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전 나는 영어 강사, 간민수 선생은 일어 강사로 기업체와 문화센터를 누비던(?) 때가 있었다.
그후 간선생은 국수 뽑는 기술을 배워 지금 수원 농수산물 센터 앞에서 국수 가게 "면쟁이"를 차렸다.
대량으로 주문을 받으면 좋겠지만 질좋은 국수를 원하는 곳에 합리적인 금액을 받고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그와 거래가 있는 인근 가게 " 단돈신화" (적은 돈으로 기적 같은 맛을 낸다 라는 의미)를 찾았다.


간선생이 공급하는 국수

오리 샤부샤부
야채 풍부하고 국물맛도 좋다. 몇년전 홍대 근처의 중국식 샤부샤부 "불이아(弗二我) 에서 먹던 진한 맛이다.
첫댓글 꿀꺽...멀다는게,,,슬프옵니다.ㅜㅜ
언젠가는 대접할 기회가
수원이 친정인데, 수원 어디인가요? 음식들이 아주 정갈하게 나오네요~^^
농수산물 시장 앞 맛도 가격도 좋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간선생님 반갑습니다.
저도 오래전에 간선생님으로부터 일본어를 잠깐 배운 기억이 납니다..그때 배운 노래가 아직도...♬
아하, 간민수 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