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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66권 한 번에 설교하기
본문 : 계시록 21:3-7절
주제 : 계획하신 바를 이루시는 하나님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강론
저는 오늘 성경 66권 전체의 뼈대를 증언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10년, 20년 성경을 끼고 다녀도 성경이 어떻게 시작을 해서 어떻게 완성이 되는가에 대해 확고하지 못한 성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에 확고하지 못하면 마치 척추가 튼튼하지 못한 사람과 같아서 환난이나 시련을 만나게 되면 꿋꿋하게 서 있지를 못하고 주저앉고 맙니다. 태풍이 분다고 모든 나무가 다 뽑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성경은 첫 책인 창세기에서 “죄”가 세상에 들어오자 하나님께서 “내가--하리라”(창 3:15)고 시작하신 구원사역을 성경 마지막 책인 계시록에서 “이루었도다”(계 21:6)하고 완성하시는 한 편의 드라마와 같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내용은 크게 하나님께서 행해주신 것과 인간이 행해야 할 두 가지 내용으로 되어 있는데 본문 6절에서 “이루었도다”하시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이루어주실 하나님의 행사요, 7절에서 “이기는 자는”한 것은 우리가 행해야 할 책임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기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하나님께서 행해주신 것을 알고 확신하는 “믿음”으로만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구원계획이 어떻게 시작이 되어 어떻게 완성이 되는가를 증언하여 여러분의 믿음을 굳게 세워주기 위해서 성경 66권의 맥을 잡게 하려는 것입니다.
성경 전체는 3번의 “이루심”으로 되어 있습니다.
㉠ 첫 번 “이루심”은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창 2:1)한 첫 창조의 이루심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 1:31)하셨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롬 5:12)이 들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죄를 범한 “그 사람을 쫓아내셨다”(창 3:24)합니다. 쫓아내신 “그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아담 하와였습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잃어버리신 것입니다.
그리고 “땅”이 저주를 받아 가시덤불과 엉겅퀴(창 3:17-18)를 내게 되었습니다. 흙으로 된 우리 몸에도 가시와 엉겅퀴와 같은 각종 병이 발생하게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하신 것이 파괴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하시던 하나님은 “내가--하리라”고 재창조의 일을 다시 시작하신 것입니다.
㉡ 두 번째 “이루심”은 주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요 19:30)하신 이루심입니다. 첫 창조는 무(無)로부터 창조하시는 것이기에 “하나님이 이르시되”(창 1:3)한 말씀만으로 가능했으나 재창조는 침입한 죄가 청산이 되어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것은 낡은 건물을 재건축하는 것과 같아서 철거작업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 죄를 청산하시기 위해서 십자가에 달리셨으며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심으로 우리의 죄를 다 해결해주신 것입니다.
㉢ 세 번째 “이루심”은 오늘 본문에서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계 21:6)하신 재창조의 완성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하리라”고 시작하신 구원계획을 완성하셨다는 선언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완성하셨는가?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계 21:3)하신, “잃어버린 백성을 찾으셔서 함께 사는”것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함께 산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죄가 들어오기 전인 창세기 1-2장의 짧은 순간뿐이었습니다. 3장에서 죄가 들어옴으로 함께 사는 것이 깨지고 이산가족같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도로 이루시는가? 창세기 3:15절을 첫 복음이라 말하는데 3마디로 되어 있습니다.
㉠ 첫째는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 두 부류로 갈라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지구상에는 많은 나라 많은 민족이 있지만 영적으로 하면 예수를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두 부류가 있을 뿐입니다.
㉡ 둘째는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 사이에는 “원수”, 즉 싸움이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옥으로 끌려가는 자들을 구원하려는 것이기에 “선한 싸움”이라 하는 것입니다.
