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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혜사 성령님! Holy Spirit, the Comforter!
샬롬! 군산에서 전합니다. 제가 있는 아파트는 재건축을 한다고 대부분 주민이 다 떠나고 공사가 지연이 되면서 저는 세를 들어 살고 있는데 40년 전에 지은 아파트로 나무들이 거대하고 공간이 넓고 녹지가 많아서 좋은 자연적인 환경이 있습니다. 오늘은 보혜사 성령님에 대해서 같이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성령의 오심은 구약에도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요엘서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오셔서 성령님에 대해서 제자들에게 잘 설명을 해 주십니다. 사복음서에 있습니다. 그리고 부활하신 후에 예수님께서 성도들이 바로 전하려 밖으로 세상으로 가는 것을 막으시고 성령을 기다리라고 하십니다. 오순절 날 마가 다락방에 모인 무리에게 성령께서 강하고 급한 바람 소리와 함께 불로 각각 임하십니다. 그리고 이들이 방언을 하고 복음을 전할 때 힘 있게 전하며 병자를 고칩니다. 능력이 임한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이들을 각 지방에 복음을 전하게 하신 역사가 사도행전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도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쓴 편지가 서신서로 신약에 있습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예수님의 증인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성경적으로 모두가 수긍하고 이해하는 내용입니다.
문제는 이후에 교회의 주장과 학자의 주장이 여러 가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한국 교회에서 순복음 교회 조용기 목사님의 영향으로 성령에 대해서 많은 성도가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도 순복음 교회를 신림동에서 행정고시를 공부하면서 몇 년을 다녔습니다. 30년 전의 일인데 조용기 목사님의 설교도 매주 듣고 행복으로의 초대로 전도도 하고 이후에 국민일보 문서 선교사로 하루에 200집을 다니며 일 년 동안 전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통합 측 잠실교회에 등록해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두 교회의 분위기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통성 기도 등 순복음 교회에서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방언으로도 기도를 하는데 통합 측 교회에 오니 조용히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담임 목사님이셨던 원광기 목사님께서 미국의 성령을 받은 세분의 삶을 책으로 만들어서 교인들에게 나누어 주고 아픈 이를 위해서 대표로 기도를 예배마다 하시었습니다. 파격적이다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교단에 따라서 성령에 대한 이해와 신앙생활을 하는 모습이 다릅니다.
먼저 성령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는 교회는 천주교와 개신교를 합쳐서 정통 교회라 합니다. 이를 인정하지 않으면 이단이 되는데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은 모든 정통 교회의 공통적인 특징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별로 다른 의견이 없습니다. 문제는 성령을 성도가 받는 부분에 있어서 너무나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성경을 봅니다. 예수님께서 오시고 다음에 성령께서 오십니다. 어떻게 오십니까? 오순절 날 마가 다락방에 오십니다. 강하고 급한 바람 소리와 함께 불의 혀같이 각 사람에게 임합니다. 누구에게 임합니까?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은 성도에게 임합니다. 여기까지 베드로가 직접 설명합니다.
마 3:11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세례자 요한의 말)
행 2: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39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 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그리고 마음이 찔린 당시의 무리 3000명이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습니다. 베드로의 첫 성령을 받은 후에 설교입니다. 베드로는 정확하게 자신이 경험한 대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바닷가에 고기를 잡는 어부 베드로와 안드레 등에 오셨을 때 자신의 직업 즉 고기를 잡은 일을 포기합니다. 그리고 잡은 고기도 버려둡니다. 배도 그물도 버리고 가족도 떠나서 예수님을 따라서 다니면서 그분에게 천국도 배우고 복음도 배웁니다. 그리고 전하는 삶을 삽니다. 물론 일부는 세례자 요한에게 물로 세례를 받고 혹은 예수님께 세례를 받고 혹은 베드로와 같은 제자들이 복음을 전하면서 세례를 줍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만나고 회개하고 그리고 세례를 물로 그분의 이름으로 받고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서 성령을 기다리다가 오순절 날 다 성령을 받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정상적인 성령을 받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고넬료 라는 이방인의 집에 성령이 먼저 오십니다. 이 사람은 세례를 받기 전에 먼저 성령께서 오십니다. 베드로가 성령을 받은 절차와 순서가 다릅니다. 이미 하나님께 구제와 의로운 삶이 상달이 된 사람으로 먼저 성령께서 임하십니다. 그리고 유대인이 먼저 다 받았는데 이 사람은 이방인입니다. 그리고 제자들이 성령을 받고 이스라엘과 여러 지방으로 다니면서 성령을 받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에베소에서도 그렇고 아볼로도 대표적인 예로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을 받습니다. 바울도 역시 아나니야에게 성령을 받습니다.
