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바닥에 개덕교 십자가 손금과 맞박에 복숭아 주름은 뭘 말하는가? 2020년 4월 5일 6시 15분 업로드 날짜.
손바닥에 개독교 십자가 손금과 맛박에 복숭아 주름은 뭘 말하는건가
업로드 날짜 : 2020.04.05 06:15
완전 개독교 십자가가 손바닥에 들어 그래서 욕설을 입에 욕을 달고 있어...
여 눈으로 봐요. 개독교 십자가가 들었지 이렇게 이런 게 이런 게 개독교 십자가 거들어 가지고 개독교 십자가가 완전히 들었어.
이 손바닥에 그래서 욕쟁이 할아버지여 알았어 욕을 얼마나 어 이 개독교 완전 개독교 십자가가 더 이 개독교가 십자가가 왜 생겼는지 모르겠어.
시불알(始佛謁) 넘의것 넘어거 아주 그래서 연실 입에 개거품을 물고 육두문자(肉頭文字)만 해.
이 개독교 십자 이게 씹이라는 뜻이야. 이게 십소리만 한다고 쉽소리 씹소리 십소리 십자가가 십소리 개독교 십자가 들어 십소리만 하지.ㅎㅎㅎ
그래서 이 짝으로 [왼손바닥에 들었는데 오른손을 주먹쥐어] 막 개독교 십자가 개독 야서 맞아 뒈지라고 마구 들고 쳐 이게 마구 들고 쳐둬 안 없어져.
이 개독교 십자가가 알았어. 나는 개독교 십자가를 가진 사람이야.
개독교 십자가를 손에 장악해가지고 너는 내 손아귀에 있다.
개독교 이 시부랄 놈의 새끼들아 개독교 놈의 새끼를 다 때려잡아 죽이더니 개독교 십자가 여기 시비를 두듯이 이상하게 그 개독교 십자가가 거기 들어앉았어.[코로나 펜데믹 개떡교 넘들이 먼저퍼트렸거든]
조지나 빨늠 개덕게 십자가 맛박에 대가 대갈 바가지 커다란 복숭아가 달리지 않는 커다란 복숭아가 있어 복숭아까지 보여줘.
보여줄게. 내
복숭아 복숭아하고 복숭아 이파리가 들었어 여. 잘 봐라 이거 여기 이게 이게 사진을 잘 못 찍어서 그런데 이렇게 해가지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뚱그렇게 복숭아가 되고 이거 복숭아 잎파리가 돼 이 되어갖고 있다 이런 말씀이여...
이렇게 여 잘 봐 보면 다 보일 거야 이렇게 흐릿 휘돌아 해가지고 이렇게 돌아가 이렇게 돌아가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돌아가서 이렇게 내려와 이렇게 그리고 커다란 복숭아가 맛박에 들어붙어 있고 이건 복숭아 잎파리가 이렇게 붙어 있고 아 그렇게 생겨 처먹었어요.
그럼 뭔 무슨 그런 그런 주름살이 잡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어.
그 욕쟁이 할아버지 날마다 복숭아만 따먹는 얘기만 하고 날마다 씹소리만 하고 그런다고 손바닥에 십자가가 안 들었나 욕젱이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래서 또 이렇게 이맛박의 복숭아하고 맛박 그 복숭아하고 십자가 사진도 냈지 손금을 찍어서 내가 올려 본다.
사악한 놈 귀신이 들어붙어서 꿈자리가 그렇게 날마다 사나워 귀신들이 지랄 저 비상골 아귀에 사는데 그 전에 시골 비상 꼴 사는데 588번지 588 청량리 588번지 그 비상골 거기 사는데 그게 내 집인데 우리 집 번지수여 날마다 무덤을 파내고 집을 짓고 살아가지고 날마다 그리고 날마다 귀신 꿈인 거지 귀신이 나와[트라우마가 심한거지 시달리는것 ] ‘귀신아 귀신아 ’귀신이랑 이러고 있어 집에 거기 가 가지고 나 지금 여기 서울 송파와 사는데 그 귀신이 귀신이 저 시골집이 저 가산 충청도 단양 땅이데 거기 귀신 집 거기 비상골집이 거기 살았는데 거기 그 귀신이 무덤을 파내고 집을 짓고 살아서 여깽이가 나온다는 골짜기야.
