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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첫인사 / 수다방 위로가 필요해.. 어제 저녁에......
별찌 추천 0 조회 95 10.02.12 10:19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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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2.12 10:28

    첫댓글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10.02.12 16:10

    감사합니다.

  • 10.02.12 10:37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10.02.12 16:10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원덕에 정말 좋은곳 가실듯합니다.

  • 10.02.12 11: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곳 가셨을 거예요. 님도 힘내시구요 홧팅!!

  • 작성자 10.02.12 16:11

    좋은곳 가셨겠지요. 감사드립니다.

  • 10.02.12 12:38

    안타까운 일을 접하셨군요.
    어차피 삶이라는 것이 태어나서 죽어가는 과정이긴 한데...
    주위에서 갑작스레 이런 일을 당하면 참 안타깝지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0.02.12 16:12

    명절 밑이라 정말 더 안타깝네요. 다른 때라면 조문이라도 갈텐데 저희집에서 명절의 쇠는지라 가보지 못하니 더 답답하구요. 제 부모님도 연세가 있으시니 더......

  • 10.02.12 12:48

    아~ 명절을 앞두고 갑자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작성자 10.02.12 16:12

    너무 감사해요. 명절 즐겁게 보내시기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0.02.12 16:13

    감사드립니다. 동생 어머니 좋은 곳으로 가셨을것 같아요.

  • 10.02.12 15:25

    흠..맘 편치 않겠네요.. 가슴이 싸~해지는 소식였군요. 설 잘 쇠시고 過食하지 마세요~^^

  • 작성자 10.02.12 16:15

    정말 맘 편치 않네요. 에효, 저 동생도 엄니 속 많이 상하게 했다고 전에 얘기하던데 그래선지 더 우울해요. 저도 부모님께 얼른 효도해야하는데 말입니다. 명절 잘 쇠시고, 복 많이 받으세요.

  • 10.02.12 20:18

    사람마다 인생의 종착역이 다 다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부모님 살아계실 때 효도 해야 봅니다.
    내일이면 부모님 뵙게 되는게 가슴이 짱하네요. 부모님께 좋은 모습 보여주고 와야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10.02.16 21:50

    감사드려요. 부모님 살아 계실적에 잘 해야하는데 이번 설 명절에도 엄니만 열심히 일하셨네요. 부지런히 움직인다고 움직였는데도 역시 어머니 솜씨엔 따라갈수가 없더라구요. 조금이라도 더 부모님 생각하는 그런 한해가 될수 있게 저도 노력해야겠습니다.

  • 10.02.12 20:48

    남일같지않아여....지난 일주일 엄마한테 못갔는데 ....그사이 그만 대상포진이 퍼졌어여....얼마나 아팠을까....속상하기도하고 .오늘도 병원에 다녀오셨져.....아파도 ..아들이 젤이더라구여....동생이 베이징에 있는데 어제왔거든여...가냘픈손으로 아들반기면서 손등에 뽀뽀하시더라구여....갑자기 엄마가 돌아가신 후배 맘 알거갇아여...울님들..부모님께 전화 드리셔여.

  • 작성자 10.02.16 21:52

    부모님의 사랑 자식이 다 알기엔 아무래도 미욱하겠죠. 저 후배도 저렇게 급작스럽게 어머니 여의줄은 몰랐얶기에 투정도 하고 그랬을텐데.....마음 좀 추스리면 만나서 다독여 줘야겠어요.

  • 10.02.12 21:2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10.02.16 21:53

    감사합니다.

  • 10.02.12 22:29

    별찌님께서 가보지 못해서 더 마음이 아프시겠네요.....다음에 조용히 위로를
    해주셔야 되겠네요 ....명절 준비한다고 또 바쁘실테고....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 작성자 10.02.16 21:55

    이럴때 여자와 남자가 차이가 나더라구요. 남동생 친구 어머님 돌아가셨다고 하니 부모님 잘 다녀오라고 하시던데 전 안 갔으면 하시더라구요. ㅋ, 나이 들어서도 부모님 한마디에 꼼짝 마라 집에 있었죠. 며칠 지나 저녁사주면서 위로좀 해 줘야겟네요.

  • 10.02.12 22:38

    아우.. 속상하시겠네요... 울 증조할머니 저 다섯살 때 추석날 돌아가셨어요... 추석엔(전날 제사) 한꺼번에...추석날이 그만.. 살다보면 이렇게 일이 겹쳐지기도.. 명절끝나고 만나셔야겠네요...

  • 작성자 10.02.16 21:58

    제 고모부도 설날 돌아가셔서 아침엔 차례, 저녁엔 기제사 이렇게 지내고 있죠. 정말 돌아가시는 날짜를 어떻게 알수도 없고 하니.....예전 응급실에서 근무할땐 하루에도 몇번씩 사망선언을 하니 별로 느낌도 없었는데 나이가 드니 이젠 무서워요.

  • 10.02.16 23:01

    울 큰딸 친구가 사회 복지사인데 노인병원에 근무하나 봐요... 매일 돌아가시는 분들 때문에 스트레스에 많이 우울해 하나봐요... 안정적으로 취직도 젤먼저하고 부러워했었는데 어려움이 있더라고요,. 내친구도 응급실근무할 때 엄청 힘들어 했었던 기억이...

  • 작성자 10.02.17 20:22

    맞아요. 그래서 그런지 제 주위사람들이 간호사를 하겠다면 적극적(?)으로 말리지요. 정말 소명을 가지고 하는게 아니면 힘든 직업이니까요. 하다보면 적응이 되겠지만 적응하기 까지 수많은 죽음을 접해야하기도 하고, 요즘은 정말 사람대하는게 어려운데 아픈사람 대하는건 더 어렵잖아요. 슬슬 그만둘 생각도 드는 요즘이니.....

  • 10.02.18 00:00

    에구 지금 별찌님이 그만두심 국가적인 인재 손실이리라... 힘든시기 거치셨으니요~~ 힘내자구요. 각자의 위치에서^^

  • 10.02.13 15:35

    그분 너무나 슬프시겠어요..건강하시던 어머님이 갑자기 떠나셨다니... 충격받았습니다.. 별찌님도 가보셔야 되는데..많이 애타실것같아요..넘 슬픕니다.. 많이 놀라셨을 별찌님도 힘내셔서 동생분께 위로와 힘을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10.02.16 21:58

    같이 슬퍼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 10.02.14 13:5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희 아버님은 생신이 설날 이틀전인데 생신때 돌아가셨어요..벌써 3년이 되어가네요. 아침에 문안전화드리고 3시간 후에 임종소식듣고..외국이라 제때 찾아가지도못하고...외국 살면 그런것들이 힘들어요..

  • 작성자 10.02.16 22:00

    맞아요. 외국에 있으면 아프시다 그래도 못들어오고, 돌아가셨다고 해도 발인에 맞춰 들어오기 힘들어하더군요. 많은 분들이 명복을 빌어주셔서 후배어머님 좋은곳에서 편히 쉬실거에요.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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