저는 성경도 교회도 예수님도 모르던 시절에 성경책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오심으로 죄를 보게 되고 회개했습니다. 아무것도 기독교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던 사람이 전도자가 전해 준 성경책으로 하나님의 오심으로 두려움으로 보게 되고 죄를 강하게 봅니다. 그리고 5년 동안 회개의 삶을 살고 김해 장유 반석교회 성경석 목사님과 제게 성경책을 주신 김성수 장로님의 집례로 예수님의 이름의 물세례를 받고 이때가 1991년 5월 19일이고 다음 해 1992년 봄에 예수님께서 신림동 선민 교회 예배 시에 오시고 불을 제 가슴에 뿜어 주셔서 저는 불로 성령을 받았습니다. 완벽하게 베드로가 말한 절차를 지켜서 그대로 받았고 방언과 통변과 병 고침과 성경을 읽고 쉬지 않고 깨닫는 은혜를 누리고 있고 쉬지 않고 지금까지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며 이렇게 문서로 전하니 120개국 50만 명이 보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이 이렇게 오시면 그 사람은 거듭나게 됩니다. 불이 사람에게 임하면 능력도 받지만 속 사람이 성령의 권능으로 새롭게 창조가 됩니다. 우리는 이 사람을 새로운 피조물이라 하기도 하고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성령의 낙관 도장이 꽉 찍힙니다. 성령의 불이 심령에 임하니 반드시 우리가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손에 땀이 나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데 아프신 분을 만지면 나으리란 믿음이 바로 왔고 3일을 천국에 가 있는 것 같았으며 다양한 알지 못하는 생각도 못 하는 기적들이 줄줄이 나타났습니다. 제가 당시에 행정고시 1차에 전년도에 합격해서 2차 준비를 그룹을 만들어서 하던 상태였는데 제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지극히 맑고 온전한 정신으로 이런 현상에 대해서 꿈도 꾸지 못하고 공부에 전념하고자 했는데 약 3일을 고시 공부도 하는 것을 잊고 세상으로 잘 돌아가야지 했습니다. 그리고 내주하시면서 쉬지 않고 전도하게 인도하시고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죄를 멀리하게 하시며 성경을 읽고 정리하면서 깨닫게 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인간의 한계를 여러 번 벗어나는 것을 인지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해 행정고시 2차 시험에서 1점 차로 낙방하고 잘 배운 사회과학에 대해서 별로 언급도 없이 이렇게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는데 저는 세상의 공부도 경험하고 성령을 받고 성경을 하나님의 은혜로 이해하게 되니 그 수준의 비교가 불가했고 실로 바울이 예전에 배운 것이 배설물이라 하였듯이 제게는 그렇게 죽도록 대학 대학원을 공부한 내용들이 별로 언급할 것들이 없는 세상의 것들로 인식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성경대로 성령을 받으면 너무나 정확하고 이렇게 성령을 받은 사람은 초대 교회 성도와 완벽하게 같은 사람들입니다. 저를 비롯해서 누구나 다 그렇습니다. 이들은 틀림없이 절차를 지키고 자신이 느끼게 보이게 성령을 받고 내면의 변화 즉 거듭남을 체험했고 그리고 이들은 거의 모두가 성령의 인도로 자신의 욕망을 죽이고 복음을 전하는 일로 일생을 살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고백으로 모두가 같은 성령을 받은 사람으로 인정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론의 대가인 대천덕 신부님의 조부이신 R.A 토레이 신부의 성령론은 저와 거의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그리고 저는 틀림없이 성경의 기록대로 순서대로 성령을 예수님께 받았으니 초대 교회 성도의 성령을 받은 것과 완벽하게 일치하고 그 증거가 오천만의 로마서의 성경 정리, 전도 자료, 로마서의 이해 등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의 이해에 있어서 온 세상에서 가장 정확할 것으로 믿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 주장과 성경의 이런 내용과 달리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노라 할 때 성령께서 오신다는 설명도 있는데 이 주장도 많은 사람이 지지합니다. 그런데 이는 예수님 이름의 물세례입니다. 이때 성령께서 오실 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목사 안수를 받을 때, 어떤 이는 장로 안수집사 안수를 받을 때 불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 좋습니다. 그런데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 합니다. 그 열매의 대부분이 복음의 전파이고 즉 예수님의 증인의 삶이고 그리고 선하게 살고 나누면서 살고 성경의 이해가 날로 깊어져서 세상의 사람과 완전히 구별된 삶이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의 삶에 대해서 가장 잘 예언한 성경이 에스겔서 36장 24-28절입니다. 제가 쉬지 않고 증거하는 말씀입니다. 이대로 틀림없이 되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도 모든 성령을 받은 성도가 이렇게 살게 되어 있습니다. 강력한 성령을 받은 사람의 증거입니다. 병자를 치유하고 방언하고 통변하고 하는 것보다 더욱 강력한 성령을 받은 사람의 모습을 설명하는 성경 말씀입니다.
