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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아자 소두 무족 생아자. 궁궁을 전전도하지 사진 갖고 설명 2020년 3월 21일 10시 18분 업로드 날짜.
해아자 소두무족 생아자 궁궁을을전전도하지 사진같고 설명
이 태 환추천 2020.03.21 10:18글 업로드날짜
철인들이 말씀하신 마지막에 우리 인류가 겪을 말하자면 겁(怯)에 대한 병겁(病怯)이나 여러 어려움에 대한 것을 설명하시고 그것에 벗어나고 살아나는 방법을 말씀하신 것이 바로 해아자(害我者)는 소두무족(小頭無足) 생아자(生我者)는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여기에 대한 강론 설명해석을 이렇게 사진을 찍어가지고서 여러분들과 함께 같이 공부해 보기로 합니다.
그럼 해아자 소두무족이라고 하는 건 무엇인가 나를 해치는 것은 작은 콩알만한 머리털 족적(足跡)이 묘연(杳然)하다.
족적이 없는 놈이다. 여기에서 공부를 해보기로 합니다.
이것은 이제 여기 작은 머리통이라 하는 건 무엇인가 이게 지카 바이러스 식으로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이게 설명이 좀 긴데 무족(無足)에 대한 설명도 이렇게 했는데 여기에 일일이 다 머리를 말할 수가 없어 소두병이라고 이렇게 이게 지카 바이러스로 머리가 삐쭉하게 이렇게 그려놓기도 하고 이렇게 이건 봉산군이라고 최태민이 출생한 곳입니다.
원자경을 말하는 거야.
그건 원자경이라 뭐 제료나 이런 하느님 이런 걸 찾는 걸 다 말하는 거 아니야 이제 머리가 작아지는 병 이렇게 지카 바이러스 대 남미의 인디언들 인디오들이 그 무덤을 파냈을 적에 마야 문명 잉카의 문명 이런 무덤을 파냈을 때 이렇게 나왔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최태민이도 여기 그렇게 이빨 까는 행위를 하는 걸 말하는 거야.
소두(小頭)라 하는 건 정신 두뇌에 박혀 흘러가는 이념 사상 그렇게 막 생각이 흘러가잖아 상념 신앙 이런 것이 콩알 같고 깨알 같은 수많은 깨달음이 연이어서 흘러서 전개되는 것 그래서 선을 짓는 것, 작(作)선(線)을 이루는 상황 소위 연가시 실뱀 이론 그러니까 무슨 책이나 글이나 하는 거 요새는 내려 긋는 글 아니고 옛날에는 이렇게 말 수서지만 요새는 다 횡서(橫書)로 글을 지어가지고 책을 이렇게 만들잖아...
이렇게 지금 이게 각(覺)이 각(覺)이 연이어져서 생긴 것을 이렇게 우리나라 말ㅆ므 훈민정음으로 이렇게 연이어 놓은 거 아니야 이런 논리 체계가 머리에 흘러간다.
이런 말씀이지 수많은 각(覺)이 연이서서 흘러서 전개 작선을 이룬 상황 소위 연가시 실뱀이론 이런 사마귀 숙주 실뱀이 어디 배 속에 살아 마귀 배 속 사는것 그것도 네 마귀 사마귀 배 속에 연가시가 숙주를 삼고 있어.
연가시 숙주 연가시가 들어가 가지고 숙주를 삼고 있던 이 실뱀이 그 사람으로 말하면 사람 대갈통 대갈통 두뇌가 사마귀 머리통처럼 되는데 거기에 이렇게 숙주를 삼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 정신 이념에서 박혀 있다 이런 거야.
그것이 병겁(病怯)을 일으키는 것 이것이 바로 화기(火氣) 비말(飛沫)로 나와서 코로 들어가게 하고 나오게하는 코로나인데 들어갔으면 전염시키는 나올 거다.
자꾸 여러 사람들이 이렇게 전파시키는 그러니까 코로나이지 태양 코로나 똑같은 논리적이지 그런 논리다 이런 말씀이 소두(小頭)라는 건 그런데 무족(無足)이라 하는 데에 대해서 이빨 깐다는 데에 대하여서 이렇게 이빨을 이렇게 까지면 여기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여기 이렇게 치아(齒牙) 이치(齒) 이렇게 되잖아 그러면 없을 무자(無字) 이거 법령(法令)이 이렇게 돌아간다.
