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든이 이런 말을 했다는데요.
NBC 유튜브 채널이 아니고
어떤 사람이 유튜브에 올린 글인데.
NBC 인터뷰 과정에서 누락된 부분을 찾아서 해석과 같이 올린글인지 아니면
자기 생각을 올린 글인지 알수가 없네요.
스노든은 인간의 생각을 감청할수 있다는걸 알았을거에요.
줄리언 어산지가 빼낸 자료에도 전파무기 파일이 있습니다.
Edward Snowden on the most shocking way the NSA spies on people 2014
2014년 에드워드 스노든, NSA가 사람들을 염탐하는 가장 충격적인 방법을 폭로하다
Snowden says he was astonished back then at the access he had at his fingertips most notably including a computer program that as he put it could get inside your thought process.
스노든은 NSA근무 당시 그가 접근 할수 있는 정보의 범위에 깜짝 놀랐다고 설명합니다. 그중 그를 가장 놀라게 했던 것은, 생각이 형성되는 개인의 정신적인 처리과정에 까지 개입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존재하고, 실제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When I think about an instance that really just struck me is oh my god we can do this and that we can do it to anyone was that people at NSA analysts can actually watch people's internet communications, watch them draft correspondence and actually watch their thoughts form as they type as you write a message.
내가 세상에 우리가 이런 기술이 있구나, 또 이런 기술을 어느 누구에게라도 사용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게 된 한가지 예를 들겠습니다. NSA분석가들은 실제로 시민들의 인터넷 통신을 하는 내용을 지켜보고, 그들이 글을 작성하는 것을 보고, 실제로 그들이 작성할 내용을 타자로 치고 있을 때, 그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까지도 모니터링합니다.
You know an analyst at the NSA or any other service out there that's using this kind of attack against people can actually see you write sentences in the back space over your mistakes and then change the words and then kind of pause and think about what you wanted to say and then change it.
그러니까, 시민들에게 이러한 종류의 공격을 이용하는NSA와 다른 정보기관의 분석관들은 실제로 당신이 글을 작성할 때 실수를 하고, 단어를 고치고, 무슨말을 할지 잠시 멈추어서 생각하고 다시 글을 고치는 모든 과정들을 지켜 본다는 것입니다.
And it's this extraordinary intrusion not just into your communications your finished messages but your actual drafting process into the way you think.
그리고 이것은 단지 당신의 완성된 글, 당신의 통신내용만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전에 당신의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당신의 생각이 떠오르는 과정까지 다 감시하고 있는 엄청난 침략 행위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BsIsLRHCEw
https://www.youtube.com/watch?v=YKnVcjXfJs4
첫댓글
스노든 영화에서
보는 것에 대해서는
공간 상 방 내부 장면을 보는 예만 나왔지만,
내용 중 '프리즘'에 대한 이해가 나도 어려운데, 어떻게 보도를 해야하나?
하는 보도진 대목이 나오죠,,
저는 인지 후에 봤기 때문에, 그 시점에 스노든이나 다른 보도진들은
염탐이란게 어느정도까지라는 것을 이미 정보를 가지고 있었고, 지금도
그런것들을 알리는 작업 중일 것이라 봅니다. 염탐이 전체라면,
브이투케이, 파 날리기, 조작, 전자기 공격이 있을리가 없죠.
가디언지하고 인터뷰 한이후에도 여러 언론사하고 접촉이 있었을걸요. nbc도 그중 하나구요. 어쩌면 전화 인터뷰중에 나온 말이거나 카메라없이 녹음만 한 인터뷰 아닐까요...
@산사랑 네,,영화 대사중에 나왔어요, 아마 가디언지 기자분인가,,
기자가 먼저 제보 내용에 대해 이해를 해야 기사가 나오니까,,
원리에 대해 대략 이해는 했지만 완전히는 아직도 모른다는 의미?로?
@2511EM 영화에선 없을텐데요. 영화 소정하고있고 여러번 봤어요.
@산사랑 그래요? 그럼, 프리즘이란 단어를 언급하는 부분도 없었는가요?
저는 영화에서 프리즘 단어를 듣고 나중에 따로 찾아봐야겠다 이렇게 생각한적이 있어서,,
'스노든'
@2511EM 그렌그린월드하고 영국본부의 상관하고 화상채팅하는 장면이요.
그렌그린월드는 다 준비됐으니까 기사를 내보내자. 화면속 여성은 본부장이 와야한다. 그러면서 모르는 정보용어가 너무 많다. 프리즘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그렌그린월드는 또 뭐라고 하면서 가디언지에 안내면 우리가 여기서 어떻게 하겠다 그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