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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투석, 혈액투석, 인공신장실... 흔히 듣고 볼 수 있는 말이다.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등의 다음 순서가 당뇨병이며, ... 그 다음 순서가 '혈액투석'이라고 한다.
혈액투석이란, 수영장의 물을 재사용하기 위해서 약품처리 및 여과장치(필터장치)를 사용하여 혼탁해진 물을 걸러내서 다시 사용하듯이 몸속의 피를 (외부 여과장치)에 연결하여 통과시켜 다시 몸속을 흐르게 하는 방법으로써 탁해진 혈액을 맑게 청소한다는 뜻이라고 한다.
신장투석, 혈액투석... 지구상에서 가장 지능이 뛰어났다는 인간이 사실은 지구상에서 가장 지능이 낮은 미물들보다도 더욱 더 무식하고 어리석은 짓이다. 인간은 유기체다. 유기체라는 말에 대해서는 굳이 다시 설명할 필요도 없겠지만, 인간이 도구를 발명하면서 부터 인간을 유기체로 보지 않고 인간을 기계와 같이 취급 하는 것이다. 인간의 우주보다 더 무한한 어리석음이며, 문명발전의 이기이다.
아래의 내용은 지식센타의 '신장투석'을 권유받았던 사람의 질문에 대한 답변 내용 중 일부이다.
---신장투석은 임의로 빨리하고 안하고는 없어요 필요한 시기에하는거죠
시기가 되면 해야만 생명을 연장할수 있고 안하면 짧은시간에 위험해지죠
---투석을 시작하면 안하는것 보다 건강을 지킬수 있어요
---신장 이식을 받으면 투석은 안하고요, 당뇨병이 있으면 차후 식단 관리 등, 운동을 적절히 잘하면
환자에 따라 10년을 고비로 재이식 등이 발생할수 있고... 평생 거부반응에 대한 약을 정해진
시간에 꼭 먹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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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아득한 옛날부터... 진시황제를 사례로 들지 않더라도, 몸에 좋은 약재들과 몸에 좋은 음식들을 찾아 왔으며, 지금 이 순간 까지도 찾고 있다. 불치병 난치병이라는 말은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뜻과 치료가 어렵다는 뜻으로써... 치료를 포기해야만 한다는 뜻이지만, 병이 생겨나는 원인에 대해서는 이해 하려 들지 않고, 다만 생겨난 것들을 제거 하기에 급급하여 어리석게도 유기체를 기계 고치듯 수술, 해부, 분해 한다는 것이다.
인간에게 그런 수많은 질병들, 불치병이나 난치병이라는 질병들이 생겨나는 근본 원인은 단순하다. 그 단순한 원리를 이해 하려 들지 않는다는 것이 지식의 어리석음이며 무지이다.
인간들에게 인간들의 무지와 어리석음을 강조하는 까닭은 세상사 모든 일들이 그러하듯이 문제를 만들기만 할 뿐, 그 원인에 대해서는 이해조차 하려 들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세상의 모든 문제들... 그 원인을 이해 하고 나면 문제는 이미 문제가 아니다.
문제에는 항상 원인이 있는 것이며, 원리, 원인과 구조를 이해 하고 나면 문제는 자연스럽게 사라지는 것이다.
사실 히포크라테스의 "인간은 유기체" 라는 말은 진리에 가까운 말이다.
만약에 노자, 장자, 석가모니, 예수 등의 '도'와 간격이 없던 사람들이 현 시대에 존재한다면 이와 똑 같은 말을 할 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그들의 앎은 인간들의 앎과 같이 인간의 근원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채 '이것이 옳다거나 저것이 옳다'거나의 주장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근원을 이해 했던 사람들로써 인간들의 모든 고통의 원인에 대한 설명과 함께 그 고통을 해결할 수 있는 방편들을 설했기 때문이다.
이곳의 모든 글들이 그러하듯, 이 글 또한 인간의 근원에 바탕을 둔 앎으로써 인간들에게 나타나는 모든 질병의 원인과 함께 완전하게 치유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자 하는 것이다.
인간은 기계와 같이 연료와 윤활류를 공급하는 기계 장치와는 달리 유기체이다.
