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자 에게 구대순이 아인 가나순은 임원회 의결을 위반한것으로 조치하라 (제57차)
수신 : 중재자 신동훈 회장 신의웅 귀하.
발신 : 제작자 심의위원장 정종수 배상
제목 : 중재자 에게 구대순이 아인 가나순은 임원회 의결을 위반한것으로 조치하라 (제57차)
근거 : 1). 26년 5월 3일 근거에 의거 2) 26년 4월 19일 위원에게 내용증 제3호로 관계유지 건의 3) 26년 4월 29일 기록은 남기고 관계는 지킵시다. 4) 회장 신의웅께서 중재자가 정종수의 대변자냐?
5) 중재자는 전동기분들중 희망자로 하였으면 좋겠으나 누가 희망할지 모르니 회장이 지명하라 정종수는 수첩제작간 위원들이 그렇게 하면 않되는데 하였다 염려를 하여 주신 수신처 동기분을 추천합니다.
내용 : 중재자 추천과 전동기여러분 면목이 없습니다 제작자는 임원회 의결을 제작할려고 하였으나 위원들의 업무방해로 고집만 부리지 마라 정종수를 2차례 따돌림하고 제작권까지 침훼하여 제작된 것이 현제의 가나순 수첩입니다 26.2.23.내용증을 발송하자 26년 3월 6일 답변에 25년 6월 14일 회장토론회서 공개사과와 재론하지 하지 않기로 하였다 회장에게 하라 정중히 사양한다,
정종수는 임원회 의결을 실천하려 했으나 위원들의 업무방해로 못한 죄 밖에 없다 이자리에서 용서하여 주면 더이상 수첩건은 언급하지 않겠다 위원은 내이름만 삭제하라 이것이 토론회의 전부로 중단되었습니다, 문제는 25년 10월 5일 동기생은 말이 없는데 위원중 토론회에 참석자가 정종수 나오라 잘못했다고 사과하면 받아주자, 누구냐? 말할수 없다 알고 싶으면 없던것으로 하겠다. 다시는 이러한 사례가 없도록 다음과 같이 중재를 건의드립니다
1. 21년 6월 18일 임원회의서 동기회 구대순 수첩제작은 임관 32주년(99년)기념 제작되였던 수첩에 준하여 사진만 칼라증명사진으로 교체하여 제작한다, 누구도 변경할수 없음을 전동기들에게 알려주시고 만약 위반한자는 총회의 승인을 받아 주장한자에게 21.6.18.이뭔회서 의결된 구대순을 위반한 내용은 어떠한 근거로 위반하였느야 물어서 근거가 없으면 주장한자에게 명예와 손해배상을 촉구하고 현회장에게 보고하라.
2. 그동안 중개자는 서로가 잘하려고 하였지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받아주지 않으면 회장도 중재자도 못하겠다,하였다. 이는 위원들의 잘못을 은폐를시킨 사례로서 위원들의 대변자 역할을 하였다. 구대순 제작자의 부당한 행위가 있으면 특히 동기생 카페에 허위사실이 있으면 지적하라, 정종수는 32주년 수첩제작로서 임원회의 의결을 준수하려 했으나 위원들의 방해로 제작을 못하였다.
3. 대변인이라는 비난을 면할려면, 그동안 수첩제작에 관심을 갖이고 조언을 하셨던 수신자께서는 추천을 수락하시여, 중재자의 착안사항은 5)임원회 의결은 구대순위였다 가나순을 무슨근로 주장했나? 6) 심사위원이라고 위원장까지 따돌림은 무슨권한으로 하였나? 7) 변경러려면 총회의 승인을 받아라 받을 필요없다 위원들의 권한이다 근거가 있나? 8) 카페폐쇄는 누가주장했나? 주장자도 없이 상정될수 있나? 없다면 당정취소하고 사과하라.
