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https://youtube.com/live/mPoL24HoWiw
# 설교 본문 및 요약 스크립트 다운로드 #
부흥성회_영원과 지금(하나님 나라를 지금 누리는 법)(4)_이미 완성된 이 모든 것을 성경적 뇌과학적 원리로 현재화 하는 메카니즘(엡1장,롬12-2,-21-23,호2-19-23)
부흥회 네 번째 시간입니다. 첫 번째, 세 번째 시간이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에 그걸 듣지 않았으면 아마 오늘이 조금 이해하기가 조금 어려울지도 모릅니다만 그래도 여러분 나중에 다시 들어보시고 오늘 그걸 다시 새겨보시기 바랍니다. 모든 우리의 묶임에서부터 자유케 하는 놀라운 능력입니다. 우리에게 반드시 이루어져야 하고 이미 이루어져 있는 거기 때문에 우리가 누려야 합니다. 여러분 가장 내가 원치 않는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 것들이 어떤 겁니까? 첫 시간부터 제가 질문을 드렸습니다만 물질의 메임입니까?
아니면은 질병으로 인한 매입입니까? 아니면은 내 성품 때문에 열기와 분노 때문에 아니면 염려와 근심 때문에 아니면 시기와 질투 때문에 때로는 다른 여러 가지로 인해서 내가 묶여서 그것으로 인해서 고통당하지는 않습니까? 제가 여러분 여쭤봤습니다만 그것은 우리가 이미 이긴 겁니다. 여러분 우리는 그것으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이미 다 장치를 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이 시간 안에서 그거를 현재 실제로 내 삶 가운데 일어나야 하고 일어나지 않으면은 내가 모르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이 안 좋은 성품 아니면은 물질에 대해서 매어서 조금만 물질이 내 손을 이탈하더라도 안절부절, 벌벌 뜨는 그런 것들로부터 우리는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가 있고 사노바울은 그걸 다 전수받았다고 그랬습니다. 그렇죠? 어제 한 말씀드립니다. 그래서 그걸 이제 시간 안에서 실제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게 더 이상 놀아나면 안 된다는 거죠. 보이는 것에 더 이상 내 감정에 더 이상 놀아나면 안 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지금까지 우리를 가지고 속여온 말하기가 더 씌워놓은 겁니다. 마귀의 장난질에 놀아난 거죠. 그렇죠? 그게 더 이상 속아 넘어가는데 되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인데요. 하나님의 아들이 맞습니까? 그래서 영원히 평안하시죠. 항상. 아멘 예 어제 제가 끝 무렵에 오늘 나눠드린 프린트 1번을 한 겁니다. 그렇죠? 어디서 본 것 같죠? 예 오늘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다 선물로 주신 예배소설장. 그렇죠? 모든 것을 다 정복하시고 우리를 그 안에 심어 놓으셨고 만물뿐만 아니라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우리가 정복할 수 있고 이미 했다고 되어 있는 그걸 우리가 직접 누리고 있어야 하는데 누리지 못하는 건 왜 그런가? 이걸 어떻게 누릴까? 지금 그게 오늘 해야 할 일입니다.
여러분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된 것이 아니죠. 그런가요? 그래서 우리는 보이는 것에 속아 넘어가죠. 그게 바로 소경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보이는 거에 그냥 반응하죠? 아주 자동으로 반응하죠. 여기서 훅 하면 훅 훅 이렇게 가죠. 훅 하면 훅 훅 하면 제가 자주 말씀을 드렸지만 성질 독구 없는 건 안 독구 줘요. 옆에서 아무리 독구워도 없는 게 나옵니까? 안 나오죠. 혼자 있으면 안 독구워도 알아서 나오죠. 괜히 TV 보다가 성질나죠. 안 나요? 나죠? 많이 나죠? 많이 나죠? 혼자 살아도 소용없어요. 성질 똑같아요.
그런 건 뭐 둘째, 치고 물질로부터 자유화물 누리는 이 이건 신선이죠. 물질로부터 자유화, 그것도 완전한 자유화 신선이나 하는 거 아닌가요? 우리는 신선보다 못한가요? 아셔야죠. 신선보다 나은 사람들이에요. 하나님이 직접 낳은 아들이잖아요. 신선은 피조물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생명을 타고난 하나님의 아들이 비교 불허합니다. 신선은 우리가 부리는 대상이에요. 우리를 섬기라고 우리를 위해서 있는 존재들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정확하게 아셔야 돼요.
어제 나눠드린 이걸 다시 보죠. 거기에 2절하고 30절에 하늘의 첫소들이라고 한 거 기억나죠? 오른쪽 아래에 보면 그리스도 안에서 두 번째 하늘의 첫소, 3번 우주적 시야를 말씀을 드렸는데 하늘의 첫소들 이게 하늘이라고 그랬는데 하늘의 첫소들이 뭐라고요? 물리적인 하늘을 우리는 나중에 간다라는 생각만 자꾸 가지고 있어서 이게 매치가 안 돼요. 도저히 영적으로 이게 완전히 육적으로 길들여져 가지고 영적으로 이게 머합니다. 여러분 얼마나 바보같이 살았는지 모릅니다. 마귀에게 속아서 이 하늘의 처소들이라고 하는 이 하늘, 이게 물리적인 하늘이라기보다는 영적인 실재를 말해요.
영적인 실재, 존재 그리고 영적으로 통치가 일어나는데 영적인 통치가 일어나는 영적인 영역을 말해요. 그걸 이제 심으세요. 마음에 하늘의 처소들 영적인 통치 영역이죠. 거기서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영적인 복을 우리에게 주셨다고 그랬죠. 그게 3절부터예요. 그렇죠? 어제 나눴던 거예요. 모든 영적인 복을 우리에게 주셨다고요. 그 영적인 통치 영역 안에서 그런데 거기에 그리스도가 계시죠? 우리는 그 안에 있죠. 맞나요? 그러면 또 여기 있지. 어디 거기 있냐고 따지시면 안 돼요. 그렇죠? 몸은 여기 땅을 밟고 있으나 제 영혼은 좀 전에 차형한 거 아닌가요? 저 하늘을 디디고 사네.
우리의 영적인 정체성이에요. 그러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안치운 자, 에베소스, 이장, 육절. 그거를 각인하라고 그랬죠. 영적인 실재와 통치가 일어나는 그 영역에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안 치운 자들이다. 레루앙. 그게 나예요. 그게 나라고요. 너가 누구냐 라고 물으면 영적인 통치가 일어나는 그곳에 내가 앉아 있는 자다. 그리스도 안에서 너와는 차원이 다르다. 이렇게 해야죠. 나야 하는데요. 그렇죠.
이게 그래서 거기에 함께 하고 있으니까 그리스도 안에서 잘 들으세요. 내 몸을 통하여 현재 시간 안에서 일어나야죠. 맞나요? 그래야 진짜죠? 그게 안 일어나면 가짜예요. 말씀도 가짜여야 하고요. 그러면 이게 바로 영원히 현재화. 되는거죠. 영원히 지금 이곳에 내 삶 가운데 일어나고 있어야 하는 거죠. 그게 지금 부흥의 주제예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것을 내 몸으로 선포할 수 있는 존재가 된 거죠. 그리스도가 내 머리가 됐고 내가 그 몸이기 때문에 그리스도는 내 몸을 통해서 그 영적인 것을 지금 시간 안에서 실제화하길 원하죠. 왜?
이미 완성된 것은 시간 안에서 실제가 일어나야 되죠. 그게 바로 에베소스 1장부터 창세전 영원에서 이미 계획된 하나님의 그냥 경륜함의 엄청난 하나님의 계획 그래 예수님이 그 영혼에서 시간 안에 오니까 이루어졌죠. 우리도 그게 안 치운 자들이죠. 지금 시간 안에 오니까 이루어져야 되죠. 못 이루고 살면 뭐해요? 나만 손해보는 거지. 어리석게 사는 거죠. 그리스도인은 보통 사람하고 달라요. 여러분 종이 다르다니까요. 우리는 하늘에 속한 신인류라고요. 종이 달라요.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은 짐승에 속한 종이고 우리는 하늘에 속한 하늘의 아들이죠. 하나님의 아들 종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이종사랑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전혀 다른 종이에요. 우리는. 그러니까 하나님의 예수님의 내 머리가 된 종이라고요. 종노릇이 아니고 신인류. 그래서 이 머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몸으로 나타날 수가 있어야죠. 입으로도 나타날 수가 있어야죠. 그게 바로 명령과 성포예요. 이해하시나요? 그 명령이 그 말씀이 이미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성경 말씀인에게 임해서 실제로 설하 역사할 때 그 말씀을 순포하면 이루어지는 거예요. 그게 머리가 네이버를 통해서 나오는 거죠.
잘 듣고 계시죠? 예수님께서 광야에 시험 받을 때 마귀가 장난하니까 뭐라고 그랬어요? 기록되었으되 그래서 가라사대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내가 지금 우리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내가 지금 말한다. 그걸 지금 오늘 하고자 하는 거예요. 이해하시나요? 그래서 예수님이 가라사대하니까 마귀가 한 방에 나가 떨어졌죠. 우리도. 가라사데 하면 될까요? 돼야죠. 경애에 기록된 것만 해야 돼. 내 원하는 대로 하면 좀 곤란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내가 그리스도 안에 연합되어 있는 삶을 항상 살고 있다면 가능합니다.
어쨌든 우리는 그리스도가 이 땅에서 행하셨던 그 통치에 지금 참여하고 있는 거죠. 어제 한 내용이에요. 부흥회 때 계속한 내용이에요. 그렇죠? 철저하게 깨닫고 계셔야 돼요. 그리스도가 머리 나는 몸으로. 그렇죠? 성치는 이미 완성됐죠. 지금 성경으로 기록되어 있죠. 그러면 그 기록된 말씀이 다스리는 말씀이고 하면 경에 일러서되 주께서 말씀하시되 이런 거죠. 머리로부터 나왔으니 내가 혀와 입술로 몸으로 선포되어 일어날 수 있는 거죠. 왜요? 나를 통해서 통치한다고 하셨으니까. 그게 엘로스 1장 23절입니다. 여러분 우리도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하나가 되신 것처럼 어제 했죠?
동일한 원리로 하나가 되어 있으니 예수님이 하나님과 하나 되어서 이 땅에서 선포한 것 그대로 우리에게도 우리도 동일하게 그와 하나가 되어 있죠. 지금 그 영적인 실체 안에서 영적인 다스림 안에 안 채워져 있죠. 그럼 예수님이 이 땅에 와 있는 조건과 우리가 지금 이 땅에 와 있는 조건이 똑같죠?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나야 돼요? 우리가 가르사데 할 때 동일한 게 일어나야 됩니다. 그런가요? 이건 뻥쟁이가 아니고 정확하게 일어나야 맞아요. 내게도 여러분에게도 일어나야 되고 사도들에게 일어났었고 제자들에게도 일어났었고 바울에게도 일어났었고 집사들에게도 일어났었어요. 그런가요? 우리에게도 일어나야 맞죠?
이형은 그 전이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그 영적인 다스림은 지금도 그대로 그대로 그대로입니다. 영원히 불변합니다. 그런가요? 그래서 나를 통해서 이걸 이루시겠다고 분명히 우리에게 유업을 주셨고 보증으로 성령을 보내주셨고 성령의 능력이 우리에게 우리 안에서 에네르기와 역사하고 있다고 그랬죠. 그래서 하나님의 뜻,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연합된 상태, 임재 안에 있을 때 우리가 그걸 선포할 때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게 머리가 머리대심이고 나는 몸 됨을 통해서 머리의 말씀이 몸으로 나올 때 이루어지는 거죠.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나는 보통 사람하고 달라요. 그리스도의 몸으로 사는 거죠.
예수님의 하나님의 몸으로 사신 것처럼 똑같이 그 안에 내가 그 안에 있는 것처럼 똑같이 저들도 우리 안에 있어 완성품을 만들었어. 아멘.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사는 거죠. 예수님이. 그래서 뭐라고 사회 칼 한다고 말씀하셨는지 아시죠? 내 안에 아버지가 계셔. 친이그이를. 하십니다. 우리는 뭐라고 해야 되겠어요?
