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가로수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이 가을날에 향유 옥합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설교 말씀 감사드립니다. 설교 후반부로 가면서 꾸벅꾸벅 졸던 할머님은 번쩍 눈을 뜨시고, 처음에는 간간이 눈물 훔치는 분들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그야말로 눈물 바다를 이루는 감동적인 설교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박세훈 목사님이 작년에 했던 향유 옥합 설교가 감동적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 주일 설교에도 또 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첫 계명의 재해석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첫 아들(장자) 첫 수확물(십일조) 첫사랑 등도 생각났고.. 옥합을 깨뜨린 여인이 결과적으로 예수님의 장사에 참예한 것처럼, 담임목사님과 우리 교회의 진리 회복 사역이 예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랑'이고 또 시대적인 '사명'인 것을 믿습니다.
허대니 목사님은 인물이 좋으시고 성악을 했을 정도로 목소리도 좋고 구변의 능력도 있으신데, 입과 마이크 간격을 조금만 더 두시면 한결 여유로워 보이고 멋져보일 것 같습니다.
초대한 손님의 머리에 기름을 붓는 풍습을 생각했을 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던 시몬과 대조하여 나를 구원해주신 예수님께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귀한 것, 1년치 연봉에 해당하는 향유옥합을 다 깨뜨려 예수님의 머리에 부으려고 했었던 여인의 사랑이 얼마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었는지, 전부를 드린 사랑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ㅠㅠ 여인의 사랑을 귀하고 값지게 받아주시고 사복음서에 모두 기록할 만큼 감동하고 기뻐하신 예수님의 마음과 겸손의 깊이를 더 알고 싶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ㅜㅜ❤❤❤
인간들과는 차원이 다른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작은 저의 진심을 항상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부족함 없으신 창조주가 피조물일 뿐인 저의 사랑을 이토록 원하십니까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제 작은 마음 하나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그 순전하고도 순수한 마음에 저도 언제나 정직하고 순전한 마음을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마가 14:3-9 향유옥합을 깬 여인 1.사랑에는 우선 순위가 있다. 사람의 시선: 책망 허비(논리 합리적인 시선) 예수님의 시선: 힘을 다해 사랑한 마음 예수님의 특수상황/마가 14:7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가장 압도적으로 1순위가 되어야함/마가 12:29-30/누가 14:26
2. 더 큰 사랑을 드리기 위한 비결을 알아야 한다. 평행구절 누가 7:36-50 누가 7:48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주님께 나옴/참된 화개의 결과인 구원과 감사/여자의 죄사함을 다시 확인해주고 다시 선포. 죄사함은 완료시제 - 탕감 받은 빚을 볼수 있어야 한다. - 심령의 눈: 자기가 죄인것을 잘안다. - 나의 실상과 구원을 기억할때 - 내가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자라는 것을 기억할때
나의 전부이신 주님.. 너무도 주님의 사랑에 비하면 나의 사랑이 보잘 것 없지만.. 그럼에도 알아주시고 사랑한다 하시니 주님의 그 겸손하신 사랑에 마음이 물 녹듯이 녹습니다. 주님 같은 분이 없으십니다.ㅠㅠ 저의 마음이 주님을 향해 늘 진심이길..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온맘 대해 사랑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주님과 사랑으로 하나 되기 원합니다..
나의 눈을 열어 주의 사랑의 너비와 깊이를 높이와 크기를 더 깨달아 알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임을.. 이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고 완성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저의 사랑이.. 이전보다 더 깊어져 가고 성숙되어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을 그 누구보다 알아드리는 자, 주님과 마음이 통하고 하나된 자 되기 원합니다🩷 ㅠㅠ!!!!!
신앙생활이 이리 오래 되었는데 주님께 드린것이 딱히 기억이 없음을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 밝히 눈을 떠 제 자신을 보게 해주소서 제 자신의 실상이 어떠한지.. 더 더 더 보여 주시옵소서 철저히 회개하고 이전과 비교 안되는 더 큰 사랑 감사를 주님께 올려 드릴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온통 가로수가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이 가을날에 향유 옥합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설교 말씀 감사드립니다.
