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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배달겨례 황인종 동양이는 곰에 자손이고 청설모 자손이고 다람쥐 자손이며 우리 땅 우리 지역 우리말 유리 언어로부터
우리 배달겨례 황인종 동양이는 고매 자산이고 총설모 자산이고 다람쥐 자손이며 우리 식당 우리 지역 우리말 우리 언어로부터 세상에 퍼진
배달겨례라하는 텍스트를 서구라파 태생음성 텍스트화하는 도구기계는 배달교회로 알아듣네 교회라하 어원(語源)은 서양 사상 서구라파 개덕에서 나온 어원으로서 절대 사용함 안됀다 한주먹에 때려 부실 첫번째 서구 유래 외래 용어애 해당한다 뱃다지 죽창을 퍼부어야한다 알갓어 그 어느 무기보다 강한 코로나 보다 더 강한 슈퍼 곰팡이 보다 더 강한 세균바이러스 무리골 섬멸 첫번째 서구 외래단어다 알갓냐 육두문자나 받아라
오늘은 2026년 음력 정월 초하루 삭(朔) 말하자면 설날이다 이런 뜻이야 이런 말씀이야.
그래 오늘 이렇게 명절이지만 이렇게 내가 인류가 형성된 거 지구의 인류가 형성된 것에 대하여 강론을 한번 펼쳐볼까 합니다.
일체 서구적인 논리, 과학적 논리 뭐 인류학적 논리 이런 거 절대 믿을 것 하나도 없어.
그놈들 짓거리는 건 쌍 거짓말이다. 무슨 여기 호모 사피엔스 이 말야 시조라고 그랬고 그전에도 여기 여기 내가 정보를 좀 이렇게 인터넷상에 가져왔는데 호모 하빌리스 호모 에렉투스 호모 아이델베르겐시스 호모 네안데르탈렌 시스 이런 것이 쭉 나와 네안데르탈인 같은 이런 거 이런 게 전부 다 어서 말야 시초를 잡는 거 하면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말하잠.
영장류 원숭이 새끼한테서 태어났다. 이 따위 말 절대 들으면 안 돼.
우리 동양 황인종은 환웅의 자손으로서 곰 새끼여 또는 청설모 다람쥐 이런 새끼지 또 개구리처럼 냉혈동물 같은 그런 것이지.
절대 원숭이 저쪽에서 병앓이 하는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원조가 된 건 아니다.
인류가 시작된 건 아니다. 왜 그런 썩어빠진 말을 들어 절대 서구의 말을 들으면 안 돼.
그놈들은 자기네들 사상적 논리 이념을 온 세상에 오염 전파시켜 가지고 좀비 드라큐라 숙주를 만들려 하는 놈들이거든.
무슨 사상적 이념적 제자 백가 사상 이념적 자기네 생각들을 온 세상에 말하면 물들이려 하는 그런 악질 놈들이야.
그래 그런 놈들을 상대하려면 우선 감성팔이하는 데 넘어가지 말고 적개심부터 일으켜서 두들겨 잡을 생각 말하자면 배다지 죽창 세례를 퍼부을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 씹을 알린 놈의 새끼들아 우선 욕부터 나와.
그래서 뭐 논리적 밑천이 달린 놈이 뭐 뭐 그렇게 강압적으로 폭압적으로 한다 할는지 모르지만은 말하자면 진소왕이 말하자면은 그렇게 미천이 달리면 안 된다고 미천이 많아야 장사를 잘하고 소매가 길어야 춤을 잘 춘다고 그런 말을 했지만 왜 그놈들이 속삭이고 귀에 솔깃한 말을 논리적으로 쭉 그럴듯한 말 그럴 듯 한 말을 지껄여 대는데 넘어가느냐 이런 말씀이야.
모든 것은 우리로부터 내 자신으로부터 각자 모양 포인트로부터 점점 메아리치듯 퍼져나가는 것이지, 어찌 저놈들한테서 들어온 걸로 생각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아프리카 호모 사피아엔스인지 호모 네안타르탈인이니 이런 영장류, 똥나발 같은 놈들도 다 여기서 퍼져 나간 것이지 우리한테서 동양 황인종 곰위 자손 거기서 퍼져나간 것이지 저쪽에서 들어온 건 아니야.
