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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8 효와 행복 :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 (예레미야 2장)
13절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행하였나니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예레미야 2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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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을 듣는 은혜
감사 (기도) - 4 야곱 집과 이스라엘 집 모든 가족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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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유 (기도) - 3분 짧은 기도를 습관화하여 승리하자 ,신유기도
2 가서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 외쳐 말할찌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소년 때의 우의와 네 결혼 때의 사랑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광야에서 어떻게 나를 좇았음을 내가 너를 위하여 기억하노라
하나님아버지 기억합니다.
주님이 나를 사랑하심을 기억합니다.
주의 사랑을 잊고 살아온 인생을 긍휼과 자비로 용서해주시고 은혜로 인도해주시옵소서.
아픔과 슬픔을 격고있지만 "주의 은혜를 사모하며" 주만 바라보는 믿음의 자녀들, 회개와 부르짖음으로 주님을 찾는 주의 잔녀들 기억해주실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수있는 마음을 주시고 믿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여!! 인생을 통해 영광받으시고 날마다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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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근원!!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축복 (기도) - "하나님께 영광, 성도의 사랑,축복기도"
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주여!! 말씀을 통해 오늘 어떻게 살아야할지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여!! 악과 죄의 모양이라도 버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죄를 회개하고 자복하오니 용서해주세요.
주여!!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마음과 영혼에 생수로 가득차게해주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주의영광보게 될줄 믿습니다.
주여!!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주의 사랑앞에 더 가까이 가까이 다가서고 "주의 품에서" 주의 사랑을 누리며 살기원합니다.
주여!! 부르신 곳에서 주의 뜻대로 삶을 살아가며 주의 말씀이 생명이 되어주셔서 인도해주시옵소서.
주여!!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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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 생수를 부어주소서.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비로우시며 은혜가 풍성하시고 노하기를 더디 하신다고 말씀한다(출 34:6; 시103:8).
본 장에서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대단히 분노하신다.
심지어 너무 화가 나신 나머지 "너희와 다투고 너희 후손과도 다투리라" (9절)고까지 말씀하신다.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책망하시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13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은 "기름진 땅에 들여 그 과실과 그 아름다운 것을 먹게 하신" (7절) 하나님을 버렸다(5,31절).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를 통과게 하신 하나님을 버리고 말았다(5-8절).
우상을 섬기는 이방인들도 하지 않는 배교를 저지른 것이다(11절).
더 기가 막힌 것은 이스라엘이 "물을 저축치 못할 터진 웅덩이(13절)를 판 것이다.
"터진 웅덩이, 곧 물이 새는 웅덩이는 이스라엘이 숭배 하는 우상으로서,
환난 가운데서 그들을 구원하지 못하는 무익한 것이다(27,28 절).
그 결과는 형통이 아니라, 인생 불통이다.(37절).
하나님을 버리고 경외하지 않는 것은 "악"이요, 그 자체가 "고통"이다(19절),
"생수의 근원" (13절)이신 하나님을 버린자는 영적인 갈증과 허기를 채울 수 없어 더욱 허탄한 것에 빠질 수밖에 없다(20,24절),
결국, "수다한 비누'로도 씻을 수 없는 죄악을 행하고도 회개치 않는 자(22,23절)를 기다리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 뿐이다(35-37절).
혹시 하나님과의 첫사랑을 잊어버리고 눈에 보이는 것에서 도움을 구하고 있지는 않는가?
재물과 권세, 다른 신들을 사랑하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같다.
환난의 때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한다.
세상의 헛된 것을 사랑치 말고 "생명의 능력'(시27:1)이신 하나님만을 사랑하자.
13절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행하였나니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예레미야 2장 13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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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주의 말씀이 나의 삶의 의미, 여호와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
세상을 살면서 부러움을 사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인기 정치인, 연예인 등 신문과 TV에 자주 등장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나는 어떤 사람을 동경하는가?
일을 잘하는 사람들, 탁월하게 일 처리를 하고 성과를 내는 사람들이 멋져 보인다.
직장 초년생일 때와 지금 다른 점이 있다면 다른 사람들을 존경하는 마음!!
그리고 직책에 대한 개념이 없을 때와 지금은 ~~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그 위치에 갈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 거의 대부분 왕이거나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 그리고 선지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우리나라 대통령을 만나 본 적도 없고 대기업 회장님을 만나 본 적도 없다.
사람의 노력으로 그렇게 될 수 있을까?
