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노 레스트레포
마리노 레스트레포는 1997년 자신의 삶에 극적인 전환점을 가져온 죽음과 예수님 체험이후 가톨릭 신앙으로 돌아와 모든 과거와 세상적인 소유를 뒤로 한 채 연기자와 음악가로서의 경력을 마감하고 1999년부터 평신도 선교 사명을 시작하였습니다. 그 후 여러나라를 여행하던 중남미의 경제적으로 매우 가난한 나라들의 교회 상황을 보고 그들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그 곳에서 미사중 플라스틱 성작을 사용하고 재활용한 제의를 입은 신부님들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 후 북아메리카와 유럽의 부유한 교회에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성작과 제의를 모아 가난한 나라의 교회에 보내는 것이 그의 또 하나의 사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사랑의 순례’라는 이름의 단체를 통하여 가난한 가톨릭 신자들에게 말씀 뿐만이 아니라, 음식, 약품, 교육, 옷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그러한 공동체에 교회나 경당, 학교, 의료시설을 세워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마리노 레스트레포는 가톨릭 교리에 매우 엄격하며, 보고타 성베드로 교구의 몬시뇰 로베르토 오스피나 주교의 전적인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마리노 레스트레포는 2011년 바티칸 매거진에 의해 그 해 최고의 인물 10인에 선정되었습니다.
양심조명
하느님이 제 삶 안으로 들어 오셨습니다. 저는 저의 세 살의 자신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태어난 집의 뒷 마당에 세 살인 제가 손에 막대기를 들고 정원의 모든 화초들을 망가뜨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가정부가 하지 말라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워서 동굴에서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저는 그 동굴 안에서 완전하게 의식을 가지고 깨어 있었으며 그 당시 47세의 제가 실제로 정확하게 3세의 자신이 되어 있었습니다. 얼마나 이상한지 상상하실 수 있을겁니다. 저는 동굴 밖으로 뛰어나가고 싶었지만 그들이 제가 도망치는 줄 알고 저를 죽일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움직일 수도 없이 계속 그렇게 있어야 했습니다. 저는 계속 조금씩 조금씩 저를 보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저는 제가 15일 동안 너무도 많은 벌레와 동물들에게 물려서 제 피가 독에 감염되어 환영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생각도 답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제 삶을 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계속 저의 12, 13, 14, 15세의 제 자신을 보며 참을 수 없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육체적인 고통이 아니라 영적인 깊은 고통이었습니다. 저의 죄로 인한 고통이었습니다. 저는 죄를 믿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점점 더 나이가 들면서 어두움 속에서 행했던 모든 죄의 과정을 보며 저의 고통은 점점 더 깊어 갔습니다. 그렇게 저는 저의 온 생애를 보았습니다.
카톨릭 신자가 죽어 가장 후회하는 일 그것은 영성체
주님께서는 우리가 성체를 영하는 순간에 우리는 평화와 화해로 하느님의 은총 안에 있게 되어 살아있는 감실이 되며 우리 자신이 그리스도가 되는 그 순간 주님께서 우리를 통해 다른 영혼을 구원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성체를 모시는 그 순간, 죽어서 지옥으로 떨어질 위험에 있는 영혼을 성체로서 완벽하게 준비된 우리를 통해 주님께서 그 영혼을 구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33년간 제가 모시지 않은 영성체로 인해 제가 느낀 고통을 상상하실 수 없을 겁니다. 제가 신앙을 지키고, 저의 사명을 다함으로써 구했어야 할 영혼을 보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것이었습니다. 카톨릭 신자가 죽어서 보아야 할 가장 큰 고통은 본인이 모시지 않은 낭비한 성체입니다. 우리의 삶의 가장 큰 사명은 단순하게 신앙을 지키며 성체에 대한 신심을 갖는 것, 그것이 우리의 의무입니다. 그 다음은 주님께서 하십니다. 우리가 성체를 모시고 교회를 나설 때 우리의 마음으로부터 믿을 수 없는 하느님의 능력의 빛이 나옵니다. 그것으로써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주님께서 아픈 이를 치유하시고 영혼을 구원하십니다. 우리가 지금은 그것을 이해하기 어렵지만 하느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그 날, 하느님 대전에서 우리는 그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의 가장 큰 의무입니다. 성체보다 더 큰 은총은 없습니다.
