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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리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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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의사(중생론안내서) 연속적 중생관 1
토탈 추천 0 조회 297 07.11.04 23:09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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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7.08.12 17:49

    첫댓글 벌코프가 중생을 두가지로 구분하여 사용한 것이 아니라 벌코프는 순간적 중생관을 지지하며 칼빈이나 초기 개혁자들이 중생관을 명확히 하지 못하였다고 말하였을 뿐입니다. 따라서 현대에 들어와서 중생관은 명확해지고 중생-회개-신앙이 명확히 구분되었음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지요

  • 07.08.12 20:31

    카이로스님도 벌콥의 책이 있으니.. 그 책에서 순간적 중생관을 지지한 벌콥의 본문 내용을 올리심이 어떠하신지요? 저와 토론할때 올리신 링크는 뻘콥의 책 본문이 아닌 뻘콥의 책을 인용한 어떤 분이 쓴 자신의 글이었습니다.

  • 07.08.12 17:51

    연속적중생관의 문제점이 초기중생을 순간적중생관이 주장하는 중생을 말하고 있다는데 문제가 됩니다. 만약 중생2가 순간적중생관에서 말하는 중생이라면 별로 태클 걸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중생후에 또다른 중생을 말함에 있어서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이지요.

  • 07.08.12 17:52

    부르심과 중생이 순간적이냐? (루디아,고넬료,바울처럼).. 아니면 부르심과 중생간의 간격이 길어졌을 뿐 하나님의 전적인 사역으로 중생이 이뤄진 것이냐? 이 차이를 순간적 중생관에서는 말하고 있을 뿐인데, 연속적 중생관은 마치 인간과 하나님의 협력에 의한 중생2가 다시 일어남을 말하는데 문제가 있는 거죠

  • 07.08.12 17:55

    중생1이 무늬만 그리스도인이냐? 라고 말했을 때, 홀리조이님이나 바로미님은 거부를 합니다. 중생1이 무늬만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면 순간적 중생관에서 말하는 '중생' 그 자체인데, 그 자체로 칭의를 받지 못하고 다시 중생2로 가서 칭의를 받는다면 말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설령 모태신앙자가 거듭나지 못하고 20년 후에 거듭났다한들 그것은 부르심 이후에 중생까지의 기간이 길어질 뿐이지 어떻게 중생1에서 중생2가 된것인지는 억지춘향격인 것 같습니다.

  • 07.08.13 13:56

    중생2는 마치 칼빈이 중생에 대해서 성화를 포함한 개념으로 생각하였듯이.. 차라리 성화라는 용어로 바꾸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성화가 인간과 하나님의 협력적 인 것과 같이 중생2도 그러한 성격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중생2에 의한 칭의는 값없는 은혜와는 멀어지고 마는 결과를 초래하지요

  • 07.08.13 02:57

    카이로스님 의견에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 07.08.13 09:35

    /초기의 중생은 되었지만 아직 의식적이고 가시적인 자신이 알수 있는 회개와 믿음(회심)의 요소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을 성경에서는 거듭난 (중생)한 사람이라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열매가 있습니다. 그것이 초기중생의 결과인 새로운출생으로 말미암은 넓은 의미의 중생입니다. 그런사람만이 중생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넓은의미) 마스터스는 초기중생(좁은의미)에 인간이 의식적으로 반응하고 협력한다고 말한 적이 없습니다. /=>위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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