내 안에 아버지만 계신 게 아니고 사미의 하나님께서 내 안에 계셔 친히 그 일을 통해서 아메 하시는도다 그래서 성경에 필리포스 2장 13절에 동일하게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라고 나와 있어. 예수님도 내 안에 아버지가 친히 계셔. 친히 그 일을 하시는도다. 그래서 너희 안에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하나님 자신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한다고 그랬죠.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이 뭔가 메시지를 주시고 그걸 선포하고 이루고 행하게 하시는 거죠. 그런가요?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신다. 그게 에네르기어예요. 행하게 하시는 거. 우리에게 능력을 부어서 행하게 하시는 겁니다. 내가 하는 게 아니에요. 내 힘으로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그냥 거저먹기예요. 거저먹기. 내가 누군가만 인식하면 완전히 달라지는 거예요. 그때부터. 우리는 그냥 이따위에서 매여 사는 사람으로만 알고 있었기 때문에 그 고통에서 물질로부터 어떤 성품이나 보이는 것들로부터 완전한 자유함을 속아서 못 누렸던 거예요. 아시겠어요? 하나님 보시기에는 어떻겠어요? 마귀가 보기에는 어떻겠어요? 바보 바보 바보야 바보 바보야 그러고 있을 거 아닌가요? 어떤 것 같아요? 내가 뭘 하는지도 모르죠. 어떨 때는? 그러지 않나요?
내가 뭘 구하는지도 모른다고 성경에도 나오죠. 그렇게 사는 거예요. 우리가 멍하게요. 멍 때리고 있는 동안에 벌써 40년, 50년이 흘러버렸어요. 아시겠어요? 이제 이거 다시 보죠. 21절, 22절로 가서 20절에 그 능력을 그분이 그리스도 안에서 그 능력은 우리에게도 이미 있죠. 왜?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능력이 지극히 크심이라고 했잖아요. 그 능력이 그리스도안의 역사였을 때 이렇게 됐고 나에게 역사였을 때 이렇게 돼야죠. 그 이야기예요. 그 능력을. 그분이 그리스도안에서 역사 죽은 날들 가운데 그를 살리시고 하늘의 처소에 들어서 그분의 오른편에 앉아서 이거 우리도 이루어졌죠. 에베소스 2장 6절 까먹으면 절대 안 돼요. 그 능력이 동일하게 우리에게도 역사에서 이루어졌어요. 그렇게 거기에 앉아있다. 우리도.
그러면 우리에게도 이 땅에서도 똑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어야 맞죠? 정확히 일어납니다. 왜 일어난지 그 근거가 21절이에요. 보세요. 오른편에 앉히고 끝난 게 아니에요. 어떻게요? 그 능력이 역사에서 오른편에 앉히시고 그게 바로 통치자의 권력이죠. 오른편 능력. 오른편에 앉히고 바로 이걸 이룰 수 있어요. 모든 통치 권세 능력, 주권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그러니까 우리를 지금 지배하고 있었던 거 옛날에 지배하고 있었던 거 뭐예요? 에베소스에도 보면 나오잖아요. 어둠의 권세, 하늘의 공중 권세, 자본자들 그것들이 이 땅을 지배하고 있었잖아요. 합법적으로. 왜요? 죄 때문에 그런가요? 죄 넘어갔기 때문에.
처음에 했던 그림 기억나요? 하나님 안에 있을 때는 하나님께 통치를 받고 있었죠. 죄로 인해서 이탈해서 이제 어떻게 됐어요? 마귀의 지배를 받고 있었잖아요. 그건 성경에 다 나와 있는 내용이죠. 지금 다 말씀을 드릴 시간이 없어요. 그렇죠? 그런데 놀랍게도 이 스님이 오셔서 십자가를 침을 통해서 그것도 성령이 그렇죠. 그리고 묻히고 승천하는 것도 에내르기와 성령의 능력이 역사해서 우편에 안치심으로 그걸로 끝난 게 아니에요. 내려가면서 베드로 전설 할 때 기억나요? 베드로서 내려가면서 사망의 권세를 밟고 올라오면서 공중에 권세 잡은 것들을 밟고 기억나죠? 그게 이 내용이에요.
예수님이 죽으실 때 역사한 것처럼 음부에 내려가면서 음부의 권세잡은 죽음의 세력 마귀를 내린 것 그래서 그 위에 부활해서 올라가면서 공중세력 귀신들이죠. 영적인 능력들이죠. 그게 바로 여기에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 이런 것들이에요. 그런 것들은 여러분 아시죠? 영적으로 너무 이렇게 율법 안에 있어서 이런 게 좀 여러분 뭔가 좀 이게 와닿지를 않은데 저는 신앙생활 처음부터 이런 데서 했어요. 이런 데서. 그러니까 그 영적인 세력이 권세들이 어떻게 장악하고 있는가 하면 어떤 곳에 가면 술집만 쫙 있죠. 어떤 곳에 가면 막 그렇죠.
아름다운 여성들만 쫙 앉아있는 곳이 있죠. 미국의 어떤 거리에 가면 마약 먹고 이렇게 쫙 이러면서 이렇게 땅바닥에 널브러져 있죠. 그게 뭔지 아세요? 그게 그 지역을 분할하는 권세들이에요. 영적으로 영적인 투쟁에 대해서 연구한 사람들은 그거를 다 알죠. 책으로 많이 나와 있어요. 굳이 그거 안 읽어도 돼요. 오늘 제가 말씀드리는 걸로 충분합니다. 저는 그런 교회에서 엄청나게 신앙생활을 했어요. 실제로 옆에서 뒤집어지고 이런 것들을 너무 많이 봤고 그거를 막 축사도 해보고 별별 다 해봤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보면 금방 와닿는데 여러분 좀 감이 떨어질지도 모르겠는데 이건 실제예요. 실제. 그러니까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술집들이 쫙 있는 이유가 있어요. 그 공중 권세, 그 지역 권세들이 그걸 장악하고 있어서 거기 쫙 있는 거예요. 그러면은 영적인 투쟁을, 영적 전투를 하는 예수전도단이나 그런 전도단들이 그 지역에 가면 뭐부터 하는지 아세요? 전도지부터 돌릴 것 같아요. 천만에요. 쳐다도 안 봐요. 며칠 동안 그곳을 돌면서 영적 투쟁을 해요. 악한 영들을 예수의 권세 아래 무릎을 꿇을지어다. 예수의 피에 무릎을 꿇을지어다. 그러면서 계속 선포암으로 돌아요. 그리고 전도지를 하나 좀 받아요. 그게 영적인 권세들이에요. 그런데 이게 어떻게 됐다고요? 다 여기에 보세요. 여기에 보세요. 그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 이름은.
그러니까 이거 다 밟았다는 거죠. 이게 바로 그 근거예요. 다 밟은 그분 안에 우리가 진을 치고 있잖아요. 영원히 분리불가한 상태로 아메 그게 이제 우리가 입으로 선포할 때 나오는 권세여야 우리는 우리의 가계도 같은 거 잘 보세요. 어떤 관세가 장악하고 있었는지 놀라워요. 아시겠어요? 주로 술이 많이 장악하죠. 노루미 장악하는 데도 있고 어떤 데는 악한 영들이 장난하는 그런 영적으로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장악하는 집안들도 있고 있거든요. 그런 게 이게 영적으로 장난하는 것들이 유전된 거예요.
그게 우리는 그런 영적인 일기도를 잘 모르니까 그냥 꼬박 쓰고 넘어가는 거죠. 그래서 내가 왜 이럴까 하면서도 평생 그냥 thinking대면서 사는 거야. 안타깝게도. 이게 내 업보지 뭐 이러면서 무슨 어라 죽을 업보요 그게 마귀 새끼가 장난하는 거지 그런 것도 모르고 그냥 참으면서 살면 나중에 좋은 데 가면 되지 뭐, 뭐 이 땅에서는 그러면 개고생하다가 가면 좋아요. 못 갈 수도 있는데요. 이전에 이런 것들이 통치했던 것들을 예수님이 확 다시 장악하고 이기고 그 권세와 능력을 우리에게 주셨어요.
쟤 때문에 안 되는데 쟤 문제가 다 해결됐잖아요. 그리고는 이제 우리와의 연합됐죠. 그래서 우리에게 이 권세 예수님만의 역사였던 그 권세와 능력이 지금 우리에게 동일하게 지금 우리를 향하신 그분의 능력이 지극히 크심이 지금 우리 안에서 동일하게 역사하고 있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걸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냥 무작정. 오늘 제가 할 것을 가지고 무작정 성포하면 더러운 귀신들 떠나갈지어다 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사도행전에 보면은 내가 바울도 알고 내가 빌립도 알고 이집사도 알고 박집사도 알던데 너는 어떻게 넌 니냐 너는 누구냐? 너는 빨가벗고 도망가요. 잘못하면 진짜로 그렇게 돼요. 그런 세안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욕심을 가지고 아무리 선포해도 되는 게 아니에요.
항상 연합 안에 임재 안에 있다라는 것을 내가 지속적으로 깨닫고 있어야 하고 알고 있어야 되고 인식하고 있어야 되고 이 말씀들이 계속 내 안에 서로 역사하고 있어야 되는 그런 것들이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선포 기도문 가지고 하면 큰 코다쳐요. 잘못하면 귀신들이 와서 이것들이 까불고 있으면 확 장악해버립니다. 그렇게 해서 당한 사람들 제가 수없이 봤어요. 절대로 흉내 내면 안 됩니다. 절대로요. 옛날에 우리 나라에 와서 집회했던 축사 전문가 있죠? 이름이 갑자기 흑인분 있잖아요. TV 이름도 신기해요. TV 조수아.
조슈아 그분을 흉내 내려고 까불다가 센 놈한테 걸려가지고 밥도 못 먹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데, 안 되겠다. 그분한테 가야 되겠다. 그래서 그분한테 갔더니, 그분이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내 흉내 내지 말라고 뒤지려고 그러냐고 그렇게 돼요. 권세도 없는데 우리는 이제 권세 있죠. 없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부엉에 뭐 했는지 아 진짜 부엉에 괜히 했나? 해봐야 소용도 없고 여기 막 코팅까지 하고 내가 별 수를 다 썼는데 이제 무리도 하늘의 처소에 앉아 권세의 영역, 통치의 영역에 함께 앉아 있지요.
이게 바로 에베소스 21절 1장 21절 22절이에요. 이미 다 밟았어요. 그것뿐만 아니라 만물까지도 그 발 아래 굴복시켰어요. 그리고 이제 그 이루어진 것을 교회에게 확 보아버렸어. 줘버렸어. 이걸 이루어진 거예요. 그럼 뭐 말이에요? 교회 내가 교회고 우리가 교회죠. 그래서 우리를 통해서 그 권세를 활용하게 해서 아직 시간 안에 정복당하지 않고 있는 것을 그 발 아래 다시 정복시켜서 재정렬하겠다. 그 말이죠.
우리는 그런 임무를 받은 사람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것과 똑같은 모습으로 우리에게 그 안에 계신 것처럼 똑같이 우리에게도 그렇게 만들어 달라고 기도한 그대로 예수님에게 이루어졌고 예수님이 가시고 그 형이 우리에게 오셔서 이제 이루어졌죠. 그거 근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오늘 나눠드린 거 이거 할 수 있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거기에 보면은 1페이지는 했어요. 그렇죠? 지난 시간에 1페이지 제가 끝부분에 나눴어요. 그걸 지금 이제 이 모든 걸 지금 이 놀라운 것을 누릴 수 있는 성경적인 원리 성경적인 원리를 어떻게 현재화할 수 있는가 그게 제가 여기 1, 2, 3, 4번에 해 놓은 거예요. 그래서 처음에 뭐라고 그랬어요? 포지션 제대로 위치 선점하라고 그랬죠?
누 선점할 것도 없어. 인식하면 나는 그 위치에 이미 있잖아요. 그게 여러분 나는 개똥이다. 말똥이다. 이렇게 하면 안 된다고 안 된다고 나는 영적인 통치가 이루어지는 그 안에 예수님 안에 지금 있다. 그게 나예요. 그래서 언제든지 나는 통치하러 내려간다. 여기서 해주시옵소서 주시옵소서 하면 안 돼요. 통치해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게 첫 번째 영적인 위치가 이미 우리는 전환되어 바뀌어져 있어요. 그걸 인식하라고요. 두 번째 간주하라고 그랬죠? 그게 사실이다. 반드시 내게 일어난다. 사실이다. 세 번째는 우리 안에 지금까지 내 힘으로 했다면, 이제 위에서 권세로 아래로 내려오면서 완전히 정복하는 그 에너지가 내게 넘쳐흐르고 있다.
그게 바로 좀 전에 우리를 향하신 그 힘의 엄청난 것이 무엇이냐 그 내용이라고 그랬죠. 그다음에 이제 권세를 가지고 있으면 뭐해요? 가지고 있으면 뭐 하냐고요? 대기업 아들이면 뭐하냐고 맨날 가서 알바하고 있으면 뭐 대기업 아들이 되나요? 그렇죠? 대기업 아들 노릇을 해야지 우리 집에 돈 많다 이렇게 아메 그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돈은 많을까요? 없을까요? 여러분은 많은 것처럼 살아요? 없는 것처럼 살아요. 찌질이처럼 살죠. 그게 옛날이야. 옛날이야기라니까. 옛날이여 지나간 거라니까. 지난 시절 다시 올 수 없나?