거기가 여깽이 골짜기 거기 주야(晝夜)로 여깽이가 내려오는... 귀신아 귀신아 무슨 오늘은 뭐야 뭐여 마악 망치를 도끼 몽생이를 가져와가지고 두들겨 부시느라고 그 닭 두마리가 작은 닭 두 마리가 후르륵 날아 그 짝으로 저 아랫집으로 기어가 쭉 집이 거기 이렇게 양지 쪽으로 쭉 달아서 그아래로 띠엄 띠엄 집이 우리 집하고 내 집하고 그 아랫집 한 씨네 집하고 저기 또 또 집 한 채 그 아래 두 노인네 양반들 살던 집 그전에는 채 씨네가 살고 뭐 저기 뭐 이랬던 었는데 이 씨네가 범열이가 살고 그랬던 집이고 그 아래를 또 쌍업이가 살던 집이고 그렇게 쭉 그런데 그밑에 내가 어려살던 우리 큰집 그게 그저 오늘 누가 큰 집에 있다가 말고 내 지어 살던 집으로.
그거 올라가 도끼로 두들겨 엎으려는것 귀신이나 나와라 귀신이나 나와라 무슨 귀신이 나와 시보랄넘의것 닭만 두마리가 나와 거기서 후르륵 병아리가 조금 저기 말이야 뭐 그게 약닭이라지 그보다 조금 작은 거 그리고 크고 조그마한 놈이 그 날라 그거 다 때려잡아 죽이고 막 그랬거든 막 잡아 죽이고 잡아먹고 닭도 죽이고 강아지 새끼들도 다 때려잡아 죽여버리고[그넘들이 자신들도 속히 해탈 시켜 갖고선 사람으로 둔갑 태어나게 해달라고 어거지 춘양 험상한 상황을 형용 일으켜선 사람 심보를 험상흉험함 들게 부추겨갖고 그딴짓 하는 것] 그래서 그래 귀신들이 덮쳐 가지고 있는 거야 왜 죽이고 공부하는데 방해한다고 때려잡아 죽이고[그넘들이 보시다시피 이렇게 글쓰는 소품 도(道)딲는 글이 되려 그러는 것[내가 닭 개 잡아 놓고선 빙자를 잘되지 ] 그러지... 기어 올라와 기어 올라오면 다른 데 오는 걸 다 때려잡아 죽여버렸어 내고 닭이고 개고 다 때려잡아 죽여 원수 같은 놈의 새끼들 이라고 그렇게 ㅋㅋㅋ 심보가 고약한 사람 심악하고 그래가지고 이제 여기 와 가지고 굴속 살던 거 똑같아 굴속에 살던 거 지하방에 사는데 여기도 빌라가 여름으로 게속새선 현관문있는 쪽으로 홈타구 수채를 놓고 살앗어[하마 몇년전에 반장이 각집 갹출을 해 갖고선 고쳣어 안새지] 내가 그전에 굴속 굴속에 살앗서 물이 뚝뚝 떨어지는데 비닐치고선 .. 전에 석가(石家)(釋迦)[음역이 서로 통함]가 굴속에 6년 수도(修道), 나도 6년간 굴속에서 굴바우 속에 수발들듯 살앗어 저기 닭 소리 개 소리 안 듣는다 6년에 살은 사람이여[그러니 석가가 심보도 고약할 뿐더러 얼마나 도를 펴려하니 방훼꾼들이 심하였겠어 후대 제자들이 미화하는 말로 정반왕으로 태생을 좋게 하여선 그건 사실이라 하여도 나머지 말들은 다 미화하는 말들이지 심보가 고약 한지 아닌지 어떻게 알아 환경은 열악한데 가리왕 나찰야찰 귀신들한테 시달려봐 야서넘은 그래도 마굿간에태어 낳다고 솔직한 체 그걸 천박한 장소 서민 대중과 같이 한다는 표현 자랑으로 삼는것 대략은 인간들이 뭐 편안하게 해선 신선놀음으로 득도성불 하는 줄 아는가 본데 천만에 말씀이야 온갖 못된지 사악한 짖 궂은 일은 다 겪어야된 일언(一言)해선 육수(六獸) 구진(勾陳)현무(玄武)를 뒤잡아 쓰다시피 아주 속까지 물들어야 한다 할거다 그래애 참 국물이 울어 나는 것을 알게 되는 거다 그전에 헨ㅇ이제자 마조가 반가사유상처럼 도를 얻겟다고 흉내내고 있으니깐 좀 그래도 세상 물정 이치돌아가는 것 하고 수도법을 아는 고참 화상이 옆에서 와선 삑삐익 하는 톱 연주식 단단한 나무 톱질을 해 제키는 것 신참이 그래 훼방을 함 잡념이 들어선 도를 못얻는다 하니깐 미친넘 백날 그래 너 해봐라 도(道)얻겟다 ㅋㅋㅋ 글쓰면서 웃으워선 뱃살이 뗑기네 도 얻기가 그렇게 