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채플린의 영화읽기
찰리채플린을 보면서 흑백영화에다가 대사도없이 채플린의 몸짓 표정으로 우스꽝스럽게 표현하고있다.
반복되는 행동속에 채플린은 진지함으로 자신의 할일을 한다. 공장에서는 멈출수없는 기계에 사람도 쉴틈없이 일하고
기계와 한몸이되는것처럼 보였고 그렇게 점점 기계화, 산업화 되는 현실을 비판하고있다.
현실에서도 단순노동과 반복적인 생활이 생기면서 사람들과의 소통, 관계가 힘들어지는거 같았다. - 그린나래
첫댓글 오늘날도 그 영화읽기 똑같네여,,,,et라는 현실이 도달되어도 응용은 동일한것 아닌가요????????????이그 세상은 창조자도조상도 몰라%^&*$%^동감네가 아님''''
첫댓글 오늘날도 그 영화읽기 똑같네여,,,,et라는 현실이 도달되어도 응용은 동일한것 아닌가요????????????이그 세상은 창조자도조상도 몰라%^&*$%^동감네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