하지 말고 제발 짜증나죠. 왜? 지난 시절에 다시 자꾸 오라고 그래. 쳐다도 보지 마세요. 쟁기 들고 뒤로 돌아보지도 마시라고. 나는 새것이오. 새것 새것이라고요. 그래서 권세를 일부러 선포해야 돼요. 권세 있는지도 없는지도 모르고 선포하면 빨가벗고 도망간다니까 그렇게 옴팍 쉬어요. 흉내 내다가 큰일 납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정확하게 알고 해야죠. 그러죠? 그렇다고 이제 아이고 나도 말씀 열기도 이제 필요 없고 더 이상 뭐 묵상 아이고 뭐하면 뭐해 권세로 선포하면 되지 이러면 심히 곤란합니다. 여러분 아시겠어요? 그건 성경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고 교제하고 이거 다 나와 있는 거죠. 이걸 해서 제대로 안 되고 또 막 푸념이나 하고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이거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더 이상 그만 당하라고요. 나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도 이루어져야죠. 그렇죠? 그거는 필수고 이거는 이제 곁다리로 하나 더 하는 거예요. 권세를 이용해서 더 이상 당하지 말라고요. 막에게 질질 끌려다니지 말라고요. 혈기 분노에게 당하지 말라고요. 잔고가 좀 줄어든다고 해서 벌벌 떨지 말라고요. 그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장고를 쳐다보지 마시든지 아예 우리 사모님처럼 우리 사모님은 돈이 얼마 있는지 몰라요. 전혀 몰라요. 그런데 매일 가면은 제일 비싼 거 먹자. 일단 까짓거 하나님이 부자인데 내가 째째하게 왜 울어? 그렇죠? 그러면 저는 쫄아가지고, 안 쫄아.
이제는 안 쫄아요. 질러버려. 주인이 부자인데 내가 왜 쫄아? 아메? 아 그런데 거기 가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억지로 가서 안 쫀다고 하면은 안 돼요. 그걸 가기도 가도 되겠다라는 감동이 왔을 때 그렇게 하는 거지. 나는 감동을 못 받았는데 상무님 감동을 이미 받은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얼마 전에 얼마 전에 아니 그 말을 하지 말아야지 어버이날이라고 애들이 처음으로 돈을 벌었잖아요. 그래가지고 강남으로 진출하재. 강남으로 하남보다 10배는 비싸거든요. 여기가 강남으로 진출하재.
그래서 아이고 아이고 흥분해서 말이 안 나오네. 강남으로 진출을 했는데 얼마 안 돼 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서 시키면 2인분이 동시에 나온대. 그러면서 십몇만 원밖에 안 된대. 알렐루야 마음껏 시켜라. 마음껏 내 딸놈이. 그런데 1인당 1인당 1인당인 줄 몰랐어. 우리 하남에 가면은 15명이 먹으면 그 정도밖에 안 나오거든요. 1인당이야. 그게 나중에 알고 보니까 거기 1인당이라고 안 써놨어. 그건 그렇게 통하나 봐. 거기는 그 세상은. 그래서 내가 강남을 자주 가야 되겠는데 성도들이 부자 성도 전부 다 부자 성도들인데 한 번도 안 데려가. 하늘의 모든 것들을 소유하신 분들이 어떻게 그렇게 짜게 구는지 몰라.
그래 가가지고 강 크게 확 지르고 왔어요. 딸내미들이 제가 지른 게 아니고 그냥 감동받아서 어 그래 어버이 나는 데 한번 가야지 뭐 기분 좋게 갔다가 기분 좋게 왔어요. 내가 안 냈어. 일단 아이고 우리는 그런 사람들인데 그거 아세요? 그거 권세를 집행해야 돼. 돈이 있으면 뭐하냐고? 주머니에 잔뜩 있으면 잔뜩 굴비 달아놓고 아침에 쳐다보고 저녁에 자기도 내 쳐다보고 침만 꼴깍하고 그러면 뭐하냐고? 쓴 것만 내 거죠. 안 쓴 건 내 게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그건 남의 거예요. 여러분 그게 어제 한 거예요.
그래서 분리로 인해서 나타나는 이 모든 저주의 증상 통장 잔고에 휘둘리는 내 마음 그렇죠. 성질에 못 이기는 내 모습, 염려 결심에 휘둘리는 내 모습. 이게 분리로 인한 저주 속에 속한 옛날 거라고요. 아직 내 몸이 그게 남아 있을지 몰라도. 그런데 지금 나는 어떤 사람이에요? 좀 전에 했잖아요. 그 권세 안에 있는 사람이고 예수님이 우리에게 다 줬다고요. 여기 정확하게 에베소스 1장에 기록된 게 그거예요. 교회. 교회 그 모든 것들을 그 발 앞에 꿇게 했는데 교회를 그 위에 싹 갖다 놓은 거야. 그러면 어떻게 해야 돼?
왜 그렇게 갖다 냈다는 거예요? 굴비 걸어놓고 보고만 있으라고요. 아니 권세를 누리라고 교회 아래다가 거기다가 갖다 놨다고요. 만물도 돈도 남편도 도. 엑수시야. 뭘로 굴복해요? 십자가로 내가 먼저 굴복할 때 모든 무릎이 그 발 앞에 무릎을 꿇는 권세 아시겠어요? 권세. 그러니까 또 무조건 기울으려고 그러시는데 잘 알고 하셔야 돼요. 그게 어제 한 거예요. 그래서 이제 2페이지로 넘어가서 보시죠. 이러한 우리의 영적인 위치, 위치 선정을 선정을 해야 된다고 그랬죠. 나는 누구인가에 답이 있다고 그랬어요.
우편에 2정 6절이죠. 이게 위치가 실제 우리 생각에 회로 생각의 회로와 습관을 바꾸는 신학적인 영적인 원리와 뇌과학적인 원리가 정확하게 똑같아요. 깜짝 놀랐어요. 지금. 이게 얼마나 엄청난지 몰라요. 우리 안에 이미 그런 것들을 하나님은 이미 다 설계를 해 놓으신 거예요. 우리가 태어날 때 이미 의식혁명이라는 책 아시죠? 의시경명이라는 책 그걸 보라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거기에도 보면 그런 것들이 나오는데 조금 이런 것들은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가 하도 뻥이라고 할까 봐 이걸 갖다 대는 거예요. 여러분. 과학적으로도 이게 가능하다. 뇌과학이에요. 이게 다 밝혀져 있어요. 그래서 보시면 이것을 우리의 휘둘리는 생각이나 습관들을 바꿀 수 있어요. 바꿀 수가 물론 우리가 묵상을 통해서 말씀이 들어오고 성령이 운행하시므로 계속 새롭게 창조해서 완성되어져 가지만 이것도 우리가 권세를 가지고 이용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함께 이해 가시죠? 그걸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에요. 제가 아무리 선포해 봐라, 아무리 돌파해 봐라. 되나 안 된다고 한 것은 내 존재가 그거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데 해봐야 그거 시간 낭비예요.
허공을 때리는 거고, 이제 우리는 존재에 대한 인식을 완전하게 새롭게 하고 나서 내가 그 안에 지속적으로 우리는 지금 살고 있잖아요. 계속 영적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계속 지속적으로 규제하고 이런 환경 안에 있기 때문에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벌써 한참 했잖아요. 그런 배경 안에서나 이게 가능한 거예요. 무조건 한번 발가벗고 도망가야 돼요. 잘못하면. 그래서 우리의 영적인 위치나 그게 포지션이라고 그랬죠. 그걸 이미 우리는 전환해야 되고 그리고 그 전환된 영적인 위치에서 선포를 해야 이루어져요. 관할사대. 예수님처럼 우리도 예수님처럼 똑같은 모습으로 새롭게 우리를 지으셨다고 분명히 그랬잖아요. 그렇게 됐고 권세가 임해했고 그래서 로마스 12장 2절로 가고 있죠. 로마스 12장 2절.
256페이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이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그러니까 이 세대라는 것은 지금까지 이 세상에서 일어났던 모든 것을 말해요. 거기에는 어떤 원리도 있고 별의별 게 다 있겠죠. 거기에 휘둘리지 말라 라는 거예요. 그게 말고 어떻게 하라고요? 마음을 새롭게 창조,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된 삶을 살라는 거예요. 지금까지 살았던 것처럼 살지 말라 그 말이에요. 그게 이제 우리가 오늘 에베소스 일정에서 우리의 위치예요. 그게 그게 새로운 존재잖아요. 새로운 존재로 살라는 이야기예요. 교회 다니면서도 계속 옛날처럼 그렇게 휘둘리면서 살고 조금만 변화가 일어나면 내가 염력은 심해.
그냥 밤에 새 잠도 못 자고 그저 옆에서 푹 찌르면 그냥 성질 나가지고 다 뒤덮어버리고 그렇게 이제 살지 말라고 지나갔다고 더 이상 그렇게 살면 안 된다라는 말이에요. 그 세대를 본받지 말고요. 그렇게 하지 말라는 뜻이에요. 할 수 없는 걸 하라고 그러겠어요? 그게 아니고 이미 우리 위치가 없던데 그걸 이미 할 수 있다. 라는 존재가 됐기 때문에 하라는 거예요. 다른 존재가 이미 됐기 때문에 세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라는 거지. 열심히 노력해서 그렇게 하라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선포문을 하나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하라는 게 아니에요. 그거는 바보짓이에요. 안 됩니다. 그건 존재의 인식을 먼저 해야 돼요. 그리고 포지션을 정해. 그게 안에 내가 있다. 라는 걸 아시겠어요? 제가 흥분하고 있나요? 아니 이 연사 지금 웅변하고 있는 중이에요. 여러분 아시겠어요?
안 하니까 진짜 안타까웠어. 열나는 게 아니라니까 열이 없어. 나는 원래 몸에 열이 많은 사람이지. 불이 많아서 불이 많아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이 위치, 선정, 선포 이런 거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이것을 로마 12장 이전과 연결해서 어떻게 한다고요? 실제 내 요동치는 생각을 잠재우고 습관을 바꿀 수 있다라는 거예요. 물론 우리가 계속 지속적으로 십자가를 지고 새롭게 창조되는 그건 당연히 하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게 덤으로 이 권세를 지금도 우리가 휘두르고 있을 수 있어요. 왜냐하면, 히브리스에 가면은 보헤를 힘입어. 파레시아 단디 나아가 코이노니아 하고 있는 거 지금 우리가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코이노니아 하면서 그 권세가 우리에게 계속 들어올 거 아니에요.
그럼 그때 선포하는 거예요. 선포해야죠. 당연히 내가 누군데요. 그렇죠? 이게 바로 신학적이면서 동시에 내 과학적으로 증명된 메커니즘이 그게 살펴보도록 하죠. 그게 어떤가? 그 아래 바울의 말은 너희는 이 세대를 못 맞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라. 이 말씀이 영적이면서 동시에 생물학적으로 완전 내 삶을 전환하라는 거예요. 내 존재의 전환을 말이에요. 신학적으로 연결해보면 이게 로마 12장 이들인데 바울이 사용한 새롭게 함이라는 이 헬라 단어가 아나 카이노시스예요. 아나는 하늘로부터 카이노스 알죠? 카이로스가 아니고 카이로스 카이로스는 이 시간 안에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고 카이로스는 하나님이 나를 새롭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하나님으로부터 새롭게 함을 받는 걸 새롭게 하면 내가 노력해서 하는 게 아니에요. 아시겠어요? 우리를 새롭게 창조할 수 있는 분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그게 아나카이로스예요. 하늘로부터 하나님의 권능 능력으로 우리에게 이만 있죠. 이미 아까 에서부터 그렇죠? 그게 우리를 새롭게 하는 능력이라고요. 이미 그래서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이거든요. 그게 단순히 여기 보세요. 단순히 깨지거나 낡은 것을 조금 수리하는 그런 수준이 아니에요. 재료를 그대로 준 채 완전히 새로운 운영체계예요. 운영체계. 운영체계 뭔지 아시죠? 컴퓨터를 돌리는 그런 프로그램 말하죠. 우리를 완전히 새롭게 프로그램 하는 거예요. 그게 지금 영적으로 이 뇌 과학적인 측면에서 동시에 살펴보자는 거예요. 가능하다라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고 있는 중이에요. 그렇죠?