왜 그놈들한테 우리가 우리 인류 시조 이런 걸 모두 고증 받으려 그래, 우리가 저놈들 새끼들을 고증해 줘야 돼.
그러니까 저들이 주장하는 건 무조건 짓 깔아 뭉게고 대갈파리를 도끼로 팍석 쪼개 놓을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야. 오늘 설날이지만 이게 적개심을 불끈 끌어올려서 오늘 올해 병오년(丙午年)인데 그러니까 반드시 서양 계동 놈들이 지껄여 대는 말은 듣지 말고 반드시 오염시키려 하는 놈들 대갈 발을 조져놔야 된다.
적개심부터 일으켜야 돼. 우리 동양의 사상을 서쪽으로 퍼뜨릴 생각을 해 가지고 전염시키고 오염시켜 가지고 말하자면 우리 사람을 만들 생각을 해야지 왜 저놈들 사상을 받아들여 저놈들 백성이 되려고 그래 쫑이 되고 노예가 되려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생각을 바로 가져야 돼.
발상의 전환을 해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일체 저들이 지껄여대는 말은 하나도 들을 거 없어 문명이기에서 유리한 거 이런 건 사용하고 종의 관점으로 사용하고 그 붙어 오는 정신을 물들여서 쫑 삼고 노예 삼으려 하는 솔깃한 감언이설로 혹세무민하려 드는 데는 반드시 적개심을 일으켜서 쳐부실 생각 말하잠.
그런 마음가짐 자세를 가져야 된다. 이런 뜻이야.
절대 우리는 저 검은 대륙 병앓이 하는 아프리카 마르리까 물어제키는 야소땅 개 똥나발놈들 놈한테 물어제끼는 중동화약고 유태짚시 조상 역사책 마귀서 시작됐는데 거기서 땅덩어리 풍수 생김한테 물어보잖아. 아프리카 유태땅에붙은것이 그래 야송 요다단강 갈라짐 창맞은 모양세로 죽은 영혼 휴거하는 상 한테로 물어제키는 땅덩이 풍수형용 형성해진것 아니냐말이다
그놈들이 우리가 아프리카 마르니까 너희들은 원죄 스에즈 꺼꾸로 즈에스[ 죄있어] 죄에서 제가 원죄가 있어 가지고서 말하자면 안 된다.
트집을 잡는 꺼꾸로 이집트 트집을 잡는 두 번째 리비아 꺼꾸로 아비리 하잖아. 유태땅이 아프리 의부 아버지가 되선 죄있다고 안된다고 탈잡는 나라이름 풍수 아닌 가말이다
그놈의 새끼들이 말들이 다 그렇게 다 지역명으로 다 그렇게 나라 이름으로 다 결정되어 있어.
이것을 동양 말하잠 우리 가림토 훈민정음음 이전에 자방고전(字倣古篆)으로 풀으라고 그러니까 말하자면 모든 원조 시조 뭐 이런 걸 따진다고 해 볼 적에도 우리들 자신이고 우리로부터 퍼져나간 것이지 절대 저놈들한테서 물들어 온 건 아니다.
태초가 있다면 그런 거야. 원래 태초 같은 그런 건 없어.
그런 거 믿는 거 하고 태초라는 말 짓거려 놓는넘 아갈바리를 쭉 찢어내야 돼.
그런 사상 이념을 퍼뜨리려면 말하자. 이승복이 말하잠.
사상 이념 해가지고 막 공산주의 싫어요 해가지고 애만 잡아놓듯이 그렇게 된단 말이야.
그런 사상의 물이 들으면 이승복이 그래가지고서 입을 찌개 놨잖아.
공산주의 놈들이 사상 이념을 잘못 가 주입시키는 바람에 애만 잡았다 이런 말씀이여.
