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는 새벽에 장이 선다. 여러가지 농산물등 일반 잡화도 많이 거래되는 것 같았다.
시꾸냥 이라고 하는 과일인데 서양처녀라는 의미를 가졌다. 우리의 꽈리와 똑같다. 먹으면 단맛이 있다. 건강에 좋단다.
연초를 잘게 썬것을 시장에서 판다. 사다가 종이에 말아서 피우거나 담배대에 넣어서 피운다. 우리의 옛 모습을 보는듯 하다.
개구리 참외가 먹음직 하다. 달고 육질이 사각사각하는 맛이 있었다.
첫댓글 부지런도 하셔라 새벽장 구경을 나섰군요 개구리참외가 먹고 싶어져요. 시골냄새가 날것 같은데..여행을 좋아하시는 선생님 덕분에 구경 잘 했어요.^^ 중국어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네 별님도 참 부지런하셔요. 어느새 들어오셔서 댓글까지 달아주시고...
가보지 못한곳 사진으로나마 좋은구경 잘하고 갑니다.
중국은 먹을게 무진장 많네여~~~~
첫댓글 부지런도 하셔라

새벽장 구경을 나섰군요



개구리참외가 먹고 싶어져요. 시골냄새가 날것 같은데..
여행을 좋아하시는 선생님 덕분에 구경 잘 했어요.^^
중국어도 열심히 공부해야겠어요
네 별님도 참 부지런하셔요. 어느새 들어오셔서 댓글까지 달아주시고...
가보지 못한곳 사진으로나마 좋은구경 잘하고 갑니다.
중국은 먹을게 무진장 많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