설교 후반부로 가면서 꾸벅꾸벅 졸던 할머님은 번쩍 눈을 뜨시고, 처음에는 간간이 눈물 훔치는 분들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여기저기서 훌쩍이는 그야말로 눈물 바다를 이루는 감동적인 설교였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박세훈 목사님이 작년에 했던 향유 옥합 설교가 감동적으로 남아 있었는데, 이번 주일 설교에도 또 다른 감동을 받았습니다.
첫 계명의 재해석이 굉장히 인상 깊었는데, 첫 아들(장자) 첫 수확물(십일조) 첫사랑 등도 생각났고..
옥합을 깨뜨린 여인이 결과적으로 예수님의 장사에 참예한 것처럼, 담임목사님과 우리 교회의 진리 회복 사역이 예수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사랑'이고 또 시대적인 '사명'인 것을 믿습니다.
허대니 목사님은 인물이 좋으시고 성악을 했을 정도로 목소리도 좋고 구변의 능력도 있으신데, 입과 마이크 간격을 조금만 더 두시면 한결 여유로워 보이고 멋져보일 것 같습니다.
초대한 손님의 머리에 기름을 붓는 풍습을 생각했을 때.. 발 씻을 물도 주지 않았던 시몬과 대조하여 나를 구원해주신 예수님께 내가 가지고 있는 가장 귀한 것, 1년치 연봉에 해당하는 향유옥합을 다 깨뜨려 예수님의 머리에 부으려고 했었던 여인의 사랑이 얼마나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이었는지, 전부를 드린 사랑이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ㅠㅠ
여인의 사랑을 귀하고 값지게 받아주시고 사복음서에 모두 기록할 만큼 감동하고 기뻐하신 예수님의 마음과 겸손의 깊이를 더 알고 싶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ㅜㅜ❤❤❤
여인이 어떠한 마음으로 했는지 목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그여인의 마음이 제꺼인냥 제안에 들어왔어요..옥합때문이 아니구나...존귀하신 예수님을 진짜 알아봤구나..싶었습니다...저여인처럼 분수를 아는 자로 주님 경외를 한시도 놓치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심령에 깨어짐과 아픔 회개가 계속 올라왔습니다 ㅠ ㅠ 😢
인간들과는 차원이 다른 예수님의 자비와 사랑에 감사합니다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께서 작은 저의 진심을 항상 기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부족함 없으신 창조주가 피조물일 뿐인 저의 사랑을 이토록 원하십니까
이 세상 그 무엇보다 제 작은 마음 하나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그 순전하고도 순수한 마음에 저도 언제나 정직하고 순전한 마음을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마가 14:3-9 향유옥합을 깬 여인
1.사랑에는 우선 순위가 있다.
사람의 시선: 책망 허비(논리 합리적인 시선)
예수님의 시선: 힘을 다해 사랑한 마음
예수님의 특수상황/마가 14:7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가장 압도적으로 1순위가 되어야함/마가 12:29-30/누가 14:26
2. 더 큰 사랑을 드리기 위한 비결을 알아야 한다.
평행구절 누가 7:36-50
누가 7:48 이에 여자에게 이르시되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 용서를 받았기 때문에 주님께 나옴/참된 화개의 결과인 구원과 감사/여자의 죄사함을 다시 확인해주고 다시 선포. 죄사함은 완료시제
- 탕감 받은 빚을 볼수 있어야 한다.
- 심령의 눈: 자기가 죄인것을 잘안다.
- 나의 실상과 구원을 기억할때
- 내가 일만달란트 탕감 받은자라는 것을 기억할때
영혼이 채워지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구원의 기쁨으로,
구원을 이루는 삶을 살아가는
제가 되기를 원합니다 💦
예수님,주님을 앎으로 더 뜨겁게
주님만을 사랑하기원합니다!!!!!!!
사랑의 우선순위를 돌아보게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받은 존재인 제가 압도적인 1위를 하나님께 드리길 원합니다 ㅠㅠ!!
죄를 많이 사함 받은 자가 하나님을 그만큼 사랑할 수 있다 하셨는데, 마땅히 그렇게 할 수 있는 자가 되게하소서!!!