수도자의 삶과 영혼의 구원
제가 처음 믿음으로 돌아 왔을 때 제가 LA 성당에 있을 때 였습니다. 수녀들이 성당으로 들어와 제 앞에 앉았습니다. 저는 마음으로 주님께 물었습니다. “ 저 사람들은 무엇을 하는 것입니까? 저는 그 때 믿음으로 다시 돌아와 배우고 있었고, 그 전에 수녀들을 보면서도 한 번도 제 자신이 궁금해 한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교회로 돌아온 저는 모든 것을 주의 깊게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수도 생활을 잘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그 때 주님께서 수도의 삶의 놀라운 은총을 보여 주셨습니다. 자신의 삶을 주님께 봉헌함으로써 영혼을 구원하는 보속의 도구가 되는 삶을 보여 주신 것 입니다. 주님께서는 신비한 방법으로 수도자의 삶을 보여 주셨는데, 가난과 겸손과 순종을 하느님께 천명함이 어떻게 영혼을 구원하는 놀라운 힘을 가질 수 있는지를 보여 주셨으며 신앙에 굳건한 종교인의 심장이 박동할 때 마다 주님께서 어떻게 영혼들을 구원하시는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피가 그리스도의 피가 되어 흐르기 때문이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심장이 박동할 때 마다 영혼을 구원하고 계셨습니다. 제가 그것을 이해하게 되었을 때 그것이 얼마나 놀랍고도 큰 책임인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
사람들이 자신의 가족과 친구 친지의 회개를 걱정하며 묻습니다. 그것에 대한 대답을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오직 그들이 회개하도록 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이 거룩해 지는 것입니다. 성인이 되는 것입니다. 항상 거룩해지도록 노력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그들을 사랑한다면 그것만이 방법입니다. 걱정한다고 되지 않으며 하느님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도 도움이 안됩니다. 오직 자신이 변화 될 때만이 그것이 가능합니다. 진정으로 자신의 마음이 변화되고 하느님에 대한 참된 믿음을 가질 때, 그리고 자신의 삶에서 하는 모든 일이 거룩해 질 때 만이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자신이 하느님의 빛을 발산할 때 어두움을 향해 가고 있는 그들이 그 빛을 보고 따라 올 수 있습니다.
수호천사
제가 성모님을 통해 본 것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에게 수호천사가 있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모든 천사들은 빛의 왕국에서 온 빛입니다. 여러분이 이웃에게 선행을 행할 때 마다 그 사람의 수호천사가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그 말의 의미는 여러분이 그 수호천사로부터 빛을 받는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하느님의 대전에 나아갈 때 여러분의 선행에 따라 받은 만큼의 빛을 가지고 나갑니다. 여러분이 사랑을 한 사람, 도와준 사람, 시중 들어준 사람의 수호천사로부터 받은 빛이, 바로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빛입니다. 그러면 오늘 여러분이 죽는다면 얼마나 많은 빛을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까? 그러나 여러분이 누군가에게 잘못 한다면, 그 사람의 수호천사가 여러분에 대해 증거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삶에 어두운 오점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지금 이 곳에서 할 수 있을 때 모든 것을 제대로 해 놓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생명의 책에 대해 알고 계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자비로우시므로 우리로 하여금 그 것을 다시 쓸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여러분의 생명의 책을 다시 쓸 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고 결국 더러워진 책을 펼 것을 상상하실 수 있겠습니까? 모든 페이지가 악몽일 것입니다. 지금 기회가 있을 때 페이지 한 장 한 장 다시 쓰십시오.