이 세대를 본받는다는 것은 세상 환경과 저주의 증상들이 주는 자극, 결핍, 질병, 염려 이런 거에 휘둘리죠. 우리가 그런가요? 더 이상 그거 하지 말라 라는 거죠. 거기에 내 생각이 그대로 반영되죠. 생각이 보이면 즉각 생각이 작동되어서 행동으로 나오잖아요. 그거를 완전히 개조하자는 거죠. 프로그래밍을 따로 새롭게 하자는 거죠. 그게 하나님의 능력으로 무조건 되는 건데 이게 오늘 우리에게 주신 그 권세 안에서 이루어지는 거예요. 정확하게 내 과학적으로도 그게 맞다라는 걸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지. 내 과학으로 성경을 어떻게 해보자. 이거 아니에요. 아시겠죠?
그래서 내 생각이 그대로 반응해서 아래에서 위로 지배를 당하죠. 이게 지난 시간에 한 거잖아요. 위에서 아래로 그냥 해서 지배를 해야 하는데 지배를 다 하는 거잖아요. 내가 보이는 거에 의해서. 그래서 어떻게 돼요? 여러분께서 성질을 겪으면 곧바로 푹 나가죠. 독거니까 나가죠. 아멘 어쨌든 안독거우면 안 나가죠. 그런데 독거도 안 나가는 메커니즘을 지금 뇌를 완전히 프로그래밍을 새로 하는 것 이게 지극히 성경적이다. 라는 게 바로 12장 2절 2절 것에 물들지 말고 더 이상 하지 말고 새 것으로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게 뇌 과학적으로도 증명이 되더라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지배당하는 상태인데 그게 세대를 못 만든 거예요. 계속 그대로 하는 거예요. 썩어져 가는 구석을 쫓는 이 사람은 바로 그거예요. 그렇게 살지 말라는 거예요. 이미 끝났잖아요. 그런데 아직 남아 있잖아요. 그걸 어떻게 할 것인가. 그 말이죠. 마음을 새롭게 하는 건 뭔가 하면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혀진 존재라는 걸 먼저 각인하고 나의 영적인 신분과 그리스도가 재정렬되게 하라는 거예요. 이미 그 안에 있기 때문에 하늘의 통치방식이 뇌와 생각체계를 완전히 위에서 아래로 덮어버리라는 거죠. 그걸 하다가 그걸 하라는 거예요. 뭘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말씀을 통해서요. 그게 가라사대 선포를 통해서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뇌를 완전히 가능합니다. 마치 뇌를 속이는 것과 비슷해요.
속이는 건 아니지만, 뇌를 완전히 프로그램을 새롭게 하는 거죠. 그 아래 2번 생각의 요동, 염려, 분노 여러분이 잘하는 거 다 집어넣으세요. 여기 많죠. 사람마다 다르잖아요. 시기질투의 달인도 있고 그렇죠? 뒷담화의 달인도 있고 여러분이 제일 잘하는 건 뭐예요? 혼자 굴 파고 들어가는 달인도 있고 아 이쪽으로 쳐다봤어요. 그게 안 봤다니까 비만 오면 밖으로 나가는 달인도 있고 저처럼 옛날에 그랬어요. 지금 비 오면 귀찮은데 왜 나가냐고. 자 보세요. 이게 뇌과학적으로 이걸 잠재우는 생리적인 메커니즘이 있어요. 그게 뇌를 확 새롭게 감염시킨 것하고 똑같아요. 분노나 혈기, 염려.
이게 우리가 제일 많이 지금 휘둘리는 거죠. 분노열기, 염려근심, 그 다음에 식이질. 투 이런 게 제일 많이 휘둘리죠. 이게 뭔가 하면 거기 보세요. 분노와 염료, 혈기 이런 등등은 편도체 하이재킹 현상이라고 그래요. 그건 몰라도 돼요. 괜찮아요. 이게 뭔가 하면은 염려, 분노, 근심 이런 것들은 우리 뇌 중에 편도체 뇌에서 감정을 주관하는 뇌예요. 그게 어떤 자극이 딱 오면 너는 바로 염려해야 한다. 라는 시스템이에요. 편도체가 멀쩡한 나를 납치하는 거예요. 그게 하이재킹이야. 하이재킹이 납치라는 뜻이죠.
그러니까 편도체가 어떤 자극이 딱 오면 분노하도록 확 납치하는 거예요. 나를. 이해가죠? 그거 납치 못하게 하면 될 거 아니에요. 너무 간단하죠? 분노가 나를 납치 못하게 하면 되죠. 왜 그렇게 웃어요? 자기도 똑같으면서. 그러니까 납치당한 거예요. 그게 날 때부터 납치당했어. 그래서 보세요. 그래서 그게 편도체 납치 현상이라고 그래요. 내 감정센터의 편도체가 위협. 그러니까 어떤 통장 잔고를 딱 보는 순간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딱 잡아쳐서 염려하게 아시겠어요? 그럼 이거 잡아서 못 채게 하면 되는 거죠. 어디서 까불고 있어?
이렇게 딱 처음에는 잘 안 돼. 두 번, 세 번 왜 권세가 있잖아. 권세 두 번 세 번 하면은 이제 이 편도체를 확 눌러버려. 그게 뇌 과학의 메커니즘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으로 인해서 생각에 휘말리는 게 그게 편도체가 나를 확 납치하는 거예요. 이건 뭣도 모르고 당연히 나는 원래 성질 더러운 놈이야. 그러니까 너 조심해 이렇게 하면서 살잖아요. 그건 그거 악동이지. 그건 폭군이지. 니 혼자 더러우면 되지. 왜 남까지 그래 이렇게 맞죠? 아닌가요? 내 더러운 놈이니까. 세모가 동그라미라고 그러면 알았지?
이렇게 아멘하고 결혼했는데 세모가 네모라고 하니까 한 번 더 노, 노, 노 노 노 노 잘했어요. 그렇게 해야 맞는 거예요. 편도체 하이재킹 당하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게 뭔가 하면 내 안에 있는 뇌라는 편도체가 생존 모드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현상이 오면 당연히 염려해야 되는 게 편도체가 가지고 있는 생존 모드예요. 뇌이기 때문에 뇌도 살아있어야 되잖아요. 뇌가 죽어버리면 안 되죠. 그래서 뇌가 살아있기 위해서 확 염려를 확 불러일으켜서 납치시켜버리는 거예요. 이게 생존 모드예요. 그게 그래서 그렇게 확 장악하면 이제 감정 중추죠. 그럼 이성이 마비돼 버린 거예요. 순간 이성이 작동을 못 하는 거예요.
자기도 그러면서 뭘 그래? 참나. 많이 봤구만 내가 이성적인 사고가 어디 가버렸지? 평소에 하던 게 어느 순간에 없네. 납치당해버린 거예요. 생각이 막 요동치면서 거기로 확 납치돼 들어가 버린 거예요. 그게 편도체 하이재킹이에요. 아시겠어요? 내 감정센터가 편도체라고 그런데 이거 프로그램이 가능한데 편도체를 프로그램하는 게 아니고 그 편도체를 확 누르는 전두엽을 확 확장시키는 거예요. 전두엽이 납치하게 하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적인 위치 전환을 하면서 그게 올라올 때마다 나는 이런 사람이지 라는 걸 머리에 확 각인시켜놔야 돼요.
그래서 그러면서 선폭 확 할 때 이 편도체가 폭주할 때 그걸 확 차단합니다. 그게 뇌 과학의 원리예요. 여러분. 그래서 전두엽을 활성화하면 돼요. 전두엽. 전두엽은 여기예요. 여기 전두엽 중에도 왼쪽이 주로 그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안수욕이 많이 하세요. 아시겠어요? 여기하고 여기 맞바퀴 가운데요. 아시겠어요? 뒷꼭지 하지 말고 그래서 여기 자주 아픈 분들 있죠? 뒷골이 아니고 왜 이렇게 아파? 그러니까 문제가 심각한 거지. 그건 전두엽을 이거를 막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이게 활성화 못하게 자꾸 공격을 당해서 마비 같아요. 마비가 그거 모르겠어요. 다 알지?
이걸 활성화시키면 될 거 아니에요. 그걸 활성화시키는 게 어떤 건가 보시죠. 1번 속으로 염려를 삭이거나 분노를 참으려고 할 때는 뇌의 감정회로가 무한대로 돌아가. 더 과열돼. 이거 막 돌리면 어때요? 지직지직하면서 불이 나죠. 무한대로 돌아가서 터져 죽어요. 그래서 아 하면서 터져. 그래서 많이 터져 죽잖아요. 그러니까 많이 터지면 주로 성질이 아주 고약하면 이럴 확률이 좀 있겠죠. 아마 그러니까 마음을 잘 지켜야 돼요. 지키려고 하는데 되나? 참으면 참을수록 더 훅 벌써 올라와 있어. 훅 벌써 올라와 있어. 납치당해서 그래요.
납치당해서 꼼짝도 못하는. 그러니까 여러분 속으로 염려를 삭이려고 분노를 누르려고 내가 아주 훈련도 잘 받고 교육도 잘 받고 가정교육도 잘 받고 해서 누르면 될 것 같죠? 안 돼서 원장대로 여기 찌르고 이쪽도 찌르고 막 하면 될 것 같죠? 내가 바보가 아니에요. 내가 내가 그 환경 그것 때문에 계속 열받는 게 점점 더 많아지죠. 그러지 않던가요? 밤새 열받죠? 그게 한 번 싸운 것 때문에 집에서 계속 그게 편도체가 또 납치 납치 납치 납치 계속 열받게 생각만 하면 할수록 열받죠.
아 저 새끼 진짜 생각만 하면 할수록 짜증내 죽겠죠. 밤새 짜증을 내야 속이 풀리는 것 같죠. 그러다가 아침에 일어나서 폭발해서 다 뒤집어 엎어버리고 눈에 보이는 게 없어.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고 아무것도 필요 없어. 그런 칼 들고 가서 찌르고 죽이고 그게 가인이야. 가인이. 그래서 가서 동생을 죽여버린 거예요. 편도 자이재킹 당해가지고. 여러분 자주 당하죠. 그런데 찌르면 나도 잡혀갈 것 같아서 법만 없으면 벌써 다 죽였을 거야. 몰래 가서 그냥 뒤에서 때려서 다 없애버렸을 거야. 안 그래요? 그래서 애들 범죄하는 거 봐요. 눈이 확 돌아서 그랬어요. 눈이 확 돌아서 그래서 눈이 돌면 얼른 도망가야 돼요.
아시겠어요? 폭발적인 능력이 나오거든요. 마귀의 능력. 귀신을 제압해 봤어요. 다 죽어 가는데도 장거리 10명부터 택도 없어. 다 던져버려요. 그래서 눈이 뒤집어지면 얼른 도망가야 돼요. 거기서 앞에서 약 올리면 큰일 납니다. 편도체 하이재킹 막 불난 집에 부채질하네. 이 새킹 막. 그러면서 막 타다. 이제 뭘 찍어야 되지? 이러면서 안 되면 발로 가서 TV 차버려. 싼 거부터 차요. 비싼 거 하면 돈 나중에 드는 거. 그게 이미 박혀 있고 이성이 갑자기 돌아가거든요. 절대로 그러지 마세요. 안 됩니다. 그건 인간이 통제 불능이에요. 뇌가 보이는 것에 먼저 반응하도록 프로그래밍이 돼 있어요.
우리에게는 이미 그래서 그걸 인간이 지적인 능력과 어떤 이성적인 능력, 내가 가진 자제력으로 안 됩니다. 죽어도 안 됩니다. 그렇게 하다가 실패한 사람들 얼마나 많은지 아시죠? 여러분? 배우자들이 다 표본이잖아요. 안 그러던가요? 배우자만 그래요. 자기도 그러면서 예 한계가 있죠? 예 니 갈 길 가라. 더 이상 안 된다. 힘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려니까 도저히 못 버티겠죠. 무슨 말일지 몰라요. 아니 그러니까 배우자가 더 오래 산다고 뭔 말인지 또 몰랐어. 넘어갑니다.
거기 그러나 나의 영적 위치를 인식하고 입술을 열어 소리를 내어 진리를 선포하는 순간 그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하면 뇌는 언어를 구사하고 논리를 담당하는 이 좌측인 전두엽이 그때 그 전두엽과 브로카 영역이라고 브로카 영역 이건 어딘가 하면 여기 전두엽 앞에 이마 쪽에 있어요. 요건 뭔가 하면은 생각을 문법에 맞게 구성하고 혀와 잎들 발성 기관을 통해서 운동을 잘하기 위해서 말을 잘 내뱉게 하는 역할을 하는 거예요. 그게 모르카 영역이라고 그래. 몰라도 돼. 이건 중요한 것도 아니에요. 전두엽이. 후두엽이 이런 거 몰라도 돼. 일단 이렇게 하면 되더라. 그것만 알면 돼. 중앙에서 하든지 뭔 상관이 있어. 우리가 그거 아는 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그렇죠?