4. 제작자 위원장은 9) 개인의 주장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 동기회의 질서와 절차를 지켜서 총회서 결정하여 주면 그것에 따르겠다. 11) 고집이 아니라 원칙를 지켜서 동기회가 화합과 단결을 위함이 였다. 12) 감사의 사퇴는 즉각 복귀하여 회장의 지시를 받아 철저한 감사를 촉구한다, 13) 위원장의 주장이 잘못되여 동기회에 피해가 발생하였다면 즉각 배상하겠다.
5. 구대순 제작자 위원장이 였던 정종수가 중재자로서 위원에게 질문하니 답변바랍니다.
제1차 내용증에 21.06.18. 임원회의서 구대순 수첩제작자는 위원을 의결하였으나 공지는 정종수가 구대순 종이수 제작한다. 14). 거부한 사유가 무엇입니까? 15). 위원3명이 가나순제작키로 합의 하여 누구에게 건의 했나요? 16). 디지텔 시대에 누가 종이수첩보나 이것이 자문입니까? 장기순은 정종수와 같이하라 했는데 혼자하였습니까? 17).수첩제작 2개월째 전달매체 결정하지 않고 숫자만 따지니 답답하고 한심스러 웠습니까? .
21.09.18. 제1차 심의시는 제작자는 97명을 가나순으로 제작하여 보고하는데. 위원께서 가나순이 결정되였다 구대순이 뭐냐? 18).혼란으로 심의가 무산되자 고집만 부린다 제1차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위원들끼리 제작하자 누가 했나요? 답변바랍니다.
21.09.23.간사께서 위원에게정종수가 가나순 제작 97명 사진인수를 받아라 19).거부하신 사유가 무엇인가요? 20) 21.09.18. 제1차 중단은 누구때문에 하였나요? 21). 21.10.16. 제2차 심의 전날밤(11.15.) 위원께서 71명 사진을 카톡에 올린사유가 무엇입니까? 22).심의에 불참하신 사유가 무엇입니까?
21.11.21. 제3차 심의시는 정종수를 따돌림하고 위원께서 정종수의 제작권까지침해하여 제작된 것이 말성많은 전자수첩입니다 23).제작권 침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24). 정종수는 검색이 않되여 위원께 묻자 모른다 업자가 제작했나요? 모른다, 모르고 어떻게 제작하였나요? 25). 정종수는 김희삼 때문에 카톡에서 나와냐 되는 실수를 했다, 관리자 에게 건의를 했지만 초대할수 없다 26).위원에게 알게되면 초대를 부탁했다 현재까지 모르고 있나? 지금 당장 초대하라.
23년에는 위원에게 구대순 제작못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27).동기생간 화합을 위하여 조언을 했는데 분란의 끼앗이 되여서 안타깝다, 무엇이 안타까웠나요? 28). 24년 총회서는 정종수가 잘모르고 있다 3가지를 건의하였다 무엇을 모르고 건의 했나요?
26년 3월 4일 김위원의 답변은 정종수의 질문에는 언급없이 25년 6월 14일 회장단 토론회서 공개사과와 재론않기로 했다. 25년 10월 31일 재론않기로 했다 반복적 제기는 동기회 발전에 바람직 하지 않다 귀하의 요구사항은 본인에게 권한이 없다 이런행위는 중단하라 차후 개인적인 연락은 정중히 사양한다. 정종수의 답변은 허위사실 유포다 취소하라 주장하고 싶으면 회장에게 회의록을 달라하여 답변하라.
제2차 26년 2월 5일 내용증에 21.09.18. 제1차 대면심의 제작자가 가나순 97명을 보고하면서 총회승인을 받아야 한다, 위원은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총회 승인이 뭐냐? 심의가 무산되었다, 제1차로 정종수를 빼돌림하고 고집쟁이 않되겠다 위원들끼리 제작하자, 정종수는 위원에게 인수하세요” 거부한다.못한다. 정종수는 위원들에게 보고후 불량사진 교체후 재2차 심의서 종결을 합의하였다.