묵주기도와 십자가 길의 힘
주님께서 저에게 묵주기도, 십자가의 길의 힘을 보여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진심으로 사탄을 고문 하고 싶습니까? 진심으로 사탄을 괴롭히고 싶다면 십자가의 길을 하십시오. 그러면 사탄은 도망가고 말 것입니다. 십자가의 길 근처에는 단 하나의 사탄도 다가오지 못합니다. 아주 큰 소리로 기도 하십시오. 큰소리로 기도 하십시오. 그들이 도망가는 것을 볼 것입니다. 믿을 수 없는 힘을 가진 무기를 우리는 가지고 있습니다. 전 도시에 있는 사탄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길을 걸어가며, 일터로 가는 길에, 병원에 가는 길에, 십자가의 길을 기도하십시오.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사탄에 묶여있는 사람들을 풀어줄 것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연옥
제가 그 호수에 있을때 동시에 성모님을 보았습니다. 그저께 말씀 드렸지만, 성모님은 연옥에 있는 영혼들의 여왕 (QUEEN OF SOULS) 이십니다. 가장 큰 위안입니다. 성모님은 항상 그들을 위해 중재하십니다. 연옥은 영혼의 상태입니다. 이 육체를 가지고 있는 우리는 갈 길이 두 가지 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하느님에게로 날라 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땅 아래 지옥으로 잠기는 것입니다. 영혼은 비둘기와 같습니다. 비둘기가 등에 봇짐을 지거나 여행 가방을 든 것을 본적이 있습니까? 비둘기가 짐이 있다면 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와 같이 영혼이 지상의 삶을 지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모든 것에 애착을 가지고 끊지 못했으므로 떠날 수가 없습니다. 그런 채로 영혼이 몸을 떠났을 때는 아래로 향하며 떨어집니다. 육체가 없기 때문에 환상과 같은 물질세계에 있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이 삶이 우리에게는 모든 것처럼 보이지만 영적인 세계에서 보면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지상의 많은 것을 끊지 못하고 영혼이 몸을 떠나면 많은 것을 지고 있기 때문에 이곳에 있을 수도 올라갈 수도 없으니 어디로 가겠습니다. 이곳 아래에 있게 됩니다. 그것은 매우 두려운 상태입니다. 제가 호수에서 성모님의 현존하심을 보면서 동시에 본 것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갑자기 어마어마한 광대한 골짜기에서의 절실한 외로움을 느꼈습니다. 아주 추웠습니다. 얼음처럼 매우 추웠습니다. 그런데 그 곳에 수 많은 영혼들이 그 곳에 꽉 차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또 동시에 광대한 불의 골짜기가 그 곳에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옥처럼 보였지만 지옥은 아니었고 연옥이었습니다.
연옥영혼을 위한 기도
여러분은 이 곳에서 연옥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러면 연옥 영혼은 여러분과 나란히 함께 기도하며 둘은 천국의 교회를 통하여 자비와 긍휼을 청하며 바라봅니다. 성인들과 완벽한 일치를 이루게 되는 순간입니다. 이때 여러분은 육체를 가지고 있으므로 고쳐질 수 있지만, 연옥 영혼은 육체가 없으므로 정화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연옥영혼이 가족들에게 못되게 군것에 대해서라든지, 교회와 관련된 것이든지에 의해 고통을 받고 있다면 그는 움직이지 조차 못하고 고통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스스로 보속의 행위(reparation act) 를 할 수 있는 육체를 가지고 있으나 그 연옥 영혼은 제 때에 (살아있을 때) 보속을 하지 못해 정화를 하고 있는 상태이므로 여러분의 기도를 통해 둘이 하나가 되어 함께 승리의 교회의 빛 안으로 좀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는 것 입니다. 둘 다 함께 나아 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연옥 영혼이 우리를 위해 기도한다고 말하는 것은 이 것입니다. 여러분이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 여러분과 그 영혼이 동시에 하느님께 가까이 갑니다. 그런 방법으로 기도가 응답되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연옥 영혼과 성인들이 함께 하느님과 일치하여 빛으로 가까이 가게 되어 은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세 교회가 함께 하는 기도는 최상의 기도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천국으로의 기쁨
