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식으로 보면 139때 달을 부수는 무천도사를 생각해도 18000짜리 베지터가 내지르는 주먹에 지구가 부숴져야 정상이죠,,솔직이 100만도 엄청난 오버죠 그런식으로 따지면요, 일단 프리더전 내에서 라데츠와 프리더의 파워차이가 10만배입니다. 한 사가(saga) 내에서 가장 강한적과 약한적의 차이가 10만배인데 프리더전을 넘어서 셀전 부우전 두 사가를 거친다면 그 가장 강한적과 약한적의 차이가 몇만배가 안될까요.. 프리더보다 딱 1000배만 강해도 1000억입니다..
첫댓글 만화스토리상 어쩔수 없는거임
그런식으로 보면 139때 달을 부수는 무천도사를 생각해도 18000짜리 베지터가 내지르는 주먹에 지구가 부숴져야 정상이죠,,솔직이 100만도 엄청난 오버죠 그런식으로 따지면요, 일단 프리더전 내에서 라데츠와 프리더의 파워차이가 10만배입니다. 한 사가(saga) 내에서 가장 강한적과 약한적의 차이가 10만배인데 프리더전을 넘어서 셀전 부우전 두 사가를 거친다면 그 가장 강한적과 약한적의 차이가 몇만배가 안될까요.. 프리더보다 딱 1000배만 강해도 1000억입니다..
무천도사 가 139 때 달을 부순게 아니고 날라 버린거 가튼데요. 부수엇다는 말이 없으니.. 글고 무천도사가 달을 날라버린건 주먹이 아니고 최대출력카메하메하 죠
만화이니깐 안날아가는거죠, 셀이 최대출력내면 태양계가 날아갑니다. 지구와 태양계의 스케일 차이를 생각하신다면 이미 셀전때부터 주먹 한방에 지구를 박살 내버려도 이상하지 않을 경지에 올랐습니다.
139가 카메하메하로 날렸으면 100배이상 강한 베지터는 카메하메하도 필요없겠죠.
139때 달을 부수고 셀이 태양계를 부순다면 그 파괴력의 범위만 쳐도 무천도사와 셀의 파괴력면에서의 차이는 이미 몇조단위는 훨씬 초월해버린 상태 아닌지.. 만화라는점도 있긴하지만 행성도아닌 위성하나와 태양계의 차이는 숫자로 표현하기도 힘들정도로 엄청난 차이니까요
프리더가 1억2천만이니 셀은 프리더보다 최소 수백배이상 강하니 수백억이상일테고 마인부우는 셀보다는 수십배강할테니 수조일테고 그후 초4는 ? 일성장군? 자칫하면 조가 아니라 경을 단위로 환산해야되는거 아닐지?
저도 초사이어인 변신이 50배나 증가한다는걸 알기전까진 님처럼 생각했는데 50배인걸 알고서는 조든 경이든 갈때까지 갔다고 생각했음. 139짜리가 달을 부스고 18000짜리베지터가 지구를 파괴할수있다?하고 님말씀대로 GT에서 초4가 벨런스만 제대로 유지됬어도 주먹한방만 내려찍어도 다 부숴질걸요.
노멀에서 초2가 되는데만 수천배가 강해집니다. 이 정도면 조는 커녕 경이나 해 쯤은 껌으로 넘어갑니다. 전 초3나 초4 다 필요없고 완전체 셀의 전투력이 제 재산이었으면 소원이 없습니다..ㅡㅡㅋ
전그만큼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셀주니어의 전투력이 제 재산이었으면 소원이 없습니다,.ㅡㅡ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다필요없고 재발 프리저 정도 많이라도....
프리더는 1억 2천만. 그거라면 약간 부족한 감이 있을듯..ㅋㅋ
저는 초딩때봤을때 '해'도 넘을거라생각했다는ㅡㅡ;; 프리더가 지구에 온후로는 강한놈이나오면 기존의강한놈은 무조건 한방에 당했기때문에ㄷㄷㄷ 초베지터부터는 아니군요ㄷㄷ
전투력이 없어진건 프리저하던중임.... 그이후론 작가도 전투력을 정하기 어려워서가 아닐까요? 만화스토리상 프리저가 100만이 넘는데 프리저는 셀의 반도 안되니까 정하기가 어려운거죠
프리더 2단계가 100만 이니까 완전체 셀의 '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의반도 안됨
버독님 말씀대로 계산해보니깐 셀의 전투력이 34,359,738,368,000,000(3경이상) 이상으로 나오네요 ㅋㅋ (할짓없어서..)
셀이 그정도는 안되죠ㅋㅋ
와우 그걸계산하다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