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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부흥운동본부
 
 
 
카페 게시글
영성일지방(101-현재) 두나미스부흥협의회---성령폭발집회
121_김정실 강도사 추천 0 조회 73 26.03.25 20:0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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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강도사님 일지를 읽을때마 넘은혜가 됩니다 말씀 자신을 넘 잘들어 내시고 적용하시는 모습이
    너무 귀하십니다
    강도사님 앞으로 사역을 응원하고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3.25 21:18

    아멘! 권사님의 응원과 축복에 힘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이 많으신 권사님에게 영혼육에 강건한 축복을 충만히 부어주소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26.03.26 03:59

    강도사님 고백을 읽는 것만으로도 제 마음이 큰 기쁨과 은혜로 가득 찹니다. 성령의 불로 상처와 더러움이 씻기고, 야곱처럼 하나님 앞에서 새 이름으로 회복된 체험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날마다 예수님과 독대하며 마음이 새롭게 되어, 주님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저도 강도사님 만나 참 행복하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3.26 08:08

    아멘! 제안에 더러운것이 너무 많아요. 예수님의 보혈과 성령의 불에 의해 다 떠나가고 깨끗한 심령으로 속히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님, 치유해 주시고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3.26 05:45

    성령의 불이 임할 때 내면의 더러운 오물과 상처, 쓴뿌리들이 기침과 구역질을 통해 실재적으로 쏟아져 나온 것은 영혼의 깊은 정결이 일어났다는 강력한 증거입니다. 내 속의 추함을 직면하게 하시고 그것을 완전히 뽑아내어 상한 심령을 고치신 주님의 세밀한 치유 하심에 할렐루야를 외칩니다.

    야곱이 환도뼈가 부러지기까지 하나님과 독대하여 '이스라엘'이라는 새 이름을 받았을 때 비로소 에서와의 화평이 열렸듯, 인간의 노력으로 안 되는 분노와 두려움의 문제는 오직 주님과의 단독 면담을 통해서만 해결됨을 다시금 확신합니다. 내 마음을 스스로 다스릴 수 없음을 겸손히 인정하며, 날마다 새 이름을 주시고 마음을 새롭게 빚어주시는 예수님과 깊이 조우하는 승리자의 삶이 되시길 응원합니다. 아멘.

  • 작성자 26.03.26 08:11

    아멘!주님이 저를 만지시고 회복시켜주시고 계심을 믿습니다. 날마다 주님앞으로 더 가까이 나아가기를 힘쓰겠습니다.
    늘 기도해주시고 치유해주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 26.03.26 07:53

    아멘아멘아멘
    할렐루야
    사랑하는
    강도사님 집회를
    통하여 은혜와
    악한영들까지도
    치로받았쓰니주님 사랑입니다
    축복드립니다
    진심으로
    축복드립니다
    강도사님
    사랑합니다

  • 작성자 26.03.26 08:14

    아멘! 내안에 더러운것들을 주님께서 하나하나 치유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속히 깨끗한 그릇이 되기를 원합니다~ 목사님의 축복의 기도 감사합니다~^-^ 목사님에게도 넘치는 축복을 부어주소서!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26.03.29 19:56

    아멘
    사랑하는 김강도사님의 주님을 사모하며 갈급함으로 나아가시니
    성령께서 안에 있는 어둠의 세력들은 내 보내주셔서 신부로써 정결케 하시고 깨끗케 하여 주셨네요.
    강도사님이 주님앞에 나아가시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역사하여 주셨네요
    강도사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작성자 26.03.29 20:06

    아멘! 주님앞에 더 가까이 나가 내안의 어두움이 다 사라지기를 원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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