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다녀간 세종 에머슨..
양귀비 꽃과함께 아름다운 경치에 흠뻑 젖어 공치는것 보다 꽃 구경에 더 신경썼던 그곳!!
너무 좋다하여 다시 찾아간 "세종 에머슨 골프클럽"
가을 국화꽃으로 단장된 경치는 더없이 아름 다웠고 선선한 날씨덕에 즐거운 란뒹이 되었다..
전반 끝나기전 누군가 홀인원 했다고 한다.." 와~ 좋겠다.." 마냥 부러워 하며 즐긴다..
후반 3번쩨 레이크 홀..오늘은 145M..
7번으로....방향좋고..잘 날라간 공은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게시리 홀컵으로 쏙 빨려들어간다..
화 ~ 홀인원 ~ 평생 한번 할까 말까한 홀인원..난 해봤다!!!
솔직히 너무너무 기뻐서 날뛰는 정도는 아니었다..그냥 어리둥절 ...사실인가?? 뭐 이런느낌..
암튼 주위 동료들의 축하속에 기분은 하늘을 찌른다..
그런데 비 회원이라 아무것도 없단다..
캐디언니! 내가 불쌍한지 어디서 복주머니 하나 구해온다..기념으로 간직하란다..
암튼 캐디언니 고맙고 동료들에게는 담에 한턱 쏘는걸루 마무리...
홀인원! 다른 분들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궁금하기도 하고..
윤사장님!
홀인원 하면 어떻게 해 주나요??
그냥 ^^ 가도 되지요??
영원한 100돌이가 ~
첫댓글 집팔고 퇴직금 중간 정산해서 동반자들에게 공평하게 나눠주고...그리고 골프 접는거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