창 18:19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
이와 같은 내용이 에스겔서에도 있습니다. 정말로 완벽하게 같은 내용입니다.
겔 36: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이렇게 명령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똑같이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에스겔서를 설명을 드리면서 아브라함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고 예수님의 율법을 지키라는 말씀을 같이 올린 것은 성경 전체가 이렇게 모든 성도의 의무가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킴에 있음을 말씀을 드리려고 인용한 것입니다. 정확하게 예수님의 이름의 물세례를 받고 그다음에 성령을 받고 마음이 부드럽게 된다는 표현이 거듭나게 된다는 표현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는 율법을 성령의 능력으로 잘 지키게 되니 예수님의 명령과 오신 목적대로 되는 것입니다. 이대로 믿고 살면 너무나 성경적으로 사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 즉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고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고 거듭나게 되며 성령의 내주와 감동으로 인도를 받고 율법대로 살면 100점인 것입니다.
세상은 갈수록 험악해지고 인정도 사라지고 사랑이 식고 말세로 가지만 말세가 다가올수록 성령께서 국가를 가리지 않고 남녀 성별을 가리지 않고 오심으로 이들이 복음을 전하고 진리를 전하며 의롭게 율법대로 살면서 온 세상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어 갈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이들의 궁극적인 목적이 복음을 전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이 되고 이 온 세상의 크리스천이 하나가 되게 하고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를 구해서 그 나라를 세우는 것이 그들의 일생의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어떤 이는 목사로 어떤 이는 전도자로 어떤 이는 구제를 행하는 자로 교회에서 각자 직분은 서로 다르나 이 하나님의 의와 나라를 구하는 공통의 목적을 가지고 서로 형제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들은 내 것과 네 것이 없이 나누고 베풀고 돕습니다. 저도 제 가족과 그렇게 서로 돕는 분들의 도움으로 살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실로 놀라운 분들이 조용히 이렇게 삽니다. 모든 폐물을 팔아서 선교사를 도우시는 분들도 계시고 자신이 먹을 양식을 나누고 자신의 치료비를 어려운 분과 나누는 사람도 있습니다. 가난해지고 돈이 없어지는 것에 별로 걱정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개인의 세상에서 성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성장과 성숙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으신 성령에 대해서 이해를 하는 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가장 좋은 이해는 먼저 자신이 성경대로 체험적으로 성령을 받고 성경을 보면서 이미 성령을 받은 사람의 경험을 보면서 이해를 하면 됩니다. 그런데 누가 성령을 받아도 이를 잘 설명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 시대는 각자가 다 올바르게 살고 올바르게 성령을 받았다고 하면서 각자의 성공과 행복을 더 중히 여기고 있습니다. 저도 체험을 하고 17년 이상이 흘렀을 때 제가 성경적으로 성령을 받았구나 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귀한 체험이니 함부로 말도 못 했고 말을 해도 누가 설명을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신학대학원 논문을 준비하면서 사도행전을 보게 되고 이해가 되었습니다. 제게 누가 와서 불을 받았다고 하시면 저는 이런 순서를 묻고 이렇게 순서 대로 불을 받았다고 하면 초대 교회 성도와 완벽하게 똑같은 성령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성령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사시면 됩니다. 