왜 대립각을 세워가지고 자본주의 공산주의 대립각을 세워가지고 그런 사상 이념을 애들한테 세뇌 각인 시켜가지고 그 말하자면 게릴라한테다가 입 입 찍힘 당하잖아.
그거 어떻게 좋은 거야? 그러니까 일체 남의 말 들으면 안 돼.
그거 사상 이념, 자본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이런 거 어서 들어와 전부 다 서구에서 들어와 가지고 우리 물들이는 턱에 우리 백성들이 거기 속아 넘어가지고 그렇게 애 입찍힘 당하는 그런 꼬락질을 당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일체 서구에서 떠들어 재키는 말 들음 안 돼.
그러니까 서구에서 쳐들어오는 외래 사상 말하자 종교 신봉 숭상 사상 이런 거거든.
박애(博愛)사상 양묵지도(楊墨之道) 뭔 개똥 나발 사랑 나발 떡구영이야 말은 그렇게 하고서 말야.
이권(利權) 갈취하려고 말야 쳐들어오는 거 범 물고 장처매는 작전으로 쳐들어온 놈들이거든.
그러니까 그놈들 주절거리는 말은 주절거리는 말은 일체 들으면 안 된다.
우선 적개심부터 일으켜야 돼. 그놈들은 감성 팔이를 해 사람의 마음을 심금을 울려가지고 뭔가 울궈 내려가는 그런 작전을 쓴다고 심리적으로 교란을 해가지고 슬픈 감정 이런 걸 들게 해가지고 무슨 노래 이런 가락 이런 거 다 그런 거야.
왜 우리들 지금 바보처럼 그런 데 넘어가지고 뭐 핍박과 압박의 설움에 북받쳐서 말하자면 겪은 것을 표현한 노래 우리나라 민요라고 아리랑을 갖다 저런 데 퍼뜨리지 못해.
우리는 핍박 받았어 못 살았어. 예전서부터 말하자면 그렇게 세계 열강 힘 있는 놈들한테 핍박받은 것을 표현하는 그 노래 가락이 바로 아리랑 쓰리랑이라는 거야.
그런 걸 왜 퍼뜨리지 못해 우리 민족과 그걸 잘못된 사상이다.
이념 사상이 우리는 그런 거 없다. 적개심을 이렇게 그놈들은 우리는 그런 노래 가락이 들게 한 거는 저놈들 핍박에 못 이겨서 그런 노래가 형성되고 형성된 것이므로 절대 그런 노래 우리는 말하자면 세뇌 각인 받아가지고 계속 이끌고 갈 게 아니고 사멸시켜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리고 무조건 적개(敵愾)가(歌) 감성팔이 하는 놈들 주먹 내 주먹을 받아라.
이 썩을 놈의 새끼들아 이 시불알(始佛謁) 놈들아 내 총을 받아라 총뿌리를 받아라.
기관 단총을 받아라.따발총맛을 볼려느냐
막 이렇게 해가지고 원자탄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세균 바이러스 공격이다 이 시브랄 놈의 새끼들아 이렇게 쳐들어갈 생각을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지 일체의 감성팔이 하는 대로 넘어가면 결국 종이 되고 노예가 되고 머슴이 된다.
아 이것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사상을 철저하게 우리 사상을 철저하게 시리 말하잠 힘이 펄펄 나게시리 적개심이 이렇게 일어나가지고서 주먹을 불끈불끈 쥐게시리 해서 적을 때려 누일 생각을 해야지.
왜 감성 팔이하고서 핍박에 못 이겨서 설움에 못 이겨서 슬픈 곡조 타령하는 거 아 그러니까 그런 심보 가진 놈들이 말하자면 무슨 애국가를 랍시고 그 노래도 반도사관에 묶인 그런 가사(歌辭)를 가지고서 올드랭 사인에다 붙여가지고 슬픔 타령을 하게시리 해서 말하자면 우린 핍박받고 압박받고 하면서 그런 걸 표현해 가지고 무슨 독립항쟁이니 저항이니 그게 전부 다 남에게 핍박받고 설움 받았다는 표현 아니야.
