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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창고가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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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을 발견하다 헉!!! 대략난감???
punky 추천 0 조회 83 11.05.05 13:36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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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5.06 07:50

    첫댓글 예쁩니다

  • 11.05.06 09:50

    펑키님이 아름다운 사람임을 다시 확인하네요. 꼭 자식을 낳아봐야만 모성본능을 느끼는 건 아니라는 새로운 의식의뜨임을 주시는군요..저도 장애우와 잠깐 생활해봤지만 말로 주고 받는 무엇과는 다른 감정의 교류는 있었던거 같아요.

  • 11.05.06 11:06

    행복해 보이네요

  • 작성자 11.05.06 23:08

    뇌병변 중도증증 장애 1급 우리 아이들, 20세 넘어서까지 살 확률이 희박하지만 장애부모님들의 가열찬 투쟁으로 우리 뇌병변 장애 아이들도 초등교육받을 권리가 있고, 국가가 보살펴줄 의무가 있다고 외쳐서 전국에서 시범적으로 중도장애학급이 각 구마다 하나씩 있습니다. 우리 11살 예지는 올해 2월에 엄마가 암으로 돌아가셨어요. 그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매일 하이 소프라노로 교실이 떠나갈듯 노래를 부릅니다. 1학년 하영이는 통합반 아이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편지도 쓰지 못하고,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는 걸 알고서 반 아이들 모두가 하영이 대신에 포스트잇에 하영엄마에게 감사편지를 썼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대견한지..

  • 11.05.06 22:14

    요즘은 어디서 일하시길래...

  • 작성자 11.05.06 23:14

    초등학교 중도중증 특수학급.

  • 11.05.10 15:39

    펑키! 엄마 같소이다...아들을 키우는듯하네!!^^

  • 작성자 11.05.10 23:09

    고마버~~~ 12일 목욜에 써니 영화 안볼텨? 7시에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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