사람이 법령이 돌아가는 팔자 법령이 돌아가는데 없을 무자(無字) 하는 집 치아(齒牙) 이빨 까는 형(形)인데 한쪽 법령이 없어져 부실한 그러니까 이빨 치아를 까는 거지 사자(四字) 봄 팔자(八字) 봄이 8월달에 풍지관괘(風地觀卦) 관상(觀相)을 본다는 그런 말하자면 이빨 까는 행위가 아니라 사자(四字) 법령(法令)을 깐다 이거야.
그러니까 사자(四字) 법령(法令)이 무(無)자형(字形)법령 사자(四字) 사월(四月)에 해당하는 건위천괘(乾爲天卦) 이건 8월에 해당하는 풍지관괘(風地觀卦)가 되고 그 건위천괘(乾爲天卦 하늘을 말하는것 하늘을 빙자하는 거 야동 화면을 보면 넉 사자(四字)를 보면 변강쇠가 늑사자(四字) 형상(形像)을 잘 보세요.
변강쇠가 발기(勃起)된 위에 옹녀가 올라타고 행위 예술을 벌이는 그런 모습이 된다.[짝짓기 덩턱쿵 방아행위]
이거 그런 그런 걸 그러니까 음양 논리 음양(陰陽) 논리 천지 음양 하늘 땅이 어떻고를 음양 논리를 막 변죽을 올려 제끼는 거 거기서 비말(飛沫) 병(病)말(沫) 병귀(病鬼) 화기(火氣) 화기(火氣) 접(接)래(來)지 화기(火氣)입니다.
비말이 튀어나오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빨 까는 데에서 모든 병이 옮겨 전염이 되기 시작하는 걸 말하는것 치아(齒牙)말 변죽 울리는 데서부터 화기(火氣) 비말(飛沫)이 튀어나온다.
말을 변죽 울리듯 말 말씀 하는데서 이 족자(足字)를 보라.
이거 이 입 구(口) 플러스 점 복(卜) 사람 인자(人字) 이렇게 주둥이로 복서(卜筮) 예언하는 말 하는 사람 그러니까 이빨 까 가지고 주둥이로 예언하는 사람 그러니까 각종 무슨 비결 등을 들추거나 계시록 특히 계떡교 요한계시록이니 무슨 뭐 불교에서도 무슨 계시록 같은 거 뭐 이런 거 예언하는 말을 은복(隱伏)시켜 놓은 게 많잖아.
숨겨놓은 게 그런 걸 인용하는 놈들이 소위 인용하는 놈이라 해서 뭐 하는데 인용한 사람들이 이렇게 사람들이 결국은 병을 전염시키는 자들이다.
아 소두(小頭) 뭐 이렇게 깨알 같은 말을 아주 말을 해 가지고 깨알 같은 말을 해가지고 이렇게 깨알 같은 말을 해가지고서 말하자면은 병을 이빨 까가지고서 화기(火氣)를 일으켜서 화극금(火克金) 폐(肺)를 망가뜨리는 행위 주둥이로 복서(卜筮)해하는 사람이 아 소두(小痘)[천연두같은 것](小頭) 그 사람들이 그렇게 주둥이로 이빨 까서 말 변죽 굴려제켜 하늘 빙자 땅 빙자해서 말 변죽 울려 제키는 사람들이 말하자면 나를 해코지하는 사람이다.
나를 해코지하는 자들이다.
아 이거요 소두무족(小頭無足)이라 여기게 해아자(害我者) 소두무족(小頭無足)이다.
쉽게 말하자 해아자는 소두 무족이다 이렇게 흘러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이 지카 바이러스를 이렇게 소두무족이 저기 이렇게 이렇게 삐죽삐죽해가지고 이렇게 생기잖아 이렇게 이게 이제 저기서 사진에서 다 인터넷에 자료상 이렇게 옮겨온 것인데, 팔자 법령을 이렇게 돌아가는 한쪽 법령만 있으니까 사자(四字) 법령(法令)이니까 부실하잖아.
말이 온전한 말을 못 했는 게 팔자 법령으로 해야 하지만은 온전한 판치(板齒) 이게 이빨 까는 걸 판치(板齒)생모(生毛)이라고 하는 거야.