오늘 밤 제가 나누고자 하는 내용은 침묵의 십자가입니다. 십자가 위의 침묵만큼 위대한 침묵은 없으며 십자가 뒤에 놀라운 신비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 대부분의 크리스쳔은 십자가를 거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을 십자가 나무에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단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을 향해 비난을 하거나, 그것을 증거하거나, 예수님의 고통을 이야기 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길 옆에서 울기 위해 불림을 받은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십자가를 지고 우리 자신을 십자가에 내려 놓기 위해 불림을 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십자가의 의미를 알게 되면 뒤돌아 가버립니다. 십자가를 이야기 할 때 주님께서 저에게 보여주신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공생활 3년 동안 아주 많은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그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러나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몇 명이나 그곳에 있었습니까? 여자들 몇 명과 성모님과 함께 하던 요한 외에는 다 도망가고 없었습니다. 천국에 이르는 길은 좁습니다. 십자가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피를 흘리는 고통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십자가위에 내려놓는 방법을 배워야 합니다. 내려놓아야 합니다. 십자가를 받아 들이고 못 박도록 두어야 합니다. 가시관을 쓰도록 두어야 합니다. 침 뱉게 하고 굴욕을 당하고 밟혀야 합니다. 그렇게 십자가 위에 내려놓지 않으면 우리는 결코 천국으로 향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천국에 이르는 유일한 길은 십자가를 통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속죄와 보속
보속은 뉘우침의 인식을 갖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진정한 속죄는 진정한 뉘우침입니다. 단지 고백성사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자주 몇 분 만에 고백성사를 끝내버리고 말지 않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의식으로부터 하느님과 화해를 이끄시는 성령을 통해 고백성사를 보게 될 때 그 화해는 자신과 이웃과의 화해를 포함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즉 하느님께 순종하고 하느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 뿐만 아니라 공정하게 자신의 행위에 대한 결과를 이해하는 것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자신이 얼마나 이웃과 자신의 영혼을 상하게 하였으며 얼마나 자신의 영혼이 옳은 길에서 벗어 났었는지를 죄의식을 갖지 않도록 깨달아야 합니다. 그것이 속죄와 보속의 싸인 입니다. 그것을 하느님의 자비 안에서 용서와 은총을 통하여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고 자신의 행위에 대한 결과로 인한 벌이나 마지막 심판과 같은 것에 대한 두려움 등, 잘못된 이유로 그것을 하게 되면 자신 안에 죄의식을 보상하려 하며 진정한 보속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영적전쟁
여러분 자신을 잘 준비하고 주님을 찾아가 성체조배를 하며 주님과 함께 하는 것 그것이 여러분 삶의 가장 큰 행위입니다. 이 세상의 어둠을 이길 수 있는 더 큰 강력한 것은 없습니다. 그것보다도 이 세상에 빛을 더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성체 옆에서 예수님과 함께 머물며 성체를 영함으로서 「인류」에게 양식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이 성체를 모시는 순간 죽음을 맞는 영혼을 들어올리십니다. 여러분이 「영혼의 재정」 (ECONOMY OF SOULS)을 공급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이 주님에게 드린, 여러분의 피를 사용하십니다. 당신의 희생을 통하여 여러분의 희생을 다른 영혼을 위해 쓰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맞고 있는 가장 큰 「영적 전쟁」입니다. 그러므로 사탄은 여러분의 성체를 약화시키려 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여러분이 성사와 관련된 것들을 모르도록 만듭니다. 그래야 「인류의 은총」을 줄일 수 있기 떄문입니다. 사탄이 여러분에게 주어진 성사와 관련된 것들을 약화시켜 「전 인류」의 은총과 영혼의 구원을 줄이려 합니다. 여러분이 매일 성체를 영하여 은총 안에 있게 되면 더욱 많은 영혼들이 구원 되므로 매일 아주 큰 「영적전쟁」이 일어납니다.