그 뇌가 입술을 내 입을 열어 확 선포할 때 그 선포가 여러분 진동이 일어나요. 그거 아시죠? 모든 영은 진동이거든요. 진동이 파장, 진동이 일어나면서 그 뇌에 전달이 되면서 그 뇌가 활동을 시작해요. 그래서 좌측 전두엽이 선포된 그 말대로 작동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편도체 아까 하이재킹을 확 막는 거예요. 강제로 그래서 그게 언어를 구사하고 논리를 담당하는 요 부분을 강제로 작동하게 만들어서 이걸 편도체 하이재킹을 확 브레이크를 끄는 거예요. 이해 가시죠? 그게 뇌 과학의 원리예요. 전도엽이 과학이 활성화되면 폭주하던 편도체 감정인들이 그냥 팍.
우리 안에는 그런 뇌들이 딱 이렇게 서로 공존하면서 억제하고 활성화하고 이렇게 할 수 있게 해놨어요. 그게 하나님의 작품이잖아요. 그걸 이제 하나님의 다스림의 원리를 가지고 우리가 뇌를 지배해야죠. 그런가요? 옛날처럼 놔두면 안 돼요. 그게 바로 그거예요. 그래서 즉각적으로 그래서 활성화되면 감정 중추가 억제가 되고 선포하는 게 선포는 영적인 행위인 동시에 그래서 요동치는 전두엽의 브레이크를 밟는 생물학적인 조치가 동반 같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죠? 되게 중요한 거예요. 이거에. 생물학적인 원리를 이용하라는 게 아니고 영적인 원리가 그렇게 적용되어서 나타날 수 있는 걸 말씀을 드리는 거 아시겠어요?
뭐 이런 것까지 하냐고 그럴까 봐 자꾸 그래서 앞머리를 자꾸 이렇게 짱구가 되도록 이렇게 푹 튀어나오도록 계속 해야 돼요. 그래서 앞머리 짱구가 아주 빨라요. 그다음에 거기 두 번째 기본 모드 신경망이라는 걸 리셋하면 된다고 그랬는데 리셋이 뭔지 알죠? 인간이 아무런 집중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 나타나는 게 부정적인 생각이나 염려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는 뇌의 구역 뇌 구역을 기본 모드 신경망이라고 그래요. 그래서 우리가 아침에 잠잠해 하면 이런 것들이 막 아무것도 안 하는데 막 올라오죠. 그게 기본 모드로 장착되어 있는 거예요. 우리 안에. 디폴트라고 그러죠. 디폴트.
거기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라고 되어 있잖아요. 디폴트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컴퓨터를 딱 하면 띠링띠링 돌아가면서 쫙 열리는 그게 디폴트라고 그래요. 그런 걸 말해요. 그게 뇌에 이미 디폴트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가만히 있더라도 생각은 자동으로 올라와야 돼요. 그걸 억지로 눌리려면 헛수고약을 해서 아무리 눌려도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눌려도 안 돼요. 그거를 리셋하면 되는 거예요. 보세요. 그게. 분리로 인한 저주의 증상들이 이거죠. 우리 안에 이미 있으니까 그런가요? 유전적으로 물려받았고 나면서 양육받은 게 이미 우리 안에 차곡차곡 쌓여 있잖아요. 이게 바로 기본 모드 신경망을 통해서 올라온다고요. 무조건 올라오게 돼 있어요. 이게. 그걸 자꾸 훈련하면 결국은 잠잠해지게 되겠죠.
그런데 그게 끊임없이 이게 DMN 기본 모드 신경망을 통해서 끊임없이 올라와요. 우리는 이걸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뇌 기능이기 때문에 그래요. 그런데 그 뇌 기능을 다른 걸로 그냥 잔뜩 쌓아놓으면은 그런 생각이 안 올라오게 될 수 있는 거잖아요. 뒤집으면 똑같은 원리 아닌가요? 그러죠? 그게 분리로 인한 저주 증상들이 계속 올라오고 올라오게 돼 있다고 그래서 잡념이 올라오고 쓸데없이 그냥 오늘 저 집에 어디 한번 담이나 넘어볼까 이런 생각이 올라오고 이런 것들이에요. 그렇죠? 이해가죠? 다윗이 밖에 그냥 대낮에 나와서 바실바 오늘 한번 가볼까? 이런 생각하는 건 똑같은 거예요. 자동으로 올라오는 거예요. 그게 저조의 증상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어서 그냥 올라오는 거예요. 뇌 신경망을 통해서 디폴트라고 그게 자동 자동.
그래서 영적인 진리를 선포하는 행위는 이 쓸데없는 공전회로를 일시에 끄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뇌의 주의집중 네트워크를 현재 진리 안으로 강제로 고정시키게 돼요. 선포가. 아시겠어요? 그럼 선포로 진리 안에서 선포해야죠. 그 권세를 가지고 아시겠죠? 내 위치를 먼저 선점해야 되겠죠. 그래서 한 번의 습관 중에 혈기, 물질적인 노예건성 이게 우리가 제일 피하고 싶은 거죠. 이거로부터 제일 자유롭고 싶지 않아요. 물질로부터 어우 까불고 있어. 그렇죠? 혈기 까불지 마. 이게 이게 그걸 완전히 바꿔버리는 신경 가소성 원리 이런 어려워.
이거 이게 뭔가 하면은 내가 스스로 신경회로를 생성하고 강화하는 제조직을 말해요. 신경가소성. 그러니까 나는 늙어서 안 돼 하면 절대 안 돼요. 거짓말이야. 뇌과학에서 이미 다 밝혀져서 80대 노인도 영어회화학원 1년 다니고 2년 다니고 그러더니, 영어 잘하더라고. 그러니까 성경 1년 읽고 2년 읽고 하면은 박사 되는 거예요. 안 된다고 나는 늙어서 잘 안 돼 하는 사람은 뭘까요? 게을러서. 그럼 게을러서 안 되는 거예요. 게을러서 이 신경가소성 원리가 그걸 말하는 거예요. 뇌가 스스로 신경회로를 생성해요. 그러니까 성경을 보면 성경 읽는 거 신경이 하나 올라옵니다. 두 개 올라오는 거예요. 세 개 올라오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게 짝짝 연결되면서 신경회로가 돼요. 그럼 신경회로를 타고 이게 점점 강화돼서 전경이 내 안에서 이렇게 정착되는 거죠. 그게 신경가소성 원리라고 그래요. 성인이 된 후에도 내는 끊임없이 가능하다. 이렇게 과학적으로 밝혀졌어요. 그러니까 나이 들었다고 까울지 마세요. 제발 아시겠어요? 핑계대지 마세요. 지금도 하십시오. 지금도 하실 수 있어. 아멘 지금도 성질 안 부리고 얼마든지 살 수 있어요. 지금도 돈에 매이지 않고 얼마든지 니 갈 길 가 이 자식아 나는 내 갈 길 간다 할 수 있어요. 아시겠어요? 그 돈에 매이지 마세요. 아메 지금도 가능해요. 지금도 늙어서 힘 없을 때까지 기다려보세요. 내가 먼저 내가 먼저 성질 나서 뒤집어주지 절대 가능성 제로 아시겠어요.
그분은 성질 부르면서 오래 살고 나는 성질 참느라고 빨리 죽어 그게 내가 그렇게 프로그램이 돼서 막 돌아가 농담 같아요. 진짜요? 여러분? 그래서 이건 뭔가 하면 자주 사용하면 뇌 신경회로가 연결이 생기면서 강화되고 점점 신경 그럼 신경조직이 우리를 통제하죠. 그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물질의 잔고를 볼 때마다 염려하는 것들을 이제 새롭게 프로그래밍해서 그게 잔고가 바닥나더라도 꿈쩍도 안 하는 뇌 신경조직이 생성이 되는 거죠. 그래서 봐도 까불고 있어. 내가 누군데? 하나님의 아들이잖아. 모든 것을 다 가진 하나님의 아들이잖아. 그래서 거기에 안 휘둘린다.
그래서 뼈 빠지게 돈 벌려고 하지 마시고 뭐부터 해야 되겠어요? 신경부터 프로그래밍하세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성경을 제대로 알아야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거예요. 이게. 그러니까 뼈 빠지게 내가 이렇게 해서 지금 잘 들으세요. 이거. 물질로부터 자유함을 누리는 원리를 말하는 거예요. 저도 옛날에 그랬어요. 그렇게 뼈 빠지게 목회하면서도 뼈 빠지게 제가 박스 날랐다고 그랬죠. 그때 이런 걸 좀 더 제대로 알았더라면 박스 안 날랐을 거예요. 담대하게. 담대하게 그냥 바로 목회만 했을 거예요. 뭔 말인지 아시겠어요?
그게 충분히 가능했던 건데 자립할 때까지 내가 하겠다고 이거 하겠다고 거짓했어요. 거짓했어요. 바보같이 알바하러 가지 마시고 교회 나와서 프로그래밍 하세요. 그게 훨씬 빠릅니다. 하늘의 부여가 내 건데 바보같이 이 땅에 개미처럼 무거운 짐을 지고 thinking대면서 뱅뱅 돕니까? 그렇다고 무위도식하라는 이야기 아니죠. 그거 착각하면 안 돼요. 한량처럼 맨날 다니면서 술이나 마시고 이렇게 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하나님 안에서 그 이야기예요. 이게 바로 신경가소성 원리예요.
그러니까 계속 그걸 하다 보면 그 신경이 하나 둘 셋 이렇게 신경 볼 때마다 생겼다가 이게 나중에 연결이 돼요. 연결이 되고 연결이 되고 연결이 되고 회로가 되고 이게 시냅스라고 그러죠. 이렇게 돼서 이게 작동해요. 아까 편도체가 하이재킹하는 것처럼 이것도 작동을 해서 하이재킹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잔고를 보고 염려가 오는 걸 확 잡아채서 내가 누군데 이렇게 되는 거죠. 그걸 말하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걸 하라는 거예요. 성경을 계속 묵상하면서 그것도 하라고요. 어떻게 하는지 이제 뒤에 나와요. 거기 안에 보세요. 자극이 오면 결핍이나 내가 성질을 돋우는 거나 이런 환경이 생기면 과거에는 그냥 분노, 염려근심이 이게 신경조직 뉴런이죠.
고속도로처럼 확 폭발했는데 이제는 뭐예요? 영적인 선포를 확 하는 거예요. 거기에 영적인 선포를 하면서 그 과거 습관이 차단되고 새로운 습관이 생기는 거예요. 그걸 마음을 새롭게 하는 거예요. 능력이. 그래서 그리스도 안의 풍성함을 내가 누리게 되는 거죠. 놀라운 능력이 우리를 통해서 일어난다니까요. 이 영적인 반복이. 그래서 영이 반복이라고 제가 수없이 말씀을 드렸죠. 그래서 이것 계속 말씀을 계속 하다 보면 내가 그런 내가 회로가 돼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다 까먹은 것 같은데, 성경을 보다 보면 이 내용이 저기에도 있었는데, 이게 연결돼. 착착 연결되면서 나를 재정렬시키는 거예요. 그 안으로 거기서 선포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어 있어요. 그러죠?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야 하지 마세요.
게을러서 안 되는 거요. 여러분 나는 원래 그렇게 살고 싶은 거겠죠. 남들은 거기에 그냥 굴복해주면 좋은 거겠죠. 맞나요? 고치고 싶은 게 아니겠지요. 아멘 남편이 고쳐주고 싶은 거겠죠. 내가 시키는 대로 성질 부리면 깨갱하고 그러면 좋겠지요. 그런 거겠죠. 아멘 똑같아. 웃는 여러분도 집에 가면 어디 가나? 대장질을 하고 싶잖아요. 그게 막이거든요. 나면서부터 우리에게 심어놓은 프로그램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들이 분리의 증상, 저주의 증상이죠. 왜 그걸 가지고 사냐고 지금도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진 그 안에 살고 있는데, 내가 왜 거기에 자꾸 휘두르냐고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 조심해. 이게 진짜 폭군이에요.
저주의 증상을 그대로 누구에게 강요하는 거잖아요. 그럼 강요당하는 사람은 힘이 없으면 억지로 누르고 있겠죠. 그래서 언젠가 힘이 빠질 때까지 기다리시는데 아니에요. 오래 산다니까요. 안 된다고. 내가 먼저 골병 들어 참느라고 골병 들어 참으라는 게 아니잖아요. 이건 혼자 있을 때 폭발하죠. 혼자 성질나 죽겠네. 오늘 또 말도 안 되는 걸 갖고 또 꼬투리 잡네. 속으로만. 그래서 사람들이 있는 데서 막 폭발해버리죠. 오늘 또 그랬어. 영감탱이 진짜 나를 괴롭고 그 앞에서 참았던 거 여기 권 사람한테 다 쏟아버려갖고 아이씨 올 때 있어. 내가 진짜 막 이래. 그거 잘한 것 같아요. 내가 속고 살고 있는데요.