이렇게 설명을 해 드릴 것입니다. 성령을 받았다고 한 번에 성경을 다 이해할 수도 없고 성령의 사역을 다 이해할 수도 없습니다. 바울 사도도 구약을 달달 달 외고 예수님을 직접 만나서 회개하고 아나니야로부터 세례와 성령을 받고 아라비아 사막에서 훈련을 받고 20년을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운 다음에 로마서를 기록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불을 받으면 너무나 놀라운 일을 경험했기에 함부로 말도 못 하고 살 수도 있지만 모든 목사와 장로와 신학자보다 더 내 속에 계신 성령께서 쉬지 않고 그 사람을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사랑하게 하시며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쩌면 대부분의 성령을 받은 사람이 다 그러했는데 가난하게 살면서 복음은 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일이 인간의 노력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으로 행하게 되니 너무 걱정할 일이 없고 도리어 성령을 사모하고 간구해서 반드시 성령을 받고 그분의 인도를 받아야 이 험한 세상에서 승리하고 천국에서 받을 복을 쌓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한하십니다. 그분의 내주하심이 성령의 내주이십니다. 인간이 누리는 기쁨의 종류는 사람마다 다르고 다양하겠지만 어쩌면 가장 큰 기쁨은 진리 되신 성경을 잘 깨닫고 전하는 기쁨일 것입니다. 목사가 가장 가지고 누려야 할 기쁨입니다. 성도도 교회에 오래 다니면 가르치는 직분을 가지게 됩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은 꿈도 우주적으로 변합니다. 온 세상을 다 복음화 시키고자 합니다. 수십만이 아니라 수백만 수천만 수억 온 지구인에게 다 복음을 전할 열정으로 충만하게 됩니다. 저도 역시 그렇고 영어를 배움은 영어로 온 세상의 사람에게 오천만의 로마서의 내용을 증거하고 싶기에 그렇게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함께 하시는 영이시며 위로의 영이시며 그리고 깨닫게 하시는 영이십니다. 모든 세상의 학문과 사상 중에서 성경의 이해만큼 기쁜 일을 없습니다. 진리의 깊은 세계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즐거운 일 중의 하나가 되는데 성경의 이해가 곧 하나님의 이해이고 이 세상의 이해이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고도 배움이 쉬지 않아야 합니다. 이미 많은 분이 아시고 설명한 성경 내용도 잘 배우고 세상의 흐름도 잘 배우고 그리고 늘 타인을 나보다 낫게 여기면서 배우려는 자세를 놓지 말아야 합니다. 깊이 이해할수록 겸손해야 하며 우쭐하게 되는 것이 교만이니 각종의 고난도 쉬지 않고 올 수가 있는데 모든 예수를 믿는 사람은 세상과 다르니 누구나 영적인 싸움을 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마가 다락방에 오신 것과 같이 장대현 교회에 임한 것과 같이 단체로 임하기도 하시고 개인적으로 임하기도 하십니다. 다양한 임함이 있을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모든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늘 인도하실 줄로 믿습니다. 저도 성령을 이렇게 받기 전에 약 5년은 회개하는 마음으로 살고 죄를 멀리하고 교회 생활도 잘 배우려고 했던 정말로 아는 것이 거의 없이 고시에 충실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고도 17년 동안은 무엇이 무엇인지 몰랐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모든 성도는 다 성령을 받을 기회가 있고 받고도 모를 수가 있으며 받고도 몰래 숨기고 살 수도 있으니 정말로 다양한 시각이 있는 것도 이해를 해야 된다고 믿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을 잘 믿고 전도하고 구제하고 바르게 살았지만 3년을 성령을 받지 않고 그렇게 살았고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인류의 구원 사역을 완수하신 후 부활하셔서 승천하신 후에 성령을 받았습니다. 저는 5년이 걸렸습니다. 약 6년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누구나 언제나 예수님을 믿고 사모하면 주신다고 하셨으니 성령을 구하면 될 것입니다.
