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는 주치의가 있고
기업에는 법률고문이나 자문 변호사가 있고
사회에는 시민단체가 있습니다.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고
회사의 이익을 지키기 위해 법률적 리스크에 대한 방어를 하며
특정 시민의 이익을 대변하는 단체인 시민단체 큰 범위에서 보면 NGO라는 것도 있습니다.
종종 뉴스에 나오는 로비스트라는 집단이나 사람들도 있지요.
우리 아파트 단지.... 시나 구 등의 행정기관에 우리 단지와 주민의 이익과 편리를 위하여 의견을 전하고자 할 때에
위에 든 여러 메신저들을 잘 이용하면 주민이 직접 해당관청에 직접 출두하여 담당자나 기관장을 만나 민원을 전달하려면
민원 접수자가 시간을 따로 내주기를 기다려야 하며 언제나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어서
시간 내 주기를 거절당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이럴 때 .......아파트단지와 주민의 요구사항을 대신 잘 전달해 주는 충실한 심부름꾼이 있다면 얼마나 편하겠습니까?
잘 훈련된 로비스트처럼 사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식을 바탕으로 얼마나 조리 있게 또는 효율적으로 적재적소의
사람을 만나 해결 해 주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이미 이런 효능감 있는 경험을 지난 분양 과정 중 주민자치기구 구성을 위한 시기에 하였음을 상기합니다.
북구의원 "강성훈"..... 그는 주민이 원하는 시간에 주민을 찾아와 주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본인이 알고 있는 지식과 정보를
충실히 제공해 주고 우리의 심부름을 충실히 하였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신세를 지고 은혜를 받았으면 신세를 갚고 은혜에 고마움을 표 할 시기에 적절한 행동을 하는 것이 맞습니다.
전남 광주 특별시 시의원 후보...."강성훈" 에게 우리가 받은 신세를 지지와 표로 보답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