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이님 농장에 들렀다가 치킨을 한 마리 하기로 하고 산청 원지로 나왔습니다.
BHC에 골드킹을 먹어봤냐 하십니다.
아니요,
치킨 맛이 뭐 그렇겠지요, 사진도 안 찍었습니다.
그런데,
놀랐습니다.
교촌치킨 간장윙을 처음 먹었을때 충격만큼을 놀랐습니다.
단짠이 매우 적절합니다.
박수가 절로 나오는 맛.
언능 사진을 찍습니다.
거기에 BHC원지점의 손맛이 더해졌다고 확신합니다.
진주 교촌치킨 신안점을 그 어느 곳이 이길 수 없었던것 처럼,
이렇게 촉촉하고 육즙 팡팡하는 가슴살을 먹어본지 언제인가,
골드킹, 권하는 치킨 맛 입니다.
첫댓글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아 보이는 간장소스가
고수의 깐풍기를 보는듯 하네요.
가슴살 결만 봐도 촉촉함이 느껴지네요. 츄릅...
저거 한점에 소맥 한고뿌면 천국인데...
운전을 해야해서 일 잔을 같이 못 한것이 매우 속상했습니다.
버스타고 가서 곧 맛나게 먹어보겠습니다.
지는 콰삭킹이유
곧 먹어보겠습니다
@오부장 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