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는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라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만 감사하고 은혜를 베푼 당사자에게는 감사를 충분히 표현하지 않으면
반쪽짜리 감사밖에 되지 못한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추수감사절의 유래에 빠지지 않는 인디안 원주민이 있다.
청교도들이 모진 고생을 하며 지낼 때, 인디안 원주민들이 사랑으로 돌보며 필요한 것을 도와주며
청교도들이 정착하도록 물심양면으로 도와 준 것을 우리가 잘 알고 있다.
세월이 지나는 동안, 인디안들에게 감사하며 은혜를 갚았는지는 의문이다.
인디안들의 피로 얼룩진 고난의 역사를 보면 그 비참함이 말로 이루 표현하기가 어렵다.
지금도 인디안들은 기독교를 받아 들이지 않는다고 한다.
전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의 마음에 응어리 진 것이 없는지 살펴 보아야 하는 지혜가 필요한 거 같다.
전기차와 스페이스 X를 쏘아 올린 일론 머스크는
로봇 시대에 대비하여 노후 대비한 저축 대신에 투자를 하라고 한다.
우리 노년들은 하던대로 하는 것을 선호한다.
AI 시대를 살아 가야 하는 우리 노년들은 발전하는 modern technology 로 인하여 많이 움츠러 들고 있다.
우리는 이런 것없이도 잘 살아 왔는데.. 하고 향수에 젖곤 한다.
나이 많은게 무슨 자랑은 아니지만,
세상이 요지경으로 변하면서 단순하고 정겨웠던 옛날이 보통 그리운 것이 아니다.
인공 지능 의사 왓슨은 인간 수술의보다 수술을 완벽하게 잘 한다고 하니..
흠이 있어도 실수가 있어도 인간으로서 완벽을 추구하는 것이 인간적이라 정겹지 않은가?!
상대에게 상처주고 관계가 단절되는 이유는 큰 것이 아니라 사소한 다툼이다.
닭이 먼저인지 계란이 먼저인지 등의 별로 중요하지 않은 다툼에서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 기 싸움이 되고 사이가 틀어지는 것이다.
노년이 되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태양, 휴식, 운동, 다이어트, 자존감, 친구 그리고 무엇보다 건강이다.
건강하기 위해서 평생 하지않던 운동를 열심히 하며, ‘건강에 좋대, 건강에 좋대’ 를 연발한다.
다른 사람에게 민폐 끼치지 않기 위해서 건강과 자기 관리가 철저해야 한다.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더라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으며..
세상은 아는 만큼 보이고, 아는 만큼 누리고 가질 수 있다.
그래서 아는 것이 힘이다 라고 했던가?!
성경은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라 고 한다.
좋은게 좋은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이 좋은 것이라는 성경적 분별력의 기준이라 할 수 있다.
스타벅스는 모두가 환영받는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비즈니스 가치관으로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렌스젠더 그러고 퀴어 공동체와 적극 연대하며
후원금과 보조금을 기부하며 지원한다고 한다.
소외계층을 포용하자는 관점에서 동성애 인권 캠페인도 벌이고 많은 후원금을 내며 지원하고 있다.
좋은 것인 거 같긴 한데,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옳은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지구 곳곳에 전쟁이 진행되고 있고, 한국은 말도 안되게 정치가 꼬이고 있다. 친중이라니..
평생을 멸공을 외치며 반공을 지지해 왔는데, 현 정부에는 먹히지 않는 거 같다.
현 정부에서 일하는 많은 관리들이 기독교 신자들이라고 하니..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정치가 일반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는 Populism 으로 가다 보니
힘있는 사람이 교회에 들어와 교회를 좌지우지하여 교회가 세속화 되어 가는 거 아닐까?!
교회에서 직분을 맡은 사람들이 정신을 차려야 겠다.
힘이 없다고 변명만 하고 있을 것인가?!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출애급기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