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코로나 예방 법과 그 잡는 방법 2020년 2월 29일 16시 56분 업로드 날짜.
기발한 코로나 예방 법과 그 잡는 방법 2020년 2월 29일 16시 56분 업로드 날짜.
기발한 코로나 예방법과 그 잡는 방법을 강론해 볼까 합니다.
뭐든지 귀신 속이듯 한다고 코로나를 병겁(病怯) 귀신 취급하고 대우하면 되는 건데 우선 예방법에 대하여서 강론을 드릴까 하는데 사람들은 둘 이상 걸어가면 산책이니 뭐 자기네들 이유가 있어서 걸어가면 왜 말들을 하느냐 이거여 말을 못하게 우선 입에다가 반찬코나 테이블 붙이게 강제로 그렇게 해야 된다.
만약 안 붙이면 말이야 안전띠 안 맨 걸로 생각해.
벌금 때리듯 운전 차 기사 운전기사와 마찬가지로 벌금을 매겨야 반찬코나 테이블 안 붙이면 입에다 순전히 비말(飛沫) 침을 튀어 가 가지고 공기를 운동에 날아다니면서 전이(轉移)되고 전염(傳染)된다고 함으로 코로나가 입에다 반창고를 붙여 그러면 코 있는 데는 마스크 쓰는데 트랙을 쓰는데 말하자면은 볼 그 토종 벌이나 양봉 기르는 데 양봉 치는데 여름철에 장수 말벌 하는 놈들 이런 데 쳐들어온다고 그놈들을 잡기 위해서 트랙 말야 덧을 설치하는데 거기 끈끈이를 설치하거든 끈끈이 쥐잡는 끈끈이 식으로 쥐 잡는 끈끈이 식 그래 마스크에다가 이 끈끈이를 칠해놓으면은 말하자면 날라 들어오다 코로나가 날아들어와서 거기 쩍 들어붙어버려서 못 들어온다 이런 말씀이야 어째 그럴싸 하잖아 어 말하잠 입에는 테이프 반창고를 붙여서 비말이 못 튀어나가게 말 못하게 해서 의사소통은 손짓 빨리 수화(手話)를 하게 하면 되는 거야.
하필 왜 입으로 말해 옆에 사람 지나가는 사람한테 옮기라고 저희들끼리 말해가지고 저희들 끼리는 상관 없는 거야.
뭔 상관이 있겠냐마는 그 남이 지나가는 사람한테 그걸로 비말이 튀는 거 아니여 그러므로 입에 테이프를 붙히게 한다.
반창고 또 한 가지는 그 트랙 그러니까 말하잠 매직쇼 하는 것처럼 온 삼라 만물 이렇게 생명체 곤충들 이런 걸 본다면 다 말하잠 짐승이나 이렇게 카멜레온 이런 걸 본다면 다 보호색을 띄어 자기 보호색 은신술 속임수를 쓴다 이런 말씀이야 이처럼 그것도 말하자면 병겁(病怯) 귀신(鬼神) 코로나도 하나의 그런 생명체를 보고 뭔가 사냥하려 하는 사냥꾼으로 봐 사냥감 먹을걸 먹으려 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하면은 그 사냥꾼을 말하자면 염라 대왕 사냥꾼을 막아 제키는 방법 매직쇼 하는 듯 말하자면 속임수를 써야 된다.
어떻게 소이(所以) 코 있는 데는 말하자면 엉덩이처럼 그리고 뒤통수 쪽에다가 말하자면 코를 그려 코를 그리는 그런 가면을 쓴단 말이여.
해탈이나 가면을 이렇게 애들 운동선수 할 때 이래 쓰지 않아 뭐 할적 그래 마스크 쓰듯 뒤로 가면을 이렇게 거기 코그림을 써 코를 그린 걸 써.
그럼 그가 코인 줄 알고 그리로 들어가려고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로 코인 줄 알고 그리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코하고 똑같이 그림을 그리고 코 향기 냄새나는 그 냄새를 풍기게 해.
거기다가 그려 놓고 코 있는 데는 진작은 코가 아닌 그림을 그리고 냄새가 말하자면 지독한 식초 냄새나는 코가 아닌 그런 냄새나는 거 그리고 뭐 허브는 말하자면 집 안에 나는 향내 나는 거 이런 걸 싫어하는 그런 생명체가 많아요.
허브 허브 향을 풍기게 한다든가 그러면 그 향내 나는 풀이 있잖아 그걸 허브라고 그러잖아 그걸 칠하던가 그렇게 하고 이렇게 하면 귀신이 속아 넘어가 말하자면 코르나 귀신이 속아 넘어가서 코에 들어올 수 없어 코로 나가고 들어갈 수가 없다.[예전에 무슨일 하게되면 귀신 속이듯한다 그렇잖아 귀신이 그렇게 속아 넘어가길 잘하는 모양이야]
이게 코로나 아니야 코 비틀었어 씻으라고 코로나 이름이 코비드 십구요.