수월함 도 안얻은 넘 없다는 거지 온갖 나쁘다하는 질타손가락질 누명 허물을 다써야 하는 것에서 비로소 도문(道門)이 열리는 거다 한마디로 말해선 온갖 지옥 속에 들어 앉아있다 시피해야 하는 거다 봉변 망신은 물론하고 죄 짓는것 죄란 좌는 다 겪어야 되는 거다 몇 억겁을 두고 다 겪다시피해야지 오래 묶은 송진이 굳어 호박 같아져선 구슬이 빛을 내는 거와 같은거다 아 광석 다이아몬드가 지구 환경속 열악함 안겪음 다이몬드가 되는가 요즘은 인간이 똑같이 만들어낸다 하더라만 그것도 각고의 연구끝에 나오는 거지 또깨비 방망이 처럼 뚝닥 동가랑텡 해선 나오는 것은 아니다 ] 거기 그전에는 그런 굴바우서 살던 꿈도 잘 꾸이더라마는 이제는 그 꿈은 안 꾸이고 저 논에 물되느라고 막은 보 아구 근처에도 살고 그랬는데 엉뚱하게 비상 꼴 꿈만 계속 그래 비상(飛上)천(天)을 하려고 그러는지 예전에 그 신라 사형수들 비상 과서 먹이던 자리라고 그래서 그 비상 꼴이거든 그쪽은 무덤 꼴이고 무덤꼴에 그전 옛날 신라 사형수를 갖다가 죽일 적에 비상을 고아 가지고 막 퍼먹여서 죽였다는 것 신라는 악질 놈의 흉노 놈의 새끼들이여 그래 그게 그 밑에 그래 그 파재키면 그 말하자면 향교터 같은 터가 있는데 그 파재키면 엽전이 많이 나오고 아주 옛날 그 고래장 하고 그 무덤 파고 무덤 골 무덤이 숱하게 봤는데 그 고래장 그거 파제키는 놈들 도(盜) 도굴꾼들이 다 묘장을 다 파제키고 돌을 다 들척거리고 묘(墓)가 뚝뚝 다 끊어지고 그래 가지고 말이야 지금 도굴 해 가지고 가느라고 그런 데를 그렇게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적 한번 지나댕겨봐 얼마나 무시무시한가 귀신이 막 들어붙어 쫓아오는 것 같아 그런 귀신들이 다 내게 덮쳐 가지고 있단 말이야.ㅎㅎㅎㅎ[그러니 심덕 트라우마가 얼마나 심해]
나한테 그래 그 비상골 고개가 엄청 휘미지고 으슥해 낮에도 도깨비 가나오는 곳 으무룩한 게 넘어가려 해만 떨어지면 넘어갈래 무시무시한 게 무덤 귀신 무덤들이 하도 많아 가지고 그래 이제 살던 사람이여.
그러니까 뭔 귀신이 다 덮쳐 여깽이 둔갑하는 귀신 뭐 여우 그전에 송장 파먹는 여우가 얼마나 많았는지 몰라 거기 사람을 죽어서 가서 끓어 묻으면 여우가 다 파내쳐 먹고 막 시체를 파내 먹고 구멍 뻥 뚫리고 시체 살점이 나오고 그랬다는 겨 그런 데 사는 그 여우 둔갑하는 귀신이 그런 게 다 들어붙었네. 에전 사변통에 그렇게 죽은시신 파먹느라고 숫자늘어 여우가 많앗는데 중년에 그만 쥐약이 나오는 바람에 쥐약먹고 죽은 쥐먹고 다없어 졋다는 것 까마귀도 하도까 악거리고 떼로 짓는다고 농약 썩은 것 논에다 곡식 뿌려 먹고 다죽어 마을 근처 어리대지 못하고 저 높은산 그런데가간 둥지를 틀고 살게 되는것
그런 험상 음험한 골짜기 물을 퍼먹고 살았으니 귀신이 덮칠수 수밖에 꿈자리가 사나워 느상 밤마다 그걸 귀신들이 지랄 육갑을해 잠을 못 자게 하려고 반가위눌려선 ‘귀신아 귀신아’ 하면서 귀신이 내가 반신반인 귀신이지 뭐 다른 게 귀신이여 귀신이 빙의(憑依)돼가지고 귀신이 빙의해서 저가 빙의이야 저가 귀신이지 내가 귀신이지 누가 귀신이여[먼저 들어온 귀신이 제 이라고 수호신장 역할을 해선 다른 귀신은 범접도 못하는 거지 사인검(四寅劍)을 갖고있고] ㅎㅎㅎㅎ 아 여기까지 이래 또 한 번 이상한 말 미추갱이 같은 말을 한번 해보겠네.
아 이제 그만 녹화할까 합니다. 다음에 하면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