치아(齒牙)가 이렇게 드러나는데 터럭을 이렇게 생기게 한다.[무자(無字) 상형(象形)을 이빨 그림고 맞춰 강론중]
그 이빨 까는 거야. 비말 까는 거야. 그래 그러니까 변죽을 이렇게 해서 말이야.
머리에 들어온 것을 설법하는 거 말이야. 불가(佛家)에서 말하면 그걸 갖다가 변죽 울려 제키는 걸 잘 갖다가 깨달음을 뱉어내는 걸 갖다가 법신불(法身佛)이라 하잖아...
그런 논리체계가 그래서 막 깨달음을 얻었다고 주어 섬겨서 주둥이 이빨 까는 사람이 결국 나를 해코지한다. 그래
팔자 법령이 이렇게 돌아갔는데 한 법령이 없어졌으니까 사자(四字) 법령이니까 부실한 말을 뱉어 제키는 사람 온전하지도 못한 하늘 땅을 빙자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그따위 짓을 한다.
우리를 해코지하는 사람들이 인류를 해코지하는 무리들이다.
그래 이거를 치료하는 것은 무엇이냐. 그리고 병겁(病怯)이 확 풀어졌을 적에 그게 바로 생아자(生我者)는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다 아 .
나를 살리는 자는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인데 이것을 우리가 풀어볼 것 같으면 바로 마스크를 하라.
이렇게 병겁(病怯)을 옮겨서 바이러스 코로나를 퍼뜨릴 적에는 바로 마스크를 해야 된다.
아 쉽게 말하자면 그런 논리체계입니다. 여기 이제 마스크를 이렇게 보여.
이렇게 마스크가 이렇게 되면은 활을 이렇게 매야 된다.
활을 이렇게 이렇게 활을 활처럼 마스크를 해 돌려라.
활이 이렇게 휘어 돌아가면 사람 얼굴 코 주위처럼 이렇게 돌아가잖아.
을을(乙乙)이라는 귀에다가 갖다 거는 모션이야. 생김 그런 논리 체계라 이런 말씀이지 이렇게 활생김 마스크를 해라.
코 비자(鼻字)를 본다 하면은[파자분석중] 스스로 자연이라는 게 자연 저절로 그렇게 된다는 뜻도 되고 자신이 자신이라는 뜻도 되고 그런데 이게 눈썹이나 머리털 흐르는 아래 눈이 있는데 그걸 플러스 아래 콧구멍 그러니까 공기 숨 쉬는 걸 여러 번 열이라는 여러 번을 상징하는 여러 번을 상징하는 구멍이다.전자(田字)형(形) 풀이임
그러니까 콧구멍이지 공기를 여러 번 사냥하는 구멍 콧구멍이다.
기(丌)는 코끝 아래 공기가 들락날락 콧구멍으로 공기가 들락날락 숨 쉬는 상태를 그려놓은 것이다.
그러니까 코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머리털 아래 공기를 사냥하는 말하자면 구멍 여러 번 사냥 구멍이 있는데 숨 쉬는 구멍이 있는데 거기 본다면 생김이 이렇게 코끝 아래 이렇게 공기가 들락날락 들쑥날쑥하는 모습이다.
그것을 길 도자(道字) 이게 머리털 내려옴 생김에 비녀꼽은 상(象) 새가 나래를 위로하여 옆으로 날아가 힘차게 이 꼭대기 글자를 획수형태를 본다면 힘차게 날아가는데 그건 새는 솜털 같은 털아구가 많잖아...
머리털 머리털이 흘러내리는 아래 눈이 있는데 그것만 내버려 두고 이렇게 착착 쉬엄쉬엄 갈착(辶) 털을 수염 수염을 가라제킨다 터럭을 갈아제킨다는 뜻도 되지[빠지고 새로 나는 것] 뭐 천천히 간다는 뜻도 되고 근데 그 수염을 말하자면 갈 천천히 갈착을 이렇게 마스크 형태처럼 생겼다.
이게 그걸 이렇게 눈만 빠끔하게 나벼두고 쳐라 활처럼 이게 돌아가게 [마스크]차라 이런 뜻이여.마스크를 코입을 가리고 귀에 거는 모션임
그러면 이렇게 이어보면. 자세히 본다 하면 마스크 할 착(辶)자(字)를 자세히 본다면 형을 수염 수염 돌아갈 착자를 본다 한다면 이게 이렇게 이걸 본 다면 여기 귀가 이렇게 생겨 먹었는데도 거기다 줄을 이렇게 돌아가는 거야.
