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한 사발
-(아침마다 쓰는 즉흥 노래말 545편째)
❤️❤️
전산우
꽃놀이를 가고 싶은데 전화를 안 받아요
걸어도 걸어도 아무 대답을 안 해요
꽃바람 속에서 꽃향기 속에서
거나하게 사랑 한 사발 하고 싶은데
이런 내 마음을 어떻게 몰라요
꽃바람에 젖고 싶은데 문자를 안 받아요
보내도 보내도 아무 대답을 안 해요
꽃비 속에서 꽃그늘 속에서
거나하게 사랑 한 사발 하고 싶은데
이런 내 마음을 어떻게 몰라요
꽃놀이를 가고 싶은데 대답을 안 해요
꽃바람에 젖고 싶은데 대답을 안 해요
꽃비 속에서 꽃그늘 속에서
거나하게 사랑 한 사발 하고 싶은데
이런 내 마음을 어떻게 몰라요
어떻게 몰라요 어떻게 몰라요
어떻게 몰라요 어떻게 몰라요
첫댓글 사랑 한 사발....
이 말이 어째 공허롭게 다가오네요.
힘 냅시다.
예
힘 낼 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