그런 거 다 때려치워야 되는 거야.
나중에 아익태인가 그라는 친일 매국노도당이 그래서 일본놈 무슨 찬양가에 그 곡을 붙여서 고쳐놨다 하더라도 역시 그건 말하자면 외세 사상에 말하자면 물들은 그런 걸 갖고서 곡을 만드는 거 아니야 그런 놈들이지은 노래 부르는 거야.
우리나라 애국가고 말하자면 나라 꽃이고 나라 이름이고 다 뜯어 고쳐야 돼.
한(恨)을 먹고 산다는 게 좋은 게 아니여. 훌렁 벗어 치우고 말하자면 다 남을 때려누이고 올라설 생각을 해야지.
왜 쪼그라들어 쐐기 집을 짓고서 반도 사관에 묶여서 있느냐 반도(半島)사관(思觀) 아니면 뭐여 무궁화 삼천리가.. 그래갖고 저주가 동해 물이 마르면 육지는 부 바다 받 백두산이 닳을려면 마그마 화산 폭발 재앙이야.
그런 거를 닳도록 말야 염원을 하는 저주를불러 백두산은 점점 높아라. 동해물은 푸르고 푸르고 점점 가득해라.
이래도 시원치 않을 판인데 정반대로 그렇게 마르도록 닳도록 무슨 하늘님 똥고양이야 그런 거 없어 그런 거 믿으려고 하는 놈들은 전부 서양 계떡에 물들은 거야.
하늘님이라는 사상을 일단 깨부셔야 된다.
이런 말 하나님을 그냥 발로 짓밟아서 담배꽁초 비비듯 해치워야 원수를 갚아야 돼.
하나님이라 하나님이 그놈이 우리 민족의 원수야.
하늘이고 땅등 경천사상(敬天思想) 이라는 건 남의 종한테 쫑이 돼서 메이겠다는 거야.
그런 걸 사상을 가지면 안 돼. 하늘이고 땅이고 다 짓가라 뭉게고 인존(人尊) 시대(時代)여 사람이 최고다.
귀신 나부랭이 절로 꺼져서 내 쫑 돼거라 이렇게 나서야 된다. 기개가 펄펄 살아 있어야 한다이거야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 씹을 알린 놈의 새끼들아 정신 똑바로 차려 안 그러면 계속 여러분들한테 얼매려해 아주 사상적 이념적으로 감성 팔이에 넘어가 가지고 얼매여서 포로 돼가지고 먹잇감 되고 만다.
왜 우리가 사냥꾼이 되어야지 사냥감이 되어 우리가 요리할 수 있는 그 권능 쿡[요리사]이 되어야지 왜 재료감 요리감이 되느냐 이런 말씀이야.
이 썩을 놈의 새끼들아 정신 똑바로 가져야 돼.
그래야지가 만 우리 백성들, 우리 나라 기상을 온 세상 만방에 퍼트려, 말하자면 기치를 드날리며 온 우주를 말하자면 장악하고 제압할 수 있는 권능 행사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런 뜻이야 알겠어 이 석을 알려 놈의 새끼들아 막 비속어를 막 넣고 욕을 막 해주고 적개심을 일으켜 가지고 배다지 죽창세레를 펴부을 생각을 해야 된다.
알겠어 이 씨부랄 놈의 새끼들아 내 말 하나도 안 들렸어.
오늘 정월 초하루지만 이렇게 악담 같은 악담을 하는 거야.
악담이 아니야 이것이 바로 우리가 나아갈 길이여.
그러지 않고는 계속 저놈들한테 짓밟혀 가지고 병마에 시달려 가지고 온갖 잡탕, 이념 사상이 어디 갈 곳 없어 패잔병이 들끓어 보이는 그런 국토를 말하자면 빌려주는 것이 형편이 되고 만다.
형편이 되고 온갖 사상 이념이 저기 동해 바다가 있어서 더 가지 못하잖아.
태평양이 막혀가지고 패잔병들이 더 들 꼬이는 곳이 돼선.
