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과제만 깨다 보니 심심해서 한판 깊게 뛰었습니다.
간단히 말하면 세이브로드 노가다도 조낸 했다는거죠.
이 나라의 원래 정체는 무엇일까요.



세이브로드 노가다 덕분인지 큰 나라의 대부분은 퍼유. 나머지는 속국화 뒤 영토 찾아주고 합병. 물론 그냥 쳐서 코어박은 것도 있긴하지만 오버익스텐션이 귀찮은 관계로 그런 전쟁은 대부분 신롬완성 뒤. 그러고보니 전쟁은 초반이 좀 많았군요. 그 뒤 운좋게 좋은 동맹국을 만나 애들 때리면서 해방, 속국, 합병 루트가다가 퍼유 가능이라고 뜬 큰 애들은 전부 퍼유. 큰애들만. 아 물론 저보단 작죠. 북아메리카와 중앙부터 잉카까진 독점했으니.

게임 종료시 코어 박고있던 프로빈스 3개.
p.s.
수도는 토투가
첫댓글 Holy Roman Empire라고 쓰여져 있는데..
그러니깐 원래 국가요. 신롬 만들기전의. 원래 정체라고 되어있잖아요 위에.
포메라니아?
이건 무슨 1984도 아니고 ㄷㄷ
그니저나 동유럽이 그나마 멀쩡한 것을 보면 프랑스가 아닐까요?
귀찮아서 전쟁을 안한거뿐입니다. 그냥 콘스탄티노플만 게임 끝나기 전에 먹고 코어박지 뭐 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목표가 세계통일같은 거창한게 아니라 신성로마제국 완성이라서요. 그 뒤 그냥 있기엔 뭐해서 콘스탄티노플 점령만 한겁니다. 참고로 아시아에서 힘만으로 점령해서 코어박은 땅은 인도쪽 섬과 일본 큐슈지방정도?
아.. 그럼 틀렸군요;
하노버리안이 제일 많으니..... 한자동맹?
브란덴부르크 같은데요. 저기 프러시안이란 게 생기려면 1444년 기준으로 보면 브란덴부르크가 프러시아로 변신해야 생기는 거라서. 브란덴으로 시작해서 프러시아 만들고 신롬 황제되서 유럽 다 집어삼킨 게 아닌가 싶네요.
잉글랜드..
같은데 스코어가 좀 낮네요.. ^^;;
힌트 세이브 로드 노가다를 하지 않은면 답이 없진 않지만 저기까지 가는데 꽤 힘듬. 치무보단 아니지만.
어차피 세이브로드는 퍼유할때만 사용했지만. 그리고 p.s.는 폼이 아닙니다.
다이묘중 하나거나 류큐 아닌가요 혹시ㅡㅡ?????
개척자 이름이 일본이름처럼 보이는데..
탐험확장찍고 유럽으로 달려서 -> 하노버인으로 문화변경 -> 하노버 -> 독일 -> 신롬 대충 이런과정이 아니었을까 싶은데
치무 말씀하시는거 보니 왠지 류큐일거같네요
아니 잠깐 ps를 이제봤는데 수도가 거기에 있다면 개종한 그라나다인가..
아니오 류쿠 맞아요. 탐험찍고 아메리카로 날랐습니다. 아즈텍이랑 마야쪽이 아직도 서로 하나도 안점령한 상태라 하나하나 속국화 뒤에 해안가 프로빈스 위주로 위로 올라가면서 나머지도 속국화 그 뒤 ch뭐시기 해안가는 대충 거의다 먹고 잉카 속국하고 서양화. 포르투칼 같은 곳이 쳐들어오긴 했지만 수송선이 10대도 안됨. 스페인은 아직 브라질에만 있어서 동맹이 가능할 정도고. 신롬은 안정도 감수하고 선제후 속국화시켜서 만든겁니다. 영국은 스페인과 다굴쳐서 스코틀랜드 완전 복구. 그리고 중국은 명이 반란일으킨 2놈에게 맞아죽어가고 있을때 3번쳐서 속국화 뒤 거의 복구시키고 합병.
그리고 문화는 아즈텍. 설마 이름으로 맞추실 줄이야. 군주 성이 뻔해서 합스부르크로 바뀐게 잘되었다고 생각했는데.
헠 류큐로 이게 가능하단 말인가요?
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