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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한인문학가협회
 
 
 
카페 게시글
회원작품실 김치로 절인 일과/이내들
유림幼林 추천 0 조회 58 12.09.29 22:36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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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2.09.29 23:02

    첫댓글 더도말고 덜도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추석이군요.
    더러는 즐겁고 더러는 아픈 사연들...
    이 날엔 이처럼 시로 승화되었듯이
    아픈 사연마저 강강수월래로 서로 보듬어
    웃음만 있는 복된 한가위가 되었음 좋겠군요.

  • 12.10.03 10:19

    체험을 통해 얻은 삶의 깊이가 담긴 시, 잘 읽었습니다. 빈수레님 오랫만이에요, 아름다운 계절 가을이 오고 있어요. 매일 매일 행복하세요.

  • 12.10.03 10:42

    '내 넋두리가 남의 넋두리도 될 수 있다'는 말에 힘을 얻었습니다.
    이제 뒤는 그만 돌아보고 앞만 보며 달려가려고 합니다. 격려에 감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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