눅 11:11.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12.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끝으로 성령의 가장 중요한 사역을 풀어서 설명을 드립니다.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는 성령의 사역에 대한 올바른 이해로 됩니다. 내가 죄인임을 알게 하시고 먼저 회개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바라보게 하십니다. 믿고 따르게 하십니다. 교회에서 잘 배우고 물로 세례를 받게 하시고 그리고 하나님께 죄를 용서받게 하십니다. 그리고 선물로 오시고 내주하시고 감동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우리를 새롭게 창조하시는데 거듭나게 하심입니다.
전도하고 교회에서 충성하게 하시고 세상에서 정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죄와 선을 분별해서 선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우리가 성경을 잘 이해할수록 성령의 인도도 잘 분별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율법대로 살게 하십니다.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게 하십니다. 말씀을 사랑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그리고 불의한 일을 막으시고 정의롭게 살게 하십니다. 우리는 우리 육체의 소욕을 극복하고 성령을 따라서 가야 합니다. 이 성령을 따라서 사는 삶이 곧 예수님을 믿고 하루하루 믿음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믿음으로 산다는 의미가 바로 성령의 인도를 받는 로마서 7장 6절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롬 1:16. I am not ashamed of the gospel, because it is the power of God for the salvation of everyone who believes: first for the Jew, then for the Gentile.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개역 개정)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제가 영어로 다시 정확하게 번역을 했습니다.)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어의 내용]
그리고 성령의 인도는 로마서를 통해서 에스겔서의 예언이 실현이 되고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이 그대로 지켜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의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사랑은 율법의 완성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롬 8:3 For what the law was powerless to do because it was weakened by the flesh, God did by sending his own Son in the likeness of sinful flesh to be a sin offering. And so he condemned sin in the flesh,
4 in order that the righteous requirement of the law might be fully met in us, who do not live according to the flesh but according to the Spirit.(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었던 그것을 하나님은 하셨으니,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속죄 제물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육신 안에서 죄를 정죄하셨습니다.
4 이는 육신을 따라 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사는 우리에게 율법의 의로운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영문을 구글 번역으로 새롭게 함)
우리는 믿고 행하냐 마냐 하는 수준에서 머물고 있지만 믿고 떠나고 행하고 바치고 그리고 성령에 순종하며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는 길로 가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의 사역이 율법의 완성에 있다는 이해로 모든 크리스천이 속이 와야 합니다. 믿고 행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살면 대부분의 율법의 내용은 다 어기니 지옥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는 말씀에 근거한 설명입니다. 그런데 믿고 의롭게 되고 구원을 받는다 여기에 머물면 성령의 인도는 언제 받고 언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룹니까? 이런 삶 즉 성령을 받고 율법을 완성하고 세상에서 빛으로 이렇게 살아야 한다고 바울 사도는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이웃에게 나누어 주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율법은 쉬지 않고 강조하지만 사랑하게 하고 정의롭게 살게 하고 신실한 삶을 살도록 하나님께서 온 인류에게 주신 가장 위대한 선물입니다. 찬양의 대상입니다. 잘 배우고 지켜야 하는 말씀 중에서 가장 귀한 말씀입니다. 유대인보다 더 잘 배우고 예수님을 믿고 성령을 받아서 더 잘 지켜야 합니다. 이렇게 놀라운 일을 위해서 예수님께서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모진 고통을 겪고 죽으시고 부활하셔서 승천하시면서 성령을 받으라고 명령을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전하는 저를 형제로 보고 돕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할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전도로 부활 전도지로 온 세상을 다 구원하고자 합니다. 성경을 이렇게 가르치고자 합니다. 책을 낼 것이 10권도 넘습니다. 저는 전도자를 그렇게 도왔습니다. 모든 것을 다 주었습니다. 나누는 일을 어렵게 여기지 않았습니다. 제 소유라 할 수가 있는 것들이 거의 없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악한 죄인을 찾아와 주시고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에 의지해서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받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성경을 깨닫고 우리 주 예수님을 증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세상의 사람이 다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죄를 깨닫고 믿고 하여 주옵소서! 성령을 사모하는 모든 분께 성령을 선물로 주실 줄로 믿습니다. 성령을 받은 모든 믿는 이들이 주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하며 돕고 나누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