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어제도, 내일도 아닌 '지금'을 살아야 한다 누군가 내게 말했다 인간의 힘으로 결코 지배할 수 없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면 그것은 사랑과 죽음이라고..
그래서 사랑과 죽음은 삶에서 가장 아프고 아름답고 두렵고 어려운 것인가 보구나 생각하며 끄덕였다
확실한 것은 내가 살아 있는 지금이라는 순간뿐이다 내가 숨을 쉬고 있는 지금 가슴을 통해 전해지는 심장 박동을 느낄 수있는 지금만이 내가 손에 쥘 수 있는 확실한 시간이다
내 인생에 소중한 몇 가지 것들을 지금 꽉 붙들고 싶고 더 사랑하고 싶다
만남의 힘 / 위서현
Fragile
Sung By Sting
fragile : 유리처럼 깨지기 쉽고 어린애처럼 나약하다는 말입니다.
Sting은 우리 인간을 fragile하다고 노래하고 있습니다.
If blood will flow when flesh and steel are one Drying in the colour of the evening sun Tomorrow's rain will wash the stains away But something in our minds will always stay
Perhaps this final act was meant To clinch a lifetime's argument That nothing comes from violence And nothing ever could For all those born beneath an angry star Lest we forget how fragile we are
On and on the rain will fall Like tears from the star Like tears from the star On and on the rain will say How fragile we are How fragile we are
On and on the rain will fall Like tears from the star Like tears from the star On and on the rain will say How fragile we are How fragile we are How fragile we are How fragile we are
만일 살 속으로 쇠붙이가 파고 들어가 피가 콸콸 흐른다면 그리고 그 피가 저녁 태양 빛 속에 말라 붙는다면 내일 쏟아지는 비가 그 얼룩들을 씻어 주겠지만 우리 마음 속엔 늘 뭔가가 남아 있게 되겠지
어쩌면 이 마지막 연극 무대는 평생 끌어온 논쟁을 끝맺음해주려는 것이었는지도 몰라 폭력으로부턴 아무것도 얻는 게 없는 법이고 실제 아무것도 얻을 수 없었다고 분노의 별 아래 태어난 모든 이들로 하여금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를 잊지 말라고
비는 쉬임없이 내리고 또 내릴 거야 별이 흘리는 눈물처럼 별이 흘리는 눈물처럼 비는 쉬임없이 말하고 또 말할 거야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비는 쉬임없이 내리고 또 내릴 거야 별이 흘리는 눈물처럼 별이 흘리는 눈물처럼 비는 쉬임없이 말하고 또 말할 거야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우리가 얼마나 나약한 존재인지

|
첫댓글 즐감 했습니다 ㅎㅎ감사해요
어디신지 모르지만.. 샵 문은 꼭 닫고 계셔야할거 같아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오늘은 감성이고 뭐고.. 태풍조심하세요. 밭에 나가시지 마시고요. 집에서 창문 붙들고 계세요.. 이럴때보면 인간 참 약하네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예..들꽃님도 창문 붙들고 하루보내세요..외출금지..
넘 야한 그림만...ㅋㅋ 노래가 귀에 안들어오구 눈이 그쪽으로만 간다눈...ㅎㅎ
ㅋ..그래요 오늘 야한거 보시면서..밖에 나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