머리털이 이렇게 이렇게 생겼고 머리털 들려오는 거 좀 귀에 걸려서 줄이 돌아 나오는 형태이기도 하고 그래서 걸어가지고서 마스크를 해서 활처럼 휘게 마스크를 해야지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마스크를 차야지만 우리가 그 병겁(病怯)을 막아 제키는 방법이 된다.
그래서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 나를 살게 하는 방법은 바로 마스크를 해야 된다 이런 논리다.
이 그거 이렇게 이런 뜻을 거기다가 숨겨놨는데 그냥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가 뭔가 아무리 자주 주문처럼 짓거려봐야 무소용 ,옛날에 뭐 송하지(松下止) 가하지(家下止) 소나무 밑에 숨어 이 소나무 밑에서 살았다는 거야 이여송(李如松)이를 말하는 것인데 말이야.
총병 명나라 총병이 와가지고 여기를 살린다. 조선 팔도를 살린다 해서 송하지 그다음에 눈이 많이 와서 동란 난릴 때 소위 말하자면 경인(庚寅)사변 동란 난리 눈이 많이 와가지고서 돌아다니다 보면 다 얼어 동상에 걸려 죽을 판이니까 그냥 가만히 집 안에 있어라 가하지(家下止) 집 가자(家字). 비결의 말은 한번 써먹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계속거 퍼거퍼 써먹는 말씀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바로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 바로 마스크를 입에다 눈만 빠끔하게 나벼두고 해서만이 살게 된다.
이것이 마지막 병겁(病怯)만 남았다. 이것만 지나면 이제 극락 세상이 계속 퍼질 것이다.
그런데 이걸 이제 인류를 바이러스를 퍼뜨려서 죽이려고 하는데 그것이 이제 바이러스와 말야 마귀하고 사람하고 우리 인간과 싸움하는 경우 마귀 말하잠 마귀가 뭐여 앞서 말한 소두(小頭) 뭐 그렇게 하늘 빙자 땅 빙자해서 하늘 특히 하늘을 빙자해 가지고서 건위천괘(乾爲天卦) 온전한 부실한 말 온전한 법령에서 나오는 말도 아니고 반쪼가리 법령에서 나오는 하늘 빙자하는 음양(陰陽) 논리 말하자면 이렇게 음란한 논리 체계여 그 말하자면 쟤들 저 저 종교계 하는 애들 거의 다 다 음란한 말들이 많아.
그래서 저들끼리 말이야 이렇게 뭐 몰랐냐 거 뭐 감투 쓴 놈들 있고 뭐 무슨 뭐 하늘나라 이렇게 가까이 있게 해준다고 하고선.
그렇게 협잡 나를 통해야만 하늘과 접근하게 된다 이런 식으로 몰래 사통해가지고 음란하게 그래서 마악 그러니까 육신을 바치게 해가지고 그래서 막 저 성 폭행 말하자면 성추문을 막 일으켜 스캔들 이런 걸 일으키게 그러니까 그런 놈들 다 이번에 다 이제 그놈들이 다 해코지.
그놈들 다 이제 전멸(全滅)이여 그렇게 하늘을 빙자하는 놈.
그래서 이 사람이 이 강사가 항상 활처럼 휘어서 궁궁을을 전전 도하지 몸이 활처럼 휘라 그래가지고 졸개를 모실 테세로해라.
땅을 쳐다봐라. 땅을 내려다봐라 쳐다봐라가아니라. 위로 쳐다보는 놈은 다 죽는다.
하늘을 떠받들고 뭐 꼭대기 어떻게 무슨 개귀신이 게시니 메시 메시아 어때 서양 계동 야사 용어를 써가지고서 그걸 더받들라하는 무리들 모조리 다 전멸될 것이다 이런 말씀이에여.
잘 봐요. 요 요요 여기 이렇게 코끝 아래 아래 하자(下字) 코끝아래 점 복(卜) 복서(卜筮) 행위를 하는 거 주둥이로 하는 데를 못하게 그치게 해야만 사는 방법이 된다.
그러니까 말 못하게 이렇게 비말(飛沫)이 이 사회적 거리두기 그러니까 서로가 가면서도 말하지 말아야 돼.
말하면 다 튀어나와 그래 이거 비말(飛沫)이 튀어나와서 옮기는 것, 말 안해야 그래야만 산다.