참으라는 게 아니고 뇌를 다시 프로그래밍 마세요. 말씀으로 내 위치를 선점하고 나는 이런 사람이다. 그런 게 오더라도 참는 게 아니라 나는 얼마든지 그걸 내가 이길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러면서 가라사대 하면서 나에게 선포하세요. 이해가시죠? 그게 바로 다음 장 3페이지 넘기면 해배 법칙이라는 거예요. 그냥 읽어보세요. 그러니까 자극되는 이런 것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점점 강화돼요. 점점 그래서 그렇게 되면서 뭘로 우리는 자각해요. 말씀을 줘 우리 안에 있는 그 말씀의 권세로 계속 선포하죠. 선포하죠. 명령하죠. 그러면 그게 점점 내 안에서 내 위치를 잡기 시작해요.
그리스도 안으로 전환되고 나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 속했고 내 안에 에네르기 그 능력이 나를 통치한다 라고 선포하기 시작하면은 그 저주의 궤도로 달려가서 확 뿜어버리고 장고를 보고 까무리치던 그것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확 끊겨버려요. 그래서 이게 계속되면 어떻게 되는지 알아요? 이게 바로 신경뇌과학의 원리예요. 계속 차단시키고 차단시키고 차단시키고 그러면 사용을 점점 안 하게 되죠. 점점 안 하게 되면 이거 고속도로가 사용 안 하고 통행 금지시켜 놓으면 점점 풀이도 피고 뭐 하면서 나중에 도로가 없어져 버리죠. 그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그 대신 계속 선포하고 명령하고 그러면 그게 점점 이게 점점 강화되면서 이게 새 고속도로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장고 보자마자 이제 까무러치던 게 장고 보던 까물고 있어. 내가 누군데? 이 땅의 모든 것들을 소유하고 이미 발로 밟아버리고 그 아래 굴복시킨 그분과 내가 하나 되어 있잖아. 내가 누군지 알겠어? 까불고 있어. 그러면서 확 반응 능력이 나오는 거예요. 그게 우리에게 주신 영적인 권세예요. 영적인 권세를 활용하면 뇌에 이런 변화가 생긴다. 라는 걸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자꾸 와도 여러분 어느 순간 되니까. 염려 안 올라오죠. 그게 이렇게 돼서 안 올라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계속 뇌안에 말씀이 들어오면서 나를 창조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없어지는 거예요. 점점 점점 없어지는 거예요. 나는 안 될 거라는 생각하지 마세요. 나이 들어서 내가 뭘 고쳐?
고치기는 게을러서 나를 다 그렇게 혈기 많은 사람으로 대접해달라고 그러는 거예요. 이것만큼 이기적인 게 있어요. 여러분 가족들을 죽이는 거잖아요. 그게 혈기 많은 할머니 모시고 옛날에 혈기 많은 할머니 집에 있으면 어때요? 막 애들 다 죽이잖아. 우리 할배 우리 할배 어떤지 알아요? 시골에 가면 이게 집이 이렇게 있으면은 문짝이 앞에 이렇게 대문 앞에 바로 문을 열 수 있어. 이렇게 사랑채. 거기에다가 이렇게 유리로 뚫어서 딱 붙여놔서 이렇게 이렇게 딱 붙여놓고 쳐다보고 있어. 거기 문 어떤 용인 열고 들어오나? 그래가지고 내가 쓱 들어가면 바로 문 열고 이 자식아 어디 가서 그렇게 놀다가 이제 들어와.
성질이 더러워가지고 동네방네 다니면서 우리 할아버지가 학률이 제일 높아 우리 집에서 우리 동네에서 제일 대장이지 그러니까 우리 우리도 저도 나가면 할배들이 와서 아이고 아재 오셨어요? 아이고 아재 오셨어요? 이럴 확률이 높아. 그러니까 할배 나가면 전부 깨갱 약해. 가슴 막 날려. 그런 데 살아. 그 집에 사는 사람 어떻겠어요? 그걸 제가 정문으로 못 다니고 맨날 담 넘어 다녔어. 그런데 집에서 넘어갈 때는 낮은데 그게 땅이 낮아 가지고 넘어올 때는 높아서 못 넘어오는 거예요. 그래서 문으로 들어오면 이 새끼가 그렇게 살았다고 여러분도 혹시 그런 종류의 사람 아닌가요? 애새끼 뭐하나 지켜보고 있다가 그렇죠? 조금만 이러면 잘 걸렸다. 너? 오늘 잘 걸렸다. 너?
그런 거예요. 그렇게 살지 마세요. 성경은 기존에 그게 저주의 증상이에요. 저주의 증상. 군림하려고 하는 것도 저주의 증상이고 성질 부리는 거예요. 내멋대로 안 돼서 그런 거잖아요. 그래서 내멋대로 하려고 하는데 안 되니까. 성질 나는 거잖아요. 그게 저주의 증상이라고. 하나님의 말씀은 멋대로 하라고 그래요. 자신을 내어주라고 그러지. 그런데 그거 자신을 내어주는 거 하기 싫으니까 내 멋대로 하려고 하니까 너 말 좀 들어라. 성질 나기 전에 알았지? 알았지? 그 남편이 그런 스타일인가요? 반대. 아 반대. 그 남편 불쌍하네. 찍어 눌렀어요. 그 정도 될 것 같아.
거기에 누가 찍어 눌렀어? 동생이라고 또 찍어 눌렀? 그거 아니에요. 그런데 동생이 깡이 있나 봐. 깡이 있어서 완전히 찌고 눌러버렸대. 그게 저주의 증상인데 얼른 교회에 오게 해야죠. 그래서 행복하게 살게 해야 되는데 이게 바로 웹 법칙이에요. 그 저주로 가려던 것들을 탁 끊어버리는 능력이 이 영적인 권세를 말씀으로 선포할 때 일어나는 그냥 막 선포하면 안 돼요. 그 안에 말씀 안에 이런 걸 가지고 계속 좀 전에 여기 보면 내 위치 그리스도인하여 내가 그리스도 안으로 있는 위치 그 로몬드 들어가야 되죠. 그걸 인식하라고 그랬죠. 나는 이미 그리스도 안에 하늘에 안 치운 자다.
내 안의 능력이 나를 통치하신다 라고 선포하면 그 저주의 증상들이 나를 확 타고 올라갈 때 눌러버려요. 그게 한 번 해도 잘 안 돼. 두 번, 세 번 쫙 와도 이 영은 반복이거든요. 그럼 어느 순간 그걸 확 정복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죠. 앞에서 아무리 해봐라. 내가 꿈쩍하는 거 꿈쩍 안 합니다. 진짜로 왠만해서는 제가 꿈쩍 안 합니다. 그렇게 돼요. 여러분들 이게 바로 뇌 신경학습이론이에요. 얼마나 영적인지 아시겠죠?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이런 선포와 아래 믿음이 반응이 계속 반복하면 기존의 분노와 결핍의 신경 고속도로는 사용하지 않아서 점점 퇴화돼요. 하늘의 편광과 통치권을 집행하는 새로운 신경망이 생겨요.
마치 여기에 절연체 코일을 감아놓은 것처럼 그 코일을 확 이동하면서 장악하는 그런 새로운 고속도로가 생기는 것. 우리 안에 그런 일이 일어난다니까요. 그게 수초화 대전환이라고 그래요. 이게 바로 그 아래 로마 12장 2절이 말하는 변화를 받아라는 거예요. 이런 일이 일어나야 돼요. 우리에게도 일어나야 돼요. 그냥 놔두면 안 돼요. 그 저주의 증상을 나를 통해서 쏟아내 봐요. 옆에 있는 사람들은 그게 부정성이죠. 부정성은 터치만 해도 오염이 돼요. 바로 퍼져나가요. 바로 퍼져나간다니까 그래서 오염 많이 됐죠? 속에 없는 것 같죠? 나는 거룩하니까 어느 순간에 내가 제압할 수 있는 사람이 오면 거기서 확 폭발해버린 거예요. 이미 오염돼 가지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사람들 다 죽이는 거예요.
그 부정 그래 시체를 만지면 부정해지고, 그래서 그 옆에 매일 붙어 사는 사람은 금방 금방 오염돼 물들어 있어요. 그런데 강한 사람이 딱 버티고 있으니까 꾹꾹 누르고 있을 뿐이지. 그런데 나보다 찬스 찬스가 오면 이제 확 쏟아내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나가는 기회에 팍 차버리고 괜히 그런 거예요. 그렇죠? 걔 안 키우는 게 다행이지. 그 집에 고양이는 도망을 잘 가거든. 종합하면 그래요. 우리가 하늘의 신분을 그 위치 선점하고 선포를 해야 돼요. 왜?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거에 참여하는 거잖아요. 거기에는 아까 모든 정사와 권세들이 다 굴복했죠.
그럼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지금 그게 올라오면 이미 굴복당하게 올라오면 언제든지 선포해서 밟을 수 있는 그 위치 안에 있잖아요. 그걸 아셔야 돼요. 그거 그냥 고속도로처럼 나가게 놔두면 안 됩니다. 나만 죽는 게 아니고 사람들 다 죽인다고 그게 다 더럽혀버리고 고통 안에 처넣는 거예요. 그게 그러면서 아무리 잘해줘 봐야 소용이 있나? 아무 소용없어요. 안된다고 그래서 이 하늘 안에 있는 존재라는 걸 내가 인식하고 그 다스림을 대리한다는 그 위치 안에서 이 말씀 안에 말씀을 이미 선포되어 있는 말씀을 가지고 선포할 때 그 자리를 예수님이 선포대로 역사하는 거예요. 그걸 역사대로 성령이 보정해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잖아요.
그래서 그게 영적인 실재가 되는데 그게 성령의 보정으로 능력이 일어나서 그렇게 될 때 뇌도 그렇게 재배치되는 거예요. 뇌도. 이것도 정복 대상이잖아요. 왜? 저주받은 그 상태로 두면 안 되죠. 새 사람이니까. 그것도 재정렬시킬 수 있는 거예요. 모든 게 다 그 바람에 그래서 오른쪽에 그렇다면 일반 일상에서 부정적인 감정이나 결핍이 엄습할 때 그 찰나에 순간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선포 시스템을 만들어 내야 되죠. 이게 바로 지난 시간에 말씀드렸던 그런 것들이에요. 위기상황이죠. 그러니까 잔고를 본다든지 옆에서 누가 쿡 찌른다든지 아니면 어떤 환경이 갑자기 확 변한다든지 이런 걸 질병이 갑자기 확 생긴다. 이러면 어때요? 아이고 죽었구나. 큰일 났네 이러면 어떡하지? 이것부터 확 고속도로 타고 올라오잖아요.
저주의 증상이죠. 그걸 그냥 두면 안 되지. 이미 밟았잖아. 예수님이 그럼 우리는 그 밟은 예수님 안에 있기 때문에 그 권세를 이용해서 선포해야지 어디서 나와? 어디서 잠잠이 있어. 이렇게 해야죠. 아멘 나는 이미 그 안에 있는 사람이다. 더 이상 너에게 휘둘림을 당하지 않는 권세를 가진 나다 꼼짝 마라. 가라사대 죽어 있어. 이렇게 해야죠. 그런가요? 그게 찰나예요. 찰나. 거기서 제가 3초, 3초 계속 말씀드린 게 이게요. 그래서 이 3초 안에 편도체 하이재킹을 확 차단시키고 하나님의 권세를 뇌 신경에 확 집어넣어야 돼요. 이해 가시죠? 이걸 계속 반복해야 돼요. 그러면 이게 사람의 뇌에 형성되어 있는 회로거든요.
그 회로가 확 끊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세 사람의 뇌의 운영체계가 그게 하나님의 다스림이잖아요.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도 같죠. 말씀과 성욕으로 나를 새롭게 창조하는 게 바로 그게 내 뇌를 이렇게 만들어가는 원리예요. 이게 이해 가시죠? 그래서 삼초, 루틴 이거 하라는 거예요. 1단계 바로 위치를 선점해요. 지난 시간에 한 거. 그걸 여기다 다시 써놓은 거예요. 거기에 말씀, 근거 말씀이 예배수석 2장 6절이라고요. 이해 가시죠? 그게 고속도로처럼 확 나오기 전에 나오려고 할 때 바로 선밭이라고요. 바로 바로 내가 누구인가? 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어디에 있어요? 그 더러운 형에 지배당해 있는 거기에 있는 자가 아니죠. 더러시장난은 그 저주의 정상에 지배당한 자가 아니죠. 그 저주는 이미 끊어져. 다 끝났어요.