뉴에이지 문화
뉴에이지는 원죄로 부터 시작되며 사탄은 주님이 다시 오셔서, 자신들의 힘이 무너질 때까지, 우리 영혼을 빼앗기 위해 항상 새로운 전략을 가지고 나타날 것입니다. 사탄은 인류의 세대가 바뀔 때 마다 무언가 새로운 것을 가지고 나타납니다. 오래된 게임에다가 허울좋게 문화라든지, 당시대에 행해지는 무언가 새로운 것으로 옷을 입습니다. 때로는 시대를 앞서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고 여깁니다. 사탄이 들어오는 근원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그러한 것들이 어떤 해악을 가져오는지 모르고 그렇게 합니다. 하느님은 그러한 것들을 철저하게 경멸하십니다. 하느님은 우리가 다른 잘못된 신으로 부터 가져오는 모든 것들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모든 종류의 주술, 미신, 자연의 힘, 자연의 힘으로부터의 치유 등이 모두 「어두움(사탄)」으로 부터 오는 것입니다. 그 것의 대부분이 효과를 가져 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 것이 위험한 것 임을 아셔야 합니다
사탄과 죄의 흔적
성서에서 ‘수 천의 악령’ 이라고 나오는 것에 대해 현대 신학자들은 그것이 실제 수 천이 아니라 히브리어의 과거 표기법에 의한 표현이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진실은 그 들은 말 그대로 수 천입니다. 왜냐구요. 제가 직접 보았습니다. 저의 33년의 삶 안에 수 천의 악령이 있음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그 곳에서 저의 죄 하나를 볼 때마다 모든 죄의 유혹의 순간이 재현되었고 제가 고백성사를 보지 않음으로 인해 저의 삶 자체가 죄였습니다. 저는 저의 모든 죄의 행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을때 그 날의 죄의 모든 것이 사탄에 의해 완전히 표시가 됩니다. 입은 옷, 냄새 등등.. 후에 그 날의 냄새, 색, 같은 옷을 입었던가 했을 때 우리는 다시 그 영역으로 들어갑니다. 사탄이 그것을 표시해 두었고 우리의 감각적인 기억을 이용하기 때문입니다. 보속은 그 모든 것으로 부터 해방되는 것을 말합니다. 그 것을 기억하는 것들, 감각(?)들로 부터 해방되는 것이며 우리는 그것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사탄은 자기의 영역을 표시합니다. 그리고 사탄은 영혼을 가지고 서로 싸웁니다. 마치 도둑들과 같이 모든 수단을 써서 훔친 것을 가지고 서로 싸우듯이 말입니다. 첫 번 째 악령이 와서 자기 영역을 표시해 놓으면 다른 악령들이 주위에 모여듭니다.
성모 마리아
마리아는 사랑을 가진 어머니로써, 우리가 자신을 용서할 수 있도록, 하느님의 용서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리고 주님께 의탁할 수 있도록 돕기위해 오셔서, 자신이 아무 자격이 없고,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미미한 창조물이며 온통 불완전 투성이라는 것을 아시지만 그에 상관하지 않으시고 바로 그것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러 오셨음을 가르치십니다. 성모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작음과 미소함을 하느님께서 사랑하신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가르치십니다. 하느님은 우리의 작음과 불완전함을 사랑하시며, 바로 그것 때문에 우리를 구원하시길 원하십니다. 우리가 당신을 원하도록 초대하십니다. 성모님의 가르침은 오직 예수님입니다. 우리 마음 깊은 곳으로 부터 오직 예수님만을 원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치시길 원하십니다. 아직 죽음의 운명을 가진 불완전한 상태의 영혼이 하느님을 목말라 할 때, 하느님께서 그 영혼을 들어올리신다는 것을 가르치십니다.
혀의 죄
우리가 하는 모든 말에 주의해야합니다. 이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과장처럼 들릴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지금 사실을 말하고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정확하게 그렇습니다. 우리는 혀의 회계장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입을 통해 나오는 모든 말의 결과는 아주, 아주 큰 것입니다. 사탄은 정확히 그 말을 가지고 누군가를 상하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때로 우리는 어떤 말을 하고서, 상대방의 반응에 놀랄 때가 있습니다. “나는 그저 아무 생각 없이 말 한건데 그사람이 왜 그렇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야.” 하고 말하지요. 그렇게 상처를 주려고 말 한것이 아니라고 하지요. 그러나 그말이 상처를 준 겁니다. 사탄이 그 말을 골랐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여러분의 마음 안에 있는 작은 분노에 올라 타 있었기 때문입니다. 분노는 사탄의 것이고, 그것을 움직이는 건 사탄입니다. 사탄은 분노를 맡아 그것에 올라 탑니다.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건 말 입니다. 분노의 말을 사탄에게 제공하면 그들이 그것에 올라타고서 모든 사람들을 치고 다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