여기 무슨 뭐 개독 사상이냐 천축국 사상이나 마호맷 사상이냐 그 외에 공자 사상, 유불선 온갖 것이 다 들 꼬여가지고 말하자면 그놈들 자기네들 있는 곳에 행세 못하니까 여기 와 가지고 패잔병들이 모여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말이여 저가 잘났니 니가 잘났니 이따위짓 하는 거 아니야 그래 가지고 우리 심신만 우리 국민들, 우리 배달계례의 심신만 고달프게 하는 거 황폐화시키려 하는 거야.
그런 사상들을 다 그만 걸어 엎어야 된다. 그래갖고 우리가 여기서 새로운 무언가의 사상을 발상시켜서 발상지를 만들어 가지고 메아리가 퍼지듯 전 세상 온 누리에 퍼지게 하면서 말하자면 우리로 물들이려 해야 된다.
우리 세상으로 말 한마디라도 그래 저 짝에서 뭐라 하든 야훼 이따구 소리 듣지 말고 우리 말로 그러면 하나님이 하지 말고 땅님 하지 말고 인존(人尊) 시대(時代) 사람님 이라고 막 퍼뜨려야 돼.
저들 뭐 젠틀맨 신사 숙녀 여러분 뭐 레디 젠틀맨 하지 말고 그냥 신사 숙녀 사람 이런 식으로 우리 말을 용어를 다 절로 퍼뜨려야 돼.
말하자면 훈민정음을 발판을 삼아 가지고 우리 말 믿어 용어를 안 그러면 너희들 다 때려잡아줄게.
너희들 역사를 하는 거 다 말살시켜 버려 없애 치울게.
그래야 저희들의 역사를 말살을 해 가지고 너들 새로운 인간으로 개조시켜줄게 해야지.
왜 우리가 너희들한테 말하잠 썩어빠진 논리에 개조될 이유가 있겠느냐 개조받을 이유가 있겠느냐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정신 사상 무장을 철저히 해서 우리 것으로 저놈들을 물들일 생각해야 돼.
오염시킬 생각 오염시키는 게 아니라 그러니까 길들일 생각을 해야 돼.
일체 서구 문명에 따라 들어온 사상 이념 그런 걸 다 배척하고 그놈들을 다 때려잡아서 우리 노예를 삼으려고 해서 만이 로보트를 삼으려고 해서만이 우리 기상이 세상에 펄펄펄 날뛰게 되면서 말하자면 강동자제 항우가 오추마를 타고 길길이 날뛰는 것처럼 그렇게 돼서 기승을 부리게 돼서 저놈들을 꼼짝 못하게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야. 장대한 놈들 함정을 파서 걸어넣고 돌우박을 콱 줘서 배다지 죽장을 파 버릴 생각을 하고 원자 폭탄 핵투하 하듯 말하자면 리틀보이 팻 맨 나가사키 히로시마에 저 악질 놈들이 마악 터뜨려서 방사능 오염을 수대가 가도록 만들어 논 걸 그대로 되갚아서 세균 바이러스 코로나보다 더 무서운 걸로 공격해서 인류를 싹 멸살시키듯 해놓고 덤벼들어서 딱 저들이 주장하는 호모 사피에스인지 주장하는 놈의 새끼들을 싹 다 떼려 주고 죽여 없애 치워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싹때리 엎어 걸어 엎어야 된다. 오늘 정월 초하루인데 이런 힘들어 가고 힘 있고 멋들어진 강론을 이렇게 펼치는 거야.
다른 거 뭐.
구닥다리 자꾸 찾아가지고서 뭐 말하자면 글을 올릴 필요도 없어.
이렇게 새로운 강론을 펼쳐서 이런 것을 텍스트 해 가지고 말하잠.
게시판에 게시해 가지고 여러 사람들이 알게 해서 말하자면 다 죽어가던 힘도 없는 자들 한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힘이 불끈불끈 일어나서 적개심이 불끈불끈 어깨가 들썩들썩하게 시리 만들어야 된다.