그런데 직격거기가 남아서 나를 괴롭히는 거잖아요. 아직도 내 남아있는 습관들. 그렇죠? 내 남아있는 신경회로들 이런 것들이 아직 남아 있거든요. 그걸 하라고 이제 완전히 없애버리라고 그 말을 하는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할 때 나는 지금 어디 있는가? 그것부터 시작하라고 어디 있어요? 아까 에베소스 1장 하늘의 통치 권세 거기에 지금 안착 예수 그리스 아내 삼위일 제안하님 아내 예수님이 그래서 이 땅에 왔을 때 가라사대 선포할 때 바로 깨경했죠. 그 일이 우리에게 동일하게 내가 그 안에 있는 것처럼 우리도 동일하게 그 안에 있도록 만들어 주시오. 해서 우리가 그게 나타난 작품이 우리라고요. 그럼 우리도 이 땅에서 동일하게 해야죠. 내 안에 올라오는 거 어디서 까불고 있어? 가라사대. 내가 어디 있는지 알어? 이렇게 하라는 거죠.
내가 영적인 위치를 먼저 확인하고 문제를 보고 다시 하이재킹 당하지 말고 문제를 보고 선포하시라고 까불지 마. 이렇게 아시겠어요? 나는 어떤 존재인지 알아? 이렇게 먼저 가라고요. 더 이상 내가 이 환경에 짓눌리는 사람이 아니다. 환경을 이미 정복한 사람이다. 나는 그 정복한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아 있는 자다. 이것부터 선포하라고 나에게 마귀에게 이미 점령당했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지금까지 나왔지만 이제는 아니에요. 나는 더 이상 그런 존재가 아니다 라고 먼저 확 선점하라고 1초 안에 이루어지는 거예요. 1초 안에. 그럼 그 습관을 안 들이면 되죠. 우리도 유전적으로 받은 게 있지만 자라나면서부터 그걸 계속 내 안에 차곡차곡 회로를 감은 거잖아요.
그래서 하이재킹 당하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새 사람이니까. 그 회로를 새로 감으면 되잖아요. 그거 그게 뭐예요? 계속 위치 선정 내가 누구다 그러면 선포하는 걸로 계속해서 그걸 차단하고 그걸 활성화시키고 차단하고 활성화시키고 차단하고 계속하라고 그걸 계속하라고요. 그걸 계속해 그게 성경적인 근거가 2상 6절 그다음에 두 번째 법적으로 이걸 거부하라고요. 올라올 열기 내 거 아니다. 그거를 거부하세요. 일단 올라오는 혈기, 염료, 근심, 통증 통증도 마찬가지예요. 왜냐하면은 채찍에 맞음으로 이미 나암이 되어버렸잖아요. 그걸 왜 자꾸 내 거라고 생각합니까? 오늘 일부러 아파야 될 것 같죠. 그렇죠? 오늘은 괜히 아플 것 같아요. 날씨도 찌부터 하고 반드시 허리가 아파야 될 것 같죠. 그거 아니라고 아시겠어요?
나는 원래 이렇게 아픈 사람이야 아니라고요. 거기에 더 이상 휘말리지 마세요. 아시겠어요? 그렇게 하지 말고 그걸 법적으로 분리시켜 무효화시키세요. 나중에 읽어보세요. 그게 로마스 6장 12절이에요. 지난 시간에 했지만,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해서 죽은 자여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에 대하여 살아난 자로 여겨라 간주하라 그걸 하라고요. 그래서 그 아래 선포 염려근심통증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너는 십자가에서 이미 처리된 옛사람의 잔상일 뿐이다. 빨치산 이야기하면서 했죠. 내 삶에 너의 법적인 지분은 없다. 나는 너를 거부한다. 이렇게 하시라고. 이거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무조건 선포하면 내는 게 아니에요.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노파심에서 또 말씀드려. 그 안에 삶이 이루어지고 있어. 항상 항상 그 안에 있는 나를 아셔야 돼요. 그래서 나는 지금 그리스도 안에 있다. 그래서 이제 그 안에 거하고 있어야 돼요. 항상 그리고는 이제 1초, 2초, 3초 때 그 권세를 가지고 집행하라는 거예요. 명령하라는 거예요. 이게 진정한 명령 기도예요. 아시겠죠? 하나님께 이 염려를 없애주세요. 이 통증을 없애주세요. 하지 말고 머리에 쓰인 그리스도의 권세로 이 질병을 밟으라고요. 아시겠어요? 이 부족함을 밟아버리세요. 왜? 이미 다 정복했잖아요. 그 정복한 자 안에 내가 있잖아요. 그걸 활용해서 그걸 다시 정복하라고 그러잖아요. 그걸 교회에 줬다고 그러잖아요. 나에게 줬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굴비 매달라 놓지 말고 드시라고 제발 드시라고요. 그게 선포예요. 그게 누가? 마가복음 11장 23절 잘 알죠? 누구든지 이 산을 들려 바다에 던지라 하고 그 말하는 것 말하라고요. 이루어지는 건 주님이 하실 거예요. 그래서 소리 내어 선포하는 건 머리이신이 스님 이름으로 명하는 거죠. 내가 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러면 내 생각을 흔드는 두려움, 혈기 분노 이런 것들이 결핍으로 인해서 올라오는 이런 것들이 그냥 내가 하이재킹하는 거예요. 결박. 지켜버려 아시겠어요? 납치하시라고 거 납치당하지 말고 납치하시라고 아씨야. 눈 크게 뜨고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산길절을 창고했다고 그러잖아요. 눈 크게 뜨고 똑바로 쳐다보고 하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언제든지 1초면 당합니다. 여러분 1초만 여유로워지면 당한다니까요. 제발 속지 마시고 가서 때려잡으세요. 해주세요. 하지 말고 때려잡으시라고요. 그게 우리의 권수예요. 아시겠어요? 그 아래 주주별 증상에 대해서 선포하는 거 읽어보세요. 혈기와 분노가 치밀로울 때 갈라데스 5장 24절 그 말씀을 실제로 선포하세요. 나는 이미 2천 년 전에 죽었다. 혈기 분노 내는 것 죽었다. 내 감정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그리스도다 이거죠. 그럴 때 성경의 능력이 역사예요. 그 말씀이 진리이기 때문에 역사에서 그걸 찾아라. 그래서 편광 안으로 제정 열렬지에다 명령하셔야 돼요. 그래서 물리적인 두려움, 염려가 올 때도 그렇게 하세요.
빌리포스 4장 19절 물질적 물질적 물질이 염려될 때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에수안에서 영감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리라. 이 말씀은 진리죠. 그럼 우리는 그 그리스도 진리 안에 있죠. 그럼 진리로 가라사대 장고 보고 어디서 나를 납치하려고 했어. 그렇죠? 그렇게 하라고요. 그럼 그 부여를 내가 누릴 수 있는 거예요. 짓밟을 수 있다고요. 그래서 실제로 눈앞에 보이는 결핍은 가짜 뉴구가 아니고 뉴스 뉴스 가짜다 그렇게 하세요. 그냥 가짜다. 실제로 가짜예요. 왜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게 아니죠. 그래서 영적인 작용을 통해서 나타난 거거든요. 그럼 우리는 이미 영 안에 통치권 안에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영적으로 나타난 것은 이 가짜의 마귀가 그걸 통해서 내 생각을 사로잡아서 확 죽이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가요? 그게 저주의 증상으로 프로그램이 되어 있는 거죠. 그럼 직원 그거를 잘르라고 더 이상 작동 못하도록 납치 못하게 내가 납치하라고 아시겠어요? 가짜 까불지 마. 내 안에 진짜가 있어. 능력. 그래서 만물이다. 그리스도라 그리스도의 것이라. 나도 그리스도의 것이다. 온 우주의 주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그 주인의 행세를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나는 그리스도 안에서 풍성한 자다. 그래서 재정이 돌파되는 거예요. 하늘의 공급이 내게 집행되는 거예요. 질병과 통증도 마찬가지예요. 채증이 맞으므로 마음을 입었다. 이거 가지고 질병에 납치되지 마시고 선포하세요. 제가 이걸 얼마나 많이 하는 줄 아세요?
많이 하고 있어요. 그 말씀을 받아서 합니다. 그 환경에서 하나님이 말씀을 주잖아요. 그 말씀을 즉각 선포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환경을 가지고 계속 나를 납치하려고 그러죠. 그럼 그 말씀을 받아서 내가 선포하는 거예요. 왕의 권세로. 대리자라잖아. 선포해서 정복하라고 그러잖아요. 나한테 휘둘리지 말고 납치당하지 말고 선포해서 정복하라고. 그 권세를 교회에 우리에게 나에게 줬다고 그러는데 왜 자꾸 구경만 하고 아이고 오늘 또 내가 이러고 이것도 같이 하지 말고 이거 이렇게 해주세요. 하지 말고 마귀 쫓아 귀신 쫓아내 주세요. 못 살겠어요? 하지 말고 이 더러운 새끼야 떠나가라고 하시라고 권세를 줬다고요. 아시겠어요? 그냥 대충 살지 마시고요.
남들 다 죽이지 마시고 질병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이제 마지막 줄을 보시죠. 선포는 큰 목소리 낸다고 무조건 이루어지는 게 아닙니다. 뻥쟁이들 얼마나 할 수 있죠. 그게 아니고 내가 서 있는 영적인 위치의 확고한 믿음에서 나와요. 이해가시죠? 내가 누군가 라는 믿음에서 나오는 거라고요. 그 권세도 없는데 아무리 뻥뻥 해보세요. 되나? 택도 없어요. 그렇죠? 발가벗고 도망가야 돼요. 그래서 이런 자격이 올 때 이런 이걸 루틴을 반복하세요. 그러니까 이걸 까먹지 마세요. 계속 읽으세요. 여러분 이 루틴이 딱 내 회로를 확 이렇게 생길 때까지 계속 읽고 선포하세요. 계속하세요. 한 번 하고 안 되네.
안 됩니다. 계속 하시라니까요. 이게 바로 뇌 신경가소성 관리. 아까 계속 사용하면 고속도로가 생겨서 코일을 감은 것처럼 이렇게 된다고요. 실제로 뇌가 그렇게 재구성돼요. 그래서 실제로 염려하는 신경망이 확 끊어지고 그리스도와 함께 다스리는 왕의 체질로 레루야 내 구조가 바뀌고 그게 새창조죠. 그게 말씀과 성령이 새창조하는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말씀 열기예요. 그걸 제가 이게 내 과학으로 증명 자료를 보내드린 거예요. 그래서 평소에 말씀을 묵상하는 게 그게 진리이기 때문에 그 진리가 내 안에 마음의 새기라고 그랬죠. 그 새긴 말씀을 선포해야 돼요.
그래서 그러면 계속 내가 새롭게 창조되면서 새로운 사람, 새로운 능력자 신인류 뇌 구조가 그렇게 점점 바뀌어서 염려근식 그러잖아요. 말씀 위에 세운 집 풍파가 일어나고 비바람 창수가 일어나도 끄떡도 그게 나예요. 그렇게 됩니다. 아메 더 이상 속지 마시고 그렇게 사시기를 바랍니다.
