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지게차이모대표는 7톤 지게차 작업을 나갔다.
현장에 도착하니 기계를 화물차에 상차 해주는 작업이다.
이모대표는 기계가 제법 무게가 나가는것 같아 무게를 물어보니 6.5톤이 나간다고 한다
그런데 이 기계를 실을 화물차는 3.5톤이 온것이다.
지게차이모대표는 화물차 기사에게 "기계가 6.5톤 무게가 나가는데 3.5톤 화물차에 실어도 괜찮겠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화물차 기사는"괜찮다며 그냥 실어 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이모대표는 6.5톤 무게의 기계를 3.5톤 화물차에 상차를 시켜 주고
이상한 느낌에 기계 실은 화물차를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얼마 후 시간이 흘러 기계를 싣고간 화물차 기사로부터 전화가 왔다.
폭싹 내려 앉은 화물차 사진을 보내면서 화물차 기사는"지게차가 기계를 상차하면서 지게발로 적재함을 세게 눌러서
적재함이 망가졌다며 보상을 하라"는 것이다.
지게차 이모대표는 어이없고 화가나서 화물차 기사에게"내 경찰서 가서 당신 무고죄와 과적으로 고소한다"고 말하고
경찰서 가서 조사관에게 상담하니 고소해도 된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리고 그 화물차 기사에게 "내가 상차 할때는 화물차가 멀쩡했다.
당신이 3.5톤 화물차에 6.5톤 기계를 무리하게 싣고 가다가 방지턱 같은 곳을 지날때 충격이 가해져
적재함이 내려 앉은것이 불보듯이 뻔한걸 나에게 덤탱이 씌우느냐 나 방금 경찰서 다녀왔다.
조사관에게 증거 사진 보여주니 당신 신고 하라"고 했다 하며
찍어 놓은 화물차 사진을 보내니 화물차 기사 하는말" 이런건 언제 찍어 놓았어요!!"한다
지게차 이모대표는 화물차 기사에게"당신 때문에 지게차 일도 못하고 경찰서 왔다 갔다 했다
지게차 일 못한 손해 30만원을 입금 시키지 않으면 당장 경찰서에 신고 하겠다"하니
그 화물차 기사 바로 30만원을 입금 했다고 한다.
이모대표는 기계를 실어준 후 느낌이 이상해 기계 실은 화물차 사진을 찍어 놓았는데
천만다행이였다며 이 사진이 아니였으면 내가 억울하게 당할뻔 알았다고 하였다.
첫댓글 자기가 과적해서 차 망가 뜨려놓고 지게차 기사에게 책임전가 시켜 돈 뜯어 내려는 양심 불량한 화물차 기사
참말로 샘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