공부해서 그렇게 되는 것도 아니고~~ 그 자리에 갈 수 있도록 "누군가" 도와주시고 세워 주신 것이다.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설교를 듣거나 말씀을 읽을 때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런가 보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지나 요즘은 정말 "어떤 뜻인지? 어떤 의미인지?" 조금 알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눈에 들어오는 사람"이 가장 부럽습니다.
선망의 대상이 되고~~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누가 그런 사람일까?
그것을 분명하게 특정할 수는 없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볼 수 있는 성도!!
높은 지위를 가지고 있거나 경제적인 성과나 일의 업적이 있지는 않아도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는 성도님들을 봅니다.
탁월한 설교를 해주시는 목사님과 "아멘"으로 화답하는 성도님들을 보며,
이곳에 함께하는 것이 기쁨이고 행복입니다.
예레미야를 통해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에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하십니다.
왕과 백성들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버리고, 터진 웅덩이인 줄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있습니다.
나는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주님께서 뜻하신 바 "여호와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자"로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생각하고 기도하며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살겠습니다.
13절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행하였나니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예레미야 2장 13절)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김성수장로 010-5254-3016
<기도제목>
1. 착각과 혼돈에서 "진리"를 알지못하고 있는 어리석음에서 깨어나게 해주세요.
2. 생수의 원천이되신 여호와하나님을 잊지않고 "순종하며 살게"해주세요
3. 오늘 하나님의 말씀앞에 서는 하나님의자녀로 살기원합니다.
4. 성경에서 설교에서 하나님이 깨닫게 하시고자 하는 뜻을 "분명히 알고" 주님의 뜻을 기뻐함으로 받아누리는 인생되게 해주세요
5. 아픔과 고통가운데 살아가는 성도위해 기도하며 "하나님의 위로와 치료하심"을 체험하는 오늘이 되길 원합니다.
6. 국내선교 "보냄을 받은 파송받은선교사"위해 중보기도하는 믿음의삶, 동역자로 책임을 다하는 삶이되길 원합니다.
7. 회사에서 일하는동안 "우상"을 버리고 "나의 힘이되신" 능력의 하나님,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며 모셔들이는 인생되길 소망합니다.
8. 사랑하는 가족,이웃,동역자위해 기도하는 성도로 살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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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최근 내 마음이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고 있는 '터진 웅덩이'는 무엇입니까?
나는 영혼의 만족을 어디에서 찾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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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
세상의 것들로 만족을 얻으려 했던 저의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터진 웅덩이를 붙들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만이 참된 만족과 생명의 근원임을 기억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주님께 나아가게 하시고,
주님이 주시는 생수로 제 영혼을 채워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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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렘2:1-37, 개역한글]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가서 예루살렘 거민의 귀에 외쳐 말할찌니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네 소년 때의 우의와 네 결혼 때의 사랑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광야에서 어떻게 나를 좇았음을 내가 너를 위하여 기억하노라
3 그 때에 이스라엘은 나 여호와의 성물 곧 나의 소산 중 처음 열매가 되었나니 그를 삼키는 자면 다 벌을 받아 재앙을 만났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4 야곱 집과 이스라엘 집 모든 가족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5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열조가 내게서 무슨 불의함을 보았관대 나를 멀리하고 허탄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6 그들이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 곧 사막과 구덩이 땅, 간조하고 사망의 음침한 땅, 사람이 다니지 아니하고 거주하지 아니하는 땅을 통과케 하시던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7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기름진 땅에 들여 그 과실과 그 아름다운 것을 먹게 하였거늘 너희가 이리로 들어와서는 내 땅을 더럽히고 내 기업을 가증히 만들었으며