복서 복서(卜筮)하는 행위를 그치게 해서만 한결같이 복서(卜筮)하는 행위 말 뱉어 제끼는 거 무슨 예언(豫言)하거나 내일 뭘 할 거야 할 거야 지나간 얘기 이런 거 그런 행위를 하는 자들을 끄치게 해서 만이 말 못하게 해서 많이 주뎅이를 막아서 그래야만 살아나는 방법이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해.
그러니까 이런 논리를 안다면은 철저히 말하자면 국가 정부 시책에 따라줘야 된다.
아 그런데도 자꾸 집단은 그거 먹고살겠다고 하는지 몰라도 긁어모아 가지고서 어 뭔 집회를 계속 해제키니 원수 같은 놈들이지 자기네들 뭐 전염이 돼서 죽는 건 둘째 치고 남까지 피해를 주잖아.
그러면서 무슨 하늘을 팔고 땅을 팔면 무슨 계시록을 팔아 제키면서 이따위 수작들을 하면서 그놈들 다 죽을 놈들이야.
한 놈도 유태짚씨 조상 역사책 말하자.
그것을 인용하는 무리들은 이 지구상에서 전멸할 줄만 알면 돼.
하나도 살지 못해 유태 짚시 조상 역상제 마귀서(魔鬼書)를 신봉하는 무리들 이 지구상에서 싹 전멸한다는 것만 알아둬.
그건 그들은 외계인 이티 우주 악인 지구를 지구의 모든 생명체를 에너지화시켜서 자기네들 그것을 이용하려고 쳐들어오는 악마의 무리들이여.
그러니까 그 무리들 말을 절대 추종하면 안 돼. 우선 이 강사 말도 어찌 보면 그렇게 말야 복서(卜筮)하는 행위이고 주둥이를 놀려서 이렇게 무슨 그걸 예언하는 행위가 되고 그렇겠지 그렇지만 그 누구든 나는 아니다라고 할 수가 없어.
똑같은 행위지만 이것도 선별을 할 줄 알아야 된다.
이거지 말 똑같은 그렇게 복서(卜筮) 행위 소두무족 빌언 행위를 하더라도 어 어느 자가 우리 인류를 살려야 하는 것인가 저들도 똑같은 이런 빙자를 대요.
나 같은 말을.. 그렇지만 잘 선별하는 것은 전부 다 각자 혜안(慧眼)에 있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니까 머리를 어떻게 써서 이 난국을 헤쳐 나갈 것인가 이것이 각자 생각 혜안 눈 밝음에 있다.
이것을 거듭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소도 무족 해아자(害我者)는 소두무족(小頭無足) 나를 살리는 건 궁궁을을전전도하지(弓弓乙乙田田道下止) 마스크를 해서 정부 시책 국가 시책에 적극 따라주는 자 나라 그런 나라만 말하자면은 생존할 가망이 높고 그렇지 않은 무리들은 모두 멸망하게 되어 있다.
이것을 잊지 말기를 여러분들에게 거듭거듭 강론을 펼치는 법입니다.
이렇게 이 화살(火殺)도 이 앞에 화기(火氣)가 불이 붙어서 옛날에 불이 붙어서 쐈거든 그래서 화살이여.
그래서 이거 불화자(火字) 비말(飛沫)이 튀어나오는 게 저 화기(火氣) 아니야.[무자(無字) 자형(字形)아래 점넷]
점넷 찍은 게 불화자(火字)의 변형한 글씨야 불 화자(火字) 받침이야.
그게 그것을 말하자면 그것이 화기(火氣) 폐(肺)를 상하는 화극금(火克金)이 된다 이런 논리 아니야 그런 논리다.
이게 화극금(火克金)이 된다 이렇게 이렇게 폐(肺)를 상(傷)하는 것은 화기(火氣) 불화살 심장 [오행 신체부위]심과 폐 소장(小腸) 이렇게 쭉 혀 혈(血) 혀 쓴맛 열 여름 이렇게 쭉 이렇게 나눠놨네.