㉢ 셋째로 결국은 “여자의 후손” 곧 그리스도께서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심으로 승리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점이 창세기 4장에서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아니하시고 아벨의 제사는 받으심”으로 두 부류로 갈라지고, 가인이 아벨을 쳐죽임으로 적대감이 나타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뒤에 가서 “이삭과 이스마엘, 야곱과 에서”로 갈라지게 되는 것을 봅니다. 영적으로 하면 두 문, 두 길이 있을 뿐이요, 모든 사람은 두 길 중 어느 한 길을 가고 있는 중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창 22:18)하고 여자의 후손 곧 그리스도를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보내주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또한 다윗에게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삼하 7:12)고 그리스도를 다윗의 자손으로 보내셔서 메시아왕국을 세우실 것을 언약하십니다.
그러면 많은 아기가 태어나는 중 그가 그리스도임을 어떻게 알 수가 있는가? 선지자들을 통해서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사 7:14), 즉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거든 그가 그리스도인 줄로 알라고 표징을 주셨습니다. 그는 다윗의 동네인 베들레헴에서 태어날 것(미 5:2)이라 예언하십니다. 그리고 그 분은 은 30에 팔리게 되어(슥 11:12), 내 수족을 찔렀나이다”(시 22:16)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과,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시 16:10, 행 2:31)고 부활하실 것을 예언하심으로 믿을만한 증거를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한 가지 예언만이 남았습니다. 그것은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께서 그의 노하시는 날에”(시 110:1, 5)한 심판주로 재림하신다는 약속입니다. 이제까지 모든 약속을 이루어주신 하나님께서 하나 남은 약속도 지켜주실 것을 확신하게 됩니다.
신약성경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 1:1)고 시작이 되고 족보가 나옵니다.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예수가 누군지 아느냐? 아브라함과 다윗에게 언약하신 그리스도시다. 이 족보를 보라 이것이 증거다”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처녀 마리아를 통해서 탄생하심도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마 1:22-23)고 선지자로 하신 예언의 성취라고 말씀합니다.
주님께서 안식일에 베데스다라 하는 연못에 누워있던 38년 된 병자를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요 5:8)고 고쳐주셨습니다. 그러자 율법주의자들은 안식일을 범했다고 비난을 했습니다. 주님은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요 8:17)고 저들의 무지를 지적하셨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나님은 지금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 대답할 수가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창 3:15)하신 원복음을 완성해나가고 계시는 중입니다.
그러면 “나도 일한다”하신 주님은 무슨 일을 위해서 육신을 입고 오셨는가? “인자가 온 것은 잃어버린 자를 찾아 구원하려함이라”(눅 19:10)고 오신 목적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언제 잃어버리셨는가? 인류의 시조 아담 하와가 추방을 당할 때 잃어버리신 것입니다. 그들은 죄 값에 팔린 자들입니다. 그래서 잃어버린 자를 찾기 위해서는 “인자가 온 것은,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 20:28)고 말씀하시고 십자가상에서 “다 이루었다”고 선언하셨던 것입니다. 그러자 죄로 말미암아 1500년 동안이나 막혀 있던 휘장이 열려졌던 것입니다. 하나님께 돌아가는 문이 열리고 길이 개통(開通)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께서 “다 이루었다”고 이루어놓으신 것을 인간의 지혜로 알 수가 있단 말인가? 그래서 주님은 “너희는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행 1:4)고 분부하시고 사도행전 1장에서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2장에서 약속하신 대로 성령께서 강림하신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주님께서 “다 이루었다”하신 십자가 복음을 증언하여 믿고 구원을 얻게 하시려고 강림하신 것입니다. 임무교대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강림하신 성령께서는 어떤 방도로 복음을 증언하시는가? 제자들에게 임하십니다. 미리 기록해놓으신 성경을 주십니다.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언약, 예언, 그림자”가 실체로 성취된 것을 증명(證明)하여 “봐라 이래도 믿지 못하겠느냐”고 믿을만한 증거를 제시하시는 것입니다. 바울을 보십시오.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하고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행 17:2-3)했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전도는 “우리 복음이 너희에게 말로만 이른 것이 아니라 또한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임이라”(살전 1:5)한 성령의 사역인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루살렘에서 불과 120명으로 시작된 복음이 온 세계에 전파되게 된 것입니다.
