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문명박물관 1층 별관에 마련된 "이집션 텍스타일 겔러리(이집트 의상 전시관)"는 이집트인들의 의복, 모직물, 염색 방법 등 시대적 변천사를 볼 수 있다.
이집션 텍스타일 겔러리 입구.
1층 겔러리.
각종 염료.
네페르카레(Neferkare) 왕의 재상의 석상. 현 시대적 패션 감각에도 뒤지지 않는 디자인 감각을 지니고 있다.
파라오 투탕카멘의 허리옷(허리에 둘러 입는 간단한 형태의 옷인 로인 클로스, Loincloth). 로인클로스는 후에 "셴티(Shenti)"나 "킬트(Kilt)"로 발전해 나간다. 몸에 걸치거나 두르는 식의 쇼올(Shawl)형 의상인 "하이크(Haik)"나 긴 어깨끈이 달린 쉬스 드레스로 불리는 "쉬스 스커트(Sheath Skirt)"나 직사각형의 헝겊을 거치는 튜닉(Tunic)도 이집트 의상의 한 종류다.
칼라시리스(Kalasiris)를 입고 있는 석상. 칼라시리스는 직사각형의 리넨 천으로 된 왕족의 의상으로 입는 방법은 다양하다.
과거 이집트 여인들의 의상.
카바를 덥는 천.
카페트.
1800년대 무하마드 알리 파사의 딸 "에펜디(Effendi)의 초상화".
기프트 샵에서 판매중인 로제타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