그러니까 코를 비틀어 씻고 그러거든 그 비틀어 콜 핵 풀어서 비틀어 씻는 거 같은 논리체계라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말하자면 코를 코 아닌 걸로 만들고 뒤통수에다 코를 그려 뒤통수 요새 원래 대구 풍수 사람 코에 콧방귀 뀌는 그렇게 나오는 그림 아니여 그거 뒤통수 맞은 거 아니여 그 청도가 뒤통수 아니여 그거 뒤통수 친 거 아니야 [ 그종교 원조 나온데]사람 그림에 그런 식으로 그림을 매직쇼 하듯 속여버린다.
이거 나방 같은 것도 다 무늬가 보호색 카멜레온 이런 거 보호색을 띠어 나방도 이렇게 무늬를 자기 보호색을 띠 가지고 막 얼룩이 지고 말하자면 거미도 이렇게 사람 얼굴 발은모아 수염 처럼 눈이 그려져 있고 막 얼굴에 몸둥이 가만히 있으면 그리고 무섭게 그려져 있어.
그리고 어디서 무슨 무슨 풀이라 그래 꽃 같은 거 보면 막 댄스 춤추고 막 마귀가 그려진 원숭이가 그려져 있고 말이야 입을 딱 벌린 거 그런 꽃들도 있잖아 그런 거 막 이런 식으로 그려진 그런 걸 자기를 속이려고 하는 거.
눈이 눈이 큰 새처럼 나쁜 짐승처럼 이렇게 나비도 나비 날개에다 무늬를 넣잖아 다 나는 그 나비가 아니라 이런 식으로 표현하기 위해서 그렇게 막 속인다.
이거 그런 식으로 코를 이 뒤통수에다 가면을 써서 그리고서 앞에는 아닌 걸로 하면 절대로 병겁이 코로로 들어갈 수가 없다.
이게 코로 나와 가지고 나오긴 하는데 또 들어가야 되는데 코가 어떻게 들 생겼더라 나올 적에 보니까 그걸 찾으려고 보니까 이렇게 생겼구나 하고 뒤통수에 일로 들어가야 되고 엥엥 하고 들어가려고 벌처럼 나대 봤자 코가 코구멍 여기 그림 그려놨으나 들어가려해봤자 어디 들어갈 수가 없잖아 그림이기 때문에 그렇게 속이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거 우습지 않은 거지 그래 옛날에 저게 그 말이 무당들이 위징이 방현령이 위징이 말이야 을지경덕이 진숙보 이렇게 문 앞에 이렇게 세우잖아 말하자면 그 부적(符籍)으로 그런 식으로 부적 그릇을 부적 그릇을 그렇게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속이듯.. 그러면 병겁이 물러가게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 매직쇼 하듯 트랙을 써가지고 그래가지고 끈끈이를 거기다 붙여 놓으면은 제넘이 이제 들어오지 못하고 쩍 들어붙어서 코구양에는 못 들어온다 이런 말 쓰면 나오긴 나오는데 다른 놈이 옮기려고 나오긴 나오는데 들어가려고 하는 코고양이 있는 데는 코구멍을 반대 뒤통수에 그리면서 요새 뒤통수 쳐서 말이 신천지 애들이 그 뒤통수 쳤잖아.
사람 생긴 뒤통수 청도가 그 뒤통수 아니여 코로나 그 대구를 앞에 생긴 사람 그림 거 풍수 그 사람 생긴 뒤통수라고 그리고 그 뒤통수에다 말하자면 코를 그리고 앞으로 코가 아닌 척해야지 그렇게 그림을 그려가지고 가면을 쓰고 댕기다시피 마스크를 쓰고 댕기다시피 하면 말하자면 못 들어온다.
코로나가 못 들어오고 코로나를 잡는 방법이 있다.
끈끄니를 쓰면 끈꺼니를 발라놓 이렇게 어리석은 생각이 나마 이런 말야 기발한 착상 생활 이런 데서 뭔가 말하자면 과학자나 의학자나 이런 백신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생각이 나올 거라 이런 말씀이야.
생각 어리석은 사람들이 생각 같지만 여기서 그런 방식으로 우리도 그런 그런 방식으로 연구해 볼까 아 이런 식으로 생각이 들 거야 이런 말씀이야.
그런 걸 말해주기 위해서 이렇게 어리석은 강론처럼 강론을 해 봤습니다.
기발한 착상 여기까지 강론하고 다음에도 강론 드릴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