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아 사람아 (parkkangsoo’s 3rd) 박강수 |
사람아 사람아
별을 사랑한 사람아 사람아
이루지 못한 사랑은 사랑은
아쉬워하지 말아라
작은 사람아너를 지키고 있으니
어둠은 가고 사라진 사람아
보이지 않는 사랑은 사랑은
너무 슬퍼하지 마라
나의 사람아 너를 비추고 있으니
하늘은 나의 꿈 땅은 너의 생명
잊~었니 그렇게 서로 마주보고 있잖니
닿을순 없지만 영원히 함께 하면서
사~랑해 더욱 사랑하자
어둠은 가고 사라진 사람아
보이지 않는 사랑은 사랑은
너무 슬퍼하지 마라
나의 사람아 너를 비추고 있으니
하늘은 나의 꿈 땅은 너의 생명
잊~었니 그렇게 서로 마주보고 있잖니
닿을순 없지만 영원히 함께 하면서
사~랑해 더욱 사랑하자
보이지 않을때가널 비출때도
이별은 없을거라는 믿음
오늘도 너를 향한 그리움으로
어두운 방안을 기다리네
뚜루두 두두 두두 뚜루
뚜루두 두두 두두
뚜루루두루~
첫댓글 이루 말할수 없이 아름다운 노래 '사람아 사람아'를 채록하여 올립니다 ...즐감하시길
오늘 라디오 방송에서 말씀 하시길 짧은 머리를 남자분들은 좋아하지 않으셨다 하던데 저는 둘 중 하나를 고르라면 짧은 머리를 선택하겠읍니다 ...훨씬 성숙하고 지적으로 보이지 않는가요?...물론 지금은 소녀시대이니 머리를 따아야 할 시절이 당연하고요...아...위의 퍼머 머리도 화려하고 건강해 보여서 좋네요..다 좋네 ..ㅋ
지천명(50)넘어 호랭이(임재범)가 영혼을 울리었는데
또다시 강수님이 홀연히...,늦게알아 너무나 미안하네요.
참 좋습니다...
왜 두번이상은
아가씨,색시,아씨 이런 낱말 참 듣기 좋네요 ..
울 강수 아가씨,,우리 강수 아씨, 창평 색시,남원 아가씨 ..신촌 삭시..바람댁..ㅎㅎ
주의합니다. '바람댁'은 아니고요. 아기씨로 정정바랍니다...ㅎㅎ
아 ~~네네네..바람아가씨 ....바람아씨..울 바람아씨 ...아 듣기 좋네요..바람아씨 요거 괜챦네 박하바람아가씨..줄여서 ...바람아씨
바람애님은 증말 대단하십니다. 언제인지 모르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한미모하십니다.
근데 뭘 고르라구요? 전 다 좋 아 여!
강수님 한때 맥가이버머리하셨다는데 어찌했을까?
옛날엔... 아~폭탄파마도..ㅎㅎ
감미로운 소리가 가슴을 울리는 소리가되어 삶속에 녹아드는것 같네요! 노랫말은 더욱더 그러하구요... 그래서 강수님을 선택한것이 아닐까합니다! 선택의 후회는 절대 없을것 같고 좋아질지도 모르겠네요^^
언제들어도 고운목소리 ..잘들었습니다.
간만에 잘 듣고 가네요.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완전 좋습니다 근데 긴머리가 더 이쁘십니다 ㅋㅋ (제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