담임목사님의 건강을 속히 회복하여주시옵소서!!! 하나님의 깨끗하고 온전한 진리를 선포하실 수 있도록 허락하여주시옵소서!!!!
나의 전부이신 주님..
너무도 주님의 사랑에 비하면 나의 사랑이 보잘 것 없지만.. 그럼에도 알아주시고 사랑한다 하시니 주님의 그 겸손하신 사랑에 마음이 물 녹듯이 녹습니다. 주님 같은 분이 없으십니다.ㅠㅠ
저의 마음이 주님을 향해 늘 진심이길.. 순수한 마음으로 주님을 온맘 대해 사랑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주님과 사랑으로 하나 되기 원합니다..
나의 눈을 열어 주의 사랑의 너비와 깊이를 높이와 크기를 더 깨달아 알게 하소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임을.. 이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고 완성되는 것임을.. 잊지 않게 하시고 주님을 향한 저의 사랑이.. 이전보다 더 깊어져 가고 성숙되어지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주님의 사랑을 그 누구보다 알아드리는 자, 주님과 마음이 통하고 하나된 자 되기 원합니다🩷 ㅠㅠ!!!!!
주님 저에게 너무 많은 것을 주셨지만,
저는 드린 게 단 하나도 없습니다..
주님께 진 빚을 갚기 원합니다🙏
주님을 향한 여인의 지고지순한 애절한 사랑이 마음으로 그려집니다.ㅠㅠ
나를 향한 주님의 사랑에 여인의 마음으로 살아내기를 원하며...ㅠㅠ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압도적인 1위, 2등과 큰 차이가 나는, 오히려 2등을 미워하는 것만 같은 압도적인 사랑-그 사랑을 오늘 주님께 드립니다
귀한 생명의 말씀 정말 감사드립니다ㅠㅠㅠ
다시금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참 부끄럽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귀한 감동과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담임목사님의 설교를 들을 때 임했던 것과
같은 큰 감동이 있었습니다.
성령님께 사로잡혀 듣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마음을 움직이는 옥합을 깨뜨릴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저의 온 삶이 거룩한 산제사로 하나님께 드려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의 심정에 대한 섬세한 주님의 사랑이 저의 심령에 닿아왔습니다...ㅜ
귀한 구원의 감격과 감사가 다시 회복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심령깊은곳을 터치하는 귀한 말씀 감사드릅니다 주님 목사님에게 더 기름부으소서~
나의 우선순위가 항상 예수님이길,,,
은혜를 구합니다~
아멘!!!
지금 사랑하는 교회에 하나님께서 참된 헌신을 요구하신다는 마음입니다.
참된 헌신은 다름아닌 하나님 사랑에서 출발하는데,
하나님을 목숨다해.뜻을다해.힘다해.마음다해 사랑하라는 말씀과 이번 마리아의 향유 옥합을 깨뜨리는 참되고 진실한 사랑으로 새로운 헌신과 결단으로 시작하라는 마음입니다
아버지께서 요구하신 그사랑 새롭게 깨닫게하시고, 아버지께 요구하시는 참된 헌신으로 인도하신것 감사드립니다.
주님 😭😭😭😭😭😭😭😭😭😭😭😭😭😭😭😭😭😭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예수님을 더욱 더 깊이 알게하소서.. 예수님을 더욱 더 갈망하고 사랑하게 하소서.. 예수님만을 추구하게 하소서.. 목사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신앙생활이 이리 오래 되었는데 주님께 드린것이 딱히 기억이 없음을 깨닫게 해주시는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 밝히 눈을 떠 제 자신을 보게 해주소서 제 자신의 실상이 어떠한지.. 더 더 더 보여 주시옵소서 철저히 회개하고 이전과 비교 안되는 더 큰 사랑 감사를 주님께 올려 드릴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너무 아름다운 설교이자 동시에 주님앞에 자신을 깨뜨리지 못하는 저를 보고 탄식합니다 저의 실체와 주님의 깊은 사랑을 보고 감격하며 주님을 제대로 더욱 사랑하게 도와주소서ㅠ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