8 제사장들은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하지 아니하며 법 잡은 자들은 나를 알지 못하며 관리들도 나를 항거하며 선지자들은 바알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무익한 것을 좇았느니라
9 그러므로 내가 여전히 너희와 다투고 너희 후손과도 다투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0 너희는 깃딤 섬들에 건너가 보며 게달에도 사람을 보내어 이같은 일의 유무를 자세히 살펴보라
11 어느 나라가 그 신을 신 아닌 것과 바꾼 일이 있느냐 그러나 나의 백성은 그 영광을 무익한 것과 바꾸었도다
12 너 하늘아 이 일을 인하여 놀랄찌어다 심히 떨찌어다 두려워할찌어다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내 백성이 두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물을 저축지 못할 터진 웅덩이니라
14 이스라엘이 종이냐 씨종이냐 어찌하여 포로가 되었느냐
15 어린 사자들이 너를 향하여 부르짖으며 소리를 날려 네 땅을 황무케 하였으며 네 성읍들은 불타서 거민이 없게 되었으며
16 놉과 다바네스의 자손도 네 정수리를 상하였으니
17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를 길로 인도할 때에 네가 나를 떠남으로 이를 자취함이 아니냐
18 네가 시홀의 물을 마시려고 애굽 길에 있음은 어찜이며 또 그 하수를 마시려고 앗수르 길에 있음은 어찜이뇨
19 네 악이 너를 징계하겠고 네 패역이 너를 책할 것이라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버림과 네 속에 나를 경외함이 없는 것이 악이요 고통인줄 알라 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20 네가 옛적부터 네 멍에를 꺾고 네 결박을 끊으며 말하기를 나는 순복지 아니하리라 하고 모든 높은 산 위와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몸을 굽혀 행음하도다
21 내가 너를 순전한 참 종자 곧 귀한 포도나무로 심었거늘 내게 대하여 이방 포도나무의 악한 가지가 됨은 어찜이뇨
22 주 여호와 내가 말하노라 네가 잿물로 스스로 씻으며 수다한 비누를 쓸찌라도 네 죄악이 오히려 내 앞에 그저 있으리니
23 네가 어찌 말하기를 나는 더럽히지 아니하였다 바알들을 좇지 아니하였다 하겠느냐 골짜기 속에 있는 네 길을 보라 네 행한 바를 알것이니라 너는 발이 빠른 젊은 암약대가 그 길에 어지러이 달림 같았으며
24 너는 광야에 익숙한 들 암나귀가 그 성욕이 동하므로 헐떡거림 같았도다 그 성욕의 때에 누가 그것을 막으리요 그것을 찾는 자들이 수고치 아니하고 그것의 달에 만나리라
25 내가 또 말하기를 네 발을 제어하여 벗은 발이 되게 말며 목을 갈하게 말라 하였으나 오직 너는 말하기를 아니라 이는 헛된 말이라 내가 이방 신을 사랑하였은즉 그를 따라 가겠노라 하도다
26 도적이 붙들리면 수치를 당함 같이 이스라엘 집 곧 그 왕들과 족장들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이 수치를 당하였느니라
27 그들이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을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난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28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29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나와 다툼은 어찜이뇨 너희가 다 내게 범과하였느니라
30 내가 너희 자녀를 때림도 무익함은 그들도 징책을 받지 아니함이라 너희 칼이 사나운 사자 같이 너희 선지자들을 삼켰느니라
31 너희 이 세대여 여호와의 말을 들어 보라 내가 이스라엘에게 광야가 되었었느냐 흑암한 땅이 되었었느냐 무슨 연고로 내 백성이 말하기를 우리는 놓였으니 다시 주께로 가지 않겠다 하느냐
32 처녀가 어찌 그 패물을 잊겠느냐 신부가 어찌 그 고운 옷을 잊겠느냐 오직 내 백성은 나를 잊었나니 그 날 수는 계수할 수 없거늘
33 네가 어찌 사랑을 얻으려고 네 행위를 아름답게 꾸미느냐 그러므로 네 행위를 악한 여자들에게까지 가르쳤으며
34 또 네 옷단에 죄 없는 가난한 자를 죽인 피가 묻었나니 그들이 담 구멍을 뚫음을 인함이 아니라 오직 이 모든 일로 너를 책망함을 인함이니라
35 그러나 너는 말하기를 나는 무죄하니 그 진노가 참으로 내게서 떠났다 하거니와 보라 네 말이 나는 죄를 범치 아니하였다 함을 인하여 내가 너를 심판하리라
36 네가 어찌하여 네 길을 바꾸어 부지런히 돌아다니느뇨 네가 앗수르로 인하여 수치를 당함 같이 애굽으로 인하여 수치를 당할 것이라
37 네가 두 손으로 네 머리를 싸고 거기서도 나가리니 이는 네가 의지하는 자들을 나 여호와가 버렸으므로 네가 그들을 인하여 형통치 못할 것임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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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노트 - 하나님을 찬양 합니다>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 The Fountain of Living Water - 예레미야2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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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Water 생수의 근원 - 예레미야2장 김성수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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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 (예레미야 2장) 김성수장로 묵상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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