21.10.16.제2차 심의시 위원은 10.15 밤. 합의사항을 위반하여 71명사진 진을 올리더니 심의시 박회장이 97명 과 71명 사진을 보고하자, 97명사진이 좋다. 정종수는 이런보고는 중대한 하자, 제3차 심의시 위원을 촐석시켜 심의하자 중단하겠다 나오자. 박회장. 남아있는 위원을 해체시시키고 97명 사진을 집행부로 이관하였다. .
21.11.21.제3차 심의시, 박회장은 정종수를 제2차로 빼돌림하고 위원 7명을 재소집하여 위원을 제작자 위원장애 임명하고 97명의 제작권까지 침해하여 제작된 것이 현재의 말성많은 수첩입니다.
정종수. 제3차 심의시 위원이 제작한것은, 안건제목 의결주문 제안이유 세부내용 투표방법 토의범위 상정자 등의 제안서가 없고. 공고도 없고 제작이 완료시 새위원장이 공고를 하자. 박회장은 축하먄 하였습니다.
정종수도 축하한다 검색이 되지 않은다 양진웅과 이준광 사진이 다르다 누가 제작했나? 모른다 모르면 체팅방에서 나간다 알아서 초대하라 5년이 넘도록 초대를 못받고 있다. 정종수는 위원들의 심의는 받았나? 심의록이나 공개하라 거부로 이는 중대한 하자로 회장에게 건의 하였으나 회장은 직무를 포기 유기 하였다. 총무는 그렇지 않다, 하였습니다.
제3차 26년 4월17일 내용증에 26년 2월 19일 회장 신의웅에게 중재를 건의하자 감정은 없었다 잊어라, 위원께서는 26.2.16. 회장 신의웅께서 추진하고 있는 수첩제작이 문제가 아니라, 동기생간 관계유지가 문제로서 동기회가 내편은 되고 네편은 않된다는 현실이 만장일치로 해소 됐다는 결과를 14일내로 서면으로 통보하면 위의 1항-6항은 없던것으로 검토를 하겠다, 회장 신의웅은 임기내 종결하시고 차기회장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도록 건의드렸다 위원께서는 회장이 추진하고 있는 관계유지에 협조를 건의드립니다.
카페폐쇄건은 제안자가 확인돼면 개별적으로 합의하여 결과를 회장에게 보고후 공지하겠다, 정종수는 위원들과 함께하고 싶었다 따돌림하지 말고 기회를 달라, 동기생 카톡구룹에도 초대를 못받고 있으니 정종수의 건의사항을 답변을 못하면 화혜건의서를 포함하여 모든동기분들에게 공지를 건의드립니다. 그러면 관용으로 위원들과 함께 용서를 수락 하겠습니다
답변은 카페에 대하여 무지하여 나갑니다 구대순을 주장하면 현 가나수첩에 구대를 입력하라, “카페의 내용을 점거하여 불필요한 내용은 삭제하고 역사의 가치가 있는것만 보존하라 건의하였다.이상 건의드린 사항에 대하여 근거가 없는 문의나 잘모르고 있는 문의가 있을시 지적하면 즉시 시정 하겠다 없을시는 이의가 없는 것으로 하겠다.
위원에게 해당된 문의는 필히 답변을 촉구하며 만약 없을시는 위원의 직무를 포기한것으로 간주하여 고발하겠으며 현재제작된 가나수첩을 즉각 폐쇄하고 사진은 정종수에게 반환하고 동기회의 의결 준수를 촉구한다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수첩제작의 계획서 회의록, 동기생 제210기 카페 기타 입증할수 있는 근거를 참고 바라며 없는 답변은 허위사실유포로 조치할것을 경고합니다. 자기이름 삭제하라 ”김.삼으로 호칭하여 23건을 답변 바랍니다.
동기생간에는 내가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며 미래를 함께하는 동기회를 위하여 함상건강과 가정에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4.17.
수첩제작자 심사위원장 정종수 배상
중재자 신동훈 회장 신의웅 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