 남자들(한국남)들이 꽤 많았습니다
당시에는 남자가 여탕 훔처본다...99% 한국남자...
여탕에 손님이 훔처보는 남자를 보고 소리치는 여자는 99% 한국여자라는
루머가 즐비햇었는데 간만에 옛이야기 들으니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