무슨 감성팔이 아리랑 곡조 뭐 슬픈 곡조 동해물과 백두산이 이런 그런 참 감성 팔이하는 노래 절대 넘어가면 안 된 일체.
뭐 여기 노래 그런 노래들이 아이돌 신나게 춤추는 것만도 못해.
애잔하고 슬픈 곡조 나는 트로트 내 이거 왜 안 반가워 하니까 하느냐 하면 그 슬픈 타령 식으로 돌아가는 노래가 많거든.
요즘은 그래도 좀 어깨에 힘 줄 때 있어. 어깨에 힘 줄 수 있을 정도의 노래들 말하잠 힘차게 하더라마는 그렇게 힘 있는 노래를 불러야 돼.
그래서 막 즐겁고 기쁘게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일체의 마음에 심금을 울리고 슬프게 하는 거 그런 거는 일체 하지 말아야 돼.
듣지도 보지도 말아야 돼. 그러면 없어지는 거야.
그런 거 뭐 사람 구제 하자 그러면 점점 생기라 밥거리 찾는 거야.
밥그릇 챙기겠다 하는 놈들이 위해서 밥거리가 생겨서 점점 못 살고 흉칙하고 험난하고 말하잠 저능아 기형아 이런 것이 생겨나라.
저희들 밥그릇 챙기기 위해서 이 땅이 개수작하는 데 넘어간다 이런 말이며 박애(博愛)라 하는 사상을 펼칠려 하는 놈들.
대가리 도끼를 팍 쪼개버려 우린 박애(博愛) 없어. 이 새끼들아 그렇다고 자애(自愛)설도 없고 양묵(楊墨)에 도(道)도 없어 원리 원칙대로 정직하게 이렇게 살아가는 거야.
그 외에 말하자면 무슨 남의 마음을 훑어가지고 파제켜가지고 말하잠 숙주로 들어차려고 하는 그런 사상 이념을 우리는 절대 용납하면 안 되고 무조건 때려 누일 생각을 해야 된다.
예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절대 우리는 아프리카 그런 데에서 서구 아파 아이들이 지껄여대는 데에서 온 것은 아니라는 것만 알아둬 하나서부터 열까지 여기서 퍼져나갔지 저쪽에서 들어온 건 아니야.
옮마 들은 건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는 환웅(桓雄)의 자손이고 청설모 다 자손이고 다람쥐 자손이고 하다못해 냉혈 동물 말하자면 손발 달려있는 개구리 자손일 망정 절대 저 쪽에서 병든 말하잠 검은 대륙에서 왔다 하는 무슨 호모 사피엔스지 네안데르탈인이니 크로마뇽인이니 이따위 말이야.
짓껄여되는 말에 넘어가면 안 돼. 단어 용어 자체도 잘못된 거야.
그건 그들이 지껄여 대는 용어지 절대 우리 말씀 용어가 아니야.
우리가 사용하는 그러니까 저들 짓껄어대는 말은 일체 말하자면 옮마 들을 필요가 없고 말하자면 전염될 필요가 없어.
뭔가 저놈들이 하는 수작을 지피지기(知彼知己)면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고 하지만 알려고 해서 좀 이렇게 알아보려고 하다 보면 오염이 되는 거 그렇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뭔가를 저놈들을 알아야 돼서 처부실 전략을 짜려면 그렇게 몇몇 놈은 말하자면 그렇게 조금 물이드는 척하지만 완전하게 말하잠 뭐 호박에 줄 긋는다고 수박 되지는 않잖아.
그렇지만 겉 모양은 그럴사 하더라도 내 심상 바로 가져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일체 저들이 주장하고 짖거려되는 데는 넘어가면 안돼 무슨 과학적 용어 뭐 이것이 고증이 돼 있네.
뭐 간증이 돼 있네. 자 봐라 우주 배경 복사가 이런 게 있다.
우주 배경 복사 이런 것도 다른 걸로 얼마든지 짖거려 돼 가지고 증명이 될 수가 있어.
그런데 그놈들은 머리에 한골수에 박혀서 그걸로만 생각하고 온 사람들을 말하자면 무슨 과학하는 사람들 그 길로 말하자면 오염시키려 하는 거거든 하는 거거든.
