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S에서 하는 영화라면,
2.미래의 내 자식에게 홈스쿨링을 할 작정이지만,
3.꼭.보여주고 싶다.
스티븐 킹의 //시체// 가 원작인가보다.
나 원 참.
어색한 화법만큼이나 어색하다.(이건 내 자신에게 하는 말)
어린 시절이라면 누구나 모험을 꿈꾼다.
(나는 15소년의 표류기를 좋아했다.)
그게 가령,미국판 개구리 소년의 시체를 찾으러 가는 것이든
초딩들 앞에서 서슴없이 바지춤을 내리는 바바리 맨의 포획작전이든.
카페 게시글
대중영화
EBS의 명화 //스탠 바이 미//
다음검색
첫댓글 제가 너무 좋아하는 성장영화의 최고봉!! 스탠바이 미.오랜만에ebs에서 보게 되어 너무나 감동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