이제 종착역인 계시록으로 돌아왔습니다. 계시록에는 네 기둥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일컫는 “보좌”가 44번, 그리스도를 가리키는 “어린 양”이 29번, 성령이 13번, 교회가 20번 등장합니다. 이것이 계시록을 지탱하는 네 기둥입니다. 왜냐하면 “보좌와 어린 양”을 결부하면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救援)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계 7:10)고 되고, “성령과 교회”를 결부하게 되면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계 22:17)하는 복음초청(招請)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계시록의 구조는 일곱 교회를 향해서 “이기는 자는, 이기는 자는”하고 “이겨라, 이겨라”고 결려하신 후에 마지막에 이르러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상속으로 받으리라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21:7)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누구와 싸워서 어떻게 하는 것이 이기는 것인가?
“큰 용이 내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12:9)한 사탄과 “바다에서 한 짐승이 나오는데 뿔이 열이요 머리가 일곱이라”(13:1)한 적그리스도와,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13:11)한 거짓선지자입니다. 거짓선지자에 대한 묘사를 보십시오. 생기기는 “어린 양”같이 생겼으나 “말”은 용처럼 말하더라 합니다. “사탄, 적그리스도, 거짓선지자”가 우리가 싸워야 할 대적입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싸우는가? “내가 보매 개구리 같은 세 더러운 영이 용의 입과 짐승의 입과 거짓 선지자의 입에서 나오니”(16:13)합니다. 영적 싸움은 성령과 악령의 싸움이요, 진리와 비진리의 싸움인데 “입”을 가지고 싸우는 증언의 싸움이라는 것입니다. 12:11절을 보십시오,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 그를 이겼으니”합니다. 우리의 무기는 “어린 양”의 피 곧 십자가 복음입니다. 그리고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롬 1:16)인 것입니다.
드디어 하나님은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라”(계 21:6)고 선언하십니다. 우리 주님께서도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마지막이요 시작과 마침이라”(계 22:12-13)하십니다. 주님께서 “탄생, 십자가, 부활, 승천”을 다 이루었다 해도 만일 재림(再臨)하시지 않는다면 처음은 되시나 “마지막”은 되지 못하고 시작은 하셨으나 “마침”은 되지 못하는 것이 됩니다. 그런 일은 절대로 없는 것입니다.
왜하면 하나님의 구원계획에는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사 48:11)하신 하나님의 이름과 명예가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구원계획만이 완성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너희 안에서 착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는 확신하노라”(빌 1:6)한 우리의 구원도 주님의 재림으로 완성이 됩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합니다. 그런데 “장래에 어떻게 될지는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즉 완성이 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가 나타나시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요일 3:2), 즉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빌 3:21)고 그 날에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까지의 모든 일은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을 통해서 이루어주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행해야 할 “이기는 자”는 어떻게 이길 수가 있는가? 계시록을 기록한 요한은 그의 서신에서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고, “하나님께로 난 자”, 즉 거듭난 자만이 이길 수가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일 5:4)고 오직 “믿음”으로 승리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무엇을 믿는 믿음이 세상을 기길 수가 있는가?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이는 물과 피로 임하신 이시라”(요일 5:5-6)합니다. 요한이 주님을 “물과 피로 임하신”자라 함은 “그 중 한 군인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요 19:34)한 우리 죄를 위하여 대신 죽어주신 십자가 사건을 염두에 두고 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이기는 비결은 첫째는, 예수가 누구신가를 믿는 자요, 둘째는 그런 분이 우리를 위해서 무엇을 행해주셨는가를 확신하는 자라야 이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을 보십시오. 어떻게 그토록 선한 싸움을 싸우고 승리할 수가 있었는가? 이점이 로마서 8장에 나타납니다. 이를 인용함으로 말씀을 마치려합니다.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기록된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내가 확신하노니”, 형제도 확신하게 되었습니까?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롬 8:31-39). 아멘.

첫댓글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샘이로다
목사님과 동시대에 같은 나라에서 같은 언어와 문자로 말씀을 접하고 배우게 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위로와 격려 많이 힘이 됩니다.
일독 완료했습니다. 귀한 말씀 고맙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읽어야 할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