무슨 권위적인 것으로 말하자면 포장을 위포장을 해가지고 네이처 사이언스 이런 데다가 권위적으로 포장해 가지고 거기 내일 가면 전부 다 휴지 조각이 될 그런 논리를 갖고서 온 세상들을 말하자면 물들여 가지고 몇몇 놈 밥그릇 챙기는 데 말하자면 도구로 활용하려 든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그런 데 넘어가면 안 돼.
속아 넘어가지 말고 아주 적개심을 부글부글글해서 저들이 뭐 일체 주장하는 걸 다 때려 누일 생각하고 이렇게 주먹으로만 때려 놓을 생각만 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논리적인 전개를 해 가지고 때려 놓을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무조건 너희들 거는 맞지 않는 거다.
사리에도 적합하지 않은 거다. 그러한 논리 전개를 해야지 왜 그놈들 이야기를 수긍해 가지고 아 그런가 보다 하고 거기를 따라가면서 쫑 될 생각을 하느냐 이거야.
그걸 때려부실 생각을 해야지. 인류는 호모 사피엔 스는 아니야.
우리는 원숭이 새끼가 아니여. 우리는 환웅의 자손 환웅 말하잠.
곰도 손 달리고 발 달리고 말하잠 다 사람처럼움직여 해. 청설모도 손 달리고 발 달리고 다람쥐도 그렇고 거기서 나왔지.
절대 너 영장류라하고 원숭이 나무 위에 앉아 가지고 뭐 열매를 따 처먹는 원숭이 새끼한테는 안 나왔다.
너희들 하는 고릴라 새끼 너희들이나 나왔지 우리는 안 나왔어.
거기서 이렇게 말하자면 말하자면 대항해야 된다.
그리고 너희들은 고릴라 원숭이 영장류 무슨 이런 거 우랑우탕 이런 것도 다 우리한테 서 다람쥐 청설모 이런 데 곰한테서 저쪽으로 퍼져나가서 너들이 땅으로 가 가지고 이렇게 먹는 거에 따라서 환경에 따라서 둔갑이 된 것이지 어째 우리가 그 쪽에서 온 것이냐 이렇게 말 주변 논리를 잘 설파해 가지고 저놈을 저놈들을 역설적으로 우리들 말하자면 환경을 입힐[마케팅] 할 생각을 해야지 저놈들 에게서 그것을 옮아 올 생각을 하면 안 된다.
아 이것을 말하자면 거듭거듭 이렇게 주술 세뇌 각인을 넣으려는 것처럼 강론을 펼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신을 바로 가져야 된다. 그러니까 정신을 바로 가져서 우리 것으로부터 저들이 한태로 퍼져나간 것이지 우리가 저들한테 온 것은 하나도 없다.
무슨 말씀조차 용어조차 옛날에 말하잠 무슨 뭐 저쪽 아프리카에서 파밀고원을 넘어서 뭐 주욱 퍼졌다.
그걸 반대 생각을 해야 돼. 우리한테서 파밀고원을 넘어가지고 히말리야 산맥을 넘고 에베레스트 산 저쪽을 넘어가지고 절로 절로 퍼졌다.
서쪽으로 왜 그렇게 말 못하느냐 처음서부터 동양적인 무슨 사상 이념과 그 발명가 종이 한 장이라도 한지도 다 동양에서 만들어져 이렇게 비단 같은 가도 다 이렇게 생산이 돼서 서쪽으로 퍼진 것이 어찌 생각해 봐.
이치적으로 생각을 해 봐. 동방에 해가 떠야지 떨어질 해도 있는 거 아니야 서쪽에 떨어질 해도 있는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야.
뭐 어떤 사람이 그 서시인가 그 삼국지에도 뭐 그런 식으로 나오지.
