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2007시즌 첼시
1군 주요멤버
골키퍼- 체흐, 쿠디치니, 일라리우
수비수- 애슐리 콜, 존 테리, 카르발류, 페레이라, 불라루즈, 웨인 브릿지
미드필더- 램파드, 발락, 에시앙, 마케렐레, 미켈, 라사나 디아라
윙어- 로벤, 조콜, 라이트 필립스, 칼루
공격수- 드록바, 세브첸코
감독- 조세 무리뉴
이적시장
in: 세브첸코, 발락, 애슐리 콜, 미켈, 불라루즈, 칼루, 일라리우
out: 갈라스, 더프, 크레스포, 구드욘센, 델 오르노, 후트, 글렌존슨
당시 상황
골키퍼- 체흐는 10월 레딩전 헌트와의 충돌로 머리부상을 당하며 3달간 부상으로 아웃됨. 이 부상으로 인해 선수생활 내내 헤드기어를 착용함
쿠디치니는 레딩전 체흐 부상으로 교체출전 하였으나 경기 막판 송코와의 충돌로 부상을 당하며 마지막 10분 가량 존테리가 골키퍼로 뛰게 됨(경기 결과는 1:0 첼시 승)
서브 키퍼였던 쿠디치니까지 부상을 당하자 1월말 체흐가 복귀하기 전까지 써드 키퍼였던 일라리우가 골문을 지킴
수비진- 수비진 역시 부상이 상당히 많았던 시즌. (2월 아스날과의 컵대회 결승전 존테리는 디아비와의 충돌하며 기절까지함) 수비진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미드필더였던 에시앙은 오른쪽 풀백과 센터백으로도 활약함. 오른쪽 수비를 맡았던 불라루즈가 부진하자 수비형 미드필더인 라사나 디아라 역시 오른쪽 풀백으로 활약함
미드필더진- 발락이 기대와는 달리 시즌초반 고전하면서 세브첸코와 함께 최악의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았음. 하지만 후반기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부활에 성공함. 램파드, 에시앙, 마케렐레는 평소와 같이 월드클래스 활약을 함
윙어진- 당시 수준급 윙어이자 무리뉴 체제에서 핵심역할을 했던 로벤, 조콜 모두 부상에 시달렸으며 특히 조콜은 시즌을 거의 통째로 날림. 로벤은 잔잔한 부상에 시달렸으나 나올때마다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크랙으로서의 역할을 해냄
공격수- 드록바는 리그 득점왕을 차지하며 이 시즌을 기점으로 드록신이라는 별명을 얻게됨. 세브첸코는 당시 프리미어리그 최고 이적료로 영입됐을만큼 기대가 컸으나 부진하며 내리막을 걷게됨
최종 성적
시즌 64경기 42승 16무 6패
리그 2위 (우승: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챔피언스리그 4강 (리버풀전 승부차기 패)
fa컵 우승 (결승 맨유전 1:0 승)
리그컵 우승 (결승 아스날전 2:1 승)
첫댓글 웨인 브릿지..ㅜㅜ
0506이 아니라요?
0506때가 성적이나 경기력은 더 좋았다보는데 단순히 스쿼드 네임벨류만 봤을땐 발락, 세브첸코, 애슐리콜이 합류한 0607이 더 좋아보입니다.
첼시의 레전드 보싱와가 없는데요?
0809영입일거에요
저 때 멤버들 보면 하나같이 다 무게감 있는데 지금은 영..
진짜 각 포지션에 전성기 맞은 선수들이 즐비했는데 부상의 뭔가 씌여있던 시즌
저 때 축구 보고싶다 ㅜㅜ
리버풀전 승부차기아니고 그냥 졌어요
0607시즌 4강전 승부차기로 졌어요. 1차전 첼시 1:0 승 2차전 리버풀 1:0 승 총합스코어 1:1로 끝났어요
@조콜 아 0405 로 생각했네요 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