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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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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ropa Universalis EU4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물량은 이해가 안됩니다.
방황중인나그네 추천 0 조회 2,075 13.11.04 22:59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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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1.05 11:36

    물론 그렇다고 해도 위에서 제가 말한 6~7만이 적절하지만 그것이 안되는것은 패널티로 있는 Inward perfection때문에 50% 패널티를 받아서 그런겁니다. 패널티가 없다면 73정도고 이것은 충분히 고증에 어울리는 수치라 보여집니다.

  • 작성자 13.11.05 17:28

    말씀은 대부분 이해가 되긴 하는데, 어째서 명나라 군대가 지킬 구역이 넓기 때문에 1/3정도 구현이 적당하다고 한 그 개념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제가 알기로는 지방 수비병력의 효율성은 뎌4에서 'garrison'으로 정의하고 있고, 군대한계는 가용한계병력의 수준, 그리고 맨파워는 그 국가가 처리가능한 인력의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킬 구역이 넓다고, 가용가능병력이 적다는건 제가 아는 개념으로는 조금 이해가 안되요. 100만정도 병력 4/5가 군둔전이면, 그 만큼은 맨파워 나머지는 육군한계로 지정하는게 그나마 좋아보입니다. 원정규모가 줄어들었다고 해서 육군한계까지 이리 깍이는 건 좀...

  • 작성자 13.11.05 17:30

    @방황중인나그네 물론 그렇다고 해서 80만이 전부 맨파워로 갈수는 없겠죠. 뎌4에서 맨파워가 그 자체로 상비군 숫자를 의미하는건 아니니까요. 국가의 처리가능한 인력수치로 아는데... 좀 버프시키는게 마땅해보입니다... 킁...

  • 13.11.05 17:56

    @방황중인나그네 2/3 정도는 수비병력이고, 1/3을 야전병력으로 상정한거죠.
    그래서 6~7만은 야전병력으로 되야겠지만, Inward perfection이 있어서 50% 깍이는거라 패널티 없는 73 수치는 고증에 맞다고 생각하는겁니다.

  • 13.11.05 18:23

    @방황중인나그네 글에서 임진왜란 시기 일본을 예로 가져오셨는데, 유로파4에서 임진왜란에 참전한 일본군의 병력한계는 25(일본)+5*2(다이묘)+10(모리)해서 4.5만입니다. 물론, 참전안한 5*7(다이묘)+9(도쿠가와) 4.4만을 합치면 8.9만이지만 다이묘가 11개나 되서 많은거지 이게 합쳐질 경우는 더 낮아진다는건 쉽게 예상되겠죠.그걸 감안해도 임진왜란 당시 일본도 9만이 안 나옵니다. 한국의 경우 13, 즉 1.3만 밖에 안되죠.
    프랑스의 경우는 루이4세는 이전이라 못 가져오고, 루이14세 1701년에 병력한계가 87, 즉 8.7만입니다. 1701년 프랑스도 9만이 안되죠.

  • 13.11.05 18:43

    @방황중인나그네 유로파4에서 나타난 유럽 국가들의 병력을 보면 그게 그렇게 많이 줄어든 것도 아닙니다.
    1795년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실제병력/병력한계) 입니다. 프랑스 484/141, 오스트리아 300/110, 영국 120/82, 프로이센 200/69, 러시아 400/285 입니다. 영국, 러시아만 제외하고 실제병력의 1/3정도로 표현되어서 나옵니다. 영국, 러시아는 2/3, 1/2 정도로 보정되어 나온것 같네요. 1795년 청은 152로 나옵니다.

  • 작성자 13.11.05 19:01

    @방황중인나그네 유럽쪽은 구현이 나름 잘되어있는 것은 확인해봤습니다. 그나저나 꽤 어려운 문제군요. 제가 아는지식이 단편적이다 보니 안개를 헤치는 기분입니다? ㅋ 이거 주제로 논문이나 한편 써서 제출해야겠습니다 -_-;;

  • 13.11.05 10:48

    아시아의 경우에는 유럽과 달리 순수전투병과 다른 임무를 하는 병력을 뭉뚱그려서 묘사하기 때문에 병력이 좀 뿌는 편이지, 실제 병력은 유럽과 비슷하다는 말을 듣긴했습니다.

    그렇다고쳐도 명나라에 겨우 3만;;;이 뭔가 싶죠. 개인적으론 명나라같은 나라에는 팩션들을 통해서 군사유지비를 확 올려서 함부로 병력을 뿔리지 못하게하고, 어트리션도 팍팍줘서 좀 보급을 힘들게해야 고증에 맞다고 할 수 있죠. 아니면 아예 땅을 엄청 줘서 유지하기도 힘든 상태로 해야 좋을 듯하기도 합니다.

  • 13.11.05 12:09

    그렇죠.. 아시아의 경우 말고 짱깨국의 경우에 병력은 유럽과 비슷하다는 말을(?!)...
    아니면 처음부터 코어없이 익스펜션 1000%!?

  • 13.11.05 12:18

    Oomi//아, 제가 말하는 것은 군사편제상 실질전투병은 당대 유럽국가들하고 비슷하다는 말이였습니다. 즉, 우리와 익숙한 기본 50만의 병력보다는 10~20만쯤으로 추산하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였는데 다시봐도 중국병력 = 유럽병력이라는 말이네요;;

    포럼의 weijun씨의 말씀으론 유로파 유니버셜리스의 중국을 유럽과 비슷한 수준으로 구현한다면 "최소" 프로빈스가 150쯤은 된다네요;; 청나라 말씀이신지 명나라 말씀이신지 정확히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동의하는 의견입니다. 현 사천성 + 충칭시 > 프랑스 전역이라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11.06 13:14

    중국사에 대해서 공부가 좀더 필요한 부분인듯합니다... 물량이 많아도 뻗어나가지 못한 그 상황을 구현하면될듯한데... 흠

  • 13.11.05 20:01

    애초에 중국은 유로파 유니버셜리스시대의 틀에 밎지 않죠 통계단위가 전세계 총합과 비슷한 수준이었으니.. 중국은 게임내에서 다른게임체계를 맞춰주는게 맞을겁니다

  • 작성자 13.11.06 13:13

    통계단위가 전세계 총합과 비슷하다는건, 사료로 뽑아낸 결과를 말씀하시는건가요?

  • 13.11.05 21:01

    그런 시스템 갖춰지면... 그냥 중국 한국 버프!. 운명을 걸고 뽑아내면 중국의 경우 원정으로 100만(수송포함 전투병은 수군 포함해야 100만이 될까말까) 넘게 동원할 수 있단 걸 이미 보여줘서리... 유저는 분명 수나라처럼 100만 우키키 이럴게 빤합니다. 한국으로 시작하면 "조아 우린 고구려처럼 20만은 동원해야지!" 이럴 거구요. 원정군 편성이야 많아야 10만이지만 삼한 통일의 경우 운명을 걸고 방어군 뽑으면 으앙 30만!

  • 작성자 13.11.06 13:14

    -ㅁ-;;

  • 13.11.07 00:22

    대신 중국이 전투에서 질때마다 전쟁피로도가 상당히 올라가도록 구현하면 어떨까 싶은데요 (이기는게 문제), 그리고 공성 방어시에 요새에 에 다른국가보다 군사가 더 배치되있다거나... 많이는 뽑을 수 있되 타국 영토에 들어갔을때부터 보급비용이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산술급수적으로 발생한다거나...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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