이것이 해코지한다. 그럼 나를 살리는 자 생아자(生我者)는 무엇이 이것을 상관(傷官)대권(大權) 말하자 지금 올해 같으면 금생수(金生水) 경자년(庚子年)이니까 경자년(庚子年)의 관살(官殺)은 토극수(土克水) 이게 병(病)인데 비위(脾胃)가 그것을 눌러 제키는 뭐 간담(肝膽)이다 이런 말씀이 생하지 않아 간담 그 눈 목 이렇게 눈을 빠끔하게 내놨구먼 여기도 또 성냄 신맛 청 신선한 기운 뿔 뿔따귀 난거 바람 풍(風) 풍지관괘(風地觀卦)하는 풍(風) 이렇게 이렇게 쫙 이렇게 이러한 것에 근접해 있는 자는 살기가 용이하다.
귀신을 누르기가 용이하다.
그러니까 발음상으로는 기억 발음상으로는 기억 수성(水性) 모음(母音) 발음상으로는 기억 말하자면 홍길동이 하는 기억 중간에 길 나게하는 그 기억 중성(中聲)모음(母音)상(上)으로는 ‘어’ 발음 그러니까 모음상으로는 ‘어’발음 발음 초성(初聲)자음(子音)상(上)으로는 기억 모음상으로는 말하자면 이렇게 어여 발음 ‘여’발음은 특히 ‘어’발음에서 이게 분열된 거 좀 힘이 약하다고 그랬어.]지금 성명 조견표를 갖고선 강론중]
여러분들한테 강론 드렸죠. 그러니까 이게 자기 이름상에 기억이 하나 있던가 ‘어’ 발음이 하나 있는 자는 말하자면 오래 같이 병겁이 일어날 적에는 그 제압하기가 용이하다. 그러니깐 경자년 자(子)수(水)에대한 병귀(病鬼)는 토(土)인데 그걸 누르는 상관(傷官) 목극토(木克土)해야 한다는 취지임
별호(別號)라도 그렇게 가져라. 말하자면 무슨 게시판에 필명이라도 그렇게 지어서 써라 기억이 하나 있다.
‘석’자도 기억이 하나 있고 ‘숙’자도 기억, ‘억’자에도 기억 뭐 이렇게 ‘기’자(字)에도 기억 ‘길’자에도 기억 이렇게 있는데 특히 ‘기’ ‘길 이러면 다 관성(官性)이 ’이‘으’ 이응 히옷 발음은 올해 같으면 다 관성(官性)으로서 병겁(病怯)에 해당하잖아 이렇게 발음이 이렇게 모음(母音)‘’으‘로 ’이‘ 이런 거다 모음(母音) 그러면 이걸 제압하려면 목성 발음 ’어‘ 발음 ’여‘ 발음 그럼 또 주성(主聲) 주종(主從)성(聲)의 자음(子音) 발음 기억 기억 이런 거 기억 받침 이런 게 이제 목극토(木克土) 누른다.
위 상관대권이다 이런 말씀이여. 병귀(病鬼)를 잡는 거 식신(食神) 복덕(福德), 식신 복덕이 말하자면 귀신을 잡는 그런 힘을 가졌다.
그러니까 용어 필명상으로도 그렇게 지어서 부르기 부르면 용이하고 병겁(病怯)을 물리칠 수 있는 힘 역량이 생긴다.
딱 하나가 드는 게 최고다. 여러 개 한꺼번 많이 들 게 아니다.
여러 개 하려면 4개 이상 지어야 된다. 4개, 3개도 부족해 4개래야 하지만 현무(玄武) 파쇄(破碎), 구진(勾陳) 파쇄를 일으킬적 해당 이루기 때문에 유리하다.
그것도 현무에 해당하고 구진(勾陳)에 해당하는 것이 기억으로 됐을 적에 아니면 ’어‘발음으로 되어 있을 적에, 여 발음으로 되어 있을 적에 이럴 적에 다른 것을 조합해 다른 글자를 조합해서 4개 이상으로 깨어져야지만 유리하게 실이 흉변위길(凶變爲吉)을 시킨다.무슨 오행성 발음이라도 네게 이상 들음 파쇄(破碎)되선 반대가 되는데 그것이 구진 현무에 해당할적 파쇄되면 흉변위길(凶變爲吉)되지만 좋은 길신 청룡 주작 등사가 그렇게 깨지면 오히려 불리한 거지
이것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름을 어떻게 지을 것인가 이걸 한번 깊이 필명을 어떻게 지어서 사용할 것인가 이걸 한번 깊이 곰곰이 연구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기까지 이렇게 여러분과 함께. 공부해 봤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