동방에 해가 뜬다 자랑하니까 그 해가 뜨는 거 우리가 먹는다. 이래 썩 죽이려 드는 거 왜 그에대한 답변을 재차 못해
그 말하잠 동방에 해 떠야지 또 해 떨어질 먹을 것이 있지 동방에 해가 뜨도 않는데 너희 아가리 들어갈 해가 있겠냐 이 썩을 놈의 새끼들아 이 씨부랄 놈들아 왜 이렇게 답변을 못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모든 것은 말하자면 우리로부터 시작되는 것이지 저들을 거꾸로 해 갖고 해가 서쪽에서 떠 동쪽으로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을 바로 알아야 된다. 아
그렇게 역설해야 된다. 순리적으로 되는 것이지 역리적으로 되는 건 없어.
저들이 말한 건 전부 다 거꾸로 저 아프리카 똑 떨어진 땅에 말을 하자면.
병들은 땅에서 아프리카 마르니까 이렇게 물어보는데 거꾸로 이렇게 기어들어오고 퍼진 걸로 생각을 해.
왜 그렇게 생각을 해 저들이 있는 데에서 이렇게 사방으로 퍼진 걸로 되겠지만.. 저희들 생 관점을 가운데 놓는다 한다 할 것 같음 그런 논리에 왜우리가 먹혀들어 그럴게아니라 우리는 우리 관점을 가운데 놔야지.
왜 저놈들 관점을 우리가 우리한테도 가에로 우리를 몰아세우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놈들 관점을 중앙에 놓고 우리를 중앙에 놓고 저들 한 테로 퍼진 걸 생각해야지. 같은 사물로 바라보는 성향(性向)에 따라서 에 다르고 어 다른 거다
모든 지도도 다 그렇게 그리잖아. 세계 지도도 자기 나라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퍼지는 것이지.
왜 뭐 중국 대륙 서구라파 미국 대륙 중심에서 우리는 한 갓으로 밀린 그런 지도를 쓰려고 하느냐 이런 말씀이야.
이 썩을 놈의 새끼들아. 그러니까 머리 생각부터 발상의 전환을 해서 우선 적개심부터 일으키고 두들겨 잡을 생각을 해야 돼.
명분은 나중에 달아도 돼. 세객(說客)은 나중에 다 명분을 정당화시켜줘.
당위성을 만들어줘. 그러니까 무조건 두들겨 패서 죽여서 막 잡아먹을 생각하고.
매타작을 삼아 가지고 때려잡아줘 주고서 한 다음에 사실은 이래 저만 저만하고 이만 저만 해서 너희들 다 봐서 우리 말야 노예들 삼는 것이 당위성이 있다.
정당하다. 이렇게 세객을 동원하면 되는 거야. 알았어 이 썩을 놈의 새끼들아.
그러니까 우선 적개심을 일으켜 분기탱천해가지고 주먹으로 까부시고 세균 바이러스로 쳐들어가서 공격해서 다 멸살할 수 있게 생각을 해야 된다.
인류가 멸하도록 알았어 공룡 멸하듯 인류가 멸해야 돼.
저놈들 주장을 다 깔아뭉게 짓깔아뭉게 없어 치우려면 그리고 새판짜 새로운 세상이 열려가지고 상전벽해 돼가지고 개벽 세상이 돼가지고 거기서 새로운 세상에 말하자면 아름다운 미술 음악이 울려 나오는 그런 세상에 즐겁게 즐겁게 사는 천당 극락을 까맣게 내려다보는 그런 새로운 인존(人尊)세상이 열려 가지고 재미롭게 재미롭게 살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여 우리 것을 퍼뜨려 가지고 알겠어 이 썩을 놈 새키더라.
예 -이번에는 여기까지 이렇게 정월 초하루에 2026년 병오년 정월 초하루에 멋들어진 광론(狂論)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힘을 불끈 쥐어 적재심을 일으켜라. 우선 적개심을 일으켜 배다지 죽창세레를 놓을 생각해라.
저놈의 새끼들한테 세균, 바이러스 죽창 세레를 놓을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알겠어 이 썩을 놈들아 이 시불알(始佛謁) 놈의 새끼들 으음 분기 탱천해야 돼.
너모 새끼들 토지나 깔아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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