인간은 물질문명의 발전을 추구하면서 인간 또한 동물들과 같이 생명활동을 위한 행위가 아니라 기계와 같이 같은 일을 반복하는 어리석음에 빠져 있는 것이다. 유기체란 자연계의 동물들과 같이 끊임없이 움직이는 것이며, 기계와 같은 장치로 구성된 것이 아니라는 뜻이다.
설령 인간을 기계와 같은 구조로 이해 한다고 하더라도, 기계의 원리에 대해서 올바르게 이해 한다면 신장투석 등의 무식하고 어리석은 짓들을 일삼지는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자동차의 경우를 보더라도 가장 적절한 량의 연료와 윤활류 그리고 꼭 필요한 만큼의 절절한 공기의 량이 혼합 되어야만 원하는 만큼의 동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좋은 상태란... 가정 적절한 상태를 일컷는 말이며, 가장 적절한 상태에 대해서 '중도(中道)라는 말로 표현되는 것이다.
석가모니의 말 또한 중도이며, 노자의 말 또한 중도이다.
히포크라테스의 '인간은 유기체'라는 말이 진리에 가까운 말이며 진리이다.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말은 진리가 아니라 진리에 가까운 말이라고 하는 까닭은... 인간에게 나타나는 어떤 질병이라고 하더라도 병이 깊어져서 신장투석에 이를 정도의 질병이라면... 어떤 음식으로써도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
그런 불치병 환자라고 하더라도 야생 동물들과 같이 음식의 섭취를 생식으로 바꾸거나 '도가의 선식(약식)'으로 대체 한다면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현 시대의 대다수의 질병들은 아마도 고혈압에서 시작되는 것 같다.
사실 고혈압이나 당뇨, 고지혈증... 등의 혈액에 관련된 모든 질병들이 생겨나는 까닭은 스트레스와 함께 부드러운 음식을 과다 섭취하기 때문이다. 사실 불에 익히거나 조리하여 부드러워서 혀를 즐겁게 하는 음식은 모두가 질병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수행자들을 만나던 예전부터 그리고 현재 '도가의 모임이나 일념법 교육' 등에서 항상 빠지지 않는 말이 있는데... '음식을 맛있게 잘 만드는 일은 좋은 일이 아니라 크나큰 죄를 짓는 일'이라는 말이다. 왜냐하면 그런 음식들이 과식을 유도하기 때문이며, 모든 질병의 주요 원인이기 때문이다.
인간의 먹는 음식물의 '소화기능'에 대한 무한한 어리석음이란, 음식물의 소화 흡수 작용의 주요 장치가 위와 장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위와 장에 관련된 수많은 약들이 있는 것이며, 유산균 등의 위장을 위한다는 약물들을 개발하더라도 해답은 없다는 것이 문제이다.
혈액관련 모든 질병들의 근본원인은 소화기관들의 기능이 퇴화되었기 때문이다.
소화기관들의 기능이 퇴화된 원인은 부드러운 음식을 과다 섭취하기 때문이다.
동물이나 짐승들과 같이 육체적인 행위의 많고 적음에 따라서 적당량의 음식을 섭취한다면... 혈액관련 질병들이이 생겨날 까닭이 없다.
사실 자연계의 동물들의 존재가 그러하다.
그들은 인간들과 같이 절대로 과식하는 일이 없으며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인간들에게 나타나는 질병들이 생겨나지 않는 것이다. 그것들은 인간들과 같이 비타민이나 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따지는 것도 아니며, 인간들과 같이 아침. 점심. 저녁 등으로 시간에 맞추어 밥을 먹는 것도 아니며, 부드러운 음식을 탐하는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앞서 설명된 바와 같이 인간들 또한 불을 발견하기 이전에는 자연계의 동물(움직이는 물건)들과 같이 생식 동물이었다는 사실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어야만 한다. 사실 생식으로 식사를 대신 하게 되면, 절대로 많은 량을 먹을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이해 할 수 있다.
부드러운 음식이 과식의 원인이며, 병을 만드는 주범이며, 더욱더 중요한 것은 인간 또한 자연계의 동물과 같은 자가치유를 위한 면역력이 본래부터 있었다는 것이다.
자연계의 동물들의 소화 능력과 인간의 소화능력이 달라진 원인은 인간이 불을 발견하게 되면서부터 동물들과는 달리 불에 익힌 부드러운 음식을 먹게 되므로써 소화기능의 첫째 관문인 입안에서 분비되는 타액의 분비능력이 퇴화되었기 때문이다.