1. 부흥과 영적 전쟁에서의 승리
1-1. 부엉의 네 번째 시간과 완전한 자유
- 부엉의 네 번째 시간에 이어진 내용은 완전한 자유에 대한 내용임
- 질병, 성품, 염려 등으로 인해 내가 묶여 있는 것들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릴 수 있음
- 물질에 매이거나, 나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성품들을 이기면 자유를 누릴 수 있음
- 이로부터 완전한 자유를 누리기 위해 하나님의 장치가 이미 마련되어 있음
- 이 자유를 누리는 것이 마귀의 장난에 놀아가는 것보다 중요함
1-2. 신선의 상품과 물질의 본질
- 신선은 피조물이며,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부린 대상임
- 신선보다 우리는 더 나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우리는 생명을 타고난 아들임
- 신선은 그리스도 안에서 있는 영적인 실재를 말하며, 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복을 의미함
- (중요) 이 영적인 통치가 일어나는 영역에 우리가 위치해 있어야 함
-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현재 이 시간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핵심임
1-3. 영적 전쟁에서의 승리
-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연합되어 있어야 함
- 이것은 영적 통치가 일어나는 영역에 우리가 위치해 있어야 하며, 이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해 이루어짐
- (중요) 그리스도가 이미 우리를 통해 이런 통치에 참여하고 있음
-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몸을 통해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중요함
- 이것은 우리가 하늘의 통치에 참여하고 있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우리에게 주어진 목표임
2. 예수의 권세
2-1. 그리스도 안의 완성된 몸
- 그리스도의 몸인 우리는 머리와 몸이 하나 됨을 통해 변화되어야 함
-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다스리는 말씀이므로, 머리로부터 나온 말씀을 혀와 입술로 선포하여 일어날 수 있음
- 예수는 하나님과 하나 되어 이 땅에서 선포한 것처럼, 우리도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통치해야 함
- 예수의 조건과 우리가 이 땅에 와 있는 조건이 같을 때, 우리는 동일한 방식으로 선포되어야 함
- 예수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연합된 상태를 가져야 함
2-2. 예수의 능력과 권세
- 성령은 우리에게 능력을 주어 행하게 하시고, 내 힘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행하게 함
- 예수는 내 안에 아버지가 친히 계시고, 그 일을 하심
- 성경은 예수가 내 안에 계시며,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행하게 하심을 말함
-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메시지를 주시고, 그 메시지를 이루고 행하게 하심
- 예수의 죽음과 부활, 승천은 마귀의 세력 마귀를 대치하고 승리한 것임
2-3. 영적 권세와 투쟁
- (중요) 예수는 죽음의 권세, 마귀의 세력 마귀를 내리고 부활하여 권세를 잡으심
- 영적인 세력은 권세를 장악하고 있으며, 술집과 마약으로 나타남
- 영적 투쟁을 하는 예수전도단은 지역을 돌며 영적 전투를 함
- 영적 권세는 악한 영들을 무릎 꿇게 하고, 선포암으로 돌아가게 함
- 예수의 권세 아래 무릎을 꿇게 하는 것이 영적 권세임
3. 성경적 원리로 권세 이해하기
3-1. 영적 위치 선점과 인식
- 영적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함
- 위치 선점은 완전한 통치가 이루어지는 것
- 우리는 예수 안에 존재하며 이미 통치하고 있는 상태임
- (중요) 나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필수적임
- 권세를 가지고 있어야 당하지 않고 도망갈 수 있음
3-2. 권세를 이용한 통치
- 권세를 이용하면 내 힘이 아닌 위에서 내려오는 권세로 통치함
- 예수님은 권세와 능력을 주셨으며, 그 권세와 능력은 현재에도 동일하게 역사함
- (중요) 우리는 예수의 역사에 동일하게 연합되어 있음
- 그 권세와 능력은 교회에게 주어져 교회를 통해 권세를 활용하게 됨
- 우리가 선점한 위치에서 더 큰 권세를 통해 더 이상 당하지 않음
3-3. 권세를 통한 승리
- 권세를 통해 에베소스 21절 1장 21절 22절의 이론이 이루어짐
- 권세는 교회를 통해 주어져서 재정렬이 가능함
- (중요) 우리는 권세를 통해 성공적으로 승리하며, 그 승리는 우리의 영적인 위치를 의미함
- 권세를 가진 자가 가진 권세는 하나님에 의해 부여된 것이므로 우리가 권세를 이용해 당하지 않아야 함
- 권세를 이용하면 우리의 삶이 더욱 효과적으로 변화하고 승리할 수 있음
4. 우리의 위치 선정
4-1. 영적 위치 선정
- 하남 지역의 월급 제도에 대해 설명함
- 월급이 1인당 1인대로 산정되어, 부자 성도들이 더 많은 것을 가짐을 언급함
- 강남에 자주 가서 성도들이 부자 성도들임을 언급하며, 이에 감동받아 강남에 가기로 결심했다고 밝힘
- 권세를 집행해야 하며, 돈이 있으면 굴비 달아놓고 쓴 것만 내 것으로 삼아야 함을 강조함
- 강남에 가려면 발 앞에 굴복해야 하며, 이는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함
4-2. 권세와 선포
- (중요) 분리로 인한 저주 증상을 언급하며, 통장 잔고에 휘둘리는 마음과 염려, 결심을 통한 저주를 설명함
- 하나님의 은혜로 인해 권세 안에 있는 사람이 되고, 예수님을 본받아야 함을 강조함
- 권세를 누리는 것을 권세 안에 놓은 것과 같다고 비유함
- 우리가 태어날 때 이미 의식혁명을 통해 생각과 습관이 바뀌었음을 언급함
- 의식혁명과 관련한 과학적 입증을 강조하며, 우리의 생각과 습관을 바꾸는 것이 가능함을 주장함
4-3. 선포의 중요성
- 우리의 영적인 위치, 즉 위치 선정을 해야 함을 언급함
- 로마서 12장 2절을 인용하며,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된 삶을 살 것을 당부함
- 우리가 예수의 세대를 본받아야 하는 이유를 설명함
- 교회 다니면서도 변화가 일어나면 밤에 새 잠도 못 자고 성질이 나가며 살면 안 된다고 설명함
-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써 변화된 삶을 살 것을 강조함
5. 뇌의 프로그래밍
5-1.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
-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는 분은 하나님이며, 그분의 권능은 우리에게 깨지고 낡은 것을 수리하는 능력이 아님
-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는 능력은 재료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운영체계를 만드는 것임
- 이는 컴퓨터를 돌리는 프로그램을 뜻하는 "프로그래밍"을 통해 이루어짐
- 영적으로는 이 뇌 과학적인 측면에서 살펴보아야 함
- 우리는 세상 환경과 저주의 증상들이 주는 자극, 결핍, 질병, 염려에 휘둘리지 말고, 생각이 이에 반응하여 행동으로 나타나는 것을 개조해야 함
5-2. 생각이 뇌에 미치는 영향
- 우리가 잘하는 것과는 별개로, 분노, 염려, 혈기 등이 우리가 가장 많이 휘둘리는 부분임
- 이러한 감정들은 우리 뇌의 편도체가 자극에 반응하여 바로 생존을 위해 반응하는 현상임
- 이는 우리가 보는 것에 의해 생각에 휘둘리는 현상임
- 우리의 생각이 뇌를 속이는 것과 비슷함
- 편도체가 자극에 반응하여 염려와 분노를 유발하는 현상을 납치한다는 개념을 이해해야 함
5-3. 뇌의 프로그래밍을 통한 개선
- 우리는 생각이 어떤 것에 휘둘리지 않도록 뇌를 프로그래밍하여 개선해야 함
- 전두엽을 활성화해야 함
- 속으로 염려를 삭이거나 분노를 참으려 할 때, 뇌의 감정회로가 무한대로 돌아가면 문제가 생김
- 이는 마음을 잘 지키려고 하면서도 되나, 참으려 하면 참을수록 더 나아와 결국 훅 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함
- (중요) 생각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잘 이해해야 함
6. 영적 행위와 뇌
6-1. 편도체 하이재킹 대처법
- 편도체 하이재킹을 당해도 법만으로는 구속할 수 없음
- 편도체를 만들려는 의도를 잡아내면 안 됨
- 집에 데려다가 무단으로 찌르고 죽이는 가인은 자주 일어남
- (중요) 찌르면 잡혀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타파되어, 오히려 죽임을 당하기도 함
- 뇌는 이미 보이는 것에 먼저 반응하도록 프로그래밍되어 있음
6-2. 영적 행위와 뇌 작동
- 전두엽이 활성화되면 편도체 하이재킹을 막을 수 있음
- 편도체 감정인을 억제하고, 언어를 구사하는 부분을 강제로 작동시킴
- 뇌 과학의 원리에 따라 영적 행위를 해야 함
- 뇌의 기능을 다른 것으로 잔뜩 쌓아놓으면, 이런 생각이 안 올라오게 할 수 있음
- 영적 진리를 선포하는 행위는 쓸데없는 공전회로를 일시 끄고, 주의집중 네트워크를 진리 안으로 강제로 고정시킴
6-3. 기본 모드 신경망 제어
- 잠잠할 때, 기분이나 생각이 자동으로 올라오는 기본 모드 신경망이 있음
- 뇌 신경망을 통해 디폴트 모드가 자동으로 돌아옴
- 뇌 기능을 다른 것으로 잔뜩 쌓아놓으면, 생각이 자동으로 올라오지 않음
- 영적 진리를 선포하면, 뇌의 주의집중 네트워크를 진리 안으로 강제로 고정시킴
- 기분과 생각을 억제하는 기본 모드 신경망을 리셋하면, 저주의 증상이 사라질 수 있음
7. 신경 가소성
7-1. 신경 가소성의 이해
- 뇌는 스스로 신경회로를 생성하고 강화하는 원리, 신경 가소성 음
- 신경 가소성은 뇌의 신경회로 생성과 관련이 있음
- 성경을 읽으면 뇌의 신경회로가 강화되고, 점차 내 위치를 잡음
- (중요) 신경 가소성은 성질을 부리지 않고, 자신의 위치를 잡는 데 도움을 줌
- 신경회로를 타고 전경이 내 안에서 정착되어야 함
7-2. 신경 가소성의 적용
- 성경을 묵상하며, 자극이 오면 분노, 염려, 근심 대신 영적인 선포를 함
- 과거의 습관이 차단되고, 새로운 습관이 생김
- 그리스도 안의 풍성함을 누리게 되고, 능력이 나타남
- 영적인 반복은 우리를 재정렬시키고, 선포의 능력을 키움
- 자신이 원래의 사람이라 생각하고, 게을러서는 안 됨
7-3. 신경 가소성의 과정
- 자극이 오면 결핍이나 성질 돋우는 환경이 생김
- 과거의 습관이 차단되고, 새로운 습관이 생김
- 마음이 새롭게 되고, 그리스도 안의 풍성함을 누리게 됨
-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함
- 자극이 지속되면 저주의 궤도로 떨어지지 않도록 함
8. 도로 정비와 영적 권세의 활용
8-1. 도로 정비의 원리와 영적 권세
- (중요) 고속도로를 차단하면 사용이 점차 줄어들어 도로가 없어짐
- 반대로 계속 선포하고 명령하면 도로가 새롭게 만들어짐
- 이 과정에서 나의 뇌가 변화하고, 이 변화가 영적인 권세로 이어짐
- 영적인 권세를 활용하면 염려와 고민이 줄어들고, 생각이 변화함
- 이런 변화는 이미 발로 밟아놓고 나 자신을 창조하려는 마음에서 비롯됨
8-2. 영적인 권세를 활용하는 방법
- 뇌에 말씀이 들어오면 나를 창조하는 창조의 힘이 생김
- 영적인 권세를 이용하면 나를 줄 수 있는 위치에 있음이 선포됨
- (중요) 이 위치에 선포하면 저주의 증상들이 나를 타고 올라가지만, 이를 눌러버림
- 이 과정이 반복되면 저주의 증상은 나를 타고 올라오는 것을 막음
- 이 원리를 이해하고 실천하면 자신의 위치를 선점하고, 이를 타고 올라오는 것을 막을 수 있음
8-3. 영적 권세를 통한 변화
- 긍정적인 영적 변화를 일으키면 기존의 저주의 증상이 사라짐
- 나를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것에 대한 인식이 중요함
- (중요) 이 위치에 선포하면, 저주의 증상들이 사라지고 새로운 능력이 생김
- 영적인 변화를 일으키면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이나 결핍도 사라짐
- 이 변화를 일으키는 것은 영적인 권세를 활용하는 것임
9. 가라사대의 능력
9-1. 영적 위치 선점
- 가라사대의 죽음을 통해, 우리의 뇌에 찰나의 생명을 불어넣어야 함
- 이미 우리의 뇌가 형성되어 있는 회로를 차단하고, 하나님의 권세를 넣어야 함
- 이를 위해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중요함
- 삼위일제 예수 그리스도를 선포하며, 우리의 위치를 선점해야 함
- 하늘의 통치 권세에 안착하고, 우리를 통해 하늘의 역사를 이룰 수 있음
9-2. 염려와 근심의 제거
- 로마서 6장 12절을 통해, 죄에서 벗어나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난 자라는 것을 선포해야 함
- 염려, 근심, 통증은 이미 정복했으며, 이제는 무효화하고 법적으로 분리해야 함
- 자신의 법적인 지분은 없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이미 삶이 이루어지고 있음
- 결핍과 저주를 없애고, 영적인 위치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함
- 눈을 크게 뜨고, 마귀를 물리적으로 제압하며, 내 안의 능력을 납치해야 함
9-3. 습관 차단과 선포
- 혈기와 분노가 치밀할 때, 성경의 능력으로 자신을 납치하려는 마귀를 쫓아내야 함
- (중요) 진리 안의 그리스도를 통해, 물리적인 두려움과 염려를 없애고, 편안한 상태로 나아가야 함
- 물질적 욕심이 염려될 때, 그리스도의 풍성한 영감으로 풀려날 수 있음
- 이미 우리 안에 진짜와 영적인 능력이 있으므로, 이를 통해 습관을 변화시켜야 함
- 진정으로 자신의 주인인 그리스도를 선포하며, 재정의 돌파와 하늘의 공급이 이루어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