앞서 설명된 바와 같이 입안에서 분비되는 타액의 독성은 황소 다섯마리를 죽일 수 있는 만큼 크다고 하는데... 사실 인간에게 나타나는 모든 질병은 (불에 익힌)부드러운 음식 섭취 습관에서 비롯된 타액분비능력의 퇴화가 주요 원인이다.
건강이 악화되면 약물을 복용해아먄 한다고 생각한다.
건강이 악화 되었다는 뜻은 위장의 기능, 능력이 퇴화 되었다는 뜻이다. 퇴화된 위장에 다른 약물을 복용한다는 것은 일시적인 처방일 뿐, 위장의 악순환은 반복되는 결과이며, 위장의 문제들 또한 사실상 모두가 타액분비능력의 퇴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만약에 의학이라는 학문이 이런 사실에 대해서 사실을 사실 그대로 이해 할 수 있다면, 암을 수술하는 일이나 혈관을 대체 하는 일이나, 혈액을 여과하는 일 따위의 어리석은 짓들을 범할 수는 없는 것이다
인간이 본래부터 인간이었던 것은 아니다.
진화론이 옳다는 말이 아니며, 창조론이 옳다는 말도 아니며, 유물론이 옳다는 말도 아니다. 다만 인간이 스스로 인간이라는 말을 창조하기 이전에는 자연계에 존해하는 야생 동물들과 다르지 않은 방식으로 생명활동을 했다는 뜻이다.
인간에게 나타나는 모든 질병들... 입안에서 분비 되어야 하는 타액분비능력의 퇴화가 원인이다.
활성산소는 타액분비능력이 회복됨으로써 완전히 사라지게 된다. 이런 사실은 자연계의 동물들에게 나타나는 현상과 동일한 현상이다.
면역력이란 자연에 적응하는 능력이며, 유기체의 생명 보존 능력이다
앞선 사례들과 같이 당뇨와 당뇨 합병증으로 '신장투석' 위기에 있던 여인이 보름 동안의 단가간 '도가의 약식'을 복용하므로써 신장투석의 위기에서 벗어났으며, 지금 다시 '도가의 약식'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중이다.
불과 일주일 전에 그 여인으로부터 '도가의 화원'에게 전화가 왔다는데... 경북대 병원에서 신장검사의 결과가 너무 좋다며, 좋아 젔다면서... 기쁜 소식을,,, 자기 신랑에게 알리기 전에... 먼저 '도가의 약식'을 복용하게 해 준 '도가의 화원'에게 고맙다'는 인사부터 하려고 전화 한 것이라고 하더란다.
'도가의 약식'은 퇴화된 타액분비능력을 원상으로 회복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다.
고혈압, 당뇨, 합병증들... 신장투석 중이라고 하더라도 '도가의 약식'으로써 완치될 수 있는 까닭은 '도가의 약식'으로써 인간의 본래 면역능력의 가장 중요한 부분인 타액분비 능력이 원상태로 회복되기 때문이다.
인간이 어리석어서 욕망에 눈이 어두워 자신의 건강 조차 챙기지 못하는 것이다.
지구가 멸망하든 말든, 가장 중요한 것은 그대 자신의 건강한 몸이며, 건전한 마음이다.
몸이 병들면 마음 또한 병드는 것이며, 마음의 고통 또한 몸을 병들게 하는 것이다.
'도가의 선식, 약식'으로써의 몸의 치유, 그리고 자신의 마음의 실체를 밝히는 일... 가치 있는 삶, 검증된 삶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보기 위한 진리를 향한 길이다.
자신의 마음의 실체를 찾는 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인간에게 자유와 평화란 오직 그 길 밖엔 없기 때문이다.
인연있는 이여.
그대에게 평화 있기를...
일념 명상의 집 '도가'에서... http://blog.daum.net/powwr116/?t__nil_login=myblog
첫댓글 <인간 세상의 모든 문제들...그 원인을 이해하고 나면 문제는 이미 문제기 아니다.>
<자신의 마음의 실체를 찾는 일...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생식으로 식사를 대신하게 되면, 절대로 많은 양을 먹을 수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다.> 감사합니다.
<몸이 병들면 마음 또한 병드는 것이며, 마음의 고통 또한 몸을 병들게 하는 것이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